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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 합니다..

글쓴이 초등6 엄마

등록일 2007-04-24 09:40

조회수 5,396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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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  게시판에 들어와서 많은 정보와 좋은 얘기들을 읽고만 지내다가

요즘 아이 영어공부에 큰 고민이 생겨서,  여러 고수 어머님들께, 여쭈어보고 싶어서요...

특히 임정욱님의 작은아이가 우리이이와 같은 초등 6학년인것 같아서 그리고 영어를 가르치는

분인것 같기에 용기내어 글 올립니다. 너무 서론이 길었죠^^

아이가 4학년때부터 요즘 꽤 이름있는 c어학원엘 다니고 있는데요,지금까진

단계도 비교적 빨리 올라가고 ,싫다소리도 안하고  다녔는데 얼마전 좀 높은단계로

들어서면서 교재에 과학용어 의학용어같은 어려운 단어들이 나와서 그런지(아이가 수학 과학

쪽으론 큰 흥미를 갖지는 않습니다) 어렵고 공부가 잘 되는것같지 않으니,

혼자 공부해 보겠다고 하는데, 3년째 학원에 길들여진 영어 공부를 이제 중학교 들어갈

시기에 혼자 잘 할수 있겠는가 입니다. 사실 이런고민을 하게된것은 아이때문만은

아닙니다. 아이 공부방향을 잡아준답시고 제 나름대로 다양한 정보에 귀를 열어놓고있는데요,

자기공부없이 학원 숙제로만으론 큰 효과를 얻을 수 없다는 대론이 자꾸 마음에 걸립니다.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지도 않고 또래에비해 그렇게 떨어지지는 않은것 같은데,

혼자 영어공부를 하면 무슨책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아이가 조금은

제에게 의지하는면도 있습니다. 제가 영어에대해 영 모르지는 않아서 요즘 아이에게

이야기식 문법을 가르치고 있거든요..

아이의 주장은 엄마와 함께 교재를 선정해서 자기공부를 하고 싶다는 얘기죠.

교재는 엄마가 정해달라 이겁니다. 솔직히 학원에 전적으로 맡겨 저로서는 편했었는데,

이젠 아이편에 서서 진정 아이를 위한것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할것같은데,

두려움이 앞섭니다.

임정욱님의 아이들은 제눈에는 꽤 잘하는 아이들 같은데 아이들마다  다 똑같은 방법이 옳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나이의 아이를 키우고 있으셔서 그런지 조언을 듣고 싶네요.지금 우리아이 시기에 맞는 교재와 공부방법 꼭 좀 알려주세요.(reading,listening,speaking, writing 전부요)

다른 어머님들도 경험사례나 좋은의견 있으시면 도와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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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욱 2007-04-25 09:22 

초등6맘님 피해는 절대 아니구요..ㅎㅎ

제 실명인데 제 글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을 보고 놀랐어요.

아이디를 바꾸던지 재가입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실명을 쓰는 이유는 제 글에 책임감을 가지고 쓴다는 의도였는데

조회수도 많아지고 추천수도 많아져서 상당히 부담이 됩니다.

실은 제 글이 어디에 남겨지기 보다는 한번 읽고 사라져버리기를 바라거든요.진심으로...

읽다가 그저 힌트라도 얻으시라고...^^

초등6엄마 2007-04-25 09:11 

제글의 제목으로 피해 보셨다면 죄송해요.

제목수정했습니다. 성함에 꽤 힘이 있군요^^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임정욱 2007-04-24 21:33 

초등6 엄마님

초등6과 함께 서점에 나가셔서 직접 책을 살펴보세요.

서정시인님의 리뷰도 읽어보시고요.

리터러시 플레이스는 1부터 5까지 있는데,아이가 읽어보면서 자신의 수준에

맞는 단계를 골라야 합니다.영어를 잘하는 아이가 쉬운 단계의 책을 해도 얻을 것이 많은 책입니다.

활용법이 많은 책이지만 혼자서 듣고,읽고,Think about reading을 해결해야 합니다.

책을 읽으며 엄마와 브레인 스토밍도 해보시고요..우리나라 읽기. 말.듣.쓰 방식으로 진행하셔도 됩니다..

 3-1부터는 혼자 하기를 원해 저는 체크만 하고 있습니다.

사전 활용법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정확한 영어를 구사하기 위해서요.

고학년 이상이 되면 이미 알고 있는 의미가 아닌 다른 의미로 많이 쓰이거든요.

물론 사전없이 추측해가며 읽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지요.하지만 한국인이 모국어인

국어사전도 찾아보며 정확한 어휘를 확인하는데,영어사전 없이 영어책을 읽는다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말 책을 읽을 때도 국어사전을 사용하라고 합니다.그래서 한자도 배우는 것이고요.

