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스마트폰 사용시간

글쓴이 빨강머리앤

등록일 2017-01-10 16:41

조회수 7,065

댓글 27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3/9976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몇 번은 큰 소리가 났죠.

몇 번은 압수를 했고요.

몇 번은 망치가 등장하기도...


완벽한 방법은 없는 것 같아요.

스마트폰 조절은 너무 너무 어려워요...

하루 2 시간은 허락을 해달라는데,

맘 같아선 책도 두 시간 안 읽는 것들이 무슨!!! 하고 싶지만

그냥 허락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모든 걸 다 하는 세대니 어쩔 수 없죠,,,


그래도 통제는 해야겠기에

'넌 얼마나 쓰니'라는 앱을 깔았어요.

http://www.rinasoftglobal.com/ko/together.html

몇 달 되었는데 일단은 아직까지는 유지되고 있네요.

하루에 몇 시간을 쓰는지, 어떤 어플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쓰는지(게임, 웹툰, 인터넷, 카톡....)

데이타가 쫙~~ 나와서 엄마가 보긴 편해요.


물론 아이들은 미칠려고 하죠..ㅋㅋㅋ

그리고 네이버 지식인에 보면 넌 얼마나 쓰니를 뚫기 위한 청소년 아이들의 고군분투가 보입니다.

뚫은 아이들도 있고요.

부모가 시간을 설정해놓고 그 시간이 지나면 잠금이 되도록 할 수도 있는데

저는 그것까지는 안 하고요...

그냥 2시간 넘어가지만 말라고..

가끔 기분 안 좋을 때 가지고 오라고 합니다. ㅎㅎ 몰아서 보죠.

진짜 웃기는 게...

2시간 3분, 2시간 7분, 2시간 1분....

왜 그럴까요..?

10분만 넘어가도 10분당 엄마가 뺨 한 대씩 맞기!라고 했거든요.



ㅋㅋㅋㅋㅋㅋ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첼리나 2017-02-06 21:00 
예비 중학생 딸 엄마입니다. 방학하니 시간이 여유로와 많이 써서 저도 아이폰과 제폰에 '넌 얼마나쓰니' 앱 같이 깔았어요. 같이 쓰니 딸아이 좀 덜하더라고요. 정말 스마트폰과의 전쟁이 싫어요 ㅠㅠ```
러불리맘 2017-01-23 19:49 

앤님 글을 읽으니 스마트폰이 어딨는지 몰라서 매일 찾아 헤매는 저희 딸램이 갑자기 너무 고맙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두시간에서 10분을 절대 넘기지 않는걸 보니 엄마의 뺨을 지키겠다는 엄마에 대한 사랑은 한결같은가봐요.^^

빨강머리앤 2017-01-23 22:49:07
네,엄청 노럭해요.
엄마에 대한 사랑은 믿어 의심치 않아요~^^
하늘여행맘 2017-01-18 15:47 

ㅋ 요즘 중고등은 물론 초등학생들도 놀이터에 몰려 앉아스마트 폰게임에 푹 빠져있더라고요..걱정스러워요..

빨강머리앤 2017-01-19 11:16:16
아이들이 점점 스마트해지지 않은 세상이 오겠죠? 슬프네요..
팁토 2017-01-16 16:10 

움...온 김에 부비부비..요기도...^^

근데 책이라니...???무쟈게 복습을 해야하는 긴가여...ㅜㅜ

빨강머리앤 2017-01-17 15:39:44
2월 3일에 서점에 나온답니다.
무엇이??
제가 쓴 책이요... ㅎㅎㅎ
벨벳 2017-01-12 14:50 

후덜덜~~~

울엄니보다 더 무섭따~

10분에 뺨한대라니.ㅠ

그집따님들 2시간폰하고 드라마보고 복받았네 하다가

뺨 이야기듣고 취소!!

ㅋㅋ 책 언제 나와요?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어요.




빨강머리앤 2017-01-12 16:56:45
글을 제대로 안 보셨군요.
애를 때린다는게 아니라 내가 맞겠다는...
책은 이달 말~~♡♡
벨벳 2017-01-12 17:08:12
그러니 더 무섭.
제대로 본거 마즘
빨강머리앤 2017-01-12 17:50:43
애를 어떻게 때려요... 애들은 때리는 거 아님.. ㅋㅋ
벨벳 2017-01-12 17:57:02

첨부터 제대로 이해했음요~
두아들맘 2017-01-11 14:17 

ㅋㅋㅋ

넌 얼마나 쓰니를 뚫기위해 애쓰는 아이들이 상상이 가네요.

