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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Town]My Favorite Places in Town

글쓴이 쎄이치즈

등록일 2009-08-17 11:47

조회수 1,041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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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신나게 놀고 나니 오늘 월요일이네요.

그럼 프로젝트 마지막날????

정말 이렇게 막차 타기 싫었는데 우찌하다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흐흐흑

그래도 이벤트의 목적보다 리오와 함께 울 동네를 좀더 샅샅히(?) 뒤져보고 더 많은 애정을 느끼기 위해 동네탐사와 함께 사진도 열심히 박았습니다.

그저 참가할 수 있음에 의의를 두며 저희 동네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저는 부산토박이예요.

직장생활하느라 잠시 서울에서 지낸 적이 있지만 얼마나 집을 그리워했는지 몰라요.

부산역에 도착하면 비릿한 바다내음이 나는지 서울서 살면서 알았다니깐요..

근데 지금은 또 부산서 살고 있어 그런지 바다내음이 안나요.^^;

결혼하고 살고 있는 곳은 서구입니다.

부산에 살면서도 부산 구석구석 잘 모른다는 것이 저의 맹점이지요.ㅡㅡ;

서구로 오니 타지에 온것처럼 참 낯설고 어색했는데 이제 편안합니다.

ㅎㅎ 먼데로 시집간것 같네요. 같은부산에서..ㅋ

저희 동네도 참 살기 좋은 곳이죠.

시내가 5분내의 거리에 있고, 반면에 공기좋은 산과 공원도 저희 동네에 있으니깐요.

우선 저번 주 일요일에 찍은 사진 위주로 보여드릴게요.

특별히 준비한 것도 없네요. 그저 사진찍고 구경한번 시켜드립니다.^^

 

This is Gudeok Culture Park in my town.

I like to go here with my family.

I can see many things in here.

 

 

뺀질뺀질 7살입니다.

예전엔 카메라 들이대면 양손으로 얼굴감싸며 꽃받침 하곤 했는데 요즘은 꼭 엽기(?)적인 포즈로 찍어야 한댑니다.ㅡㅡ;

이 곳에 오시면 두 군데 볼 거리가 있네요. 문화공원과 바로 꽃마을이죠.

 

This is a Education History Tube in the Gudeok Culture Park.

I can see many things about a education history.

 

저희가 찾아간 구덕 문화공원은 교육역사관, 민속생활관, 목석원예관이 있어요.

교육 역사관부터 들어갔는데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의 교육발전과정과 시대별 교과서, 교실, 문구류 등을 볼 수있어 아주 이색적이고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울 부부에겐 향수를, 리오에겐 새로운 경험을..

 

 

This is a classroom in old times.

I can see wonderful things in the classroom.

 

어때요? 5,60년대 교실 인것 같아요..넘 신기하고 예쁘죠?

예전엔 교실에 들어갈 수 있었는데 이젠 입장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더라구요.

우리집 규범맨 준서는 제가 사진좀 찍어주려고 문앞에 서라고 했는데 들어오지 말라고 적혀 있다고 저한테 버럭 화를 내더라구요..ㅡㅡ;

그냥 문앞에서 찍는건 괜찮다고 꼬셔서 간신히 한장 찍었어요..으휴~

 

넘 신기한 물건들 많죠?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가도 재밌겠어요.

얼마나 하실 얘기와 향수가 많으시겠어요.

저는 제가 어릴적 봤던 것에만 꺅 소리지르며 좋아라 하면서 준서에게 설명해 줬는데 할아버지가 할머니의 경험을 듣는 것도 즐거울 것 같아요.

준서아빠는 저 위의 까만 교복을 중학교때 입어봤다는 거예요..그래서 넘 좋아하는 거예요..

그리고 동화책 읽으면서 타자기가 가끔 등장하는데 말로만 설명해줬거든요.

