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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맘- 여러분~ 취미공부 하셨나요

글쓴이 세아이와

등록일 2015-10-04 16:44

조회수 2,438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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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 쉬고 방문을 여니 아~주 오랜만에 들어 온 느낌입니다

 

저는 성대결절로 말문을 닫고 지내려 노력했던 나날이었어요 ㅠㅠ

그런데 말 안하고 지내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명절까지 있어서 더 그랬어요 흑)

하루 하루가 지날수록 답답한 마음에 말문이 쬐금씩 열리고.... 때문에 목이 낫질 않네요

 

의사 선생님께 혼나고 남편한테 혼나고 ^^;;;

중국어 공부는 땡땡이 쳤어요 ㅠㅠ

에이미랑 공부하는 것도 어쩔수 없이 복습 버전으로 지냈어요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3권 1과부터 5과까지 쭈욱 복습 완료 ^^

진도 계속 나가는 것보다 이렇게 총 복습하는 시간도 필요한 것 같네요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양은 이제 4페이지를 남겨두고 진도는 못 나가고 책읽기 복습했어요

 

 

오래전부터 계획했던 가족여행을 떠납니다

 

이번주 3박4일로 일본으로 ^^ 아이들 데리고 첫 해외여행이라 많이 설렙니다

목 상태는 안 좋아도 안 갈수는 없죠 ^^

자유여행이라서 남편과 한달동안 계획을 세우느라 밤마다 행복했습니다

 

여행의 시작은 출발하는 날이 아니라

준비하는 날 부터인 것 같아요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 날부터 이미 행복 시작이었으니까요

 

 

다음주 또 공부 땡땡이 치고 방 문 열러 올 것 같습니다

아프다고 땡땡이, 놀러 간다고 땡땡이

그래도 저 이쁘게 봐주시고

제가 공부 못한 것 까지 중공맘님들 두배로 공부해주실 꺼죠? *^^*

 

 

 추억의 달고나 만들기

 

국자 하나 태워먹고 ^^ 냄비 뚜껑에 기름 발라 꾹 눌러주는 센스 ^^

쿠키 틀로 모양 찍어 옷핀으로 미션 성공하기~~~

 

오~~ 아이들 초 집중 모드입니다

 

 

이럴수가 @@ 성공입니다

 

 

미션 상품으로 내걸었던 사탕까지 챙겨간 대단한 남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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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eko 2015-10-12 10:21 

소문을로만 듣던 세아이와님의 중국어 열공!

부럽습니다.

저는 저 단계까지 가려면...앞으로 뭘마나 더 공부해야할까요?

함꼐 공부하는 엄마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세아이와 2015-10-12 10:54:43
흐흐 소문이 잘못 난건 아닌지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너무 이러시면 칭찬이 아닌데 어떻하지 ㅠㅠ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알아듣겠습니다 ^^ 열공하는 엄마들 모두 화이팅팅팅
쵸옹맘 2015-10-08 16:44 
대단 하세요 ㅎㅎ 중국어 공부가 만만치 않은데 ㅎ 이정도 공부 하셨음 이제 원어민이랑 대화하면서 회화 실력을 키워보시는 것도 좋으시겠어요 ㅎㅎ 제가 중국에 10년 살았는데 이렇게 열심히 하는 어머니는 처음인듯!!! 화이팅 하세요^^
세아이와 2015-10-12 08:49:45
에효 댓글이 너무 늦었네요 여행 다녀와서 이제서야 씁니다
진행기를 너무 과대평가해주신게 아닐런지^^;; 아직 바닥을 기는 초보단계인데 원어민과 대화는 후덜덜합니다 다음에 도서관에서 하는 중국어 회화수업은 들어보고 싶네요
중국에서 10년 사셨다니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하시겠어요 아~~ 부럽습니다 요즘엔 외국어 잘하는 사람 무지 부러워요 ㅋㅋ
행복한 짱스맘 2015-10-06 09:44 

에고~세아이와님 성대결절로 고생 많으셨겠어요.
저도 예전에 성대결절로 정말 고생했었거든요. 목 따듯하게 하시고 미지근한물 자주 드세요.
세아이와님댁의 첫 가족 해외여행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많이 담아가지고 오세요.

