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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점심

글쓴이 감사미샘

등록일 2016-06-08 04:17

조회수 3,552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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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직장맘이에요

쑥에서 활동하시는 엄마들보면 아이와친밀히 또 정성껏 엄마표로 진행하시는거같아 늘 부러운 마음이 있어요


근데 오늘 직장서 점심먹으며 한가지 나름 뿌듯한게 생각났네요

매번 색다른 점심을 먹는다는거!


남이 해주는 밥은 다 맛있다고들 하시잖아요

오늘 제 점심식단입니다  

중간 에 피자는두동강났네요 ㅋㅋ


오늘  어떻게 식사하셨나요?(갑자기 예전에 하던 here &now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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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ymolly 2016-06-20 22:34 

맛있어보이네요

sjlim007 2016-06-13 19:14 

남이 해주는 밥이 좋긴 좋지요~

즐거운 저녁되세요~

하늘호수33 2016-06-13 13:17 
맞아야. 남이 해주는 밥이 최고에요~^^
성민주맘 2016-06-09 18:13 

남이 해준 먹고 싶당~~~~~^^

저녁에 뭘 먹어야지?!

매일 메뉴 걱정ㅠㅠ

감사미샘 2016-06-09 23:18:04
저두 저녁은 늘 걱정이에요
오늘은 남편 회식이라길래 앗싸 때는 이때다하고 애들 데리고 뚝배기 불고기 먹고왔네요 ^^
스테파네스 2016-06-09 15:43 

저도 글을보며 예전 here and now생각했었답니다~^^

균형잡힌 식사 맛있게드셨는지요~~~

감사미샘 2016-06-09 23:18:43
그죠! 그때 재밌었는데 그 열풍 다시 불까했는데 아직은 안되네요 ^^
starflower 2016-06-09 15:01 

차려준 밥~ 그리워요^^  몸 상하시지 않게 잘 챙겨드세요

감사미샘 2016-06-09 23:19:18
네 감사합니다
별꽃님도 때이른 더위에 몸조심하세요^^
김소연 2016-06-09 09:20 

저는 씨리얼ㅜ 맛있겠어요~

감사미샘 2016-06-09 23:20:05
씨리얼 드실때도 견과류나 과일넣어 우아하게 드셔요
얼~마나 맛있게요 ^^
내자리에서 2016-06-08 13:22 

전 점심에 라면에 김치 따악 얹어먹었답니다.

아무래도 혼자 있다보면 그냥 대충 먹거나 라면을 자주 먹게 되는 듯해요.

감사미샘 2016-06-09 23:21:16
저두 혼자있을땐 그렇게 되더라구요
가족을 챙기는게 결국 제 몸챙기기도 되는거같아요

그나저나 이밤에 라면 땡기네요^^
릴리여우맘 2016-06-08 12:56 

앗!! 아침에 보면서~~ 점심 사진 찍어야지 했구만ㅜㅡ

에잇!! 전 도시락 먹어요~~~ 여럿이 먹으니 반찬이 푸짐하다지요~~

감사미샘 2016-06-09 23:22:48
그런 재미느껴본적 정말 옛날이네요
요즘엔 소풍에도 다 파는 도시락 싸들고 오는 분위기라 진짜 고딩 졸업하곤 싸먹는 도시락 먹기 힘들어요
싸는게 좀 힘들어도 분위기 입맛은 최고일듯 하네요^^
산시 2016-06-08 11:50 

아...안타까비..

방금전에 라면 다먹었는데 ㅋㅋㅋ

라면 먹기전에 사진 투척할걸 그랬어요 ㅎㅎ

지금 배부른데도 감사미샘님 밥상보니 또 먹고싶어지네요

ㅋㅋ

감사미샘 2016-06-09 23:24:04
잘 참으셨지요?! ^^
디제이러브 2016-06-08 10:31 

김치랑 김으로 대충 아점 먹고 쑥 들어오니... 뚜둥~

회사 다시 다니고 시포요 ㅋㅋ

예전에 다니던 회사 앞에 진짜 맛난 김치찌개 집이 있었는데...ㅋㅋ

 

감사미샘 쑥에서 자주 보이셔서 직장 다니시는 줄도 몰랐네요^^

오늘도 맛점하시구 홧팅입니다^^

 

 

 

 

감사미샘 2016-06-09 23:25:07
ㅋㅋ제가 넘 쑥에서 놀았나요
이제 좀 자중해야겠군요 ^^
오늘도 홧팅이세요^^
loopy7 2016-06-08 10:06 

아직은 엄마가 해주시는 밥을 먹고 있어서 ㅋㅋ 엄마밥이 최고로 맛있습니다.