 

 

 

초등6엄마 2007-04-24 18:48 

답변 감사합니다.

임정욱님이 말씀하신 배경지식의 중요함 저도 얼마전부터 느끼고 있습니다.

영어사전을 찾아도 아이가 그 우리말 뜻을 모르더라구요.

우리말 어휘력 절대부족이죠.

그래서 작년말부터 저도 독서에 신경쓰고 있습니다.'부모부터 바뀌어야한다' 라는

말에 충실하려고 저도 같이  책읽기를 하는데, 그효과 꽤 만족스럽습니다. 역시 부모가 모범을....

어쨌든 아이가 어느정도 독서에 흥미를 느끼는것같아서 영어로된 책도 읽어보라하니,

해리포터를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다른아이들도 그렇겠지만 우리아인 해리포터, 나니아연대기 같은

환타지소설 광입니다.하지만 영어로는 안 읽어 보았거든요.

임정욱님의 아이는 사전찾아가며 나니아 읽는다고 했는데, 우리아인 사전찾기 진짜 싫어합니다.

그러면 그 모르는 단어들을 어찌할까요..

어떤분은 단어 찾지않고 쭉 읽어 내려가는것도 해봐야 한다던데.....

저도 영어의 바다에 한번 빠뜨려주고 싶은데요, 말씀하신 리터러시 플레이스는

도움없이 아이가 혼자할수 있는 책인가요?  구들이님이 말씀하신 영자신문 구독

저도 생각을 했었는데요, 아이의 하루일과를 봤을때, 그냥 신문만 쌓일것같아서 실천하진 못하고

있습니다.

암튼 제 두서없는 글에 답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의 영어공부 방향에많은 참고 하겟습니다

구들이 2007-04-24 12:27 

상철맘님! 네, 생각하신 학원 ㅊㄷ 맞아요~

지금 다니기는 하지만 원글님께서 말씀하신것과 똑 같이 고민이 많답니다.

상철맘 2007-04-24 11:51 

구들이님,,어느학원인지,,여쭤보고 싶어요.ㅊㄷ인가요?

받고계신 수업내용이 좋아보여서요.

임정욱 2007-04-24 11:47 

수학,과학,경제용어를 공부하는 것은 토플준비에 도움이 됩니다.

우리 아이도 경제용어로 채권이 뭐냐구? 물어보던데,그래서 고급영어로 갈수록 한국어 배경지식이

필요하더군요.맨큐의 경제학 원서를 읽는데,힘들것 같아 번역판을 먼저 읽어보라고 했어요.

토플시험을 보려면 이 세상의 모든 배경지식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그 배경지식을 정리해서 올리시는 분도 토플사이트에서는 볼 수 있습니다.

후기라고 하는 건데요,경제문제에서 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 문제가 나왔다하면 그 내용에

대해 백과사전등을 이용해서 자료를 찾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말 독서 수준과 병행해서 영어수준도 함께 올라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배경지식의 힘이 필요합니다.

구들이 2007-04-24 11:34 

저희아이도 초등 6 학년이예요. 지금 C**학원에 3개월째 다니고 있는데, 같은 학원이 아닐까 하는 마음에서 반갑기도 하고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것 같아서 아는체 해봅니다.

 

과학용어, 의학용어 등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어제 보니 이번주에 할 내용은 경제쪽이구요. 미국 경제에 있어 "독과점" 등등이 나와있어요. 제 아이는 한글책으로도 이런 경제 문제 본 적이 없거든요. 아이가 그걸 어떻게 이해할 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저희 아이가 영어를 처음 접한 것은 집에서 저와 함께 아주 쉬운 그림책, 동화책 같은 것을 보면서였고, 그 후로 좀 쉬운 영어학원 1년(1시간은 한국인 선생님, 1시간은 원어민 선생님), 그리고 한국인 개인 교사 1년, 그리고 현재 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만약 4,5 학년 수준의 미국 교과서를 읽었더라면 현재 학원에서 하는 어려운 용어들이 그리 낯설지는 않을텐데요, 주로 본 것은 자기가 좋아하는 픽션의 동화같은 거거든요.

좀 더 다양하게 읽을거리를 제공해 주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그때만해도 동화책이라도 읽는 게 기특해서 아이가 좋아하지 않는 넌픽션류의 책을 보라고 할 생각이 들지 않더라고요.

