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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한글책..한손에 돌을 들고보셔요^^*

글쓴이 벨벳

등록일 2009-09-14 18:17

조회수 1,708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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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아책장속에 한글책과 영어책이 같은걸 찾아서 찍어보았어요

사진은 은아가 은아카메라로 찍었구요~^^*

눈에 띄는것만 꺼내서 찍은것이고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혔거나

대여해서 읽은것까지 합치면 한글책과 영어책을 같이본것은 상당량이 될꺼에요~

 

 

 

 

 

 

 

 

은아가 영어책읽기를 재미없어 한적이 있었는데 대화해보니 한글책 읽기 독립이 일찍 된 터라

한글책 읽기 수준과 영어책 읽기의 수준이 맞지 않아서 영어책은 아가들이 읽는 책이라면서

읽기 싫어했더라구요~^^;;;;

 

그래서 영어책 읽기에 촛점을 맞추어 박차를 가해서 영어책 읽기 독립이 된후

영어책이 리더스류에서 챕터북으로 옮겨졌네요.

 

전에 올린것처럼 티아라클럽의 지대한 사랑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구요

요즘은 로알드달의 마틸다를 정말 마르고 닳도록 보고 또 보고 있습니다.

마틸다라는 아이가 너무 마음에 드는모양~^^*

 

보통 영어책을 먼저보고 같은 한글책을 도서관에서 보거나 아니면 한글책을 보고 잼있는 책은

영어책으로 보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마틸다는 처음으로 한챕터씩 영어-한글 순으로 보았어요

영어책이 한글책보다 더 잼있다고 하기에 처음에는 이해가 안되었네요(전 당연히 한글책이 더 잼있던데...)
그래서 제가 한글책이 엄마는 더 읽기도 편하고 잼있어~라고 했더니

한글책보다 영어책이 더더더더 살아있는 이야기 같이 잼있다는 은아 ^^;;;;

여전히 전 이해가 안되더군요~

지난 목요일 강의가 끝난후 서정시인님께 인사드리면서 여쭤봤더니 로알드달 작가의 특성상

영어책이 더 잼있다고 할수 있다고 ....영어문장의 묘미를 한글로 번역하면서 잘 전달이 안되는 책도

있다고 설명해주셨어요^^*(답변을 들으면서 어찌나 저의 무식함에 창피하던지...ㅎㅎ)

서정시인님 감사합니데이~~~

전에 읽었던 빨간머리앤도 영어책이 더 재미있다고 하긴 했었네요~

 

 

 

 

 

 

아가때부터 영어는 거의 하루도 안쉬고 진행해왔었는데

정작 한번도 제대로된 진행기나 의도적인 계획(?)없이 흘러가는대로

아이가 원하는대로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글책과 영어책을 같이 보면서 영어원서를 읽는 재미를 안다는것에 엄마인 전

기쁨을 감출수가 없네요~^^*

저의 자랑질에 돌을 던지실 분이 계시다면 기쁘게 맞을께요~^^*

 

지금 옆에서 흘려듣기하면서 포도를 쪽쪽 빨면서 한손엔 부채를 들고 살랑거리는 은아가

"엄마 또 쑥쑥해?"합니다.

 

그럼 저 이제그만 은아 저녁챙겨주러 가요~^^*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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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2009-09-15 15:39 
하루도 안빠지고 꾸준히 하셨다는 글이 가장 와닿네요. 그리고 정말 찔리기도 합니다. ^^
제리 2009-09-15 15:39 
하루도 안빠지고 꾸준히 하셨다는 글이 가장 와닿네요. 그리고 정말 찔리기도 합니다. ^^
하양맘 2009-09-15 12:49 

아유, 오늘은 꽁이님의 소의를 비롯 왜 이렇게 이쁜 애들의 사랑스런 모습이 자꾸 등장하는겨.^^

넘의 아이라도 읽는 사람 다 배부르니, 자랑질 앞으로도 좀 많이 많이 올려주셔요.

저도 돌아보면 뭐 제대로 된 진행기나 그런 거 없이 되는대로 했던 것 같은데, 그래도 그게 오래 쌓이니 뭔가 눈에 보이는 것도 있고.