근데 이렇게 실제 타자기를 보여주니 너무 좋았어요. 사실 저도 실제로 보는건 첨이거든요..ㅎㅎ

 

 

옛날책상, 옛날 도시락이예요..

준서야 점심시간이다, 도시락 뚜껑 열어라~~

준서왈, "안돼요, 내 도시락 아니니깐 열면 안돼요."

에효~ 그래도 걍 설정이니깐 좀 열면 안될까?

"안돼요"

그래 알았다.ㅜㅜ

 

천막교실이랍니다.

이런 시절도 있었는데 우린 늘 감사하며 살아야겠어요.

 

옛날 교실 내부모습이예요. 땡겨서 찍었는데 흐릿하네요.

옆에 난로 위엔 도시락이 높게 쌓여있어요^^

 

각 연도별로 서구가 어찌 변화해 왔는지 사진으로 볼 수 있네요.

어, 여기 우리 동네다. 해수욕장에 케이블카도 있었네. 와~~

모르는 장소도 아니고 바로 우리 동네니 셋이서 할말 많습니다..ㅋㅋ

 

 

공원이 너무 잘 가꾸어져 있었어요.

신난 준서입니다.

 

도토리를 발견하고는 다람쥐가 가져가기 전에 얼른 7개 주웠습니다.

집에 가져와서 도토리묵 만들어 달라더군요.ㅡㅡ;

 

This is a waterfall in the Gudeok Culture Park.

I can see the waterfall in here.

 

This is an observatory.

I can see evrything in my town.

 

곳곳에 쉼터가 너무 많아요.

간단하게 도시락 싸와서 나무 그늘에 앉아 먹으면 정말 꿀맛이겠어요.

비록 우린 맨몸으로 왔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This is trees & stones gardening tube in the Gudeok Culture Park.

I can see many trees and stones.

 

 

우리 조상들의 생활모습과 생활도구와 놀이를 통해 조상들의 지혜를 볼 수가 있네요.

멍석위에 앉아 있는 준서입니다.ㅎㅎ

 

원두막 같은 곳에 옛날 책들이 쭈욱 꽂혀 있습니다. 활자나 인쇄상태, 문장이 요즘의 것과 많이 달라 신기하고 재밌네요.

 

네잎 클로버 찾겠다고 10분간 혈안이 되었던 곳입니다.

결국 못찾았습니다.ㅎㅎ

 

벌써 코스모스가 피어있더라구요.

 

이렇게 박도 열려있구요.

준서가 따달라고 노래를 불렀는데 아빠가 자연을 보호해야한다고 들은 척도 안했답니다.

사실 저도 따고 싶었는뎅..ㅋ

This is a scenic walk in my town.

I can see fish in the water.

 

이런 산책로가 있답니다. 너무 예쁘죠?

 

 

구덕문화공원 구경을 끝내고 바로 옆 꽃마을을 갔는데 마을 벽 곳곳에 이런 벽화를 그려놓았더라구요.

숨바꼭질 하는것 같죠? ^^

준서는 다니면서 이것 찾는 재미에~~

 

밥한그릇 뚝딱 시락국에 말아서 먹는 준서..

평소때도 이렇게 잘 먹으면 정말 좋겠다 했더니

"그럼 이 집에 매일 오면 내가 잘먹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헉, 그래 애미가 잘못했다.ㅡㅡ;

네, 저 요리솜씨 없습니다.ㅜㅜ

 

This is a Democracy Park in my town.

I can see many performance in here.

 

여긴 민주공원입이다. 역시 저희 동네 가까운 곳에 있지요.

다채로운 행사가 늘 있어서 공원에 가면 늘 즐기다 오게 된답니다.

 

 

This is a library in my town.

I can see many books in here.

 

민주공원 바로 옆에 중앙도서관이 있어요.