저흰 아직 아이에게 사주진 않았지만 퇴근후 저와 남편의 폰은 아들에게 곧장 뻇긴답니다.

뺏긴다는 표현은 좀 그렇지만 정말 뻇기다시피.... 저희를 반겨주는 것이 아니라 폰을 더 사랑하는 아이들이네요.

근 1-2년안에 장만할게될 폰이라...잘 기억해두었다가 그때 꼬~옥 활용하겠습니다. 

빨강머리앤 2017-01-11 14:31:09
뚫은 아이들도 대단하고, 그걸 또 구걸하듯 알려 달라고 하는 아이들도 참 안됐고...
스마트폰으로 음악도 듣고, 친구들과 카톡도 하고, SNS도 하고, 검색도 하고...
사실 저도 하루 두 시간에 뭐에요.. 넌 얼마나 쓰니 제가 깔아봤는데요.. 저도 정말 엄청 많이 쓰더라구요. 애들 볼까봐 얼른 지웠어요.ㅋㅋㅋㅋ
ofinedays 2017-01-11 10:09 

초4 딸아이 아직까지 폴더폰 쓰고 있는데...제가 공기께 줘서 사전 같은거 찾게 해줬더니 음악을 신나게 듣네요 ㅜㅜ 그러더니 연예인이 되겠다고...참...

그 모습 보고 가능한 스마트 폰 늦게 사줘야 겠다 버티고 있는데 언제까지 가능할지요...ㅡㅡ;;


빨강머리앤 2017-01-11 14:29:20
저희 아이들도 6학년 때 사줬었네요.
저희도 스마트폰을 강력하게 원했던 이유가 음악이었어요.
거실에 두고 들어가라 했는데 음악을 들어야 해서 몇 번 크게 부딪혔거든요.
그래서 시간으로 감독 가능한 어플을 쓰기로 한 거에요.
화면 끄고 음악 돌아가는 시간에는 카운트가 안 되거든요.
보물연우 2017-01-11 09:56 

초딩 1학년때 직장맘인 관계로 연락때문에 어쩧 수 없이 사준 꼬지고 꼬진 폴더폰....

아직도 그거 사용중인데 ㅋㅋ

가지고 다니지도 않고

다행이 아직 스마트폰 사달라고는 안하는데

밖에 나가서 심심하면 엄마, 아빠폰을 탐닉하는 모습을 보니 조만간 조르지 싶네요.


사실 어른들도 쉽지않은 것 같아요. 그러니 아이들은 더 그렇겠죠?

주변 사람들 보니 거의가 다 관리 어플 깔로 관리 하시더라구요.

저도 어플 잘 기억해두었다가 연우 스마트폰 사줌과 동시에 깔아야겠네요 ㅋㅋ

빨강머리앤 2017-01-11 14:27:51
큰 아이도 작은 아이도 스마트폰은 6학년 때 사주었어요.
제가 보기엔 많이 쓰는데 친구들보다 안 쓰는 거라며 볼멘 소리를 하네요.
감독 안 하고 소리 안 지르고.. 우아한 엄마이고 싶었죠.
어플까지 쓰고 싶지 않았건만, 흑...
오페라공주 2017-01-10 23:50 
망치와 뺨 맞기.....ㅎㅎㅎㅎ
앤님과 어울리지 않는 단어와 표현입니다...^^
아이의 폰 사용시간에 빵~터집니다...!!!
앤님 닮아 담이 큰 가 봅니다....ㅋ

아직은 폰 사용시간이 양호한데...
나중에 감당 안되는 날이 오면 앱을 깔아봐야겠네요
그러한 날이 오지 않기를 바라며....ㅎㅎ
빨강머리앤 2017-01-11 14:26:19
사용 시간이 계속 뜨니 정말 짜증난대요..ㅋㅋㅋ
가끔 렉 걸리면 난리 난리~~~ 이건 시간에서 빼줘야 한다고... ㅎㅎㅎ
이게 뭔 짓인가.. 싶습니다;;;
나나맘 2017-01-10 20:15 

우리집 얘기인줄 ㅋㅋ 울아이 핸폰도 현재는 압수상태 ㅠ

수시로 들었다 놨다 하느라 그날의 공부가 12시가 넘어가는날이계속되어 폭발했네요 

어디까지가 올바른 문화이고 어디까지가 남용인지..함께하기엔 너무 힘든 물건이네요 ㅠ

빨강머리앤 2017-01-10 21:39:04
나나맘님은 폭발한 모습도 곱고 예쁘실 듯~~
상상이 안 되네요..ㅎㅎ
나나맘 2017-01-10 22:07:00
오해십니다!!!
초록사과 2017-01-10 17:38 

그집은 착하네요.어플도 깔아주고 확인도 하게하네요^^

 저는 비번에 패턴에 .. 열어보지도 못하는데요 ㅎㅎ

 패턴도 어찌나 요란한지 눈앞에서 시전해도 따라하질 못하겠어요.

