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추카 추카 빰빠빰~~~~~~~~*^^*

글쓴이 캔디맘

등록일 2007-04-17 12:10

조회수 3,193

댓글 2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3/34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점점 엄마표에서 아이 스스로 공부하도록 변해가는 게시판의 모습이
아직 아이가 어리더라도 멀리보고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
또 지금 당면한 문제들에 여유를 가질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그동안의 여러 엄마표의 모습들의 결실들이나 시행착오들도
많은 선배맘들에게 배울수 있다는 것이 기대되네요..~*^^*

 

하지만 한편으론 그동안의 꿈이 현실로 드러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습니다..
나중엔 만나는 길이 입시란 이름이나 성적으로 매듭지어 지는 것은 아닌지..
뚜렷한 결과가 없다면 과연 의미가 없는 것인지...등등..

해답은 함께 고민하고 또 배우며 저 역시 스스로 찾아야 겠지요..^^

 

만약 그 모든것이 과정이라면 함께 과정과 결과를 풍성하게 만들어가는 중등게시판이길 바랍니다..
중등게시판을 통해 좀 더 넓게...크게 자라는 쑥쑥이 되길 기원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4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장미정원 2007-04-19 10:48 

와...오늘 들어와 보고 깜짝 놀랐어요

왠지 가슴이 뭉클한 느낌 ^^

저 멀리있는 아기엄마라 새로 글적기는 뭐하고해서

살짝 캔디맘님 글에 업혀갑니다 ㅎㅎㅎ

룰랄라 2007-04-17 13:14 

크아....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셨네요. ㅎ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136

 영작이 참 부족합니다.

[3]
yellow 2007/05/21 3,780 1
132

 중1때 단기유학

[2]
오키드 2007/05/20 3,822 0
131

 진정으로 내 아이의 행복을 바란다면....

[2]  답글 2개 ▼
하늘사랑.. 2007/05/19 3,873 5
130

 영어교육의 현실

[12]  답글 1개 ▼
하니비 2007/05/19 8,536 19
129

 엄마노릇

[9]  답글 1개 ▼
채니맘 2007/05/18 4,614 12
126

 중학교 수학

[5]  답글 1개 ▼
강미선 2007/05/16 7,952 16
125

 좋은 중학교 있는 동네로 이사가야 할까요?

[2]
동진맘 2007/05/16 4,163 0
124

 선행학습을 많이 했다는데 막상 수능에서는...

[4]
강미선 2007/05/16 6,146 21
123

 어떤 스승의 날 - 엄마도 스승이예요?

슬비 2007/05/16 2,784 6
122

 이곳을 옵저빙하시는 분들께...

[18]
하니비 2007/05/15 6,957 47
121

 전화영어의 한계?

[1]
구들이 2007/05/15 3,960 2
120

 중등게시판 오픈 이벤트 수상자 발표

[3]
히플러 2007/05/14 2,887 0
118

 엉뚱하게 역사공부..

[10]  답글 1개 ▼
해피라이.. 2007/05/13 5,279 6
117

 창의력수학?-진학, 입시의 필수 준비?

[2]  답글 1개 ▼
수영민서.. 2007/05/12 4,418 6
116

 하루하루 365일이 어버이 날이라는 아들에게...

[10]
하니비 2007/05/12 4,355 11
114

 컴퓨터교육에 대하여 여쭙니다.

[4]
아이맘 2007/05/11 4,145 8
113

 중학교가면 무엇이 제일 아쉬울까요?

[2]
별별맘 2007/05/10 5,555 8
112

 프린스턴리뷰 토플학력평가대회

[2]
tpr 2007/05/09 3,636 5
111

 좋은 정보 감사해요

감격맘 2007/05/09 3,150 3
108

 손목을 그은 아이...

[8]
슬비 2007/05/09 5,97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