건령이가 종이접기 삼매경에 빠진걸 보고 우리 준서도 종이접기 책을 집어줬어요.ㅎㅎ

 

사진 찍다보니 더 많은 곳이 떠오르면서 우리 동네를 다시 한번 둘러보게 되더라구요.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면서 이벤트보다 저를 위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늘 좋은 이벤트와 행사로 자극시켜주시는 쑥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미니북 만들다가 미완성된 <My Town>책입니다.

준서에게 직접 적어보게 하고 읽기 동영상 올리려 했는데 저의 게으름으로다가...ㅜㅜ

완성시키고 올리면 이벤트 종료될까봐 지금 부랴부랴 그냥 올립니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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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형엄마 2009-08-21 21:21 

반가운 얼굴보고 추천 한방 누르고 갑니다~

집 근처에 좋은 곳이 있어서 좋겠수~

서정시인 2009-08-20 10:48 

정말 규범맨답네요. ㅋㅋㅋ 덕분에 좋은 관광지에 다녀온 느낌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함께 꼭 방문하고 싶은...

나날이 부산의 숨은 좋은 곳을 발견하게 되네요~ 무식하게 부산은 해운대, 광안리만 떠올렸는데 말이죠!

한번 날잡아서 부산으로 뜨고 싶습니다..

정말 좋은 구경하게해주심 감사~~~~

초코 2009-08-17 22:18 

님도 막차 타셨네요.

근데 사진도 정말 많이 찍으시고.. 보는 이가 즐겁네요.

입장 못했다던 그 교실 보니.. 제가 공부했던 교실인듯..하네요.

저희 땐 안 그랬나요? 긴 책상에 저 의자였던 것 같은데..ㅋㅋ

아님.. 제 기억력이 또 말썽을 부린 건지도...

 

그나저나 무우 뽑는 아드님 사진 보니깐..

Big Enurmous Turnip생각하며 포즈 취한것 같네요.

너무 귀엽삼...

쎄이치즈 2009-08-17 23:44:33
넹~ 막차여유..ㅋ
긴 책상에 저 의자는 1학년때 기억이 나는데
전체적인 교실 풍경은 한 50년대 인것 같던데요..하긴 그 시절을 안살아봐서 잘 모르겠지만
난로에 철도시락 쌓여있는 풍경은 저도 생소해요..ㅋㅋ

맞아요 Big Enurmous Turnip 설정모드입니다...ㅎㅎ
가은맘 2009-08-17 18:53 

쎄이치즈님의 모습이 그대로 그려지는

넘 이색적이고 스토리가 있는 마이타운 입니다.

 

특히, 구덕 문화공원의 교육역사관, 민속생활관이

넘 맘에 드는데요..

 

자알 생긴 준서가 엄마를 쏙 뺐네요^^

씩씩하고 때론 개구진 모습이 똑 부러질듯~

 

토끼풀로 엮은 팔찌와 강아지풀 반지를 한 손이

넘 곱습니다^^

 

홍박사님부터 부산 계신분들의 마이타운 덕분에

부산이 낯설지 않게 되었어요..~ 추천보내드려요 홧팅@

쎄이치즈 2009-08-17 23:47:01
네 저희동네 볼 수록 은근 매력이 많은 동네더라구요..ㅎㅎ
공원과 도서관만 가깝다면 오케입니다~
요즘 정말 얼마나 개구진지 딱 7살 맞습니다.
팔찌..ㅋㅋ 시계라던뎅..
암튼 시계랑 반지는 주문형입니다. 우째 저런걸 하고픈지..ㅋ
부산도 꽤 넓지요?
사실 대충님 올리신 남포동도 5분 거리라 우리 동네입니다..ㅎㅎ
추천 감사해요~~
제이맘 2009-08-17 17:54 

이야...!!~~~ 과거사 공부는 절로 되겠는걸요?

부산에 이런곳이 있었다니... 날잡아서 꼭 놀러가야겠어요.

항상 바다주변이나...명소만 돌아다녔었는데...아쉽다.

이번에 부산갈일이 있으면 꼭 다녀와야겠어요. 2탄은 제가 만들어도 되죠?