다만 공부할대나 자기전엔 거실에 두기 예요.

오늘 제가 집에 없어서 핸폰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지 기분이 좋아보입니다.ㅎㅎ


빨강머리앤 2017-01-10 17:45:57
아이고, 무슨 소리세요.
비번과 잠금패턴은 기본이지요.
다만 제가 요금을 내고 있으니 소유권은 저에게 있음을 늘 강조합니다.
고로 주인이 보여달라 하면 보여줘야지요. 흐흐흐~~~
RInBIn 2017-01-10 17:34 


너무 파격적인 조건이라 넘길수가 없겠어요 ㅠ.ㅠ

우리집 중학생도 우스개소리로 폴더폰으로 바꾸자고

했더니 차마 그것만은 안되겠다고

차라리 친구가 하고 있는 어플을 깔겠다고 ㅎㅎㅎ

아직 사용전이지만 언제까지 나둘수있을까 몰라요 ㅜ.ㅜ

애들 사이에 폰은 정말 중요하니 없앨수도 없고

늘~~ 골치아픈 문제인거같아요!!

빨강머리앤 2017-01-10 17:47:02
고2 올라가는 조카는 성적 떨어지더니 자진해서 폴더폰으로 바꿔달라 했다네요.
참.. 끊임없는 숙제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6277

 *** 6 분영어 (Mermaids - fact or fiction)

[8]  답글 6개 ▼
보물연우.. 2017/03/13 4,161 1
6276

 ***6분영어 (Life expectancy)

[12]  답글 6개 ▼
보물연우.. 2017/03/06 4,627 0
6275

 중3 학원 다녀본적없는 아이 좀 봐주셔요~

[13]
칭찬마니.. 2017/02/27 7,294 1
6274

 *** 6분 영어( The alternative armed police)

[4]  답글 5개 ▼
보물연우.. 2017/02/27 4,239 0
6273

 ★OXFORD BOOKWORMS 나를따르라 관련 설문조사★

[2]
운영자 2017/02/20 4,113 0
6272

 *** 6분영어 (How romance ruined love)

[3]  답글 3개 ▼
보물연우.. 2017/02/20 4,724 2
6271

 인신당 16기 모집합니다.

[24]
랄라수현.. 2017/02/18 3,767 0
6270

 *** 6분영어 (Can you trust your own eyes?)

[6]  답글 5개 ▼
보물연우.. 2017/02/13 5,038 0
6269

 야무지고 따뜻한 모임 후기!

파노파 2017/02/09 3,165 2
6268

 쑥쑥의 인연이라면 야따~

[22]
비투스 2017/02/09 4,762 0
6267

 모임터[고등모모반 5기 가입신청]

[34]
비투스 2017/02/06 4,992 3
6266

 *** 6분 영어 (Why do cities make us rude? )

[3]  답글 6개 ▼
보물연우.. 2017/02/06 4,090 0
6265

 ★이벤트-야따영 도서 증정 이벤트- 빨강머리앤님 저

[2]
운영자 2017/02/01 3,262 0
6264

 ***6분 영어 (Life on the edge)

[21]  답글 3개 ▼
보물연우.. 2017/01/23 4,615 0
6263

 [마감]쑥쑥오프모임! - 아무지고 따뜻한 만남

[34]
운영자 2017/01/23 3,695 0
6262

 Kailey 추천 책

[32]  답글 1개 ▼
초록사과.. 2017/01/19 5,257 1
6261

 ***6분영어 (What's your superpower?)

[4]  답글 7개 ▼
보물연우.. 2017/01/16 4,310 0
6260

 셜록 시즌 4를 기념하여!

[31]
벨린 2017/01/16 3,645 0
6259

 아들 키워보신 분께 질문 드립니다.

[8]  답글 1개 ▼
우리별 2017/01/13 4,284 0
6258

 [이벤트당첨자]트리를 흔들면 선물이 와르르~ 당첨자 공지..

운영자 2017/01/12 2,382 0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