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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맘과 아이들 - 중국어 공부가 일상이 되는 날들

글쓴이 세아이와

등록일 2015-11-02 09:47

조회수 3,382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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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중국어 공부한 것 올리면서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참 좋네요

게을러지지 말자 스스로에게 다짐이 된답니다

 

에이미와의 중국어 진행은 계획표에 딱!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답니다

매일 30분씩은 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다른 공부하다보면 시간에 쫒겨 못하는 날도 있고

다른 일정이 생겨서 미뤄지는 날도 있었는데

 

저번주는 월화수목금 매일 할수 있었어요

토,일요일에는 결혼식, 할머니댁, 경주여행 일정으로 열심히 놀았구요 ^^

 

하루 공부 30분 계획은 이렇게 하고 있어요

말빵세 처음부터 배운 곳까지 외치기

중국어명작동화 처음부터 세이펜 들으며 오늘 진도까지 읽기

맛있는 중국어 본문 듣고 읽기

 

아내가 마녀의 텃밭에 나는 양배추를 먹고 싶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서 남편은 마녀의 집 담을 넘었네요

 

 

말빵세는 2권까지 다 했구요

이번주 3권 시작합니다

 

 

 

요렇게요

쓰기는 안하고 있어요 ^^ 듣고 읽기만

이렇게 진행하니 앞부분은 책 읽는 것도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네요

반복이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됩니다

 

엄마는 맛있는 중국어2권 4과 공부했어요

-저는 어제 스웨터를 두벌 샀어요

-당신은 나와 함께 갈 수 있나요?

-미안해요 어제 저는 이미 갔었어요

-다음주 월요일에 시험이 있어요 저는 집에서 복습할 계획입니다

 

폰에 mp3 다운받아 반복해서 듣고 녹음을 했어요

따라 읽는 것과 혼자 읽는 것은 헉 차이가 마구 나네요

쉬운 것 같아도 유창하게 혼자 읽으려면 같은 문장을 10번은 더 읽어야 되겠더라구요 ^^;;

제 목소리 녹음한 것 들어보면서 혼자 웃음이 막 납니다

 

중국어 여행 회화책을 보고 있어요

보통 여행회화책들은 공부 목적으로 활용하기에는 적절하기 못한데 반해

이 책은 패턴회화로 되어있어요

중국 여행을 가는 꿈을 꾸면서 공부하려구요 ㅎㅎ

 

~가고 싶어요 표현을 공부해보았어요

화장실 가고 싶어요, 병원에, 지하철역에, 호텔, 영화관, 쇼핑,공항

등 가고 싶어요 표현을 공부하면서

여행 가서 가고 싶은 곳을 떠올려보았답니다 ^^

 

 

 

어제 시부모님 모시고 경주에 다녀왔어요

불국사, 안압지, 첨성대 코스로 가을 향기 맡으며 즐겁게 걸었습니다

 

아이들의 깔깔 웃는 소리, 장난치는 모습들을 보며

아버님이 정말 좋아하셨어요

 

 

 

축구공을 들고 가서

아빠랑 아이들 그리고 아버님이 축구를 했어요

보기만 해도 가슴 벅차도록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저~ 멀리 아버님이 보여요

^^

아픈 무릎으로 고생하시면서도 손주들과 아들과 축구하시면서 얼마나 좋아하셨는지

 

아버님 표현 많이 안하셔도 다 보였답니다

 

 

우리가 보내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을 그냥 흘려보내기 싫어지는 날들이네요

꼭꼭 기억속에 담아놓고 싶습니다

 

중공맘 여러분

일주일 이야기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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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517 2015-11-02 17:38 

세아이와님의 매일매일 꾸준히를 정말  본받아야겠습니다... ^^

이번주는 제가 몸이 아픈관계로 공부다운 공부를 못했어요..

'물건사기' 한과만 간신히 3번 읽었습니다. ^^;;;

지난 한달간 월요일마다 책수리(?)하는 방법을 교육받으러 다니느라 조금 많이 바빴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었으니  다시 정상패턴으로 돌아와야겠어요..

몸이 안좋으니 만사가 귀찮아지네요..

