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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2018년도 겨울방학 각 대학교, 기관별 캠프 및 대회 전체 일정 - 정보 가져가세요

글쓴이 비투스

등록일 2017-12-09 10:23

조회수 4,781

댓글 15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3/10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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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지요.....

중게를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자료가 있어 게시글 올린분께 허락받고  올립니다. ^^

2018년 겨울방학 캠프 및 대회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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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m 2018-04-07 09:27 

한동안은 비투스님 댓글 기다리며 쑥쑥에 들어왔더랬어요.

그리고 잊고 지내다가 오늘 문득 생각나 들어왔어요.

반가운 비투스님~

둘째 아드님은 복학하여 학교 다니고 있겠네요.

저는 요즘 아파트 보러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결정이 쉽지 않아요.

서울 아파트 가격이 너무 급상승하여 정말 걱정이예요.

제 돈에 맞는 것에는 마음이 안끌리고..

그러다보면 그것마저 며칠 지나지 않아 살 수 없게 되고

집의 노예가 된 느낌으로 우울감도 와요.

마치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앉아서 가지고 있는 거 빼앗긴 느낌이랄까.. 그래요.

지방분은 아마도 더 그 느낌이 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너무나  양극화로 치닫는 것 같아요.

가진자와 못가진자

공부도 그나마 대학에 들어갔으니 다행이지 점점 더 교육정책은 산으로 가고 있는 듯 하고요.

어디로든 흘러가겠지요.

벚꽃 고운 계절이네요.

비투스님 행복한 토요일 되세요.~

건강하세요.~

또 뵈요.^^

momom 2018-01-15 10:43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비투스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두 아드님 근황도 궁금하네요.

저희 아이는 의대 잘 다니고 있어요.

큰아이도 이제 30이 되었고 회사 잘 다니고 있어요.

아마도 조만간 결혼한다고 말할 듯도요.

이렇게 우리의 날들이 가고 오네요.

2018년 새해가 밝은지도 벌써 15일째네요.

늦었지만 새해 인사드려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투스 2018-01-24 21:49:08
그러네요. 우리의 날들이 가고 오고......
이렇게 소식 주셔서 너무 기뻐요.
아드님 의대로 결정하셨군요. 의사샘 정말 잘 어울리겠어요.
왠지 결혼소식들으면 막 달려가고 싶을것 같아요.
저희 큰아이는 직업군인이 되었고요 작은아이는 올3월에 군 제대며 복학예정이에요.
아이들은 제 갈길 잘 가고 있는것 같아요. ^^
이젠 할 일을 어느 정도 했다고 생각하고 저의 인생을 살고파요.
어떻게 살 것인가?하며 세월 보내고 있어요.
가슴이 답답해질 때가 있지만 답답하면 답답한대로 그냥 두는 것을 터득했답니다. ㅎㅎ