토끼풀 팔찌...너무 이뻐요..옛생각이 물씬 나는것이...키도 큰 아드님이 정말 멋지네요..^^*

예전에 저도 네잎 클로버를 찾겠다고 한동안 혈안이 된적이 있었는데 울 제이 생길때 우연히 앉은 자리 옆에 5잎 클로버가 있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병원갔더니 임신이라고 해서...지금도 간직중입니다.

 

정말 멋진 구경잘했네요.

개인적으로 저런곳...너무 좋아합니다. 한번가면 나올줄을 모를정도로 물씬물씬....

추천추천~~!!!

쎄이치즈 2009-08-17 23:49:10
맞아요 과거사 공부 절로 되요..ㅎㅎ
사실 교과서에서 딱딱하게 공부하던 내용들을 이렇게 실제로 접해보니 정말 좋던데요.
구운몽, 주경, 흠흠신서...달달 외우기만 했지 어케 생겼는지 실제로 봤다니깐요..^^
근데 제이맘님 5잎클로버 정말 멋져요..
나중에 제이가 자라면 꼭 전해주세요.
개구쟁이맘 2009-08-17 16:29 

아드님 인물이 훤하니 잘 생겼네요!

데리고 다니면 다들 한마디 하겠는걸요.

살인 미소에 귀여운 엽기 포즈~

보기만 해도 배부를텐데 재미난 나들이 하셨군요.

 

오늘 게시판에 My town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마지막날이라서 다들... ^^

 

 

쎄이치즈 2009-08-17 16:38:42
칭찬해주시니 고마워요^^;
다른 건 모르겠고 준서는 늘 웃음을 흘리고 다니는게 매력이지요.ㅋㅋ
늘 생글거려서 어른들이 좋아하는 스탈예요..

맞아요, 저도 막차타느라 땀 좀 뺐어요..켁
♡찬사랑♡ 2009-08-17 15:45 

흐미..여긴 또 어딘겨~~~~ ^^;;

 

정말..살기 좋은 우리나라네욤..^^;;

 

내 죽기 전에..우리 나라 곳곳을 다 귀경할 수 있으려나..싶을 정로도 멋진 곳들이 참 많네요..^^

 

이벤트덕분에..요즘 우리 나라..눈으로나마 한바퀴 다 돌구 온 것 같은 기분..^^;;

 

해맑은 아드님 모습..예쁜 사진들 잘 보고가욤~^-^

쎄이치즈 2009-08-17 16:41:29
ㅎㅎ 찬사랑니임~~
여긴 부산이라예..ㅋㅋ
정말 멋진곳 많죠? 이벤트 덕에 저도 정말 눈호강 실컷 합니다 요즘..
글들 읽으면 읽을 수록 정말 괜찮은 이벤트란 생각이..^^
또 훑어보러 가야겠습니다.^^
홍박샘 2009-08-17 15:42 

컸다, 컸어, 준서. 쑤욱 컸어요.

자, 지금부터 이쁘고 귀여운 포즈 안 취해줍니다.

울 애는 딱 1학년 까지 애교사진 있어요.

그 다음부터 예우상 뻣뻣이 서있어주는 것 뿐.

오늘 사진관 가서 가족 사진 몇 장 찍는데 어찌나 투덜거리는지.

 

부산에 이런 데가 있네요. 방학이 가기 전에 가봐야겠어요.

해운대서 먼 가요? 전 부산에 해운대만 있는 줄 아는 촌것이어요.

우리집 있는 곳이 곧 부산 잔체인줄 아는 우물안 개구리.

