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중학생을 위한 DVD 추천합니다.

글쓴이 임정욱

등록일 2007-04-18 12:37

조회수 8,353

댓글 12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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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들이 좋아하고, 고등학교 논술시간에도 많이 토론하고 인용을 한다고 하는

좋은 작품 5편을 소개합니다.

 

 A Beautiful Mind

 '론 하워드'감독의 휴먼드라마입니다.

 1994년 게임이론으로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천재수학자 존 내쉬의 실제 삶에 자극적인

 픽션을 가미해 역경을 넘어선 '인간 승리담'으로 완성하였습니다.

 아이비 리그 프린스턴 대학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을 보고 미국유학을 꿈꾸어 보기도 합니다.

 

 Good Will Hunting

 제 감수성으로는 별로 감동받지 못했는데,사춘기 아이들은 이 영화에 빠져버리더군요.

 이 영화를 보고 논술시간에 토론하고 감상문도 쓴다고 합니다.

 아카데미 9개 부분에 노미네이트되고,최우수각본상등을 받는 <굿 윌 헌팅>은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연기합니다.

 

 City of Joy

 A wealthy American doctor learns some important lesson about life

 in one of the poorest cities on Earth.

 인간성 회복과 숭고함의 교훈을 배웁니다.

 의사를 꿈꾸는 학생들은 미국인 청년의사의 모습을 한번쯤 보고 생각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영혼을 맑게 해주는 좋은 영화입니다.

 

 Big Fish

 팀버튼 감독의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내가 왕년에~~" 로 시작하는 아버지의 허풍으로 시작되는 모험담.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보기를 권합니다.번역판 책도 있습니다.

 진짜 아버지의 모습은...초등학생에게도 권합니다.

 

 A River Runs Through it

 아들 형제를 키우시는 두아들 맘님들께 권하고 싶습니다.

 커가면서 기쁨과 경쟁을 동시에 느끼며 형제애를 쌓아갑니다.

 형제간에 경쟁심을 느끼면서 또 다른 사랑을 경험하는 형제의 이야기와 아버지의 인자한 모습..

 허공을 가로지르는 플라잉 낚시..

 명배우 '로버트 레드포드' 감독의 작품입니다.

 

 소개를 하다보니 남자애들 취향의 작품이 대부분이네요.

 하지만 꼭 청소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입니다. 우리집에서 반응이 좋았던 작품입니다.

 어느 분이 여자애들 취향의 좋은 영화들을 소개해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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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희 2011-09-26 10:24 
잘 담아갑니다.
홍보영 2011-07-13 22:55 
잘 담아갑니다.
재연맘 2007-04-20 12:49 
임정욱 님.....업은애기 삼년 찾는다....이거죠?? ㅋㅋ
재연맘 2007-04-20 12:48 

big fish는 오늘 아침 케이블에서 한것도 같은데....굳윌헌팅은 제가 봐도 참 좋은 영화였던것 같아요.

여자애들이 보기에 좋은건...브리짓 존스의 일기정도??

중1맘 2007-04-20 11:33 

중1딸이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School of rock 에 나오는 음들을 자주 흥얼 거립니다.

The Lizzie McGuire Movie는 힐러리더프의 영향으로 즐겨 본것 같아요.

The Devil Wears Prada는 제가 먼저 본 다음 보여줬는데 앤 해서웨이가 프린세스 다이어리에 나왔다는 이유로 반가워 하더군요. 보고난 담에 자주 저한테 "That's all." 하는 바람에 제가 더 하면 혼낸다고 했었어요.

BBC판 오만과 편견도 잘 보더군요. 발음은 좀 힘들지만, 영화보다 더 재미있다 그래요.

 

 

비빔면 2007-04-19 23:29 

팀버튼하면 크리스마스의 악몽이 화~악 떠오르는지라...*^^*

빅피쉬도 있었네요~~

요거 스크랩해뒀다가 언젠가 아들이랑 볼랍니다.