쓸 게 없다고 하셔도 벨벳님의 이제까지의 진행기는 정리해 보시면 스크롤이 압박받을 만큼 할 얘기가 많을 것입니다.

아, 듣고 싶네요.

마틸다를 읽는 은아. 당췌 어떻게 한 겨???^^

벨벳 2009-09-15 13:25:43
하양맘님~~~^^*
제말이 그말이여요~~당췌 정리하는데 소질이 없는데다가 주절주절 쓰다보면
스크롤압박이 무서워서요~ㅋㅋㅋㅋ
별 도움도 안되면서 읽으시는분 눈만 피곤하실까봐~^^*
하양맘님 오늘하루도 행복가득하시구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하양맘님께서 댓글 달아주셔서 저 오늘 기분날아갑니다~~~^^*
Tom 2009-09-15 11:25 

마틸다라....

저보다 나으네요...^^

똑소리나는 딸래미 나도 하나 있었음 ....ㅋ

 

소개하신 책들도 눈도장찍어놨다가 도서관에서 함 찾아봐야 겠어요...

 

 

벨벳 2009-09-15 13:23:45
아이고 TOM님 욕심쟁이~~ㅋㅋ
똑소리나는 훈남(TOM)이 저도 탐나기는 하네요~^^*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예남매맘 2009-09-15 11:23 

벨벳님..

저같은 초보맘들 위해,  선무따한번

보여주세요..보여주세요.. 졸라야지..마구마구..^^

하루도 안 쉬고 영어를 해오셨다니...흐미..

그것이 정말 가장 대단하신 일이 아닌가싶어요..

힘들기도하구요..

은아사진도 어디 귀퉁이라도 하나 보여주시지.. ^^

보고싶어용.. 졸라야지..졸라야지..ㅎㅎㅎㅎ

 

다 처음보는 책이에요..ㅎㅎ

담아갔다가 나중에 참고할께요.^^

감사합니다.

벨벳 2009-09-15 13:21:44
예남매맘님~^^*
요즘 둥이들 재롱에 제가 회춘하는것같습니다~ㅎㅎ
전 털어도 예남매맘님 하시는것 발뒤꿈치도 못따라가요~~~~
쪼기위에 너 자니?책은 전에 들었던 스토리텔링 강사님도 소개해주신 책이구만요~^^*
참고하실만 할게 있으시다니 제가 더 기분이 좋아져요~^^*
오늘하루도 행복가득하셔요~~~~~^^*
제이맘 2009-09-15 10:40 

은아가 마틸다를 보나요?

감탄함다. 정말 리딩실력이 짱이네요.

저도 책을 사줄때 내용이 마음에 들면 영어책과 한글책을 같이 사줬는데...

위에 있는 책은 단 한권도 집에 없네요...ㅠ.ㅠ

 

빨강머리 앤을 읽을 정도면 .....흠.... [키다리아저씨]를 추천합니다.

[마틸다] 정도면 읽을수 있을거에요. 여우사냥 부분은 원서가 더 재밌어요...ㅋㅋㅋ

 

좋은 한주 보내시구요....정말..감탄하고 갑니다......

벨벳 2009-09-15 10:55:06
제이맘님~~~~^^*
솜씨 좋으신 제이맘님께 칭찬들으니 기분 업~!ㅋㅋ
정글식당,뽀뽀,엠마와연필공주,너자니?책은 꽤나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저야 유명한줄도 모르고 들이게되었는데...ㅋㅋ
키다리아저씨는 은아가 너무 좋아했었는데 최근엔 거의 안읽네요~
은아는 좋아하는책이 있으면 거의 한달가량을 거의 매일을 보고 또 보고 하다가
나중에는 일년에 한두번정도 다시 꺼내서 훑는정도네요^^*
은아가 키다리아저씨에 빠져있을때에 아빠의 별명이 키다리아저씨였던적도 있었네요^^*
제이맘님도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그리고 멋진 제이사진도 자주 보여주셔요~~~~

개구쟁이맘 2009-09-15 09:31 

마틸다를 즐기며 보다니...

은아는 역시 책을 좋아하는 아이네요.