 

지금 제가 아이가 학원을 다니면서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드는 건,

1. 아이들 수준에 맞는 영자신문을 구독해서 학원 다니는 짬짬이 보도록 하는 방법- 학원 교재에서 나오는 의학용어나 과학용어들이 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그 분야를 전공하는 대학생들의 전공서에 나오는 그런 단어가 아니고, 미국아이들 입장에서는 중학교 정도의 학생들이면 접하는 그런 단어라는 생각에서 교재에서만인 아니라 조금 더 많이 읽을거리를 제공해 주면  그런 용어들에 익숙해 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2. 영어가 너무 어렵고 재미없다는 생각이 들까 우려스러워서 아이가 좋아하는 종류의 책을 좀 읽도록 하는 방법. 단 책의 수준은 어렵지 않은 걸로,(혹시나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매번 사전을 찿아야 하면 짜증나쟎아요) 영어가 만만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쉬운 책으로. 제 아이는 한 1년 전쯤 A to Z 시리즈를 참 재미있게 봤거든요. 그거보다 조금 레벨 업된 책으로, 그닥 어렵지 않게 책장을 넘길 수 있는 책으로 지금 눈에 불을 켜고 찿아보고 있답니다. 혹시 추천해 주실만한 책은 없는지요?

 

3. 아이가 다니는 영어 학원에서는 2주에 한번씩 어떤 주제에 대해 writing을 하게되는데요, 점수가 그닥 좋지는 않아요. 지금까지 세번 했는데, B, B-, B+ 이런 수준...

지금까지 영어를 공부하면서 writing이라고 따로 해본적은 없는데, 그래도 그만큼이라도 쓰니 다행이라고 여기고 아이 격려해주기. 잘 하고 있다고...

 

만약 아이가 학원에 더 이상 다니지 않게되면

1. 재미있는 픽션 류의 책 읽기

2. Reading Comprehension 이라는 STECK-*** 인가하는 출판사에서 나온 책인데, 여러가지 분야양의 읽을거리가 있는 것 같아요. 레벨별로 읽기

3. 리스님을 위해서는 "미국교과서를 받아써 보자"  하는 책이 있던데, 책 레벨에 맞추어 하기 (이건 지금 학원에서 하는 Dictation 과 거의 유사하게 구성되어 있거든요)

4, 스피킹을 위해서라면 전화영어를 하나 하지 않을까 싶어요. 제 아이는 학원 다니기전부터 전화 영어를 했었는데, 그 때까지는 책을 읽기만 했지 말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전혀 없었거든요. 물론 책 따라서 소리내어 읽기는 좀 했지만 그건 대화가 아니쟎아요. 제 아이가 그간 축척된 영어를 밖으로 끄집어내는데,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5. writing은 별 뽀족한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writing을 봐 주려면 첨삭지도가 필요한데, 제가 그 실력이 안 되고해서... 이 분야는 잠시 접어두었다가 첨삭받을 기회가 되면 시작하기. 그 대신 머리에 생각거리(그러니깐 영어책을 많이 봐야 한다는거지요)를 많이 넣어두는 준비기간으로 생각할 거 같아요.

 

너무 뻔한 얘기라서 그닥 도움은 안 되실수 있지만 그래도 같은 고민을 하는 엄마의 생각이라고 참고하세요. 그리고 만약 아이가 다니는 학원이 같다면 학원 경험자로써 저에게도 조언 좀 해 주시구요. 

 

임정욱 2007-04-24 11:00 

다른 예비 중딩맘들도 요즘 아이들의 일과와 영어공부 꼭~ 올려주세요.

저도 어렵게 공개했는데,별것도 아니네요.

중딩가서 공부하라고 팍~ 논다.초딩때 잡으면 정말 공부해야 할 시기에 김빠진다.^^

아니다.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고 빡세게 한다..등등 궁금해요.

임정욱 2007-04-24 10:27 

참으로 어려운 질문을 하셨어요.^^

 

영어공부의 목표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예비 중등생과 중학생의 영어공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이의 진로에 따라서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외고를 갈 것인지,과학고를 갈 것인지,일반고를 갈 것인지에 따라서도 많이 다르죠.

외고를 갈 것이라면 영어에 아무래도 많은 비중을 두고 공부해야 겠죠.그리고 과학고를

지원한다면 영어보다는 과학,수학에 시간 분배를 많이 해야겠지요.

일반고를 생각한다해도 영어는 중학교때 수능영어수준까지 끝낸다? 는 생각으로 공부해 두면

고등학교가서 다른 공부에 집중 할 수 있습니다.물론 중학교에서는 다른 과목에도 시간을 적절히

배분해야 하므로 초등때보다 영어공부시간이 줄어 듭니다.