 

 

쎄이치즈 2009-08-17 16:47:15
준서 많이 컸죠, 박사님?
그때 박사님 뵜을 때 비하면 정말 쑥 자란 것 같은데 살은 쪽~~ㅜㅜ
아 왜이럴까나요..
근데 사실 바깥에 나가보면 초등학생들 사진찍을 때 뻘쭘, 쭈뼛거리며 예의상 카메라 앞에 서주더라구요..ㅋㅋ
조만간 그런날이 올것 같네요.ㅡㅡ;
지금은 괴상한 포즈 취하면서 얼른 찍으라고 장난질 치지만..ㅋㅋ
오늘 가족 사진 찍으셨어요? 투덜거리면서 우째 찍었는지 무쟈게 궁금해지네요..ㅎㅎ
저희도 달랑 세식구 뿐이라 이렇게 세식구 있는 집만 보면 무쟈게 반가워져요..ㅋㅋ
그리고 구덕문화공원 한번 찾아가 보세요. 강추입니다.
http://woody.seogu.busan.kr/
저두 길치라 위치설명 잘 못하구요, 위의 주소 링크하시면 주소가 상세히 나와 있어요^^;
세분이서 꼭 다녀오세요~~
령돌맘 2009-08-17 13:18 

ㅋㅋㅋㅋㅋ 준서 사진보면서 한참을 웃었네요...^ㅡ^

울 아들램도 6살때까지는 이쁜표정과 동작으로 사진 찍더니만..

지금은 엽기포즈만 취해주십니다....ㅋㅋㅋㅋㅋㅋ

 

부산은 참말로 복고적인 풍경들이 많이 남아있는 곳같아요..

저런 옛날 물건들 구경도 할 수 있고.....^ㅡ^

 

쎄이치즈님도 숙제 제출하셔서 맘 뿌듯하시지요??

ㅋㅋㅋ  저두 그맘 알지요~~~^ㅡ^ㅋㅋㅋ

 

오늘 넘넘 덥네요..

아이들 오늘 원에서 물놀이 하고 있을런지.....

전 청소 싹 해놓고....

에어컨 시원하게 틀어놓고..

두 왕자님들 기다리고 있네요...^ㅡ^

 

쎄이치즈님 행복 만땅한 한 주 되셔용..^^

추천도 꾸욱 누르고 갑니다...^^

쎄이치즈 2009-08-17 16:50:35
정말 7살되면 다 저런가보군요..
건령이도 그런다니 믿을 수 없다는..ㅋㅋ
저도 평생을 부산 살면서 한번도 안가본 동네가 대부분이예요.
아니 제가 살던 동네 근처밖에 모른다는게 더 맞네요..ㅋ
아마 지역마다 박물관이나 전시관이 제법 있을거예요. 령돌맘님도 날잡아 함 뒤져보세요.^^

맞아여, 저 숙제제출...캬~ 날아갈것 같슴돠~~
여긴 비온댔는데 해가 보이네요. 좀 습하고 더워요.
저는 청소는 안하고^^;
에어컨 틀어놓고 준서 기둘려요..^^
고마워요~~
벨벳 2009-08-17 13:09 

쎄이치즈님^^*

준서 인물 구경하느라 넋을 잃고 보았네요~

쑥에는 참 다들 인물이 출충합니다.

부산에 이렇게 아이들데리고 다닐곳이 많다니....

구덕공원안에 이렇게 볼거리가 많았군요.

꽃마을 저도 가보았는데 한참을 걸었던 기억이.

준서 열심히 걷고 열심히 보고 먹은밥이 얼마나 꿀맛이였을지^^*

추천 쿡~~~~~~누릅니당.

이번주도 행복가득하셔요~^^*

 

 

쎄이치즈 2009-08-17 16:53:42
어머머 꽃마을 가보셨어요?
저도 결혼하고 나서 이런데가 있는줄 알았어요..ㅎㅎ
저는 꽃마을 가면 걍 시락국밥만 먹고 내원정사 들렀다 산책로 쪽으로 금방 걸어나와요.
한참 안걸으셔두 되는뎅~
이번에 가서는 오리고기 묵자고, 묵자고 떼를 쓰는데 귀막았습니다.ㅋㅋ
벨멧님도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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