 

아유, 부러워라~~

벨벳 2009-09-15 10:49:49
개구쟁이맘님~^^*
마틸다가 여자아이인데다가 책이 워낙 재미있는 책이다보니 아마 어떤아이라도
보면은 다들 좋아할것같아요~
아빠의 모자에다가 초강력접착제를 발라놓는다던지 하는 엽기적인 행동으로
복수를 하기도 하고...
읽으면서 깔깔대며 잼있어하긴하는데 혹시라도 마틸다의 그런행동을 배우게될까
살짝 걱정도 된답니다^^*
개구쟁이맘님네 책목록도 유심히 보고 수첩에 잔뜩 적어두고 있구요~~^^*
저도 도움이 되어야하는데 이렇게 자랑질만 하니 부끄럽네요~ㅋㅋ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지연지우맘 2009-09-15 08:25 

넘 부러워요~~

더불어 우리 딸내미들도 6살이 되면 저리 될란지 걱정반 희망반 가져봄다

정말 아기때부터 뭘 어찌하신건지 빨리 알려주셔용~

벨벳 2009-09-15 10:46:11
지연지우맘님~~~~~^^*
연년생키우신다는분 맞으시죠?^^*
제가 기억력이 참 나쁜데 ...맞을려나?ㅋㅋ
아이들이름이 예뻐서 기억이 나네요~
아이들이야기 자주 올려주셔요~^^*마구 친해지고 싶습니다~
오늘하루도 행복가득하셔요~~~~~^^*
강이맘~♥ 2009-09-15 07:40 

6세 아이의 영어실력이...

와~ 정말 대단하네요...

부럽구요...자주 진행담 올려주세요^^

벨벳 2009-09-15 10:43:38
강이맘님이시닷~^^*
잘 지내시죠?~
혼자서 또 마구마구 친한척 하네요~ㅋㅋㅋㅋ
오늘하루도 행복가득하시구요~
강이맘님네 소식도 자주 올려주셔요~~~~^^*
상돌맘 2009-09-15 07:16 

대단하네요..이런 자랑질은 많이 하셔야 저같이 게으른 사람에게 자극 팍팍주죠...

오히려 제가 돌에 맞은 기분이네요..ㅋㅋ

벨벳 2009-09-15 10:42:33
ㅋㅋㅋ상돌맘님~
저만큼 게으르시기도 힘드실텐데...^^*
자랑질 얄밉게 생각안하시고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유진맘 2009-09-15 05:04 

와..

대단한데요..

빨간머리앤은 상당한 글밥을 가졌을것 같은데..

쑥쑥에는 영재들이 많아보여요..흑..

부러버요..

벨벳 2009-09-15 10:41:30
유진맘님~^^*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감사~~~~
유진맘님 글 올라올때마다 잘 보고 있답니다~^^*
이렇게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늘은 오랫만에 날씨가 너무 좋아요~^^*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민이맘 2009-09-15 00:14 

움하하. 제가 칭찬을 듬뿍 받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제가 은아거든요. 에공 주책 맞은 아줌마. ~~

하여간 은아 대단혀요.. ^^

 

 

벨벳 2009-09-15 10:40:11
민이맘님~~~~~~~~
기억나요~이름이 같으시다고...^^*
항상 열정을 가지고 사시는분같아서 맘으로 응원하고 있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꽁이 2009-09-14 22:35 

아웅~~이번엔 제가 은아에게 쪽쪽쪽 배 뽀뽀를 날려주고 싶습돠~~

그러고 보면 정말 언어에 타고난 재능이 있는 아이들이 있어요..^^*

누가 은아의 영어실력만 본다면 절대 6살로 안 볼거예요..

(아웅 부러버라...)

 

요런 자랑질은 많이 많이 해주세용..^^*

아궁..이쁜 우리 은아...