 

저희 아이 6학년은 요즘 거의 영어공부를 쉬고 있는 상태입니다.

진로를 거의 결정했는데,수학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서요.

그렇다면 이시점에서 아이가 수학에 집중을 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방과후 대부분의 시간 수학공부를 합니다.

 

그동안 해 온 영어 모두 잃어버리는 것은 아닌가? 하는 조바심도 있지만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므로 자만하고 있는지도 모르고,영어 마음만 먹으면 집중적으로 해서

지금의 수준에서 팍~ 끌어 올릴 수 있다는 저의 자신감인지도 모릅니다.

제 아이는 리터러시 플레이스 4권까지 했고,소설책을 우리말 속도로 읽는 수준은 아닙니다.

나니아 연대기를 사전 찾으며 읽습니다.지난 겨울 방학 고등학교 독해집으로 평가해 본 결과

고2 수준 이상의 영어능력이라는 확신을 얻었어요.이 수준에서 형은 6학년 여름방학 영어의

바다에 빠뜨리고,방학 내내 dvd 보고 리터러시 5 혼자서 완벽? 소화해 냈습니다.둘째도 여름방학에

작년에 기약했던 어학연수를 포기하고 하루 6시간 이상 영어에 투자 할 계획인데요,

 

제가 정리하는 우리말 문법책 한권,리터러시5,뉴베리 수상작(본인이 선택한 책)읽기, 영화보기입니다.

엄마표의 장점은 집중적으로 소나기처럼 퍼부어 줄 수 있다는 점이죠.조금씩 꾸준히 보다는

집중적으로 밀어줄 때 영어가 팍~팍 느는 경험을 아이들 키우면서 느꼈습니다.학원에서 규칙적으로

꾸준히 체계있게 공부하는 방법이 맞는 애들도 있고,우리 애들처럼 주먹구구식이 맞는 애들도

있는 것 같아요.^^ 제 경우 많은 책을 가지고 다양하게 보다는" 한권의 책이라도 완벽하게 소화해내자"가

저의 철학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경우 초딩때 부터 리딩,리스닝,스피킹,라이팅을 골고루 하지는 못 했어요.

엄마표의 한계이죠.그러다가 이 네가지 영역이 확실하게 자리잡힌 것은 토플 공부를

하면서 입니다.에세이는 책을 읽고 독후감을 살짝 쓰는 정도 였는데,토플하면서 180개 이상의

토픽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쓰면서 첨삭하는 과정에서 폭발적으로 터졌습니다.

문법도 토플하면서 정식으로 시작했구요.스피킹은  걱정하지 않는 영역인데

외국에 데리고 나가 잠시 생활하다보면 확~ 터지더군요.^^어려서의 여행 경험도 중요하고요.

 

저희집 공부법은 상당히?ㅠㅜ 체계가 없는 편입니다.

그래서 누구에게 공개하기도 꺼려하고 도움이 별로 되지 않을 것 같아요.

 

일단 초6은 여름방학까지 수학과 우리말 독서에 올인하고,한문 3급셤도 준비해요.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리터러시5를 가지고 종합적인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장기적으로는 텝스를 준비하려고

하는데,텝스가 수능영어스탈의 시험이라 ..스피킹도 없고,라이팅도 없어요.

아이의 영어공부 딜레마에 빠졌었는데,지금은 마음의 결정을 내린 상태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면을 생각하고 내린 개인적인 결론입니다.

 

고학년의 영어공부도 아이의 진로를 생각하고,거기에 맞추어 하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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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 1개 ▼
첼로 2007/04/30 3,66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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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을 다그치지 마세요.

[6]  답글 1개 ▼
judy0120.. 2007/04/30 5,456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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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목고를 보내야할지, 일반고를 보내야할지

[5]  답글 2개 ▼
채니맘 2007/04/28 6,48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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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성적과 중고등성적의 관계

[4]
6학년맘 2007/04/28 8,17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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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답글 1개 ▼
하니비 2007/04/28 13,609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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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목고에 대한 의미있는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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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2007/04/27 4,50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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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주니.. 2007/04/27 5,98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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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2007/04/27 5,35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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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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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2007/04/27 4,06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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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c방송 무료로 볼 수 있는 곳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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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기.. 2007/04/27 3,89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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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어학원에 다시 간다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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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2007/04/26 4,23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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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츠고 교재문의-기초부족중1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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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가득.. 2007/04/26 4,94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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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자신문의 활용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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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쥐네 2007/04/26 3,77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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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주세요~! 기초 부족한 중1 아들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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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가득.. 2007/04/25 5,78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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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혹 특목고를 목표로????

투마이 2007/04/25 4,0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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