감사합니당

민지맘 2007-04-19 01:17 

A river runs through it  흐르는 강물처럼..

 

멋진 플라잉 낚시 장면"  CF등에서 많이   나오곤 했죠.

 

근사한 영어에요.

 

임정욱 2007-04-18 22:54 

유혁마더님...유혁이와 함께 보시기 추천합니다.^^

가슴 뭉쿨하면서도 재미있어요.팀버튼 영화잖아요.

 슬비님..

어머..정말 너무 하네요.흑흑..

저희집  dvd대여점 하려고 했는데..영화마을 만화책과 더불어 ㅋㅋ...

그런데 거북이네 집에 있는 영화 한편도 없어요.ㅠㅜ..

아..Out of Africa 있어요.ㅜ...

 

슬비 2007-04-18 21:03 

아들 어머님이시라 남자들 영화(좀 무식한 표현이지요? ^^)가 많네요. 저 남자 좋아하는데 왠지 브래드 피트가 싫은(!) 이유는 "델마와 루이스"에서 여자 등쳐먹은 @@@으로 나와서일겁니다.

 

맷 데이먼을 알게 된 굿윌 헌팅은 그러나 너무 겉으로 교훈이 보이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많이 끌리지가 않았던 것 같아요.  맷 데이먼은 "리플리: The Talented Mr. Ripley"에 나온 모습 보고. 주책이지만, 반하기로 했어요. ^^

 

로버트 레드포드는 늙어도 왜그리 멋있는지요. "The Last Castle"에 나오는 그. 부드러운 카리스마.

 

저는 딸기 엄마라서인지 "The Hours," "Fried Green Tomato," "Joy Luck Club,"

"Out of Africa,","Terms of Endearment" -- 이런 영화들, 딸들이랑 어서 같이 보고싶어요.

특히 Fried Green Tomato는 어찌나 심금을 울리던지요. 여자의 우정은 대를 이어 간다....

오늘밤 또 보게 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영화방 하나 생겨야 겠지요?

유혁마더 2007-04-18 18:00 

팀버튼 감독의 Big fish  를 유혁이도 함께 볼만한 영화인가요

그렇지 않아도 사고 싶긴 했는데 영화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보지 않아서 말이죠.

 

 

 

 

임정욱 2007-04-18 13:06 

히플러님.ㅎㅎㅎ....

쑥쑥몰에 빅피쉬있었나요???

우리는 책을 먼저 읽었는데...이 dvd 구하느라고 여러군데 돌아댕겼다는...

이럴때 무슨 속담이 있던데..갑자기 생각이...

 

히플러 2007-04-18 12:59 

울 아들은 팀버튼의 왕팬이라 위의 영화 중 빅피쉬를 좋아합니다.

(이러면서 쑥쑥몰을 링크시키는 운영자의 이 얄팍한 센스..아싸~!)

저도 아직 보지는 못했는데...꼭 한번 챙겨볼랍니다.

 

City of Joy 는 음..뭐라고 해야 하나..

비디오로 보느라 벅찬 감동을 느끼긴 힘들었지만

의미가 있었구요..다만 인종 이야기는 여전히도 민감한 비판거리로 남더군요.

 

A River Runs Through it 은 예고편만 봤지만

영상을 보면서 젊은 시절 로버트 레드포드와 똑같이 생긴 브래드 피트의

신선한 모습에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동생이랑 내기까지 했었지요.  로버트 레드포드가 틀림없이 영화에 출연했다고 박박 우기지 뭡니까.

 

 A Beautiful Mind 는 내용도 흥미로왔지만

젊은 시절 코팅된 아이돌 사진으로 동경했던 제니퍼 코넬리가 모처럼

배우의 오라를 풍기는 작품이라 해서 관심이 있었는데

못봤어요~~.

 

결국 못봤다는 얘기만 잔뜩...

어쨌든 영화 이야기가 나오니까 괜히 거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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