13번째 미션입니다.
1.My work
추석 연휴 시작되기전 미리 공부하고 연휴내내 푹 쉬었어요.



진아는 연휴 내내 푹~쉬라고 했더니 완전 신나하더라구요. 그래서 한 주 더 놀게 했어요.
두 주동안 할아버지 성묘 다녀오고 판교생태학습원에서 하는 '2015 성남환경교육 체험 한마당'에 가서 많은 체험도 하고 왔어요.

김씨패밀리 2015-10-06 01:09 
우와 여기서 이렇게 하시는 구나!> 멋집니다. 여행 잘 다녀 오세요~
sun517 2015-10-05 13:22 

저도 여행가방만 눈에 들어오네요. ^^ 

추석연휴끼고 한주 셔서 그런지.. 책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깜지는 못해도 책을 여러번 읽어보자라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지만... 한장 읽었습니다. ㅎㅎ

이번주 부터 맘을 다잡고 다시 불을 붙여야 할 것 같아요...

여행 잘 다녀오시고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어오시길 바래요..

목도 얼른 나으시고요... ^^

소풍중 2015-10-05 16:44:02
네~ 추석지나니 한것도 없는데 늘어져 있었는데
슬슬 불을 지펴보자구요.
날도 추워지는데
같이 지펴서 중공방 불태워봐요
나나맘 2015-10-05 23:26:07
저도 자율성을 지니니 자꾸 미루게 되서요.. 강제성을 위해 인강을 신청한거예요. 거기다가 저를 못 믿어 환급이 걸려있는 강의로다 ㅎㅎ 근데 저도 추석전에 무거운 마음이 몸을 끌어내려 게으름 피우다가 환급은 날라가 버렸네요 ㅠ.ㅠ 그래도 세팅된 강의일정 지켜보려구요...
sun님도 끈을 놓지 않고 있으시니 훌륭하세요~~
중국어가 머릿속에 마구 굴러다니는 그날을 생각하며 화이팅해요!!!
나나맘 2015-10-05 13:02 
저 어마어마한 여행가방~~ ㅎㅎㅎ 가족이 많으니 이동할때 짐도 많구나 싶네요~~
여행은 언제나 부러운것~~ 목이 빨리 나아야할텐데.. 그래도 여행은 언제나 즐겁죠~~ㅎㅎ

저는 EBS중국어 인강을 계속 들었구요. 처음 입문책을 시작했을때는 길어진 문장이 입에 안 붙어 버벅대고 기초단계에서 확실이 외우고 오지 않은 단어들조차 걸림돌이 되어서 좀 힘들었는데 이제 책을 반권정도 나가다 보니 좀 길어진 문장에는 적응이 되어 가는거 같아요. 
쉬지 않고 매일매일 강의를 들으니 여전히 단어는 못외워도 중국어가 들리지는 않아도 좀 편안해지기는 하네요
3년을 목표로 잡고 있다는 코네코님의 글을 보고 조급함도 좀 내려놓아야겠어요~ ㅎㅎㅎ
복습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것을 느끼고 있는 중국어공부예요~

sun517 2015-10-05 13:25:36
언제나 열심이신 것 같아요...
매일매일 강의듣는것 자체가 대단하십니다... (엄지척!!! ^^ )
저는 더욱 분발해야 겠어요!! ^^;;
소풍중 2015-10-05 16:42:14
쉬지않고 매일매일 취중하시니 그렇게
쌓여가는 실력을 어찌 따라가겠습니까?
저는 갈길이 너무 머네요.
뭐든 꾸준히 그리고 복습을 더하면
이보다 좋을 순 없지요.
천천히 따라가 보렵니다.
나나맘님이 어두운길 계속 밝혀 주시와요.
세아이와 2015-10-15 09:34:09
언니야 이번주 안와서 방금 쪽지 보냈는데 ㅎㅎ
무슨 일 있어요?
소풍중 2015-10-05 09:37 

