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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리려는데 제가 축하받는느낌

글쓴이 승민사랑

등록일 2007-04-17 11:30

조회수 3,35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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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라고 쓰려고 했는데 이제 초2가 된 승민이를 둔 저로서는 중등게시판이 벌써

생긴게 저에게 오히려 축하받을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좀 꿀꿀한 기분이었는데 좋은 일이 생겨서 기쁩니다.

저 아직 어린 아들 밖에 없어도 가끔씩 여기 들러서 둘러봐도 되겠죠? ㅎㅎ

벚꽃도 벌써 지고 있지만 아직은 찬란한 봄날입니다.

앞으로 번창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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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2007-04-17 11:35 

승민사랑님....

초등 2학년이요???....우리 희서는 이제 6살입니다..ㅎㅎ

그런데도 자주 와 보려고 합니다...

엄마가 먼저 깨어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여러 선배맘님들의 도움 받고 싶어 자주 올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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