삼시세끼라는 방송을 보면서 하루에 3번 밥을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느꼈었어요.


급식을 먹기 전에 한달치 식단표에 맛있는 것을 표시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아직 점심 시간이 2시간이나 남았지만 ...맛있어 보입니다.

감사미샘 2016-06-09 23:26:21
학교서 급식 드신 세대신가요
오~~! 차이가 꽤 나는거같네요 ^^
삼시세끼 진짜 어럽습니다 ㅠ
초록사과 2016-06-08 10:05 

저도 100첩 반상? 이런것 다 필요없이 차려진 , 남이 해준 밥상이 감사하고 맛나더군요 ^^

꼭 단체식먹으면 흠잡는 사람들 미워욧.. 앉아서 받는 밥상이 젤 맛나요 ㅎㅎ

즐거운 점심 ~~드시고 오후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감사미샘 2016-06-09 23:27:38
맞아요
근데 어쩔땐 너무 맛없을때도 있잖아요 그땐 궁시렁좀 거려야죠^^
벨린 2016-06-08 09:47 
감사미샘님~  
사진보고 유아게시판까지 들어왔어요~^^ 

식판보니.. 5대 영양소가 균형을 갖춘... 남이 해준 맛있는 식단...^^
급 부러움이!!

삼시 세끼 뭐 해 먹을까 고민하지 않았으면 하는 게 제 소원입니다. 
가뜩이나 요리도 못하고, 관심도 없는데... 하루 세 번씩 고민해야 하니...

오늘도 즐거운 점심 식사하세요~ ^^ 
감사미샘 2016-06-09 23:29:03
야밤에 급하게 올리느라 어느 게시판인지 구별도 못하고 올렸어요
벨린님 요리 솜씨 좋을것같은 분위기셨는데 사실은 저랑 비슷하시군요 ㅋ
callihj 2016-06-08 08:57 

감사미샘님. 오랜만이네요^^

얼마전 한달가량 실습하러 요양원에 다녔었는데

남이 해주는 밥 먹으니

뭐가 되었던지 다~ 맛있더라고요~~


식판위에 피자~ 맛있어보이네요~

피자는 어디서 먹어도 맛있다능^^;;


내일은 급식실 조리사님들이 투쟁하는 관계로 급식이 안나온다고 도시락을 준비하라고 어베 알림장을 받아왔더라고요~~

소풍빼고 학교가는 날 도시락을 싸려니

무슨 반찬을 해줄까~ 어제부터 고민입니다~ㅎㅎㅎ


좀있다가 점심 먹으며 사진 투척할께요~ㅋㅋ

미리 즐점들 하세용~~

내자리에서 2016-06-08 13:23:56
저희도 파업공문 받았는데 앗! 어쩌나 했는데 아이가 유부초밥 싸달라네요. 반찬 걱정없이 편할 거 같아 ok했네요.^^
callihj 2016-06-08 15:08:27
그러셨군요~ 전 아직도 고민중인데. 후라이 하나해서 밥위에 얹어주고 반찬 싸줄까합니다. ^^
아~~ 점심에 혼자서 국수말아먹었는데..
생각해놓고도 밥앞에서 기억력이 힘을 못써붓네요. ㅜ
이 놈의 나이가 항상 문제지 말입니다.
감사미샘 2016-06-09 23:31:06
급식실 파업이 하루였나요?
그나마 다행이네요

종사자분들 근무 환경이 열악하다고 들었는데 마주치며 감사인사 꼭 더 잘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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