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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세번째미션

글쓴이 준혁재정맘

등록일 2019-12-24 11:37

조회수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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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우리 어릴때처럼 거리에 캐럴이 울려퍼지지 않아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예전만 못하지만,

항상 크리스마스는 좋아요.

계획엔 없었지만 크리스마스 캐럴 노래영상 함께 듣고 미션 시작할께요~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세번째 미션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감상문을 쓰라하면 쓰겠는데,

무슨 미션을 내야 할지 막막하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는 마지막 장 뇌의 균형잡기 편에서 좌뇌와 우뇌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이런 경우는 우뇌 우세 인걸까요?

 

미션입니다.

1. 작가는 마음의 평화를 경험하는 방법, 평화로운 오른쪽 뇌의 의식에 접속하는 여러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p164~)

이중 여러분에게 끌리는 방법을 소개해 주세요.

 

2. 오른쪽 뇌의 행위를 가장 잘 표현한 단어중 하나로 공감을 꼽았습니다.

여러분이 공감의 감정을 가지고 누군가를 진정으로 대했던 가장 최근의 일을 생각해 봅시다. (생각나지 않는다면 미션제출일까지 공감의 감정으로 진정으로 대해도 좋을 듯요) 어떤 기분이 들었는지요?

 

3. 각기 다른 마음을 가진 두 개의 뇌를 평화롭게 조화시키는 방법, 이것이 바로 마음의 건강을 누리는 지혜이자 이책이 내게 안겨준 통찰이라고 옮긴이도 말하고 있습니다. 이책이 여러분에게 안겨준 통찰은 무엇인가요?

 

예전 아이들 어릴 때 들었던 강연이 있었습니다. 유아기때 양손(왼손)을 많이 사용해서 우뇌가 발달하도록 하라는 것이었는데, 세세한 공부를 시킬게 아니라 손을 많이 사용하는 놀이를 함으로써 나중에 많이 넣을 수 있는 큰그릇(우뇌)을 만들라 하시더군요.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면 끊임없이 양손을 많이 사용해서 우뇌와 좌뇌가 조화롭게 발전하도록 하면 좋을 듯한데.. 양손사용이라..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양손 사용 무엇이 있을까요? 요건 번외 문제로~~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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