momom님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답장이 너무 늦어서 죄송해요.
momom 2018-01-30 21:03:04
혹시나 하고 들어왔더니 반가운 비투스님 글이 있네요.^^
큰아드님이 직업 군인이 되었군요.
이번 추위에 많이 힘들었겠네요.
군인들 이번 겨울에 얼마나들 힘들었지요..
작은 아드님도 아직은 군대에 있겠네요.
제대하며 바로 복학이네요.
맞아요.~~ 아이들은 제 갈길들 잘 가고 있어서 그래서 고맙지요.
오늘 둘째는 친구들과 1박2일 놀러 갔고 큰아들은 아마도 농구하고 올 듯요.
큰아이는 새벽 6시면 집을 출발하여 셔틀버스에 몸을 싣고 화성으로 출근해요.
회사에 도착하면 8시 가까운 시간이 되는 듯 해요.
출근시간이 2시간 가까이 걸리니 너무 힘들 듯 해요.
다행히 퇴근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 걸려요.
출근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 거 같아요.
조금이라도 큰아이 회사 가까이 가서 살고 싶기도 한데
둘째 아이 학교는 지금 집에서 지하철로는 10여분 정도이고
집에서 학교 까지는 40분 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그래서 더 멀리 이사 가기는 어려울 듯 해요.
분당쪽으로 이사가고 싶은데 둘째 학교에서 멀어져서
그냥 어찌할 까 하고 있어요.
그래도 혼자 생활하는 원룸보다는
엄마가 곁에 있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그렇게 한 5년 지나고 나면 그때는 어떤 다른 환경속에 있으려나요.
아니면 지금과 큰 변함이 없으려나요.
식구들이 모두 모이는 지금이 좋은 거 같아요.
올 일년이 지나가면 지금 같은 시간은 또 안올 거 같기도 하고요.
그런 생각을 하니 갑자기 콧등이 시큰해지네요.
비투스님 몸건강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진짜 날 따뜻해지면 비투스님 손 잡고 박달재도 가고 싶고
비투스님 오르시는 산도 오르고 싶고
우리 동네 길도 걷고 싶고
광화문길도 걷고 싶고 삼청동 길도 걷고 싶고
아... 노래방도 가고 싶네요.
비투스님
비투스 2018-02-23 12:25:18
혹시나 하고 또 들어왔어요. ^^
연애편지 받는 기분이랄까 설레요.
이번겨울 정말 추웠어요.
강원도는 더 추운데 그래도 큰애는 군인이 체질이라며
장기복무신청하고 시험보고면접 보려고 준비한다고 하네요.
작은아이는3월 중반제대인데 휴가내서우선복학하고 중간에 몇 번가야한대요.
혼자서 연결시키고 제할 일 알아서하니까 편하네요.
기숙사 들어갈 준비하려고 어제 외박 나와서 옷 몇 벌 사는데 따라다녔어요.
아들은 언제나 애 같을 것 같아요.
며느리보기전인이때가 엄마로서 가장 행복한 시절이라고 하는데
저희는 아이둘이 다 나가있어서 좋은 시절 좀 느끼네요.ㅎㅎ
잘 키우신 아드님 곁에서 지켜보시니 뿌듯하시겠어요,
새벽6시면 컴컴하고 출퇴근하려면 정말 고생많겠어요.
그렇더라도 엄마 곁에 있을 때가 좋았다고 추억할 날이 오겠지요.
결혼소식 정하시면 알려주세요.
결혼식 날 뵙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저는 식구 없는 지금이 훨~ 좋은데요. ㅋ
독립하는 게 저의마음이라고요. ㅎㅎ
어디든 손잡고 가시게 건강 잘 챙겨주시길 바래요.
~momom님
관심과여유 2017-12-31 07:32 

비투스님~ 잘 지내시지요?

글 제목 보곤 비투스님인지 몰랐네요.. ㅋㅋ

닉넴보고 들어왔어요. ㅎㅎ

지난 번 송년모임때 비투스님 댓글도 기다렸었는데..

많이 바쁘셨군요.

논문과 비투스님~~ 왠지 잘 어울리세요. ^^


2017년 마지막날~ 올 해 가기전에 인사하게 되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어요. 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비투스 2018-01-05 19:44:19
관여님 반가워요.
송년후기 잘 읽었어요.
관여님이 손수만든 이름표를 괜히 눈으로 뒤적거렸네요. 저 있나하고요. ㅎㅎ
댓글을 기다리셨다는 말만들어도 좋네요,
논문이 어찌나 힘들었는지 몇번을 갈아엎고 겨우냈어요.
힘들게 내면서 공부가 바로 인생공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힘들고 어렵고 독허고 매운것이......
이제야 사람이 되는구나!! 하고있습니다.
관여님도 행복하고 모든일이 술술풀리는 새해 되시기를 바래요.^^
준준맘 2017-12-15 11:02 
안그래도 언니가 안계셔 허전했다요.
잘 계시쟈??
안부가 넘넘 궁금하였소...~~!
비투스 2017-12-15 22:36:02
산속에 계곡물이 흐르는 것과 같이 살고있어.^^

준준맘 천진난만하게 웃는 모습이 떠오르네.
허전해해줘서 고마워. ^^
브이엠 2017-12-14 20:15 

감사합니다~



비투스 2017-12-15 22:23:36
써먹을수 있으면 더 좋겠지요.^^
빨강머리앤 2017-12-13 13:52 
우찌 지내시능교,,,,,
잘 지내고 계시지라~~? ^^
비투스 2017-12-13 20:53:39
방통대 졸업논문쓰느라 머리터지게하고 있어요.
쑥 송년모임에 한번도 안빼먹고 원로자리 참석하는게 나의 꿈이었는데....
지난달 제출한 논문이 글쓴이의 감정이 너무 지나치게 들어갔다고 빠꾸당하고
울며불며 고치고 있어요.
낼 예쁘게하고 잘 다녀와요.
혹시 내가 살았나죽었나 궁금한 분에게 살아있다고 안부좀 전해주시고요.
루이쿵 2017-12-10 22:56 
우와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비투스 2017-12-15 22:24:53
써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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