 

벨벳님도 편안한 밤 보내시고요~~

벨벳 2009-09-15 10:38:34
꽁이님 댓글 감사감사~^^*
돌 많이 날라올줄 알았는데 역시 쑥쑥엔 다들 맘씨들이 비단결같아요~
이쁘게 봐주시니말이죠~^^*
꽁이님도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auntie paperbag 2009-09-14 21:23 

에잇~~ 던져야겠당~~~ 반짝이라도, 꽃잎이라도, 사탕이라도~~~ㅋㅋㅋㅋ

은아야, 이 아줌니는 마틸다 읽을려면 아직 2년은 더 걸릴 거 같단다~~~

기특한 은아~~~!! *^^*

벨벳언니, 이런 자랑이라면 언제든지 샴페인 들고 기다립니다~~~

벨벳 2009-09-14 21:41:10
ㅋㅋㅋㅋㅋ아유 센스쟁이~!!!
은아도 이아줌니 누군지 다 안다는...ㅋㅋㅋ
특이하게도 은아는 아이디를 먼저 외우더라구요~^^*
이렇게 환대해주시면 저 계속 자랑질 할지도 몰라요~~~ㅎㅎㅎ
이쁜동생도 편안한밤되시여요~^^*
paperbag2 2009-09-15 08:26:15
에잇~~나두 던질라네~~ 근데 멀 ???ㅋㅋ
언냐는 밥안먹어도 배부르겄다~~
은아는 아가 아녀..쟈도 출신이 의심스러....
얼렁 풀어놔보셔요..어찌 은아 갈쳤는지..안그럼 계속 의심할거구만요 ^^
벨벳 2009-09-15 10:33:22
정말 풀어놓을 보따리가 없다니까눙..ㅠㅠ
내가 맨날 쑥쑥와서 배워가는데 ...
출신이야 내뱃속출신이 확실하니까 ㅋㅋㅋㅋ
감기조심하시고 목욜날 봐용~^^*
윤성누리맘 2009-09-14 20:42 

돌이라뇨..

은아의 리딩 실력이 진짜 짱이여요.. ㅎ

진짜 이쁜 딸내미..어찌 저리 잘 키우셨는지..부럽기만 하네요.

정말 아기때부터 울 은아에게 뭔일을 해 주셨는지.. 어서 올려주세요.

울 누리두 따라해서 저리 이쁜 딸내미로 키워볼랍니당~~~

벨벳 2009-09-14 21:39:20
윤성누리맘님~~~~^^*
저녁드시고 설겆이하시고 컴앞에 앉으셨나보네요~
전 설겆이에 은아 목욕까지 마치고 지금 은아는 제옆에서 일기쓰고 있었네요.
에효~~~~은아에게 뭔일을 해줬었나...
아마 윤성누리맘님 하는것의 반의반도 못해줬던것같습니다.ㅎㅎㅎ
음...꾸준함?
요거는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네요^^*
윤서이와 누리와 편안한밤되셔요~~^^*
시현맘 2009-09-14 19:31 

돌은요~무신~

단지~

진행기!!!진행기!!!

방치된 울 둘째딸 16개월인데...

은아에게 아기때부터 뭘하신건지...아주~~~~~궁금해지네요^^

벨벳 2009-09-14 21:35:11
시현맘님~~~~~~~^^*
방치되다니요~아마 시현언니하는것보면서 훨씬 더 많은걸 배우고 있을꺼여요~
아이들은 그냥 놀면서도 다 배운다니...
이쁜 시현이와 편안한밤되시여요~~~^^*
령돌맘 2009-09-14 18:35 

흐미~~~~ 돌덜질 사람 없구만요...

오히려.. 벨벳님에게 칭찬을 마구마구 해드리고 싶은디......ㅋㅋㅋ

 

울 건령이가 딱 고 시기인가 봅니다...

첨 영어 시작할때가 6살이어서... 한글책수준이 어느정도 있었던 터라...

그래도 첨 영어라는걸 접해 주었을때 다른언어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유아용 책들도 재밌어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것이 몇개월 가니... 한글책와 영어책의 갭이 크다보니.. 아이가 지루해 하고 재미없어 하더라구요..

뭔가 딱히 대박책들이 있음...   유연하게 대처했을텐데....  딱히 대박책도 없더라구요..

울 건령인 한글책으로 본 책은 절대 영어책으로 보려고 하지 않아요.. ㅋㅋㅋㅋ

영어책으로 봤던 책을 한글책으로 보는건 반대로 좋은가 보더라구요...

 

갭을 줄이기 위해서 열심히 좋아하는 책 골라서 읽혀주려고 하는데..