헉~ 몇주 쉬고 눈치보며 들어왔더니 충격적인 소식을 연이어 듣게 되는군요. 성대결절이라... 세아이와님 너무 열정적이신분인건 알았지만 성대결절이 될 만큼 혹사를 시키셨네요. 빨리 낫기를 그래서 꾀꼬리 같은 목소리 아이들에게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가족여행 너~어무 부럽습니다. 잘다녀오시고 흠..선물은 굳이 바라지 않겠습니다. 이번주 올릴 과제는 솔직히 열심히 타던 중국어 불꽃이 타다남은 재처럼 사악 가라앉아 못했습~ 아니 안했습니다요.ㅠㅠ 데이지만 8강 마무리하고 맛있는 중국어2권 시작합니다. 반성합니다. 또하나 이곳에 글올리면서 우리집 신랑은 멋지고 가정적인 남자가 되어 버렸으며 실명은 거론 못하지만 행복한***님께선 우리집 아이로 태어나고 싶다는 말씀까지 하셨지요. 정신이 번쩍 들면서 내가 우리집 이야기를 너무 미화시켰나보다 반성하며 현실적이고 적나라한 모습 나갑니다. 신랑은 회사적?? 남자였는데 마흔을 넘기면서 여성호르몬 증가로 갑자기 아줌마화 되어가면서 가정적으로 변했구요. 저는 무서운 마녀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우리집 아파트라인에서 조만간 민원이 들어갈지 모릅니다. 매일 애들에게 소리지르고 있거든요. 사춘기아들과 치른 전쟁의 시간들을 다 얘기하자면 대하소설 분량이 될것이고 저에게 위로주라도 쏘겠다는 분들이 줄을 설 것입니다. ㅠㅠ 캠핑장가면 자연을 즐길것 같은 아이들은 잠시 즐깁니다. 그리곤 명성에 어긋나지 않게 핸드폰을 핸드에서 내려놓지 않고 잘쓴답니다. 캠핑 가기 싫다는 아들 억지로 끌고 와선 물소리, 새소리 벗삼아 아들과 싸우기 시작합니다. 이제 조금 실체를 드러냈습니다. ㅎㅎ 이번주는 마지막 캠핑을 떠났습니다. 난로가 없어 동계캠핑을 못간답니다.ㅠㅜ 몇군데 가보지 못했지만 그 중 가장 좋아하는 캠핑장 계곡 옆사이트 예약하고 2박3일 내내 저 풍경속에서 아들과 싸우며 잘 보내고 왔습니다. 캠핑장 마스코트 백구, 물에서 물수제비 뜨는 아이들, 그리고 동네 바보형같은 아들 사진 투척하며 이번주는 다시 불지피렵니다.
나나맘 2015-10-05 13:06:40
데이지 2권 진입 축하해요~~ 꾸준히 한 결과 뿌듯하겠네요~~
저도 캠핑장의 모습은 참 부러운데요...... 핸드폰 내려놓기는 공간을 초월한 지구상의 난제로군요^^
백구와 함께하는 아드님의 모습은 아름답기 그지없는데 소풍중님께서 자꾸 우기시니 저 사진에 잔소리를 서라운드로 첨부해서 봐야하는 걸까요? ㅎㅎㅎ
이제 캠핑도 바이바이 하셨다니 다음주는 열공모드 기대해볼게요~~
sun517 2015-10-05 13:31:45
이번에도 어김없이 캠핑을 다녀오셨네요.. 부러워요~~~~ ^^
데이지도 2권을 시작하는군요... 축하해요!
우리도 꾸준히 열심히 이번주부터 다시 시작해보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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