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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읽기방] 가을10주~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글쓴이 앙꼬마미

등록일 2018-11-20 10:10

조회수 3,459

댓글 12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91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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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입인사하시분 쑥쑥맘들이 많네요!!!

읽기방에 들러서 글도 남겨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해요~~


날씨가 너무 추워지고 있어서 감기 걸리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저는 어제 저녁 6시 30분이면 접수마감인 병원에 40분에 도착해서

"진료 봐주세요~" 부탁드리며....

기침하는 첫째, 콧물나는 둘째 진료보고 나왔어요...


아이들과 함께한 책소식 전해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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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어느날 2018-11-28 16:07 
이렇게 참여하는거구나.. 하고 살펴봅니다. 다음주에 도전 해볼께요^^
똑딱시계 2018-11-24 23:24 

서울은 눈이 많이 왔다는데.. 저희가 사는 곳은 비만 잠깐 내렸습니다. 준이, 란이... 감기 걸렸군요... 얼른 낫길 바래요~!!

Issac (6)

이번주도 명작동화들 읽었습니다~^^

물려받은거라 좀 오래된 책들이지만... 작은책에 글밥도 적당하고 아이들 재밌게 읽기 좋게 되어있는것 같아요.

노부영 나를따르라... 진행중인데 자꾸 밀리고 어떤건 건너뛰기도 하고 그렇네요... 끝까지 갈수 있을지 좀 의심이 되네요..ㅎㅎ 준이 형아는 에반무어 잘 하고 있겠지요?^^ 



앙꼬마미 2018-11-26 14:27:36
준이도 이번 주는 도서관에 다녀오지 못해서 전래동화를 읽혀보려고 계획중이랍니다~
도서관이 새로 생겼다니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도서관에서 새책을 볼 수 있어서 행운이네요!!!
준이가 읽은 책을 찾아 보셨다니 부끄럽고만요.....;
전에는 도서관에 가기 전에 목록 만들어서 갔는데!!!
이제는 그냥 아이들이 마구마구 가방에 담아서 온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어주니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겠구나.. 하고 있답니다.ㅎㅎㅎㅎㅎ
쪽쪽어뭉 2018-11-21 16:37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아이들 감기 많이 걸리죠ㅜㅜ

얼른 낫길 바랄게요💕

저희 아들도 감기 걸려서 엊그제 병원 다녀왔네요😂

병원 다녀오셨단 글 보고 생각나서

진료 순서 기다리며 읽은책 올려봅니다^^



앙꼬마미 2018-11-22 09:08:15
이야기 주머니 귀신 책이 보이네요~
요즘은 병원에서도 읽을 책이 많이 보여요. 작은집 이야기도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들었어요.. 저는 글밥이 많아 읽다가 지쳐버렸답니다...
감기 얼른 낫길 바라요~~
똑딱시계 2018-11-24 23:11:47
진료 기다리면서도 책을 읽는군요. 저희는... 책도 가끔 보지만, 주로 tv 보거나, 요즘은 화면 터치하는 퍼즐하느라 바쁘답니다~^^
뽀야사랑맘 2018-11-21 06:40 

그래도 진료봐주셔서 다행이네요

아이들 감기 얼릉 낫길 바래요~ 

앙꼬마미 2018-11-21 09:49:57
정말 다행이어요. 둘째는 콧물이 나기 시작해서 병원가면 목이 부었다 하고 2~3일은 열이 나고...
열 나는 아이를 얼집에 보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정말 중요한 결정들을 해야하거든요...ㅜㅠ
뽀야사랑맘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앙꼬마미 2018-11-20 18:25 

준이(7)&란이(4)

지난 주에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입니다. 

주말 수업으로 진행하던 축구교실을 한달 쉬고싶다고 해서 

주말 오전에 집에서 뒹굴뒹굴하니... 참 좋네요~


<판다목욕탕> 판다의 비밀을 알게 되어서 너무 재미있었던 책이랍니다. 제 친구에게 추천했더니... 동심파괴하는 책이라고....쩝...쩝...

기발한 상상력이구만!!! ㅎㅎㅎㅎㅎ

<엄마 여우와 아기 여누의 숨바꼭질>. <엄마 몸에 닥 달라붙는 요술 테이프> 한 권은 둘째랑 꼭 껴안고 읽고. 한 권은 첫째랑 꼭 껴안고 읽었어요~ 책의 느낌은 아시겠지요~? ^^

<이야기주머니이야기>는 첫째가 이미 알고 있던 이야기 주머니 귀신 이야기라서 책읽고 자기 전에 저에게 책의 내용을 말하며 잠이 들었답니다. 



<꼼짝도 하지 않기>

아이들이 스스로 놀아야 한다고 시원한 결론을 내란답니다. 귀여운 녀석들~




조아엄마 2018-11-20 23:56:10
재밌게 읽었던 책들이 보이네요 ^^
'판다 목욕탕' 일고 저희 아이들도 '앗!'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앙꼬마미 2018-11-21 09:47:41
ㅎㅎㅎ 판다 목욕탕은 읽고 또 읽는 책이랍니다.
최근에 '너구리 대작전'이라는 만화영화를 보는데... 너구리도 판다처럼 옷을 입고 썬글라스 쓰는 것 아니냐고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만화영화 속의 너구리는 변신술을 하는 더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었어요~
똑딱시계 2018-11-24 23:16:27
오늘 근처에 새로생긴 도서관에 가봤는데... 시설도 깨끗하고 책들도 거의 깨끗해서 너무 좋았답니다! 다만... 책이 아직 그리 많지 않은것 같았어요. 오늘은 앙꼬마미님 올리신 책들 찾아봤는데.. 여우엄마와 아기여우의~ 한권 밖에 못찾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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