고거이 쉽지가 않네요...

 

벨벳님은 복받으신겨..

6살은아는 정말 건령이보다 더 어른스럽고.. 생각도 참말로 깊은것 같아요...

로알드달 마틸다.... 우와~~~~~  대단합니다...^ㅡ^ㅋㅋㅋㅋ

 

부러워요...

 

벨벳님!!

맛난 저녁 드셔용...

뭐해드실라나??ㅋㅋ

시현맘 2009-09-14 19:35:27
령돌맘님 고충...제가 넘 잘알아요...시현이가 그러니까요.
령돌이 잘하던데...근데...그런 고민이[email protected]@
슬기롭게 잘 넘기시면...후대에...잘 본받겠습니다....올려주세용^^
한글책->영어책보기 시현이도 넘 싫어하는 거라죠...ㅋㅋ
벨벳 2009-09-14 21:29:03
령돌맘님~~~~~~~^^*
칭찬받으니 단순한 저 또 입이 귀에 걸렸어요~ㅎㅎ

건령이는 다독체질인가봅니다.

은아는 아직은 영어는 정독에 머물고 있습니다.
정독이라고해서 독해를 하는까지는 아니구요~
반복해서 보고 또 보고한다는....
은아경우에는 한글책도 정독을 한후에 다독으로 가더라구요~
영어책은 언제쯤 다독으로 갈수 있을지..저도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엄마의 역활중 하나가 그냥 맘편하게 기다려주는것도 있더라구요 ㅎㅎ

마틸다..처음보더니 한글책도 영어책도 글자크기도 작고 페이지수가 한글책은 240페이지가 되기에
하루만에 못읽겠다 하더니 이야기가 잼있으니 술술 읽어내더라구요~
영어책역시 글이 많고 글자크기가 작고 빼곡해보이기는하지만 어려운문장이 없어서
읽어나가는데에 어려움없구요~
항상 매일매일 현재 단계보다 어려운책이나 cd를 던져주는데 이제는 생활화 되어서
거부하거나 하지는 않네요~^^*
요부분에 대해서 언제 한번 풀어볼까 생각만 가지고 있네요~ㅎㅎ

오늘 저희 저녁은 닭국이였는데 은아는 한그릇 훌훌 국물까지 다 비웠답니다^^*
령돌맘님네는 뭐해드셨을려나...

편안한 밤 되셔요~~~~~~~^^*
예림맘 2009-09-14 18:30 

 

로날드 달 소설은, 성인용 <맛>이라는 단편모음집 외에

아동용 소설을 읽어본적이 없지만

쑥쑥의 어떤분이 글맛~이 좋은 책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은아가 그 글맛을 알게 되었나봐요.^^

 

안그래도 은아네 엄마표 역사(?)가 궁금하였는데

언제 시간나실때, 진행기 한번 풀어주셔용~^^

 

아가때부터  하루도 안쉬고 진행해오셨다니,

벨벳님의 지구력도 대단하시고, 그 결과 은아가 빛이 나는가봅니다.^^

 

벨벳님도 좋은 저녁 되셔요~~~~^^^

벨벳 2009-09-14 21:18:38
예림맘님~~~^^*
퇴근하시기전에 답글 다신것같아요~
글맛이라는 표현 참 적절하네요~^^*
전 아직 실력이 안되어서 영어는 글맛을 모르겠습니다.ㅠㅠ
태어나서 베냇저고리 입고 있을때부터 테디베어~테디베어~불러주고
헤드앤 숄더 니즈앤토우~불러줬으니 아가때부터 맞지유?ㅋㅋㅋ
지금쯤 예림맘님도 예림이와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시겠네요~^^*
편안하고 즐거운 밤되셔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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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놀면서 즐기는 영어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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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우리.. 2009/12/04 5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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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와주세요 영어책을 즐기지않는 5세남아....

[4]
탄식맘 2009/12/02 56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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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책 대여 어디서들 하나요?

[2]
딸기왕 2009/11/30 1,19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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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책100권 읽기) 오늘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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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니아.. 2009/11/16 57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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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개월 영어책 어떤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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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책 .. 외워야 하나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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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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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책>한글책..한손에 돌을 들고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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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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