중공맘님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나나맘 2015-11-02 21:44:53
저런..몸이 왜 안좋으실까.. 건강이 제일인데.. 푹쉬시고 빨리 회복하셔요~
책수리하는 방법은 뭘까 궁금한걸요
쑥맘들은 다들 열심히 배우고 공부한다니깐요~
항상 배울점 투성이들 ㅋㅋ
sun님도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세아이와 2015-11-03 00:24:07
어머 어디가 아프세요? 몸살 나신거 아니예요?
아프신 와중에도 읽기를 챙겨 하시고 아웅 감동입니다
중공맘 방에 발 들여놓으신 이상 아예 안하고 돌아서지는 못하실거예요 ㅎㅎ
제가 꼭 붙잡고 있을테니까요
얼른 나아서 힘찬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소풍중 2015-11-03 08:29:15
아니~ 어디가 아프셨습니까?
건강이 최고인데 무리하지 마시길...
중공맘 여러분들 아프지 마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부하셨다니
박수를 보냅니다.
갑자기 쌀쌀해져 약간 게을러지즘에 빠져 있긴한데
조금씩 빠져나와야 겠어요^^
그리고 이발소는 빨리 잘라주시니
시간아끼기에 좋아서 다녔지요.
왜 아끼냐고 물으신다면
중요한 고딩시절인지라
누구나 상상하신 이유로 그렇게 절약차원에서....
음...암튼 이번 주도 홧팅입니다.
행복한 짱스맘 2015-11-03 10:26:33
요즘 변덕스러운 날씨에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빨리 나으셔서 다음주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뵈요.
나나맘 2015-11-02 14:21 
에이미가 매일 30분씩 중국어 공부를 한다니 대단해요~ 그럼 세아이와님의 공부시간은??? 생각해보지 말아야쥐~~  
지난번에 중공반 모두가 저의 건강을 기원해 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일일히 댓글을 달지는 못했지만 다 보았답니다 ㅎㅎ 조금은 쑥쓰럽기도 했지만.. 그래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였어요^^
이제는 몸이 거의 회복되었지만 편안히 쉬어도 된다는 구실에 사로잡힌 마음이 저를 지배하고 있네요^^;;
빨리 일상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그 중에 제일 늦게 펴질 거 같은 책이 중국어책이라는...
울 딸이 왜 그렇게 영어공부를 하기 싫어하는지 알 것도 같고.. 사실 저는 30년이란 긴 시간동안 알고 지냈으니 잘하지는 못해도 익숙하기라도 하지만 아이에게는 알지도 못하는 말 들어라, 읽어라, 써라.. 그럼 잘하게 된다 하는 게 좀 가혹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중국어 공부하면서 깨닫네요...
그렇지만 한번 시작한 공부 멈출 수는 없잖아요... 아이도 이제 산을 좀 넘어가고 있는거 같으니 저도 오늘까지만 땡땡이 치고 다음주에는 공부한 거 들고 짠~하고 나타날께요^^ 
소풍중 2015-11-02 16:33:23
나나맘님~ 이리 반가울 수가^^
아무리 얼굴 못본 사이라지만
온라인상에서 인연도 소중한데
아프시단 글에 걱정을 안 할 수 있습니까?
거의 회복이라지만 무리하심 안됩니다.
공부 하루이틀 할 것도 아니고
쉬엄쉬엄 하셔요.
저두 중국어 공부하면서 아이들맘 조금이나마
이해도 하고 부작용으로 영어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지난주 매일 영어 뉴스듣기에
명언읽기, 패턴 영어화화까지
읽었답니다. 살다보니 이런 날도 다 있네요.^^
그리고 이발소라...
제가 단순합니다.
그저 머리할 시간도 아깝던 시절인지라
토욜 하교시 교문 앞에서 바로 보이고
빠른 속도로 자르시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었던 거지요.^^
빨리 놀러갈 수 있으니...
감기 조심하시고 빨리 좋은 모습 뵙기를 바랍니다.
나나맘 2015-11-02 17:14:18
반겨주셔서 감사해요~
공부할시간 뺏껴서라고 생각하고 읽다가 '빨리놀러갈수있으니' 에 빵터짐 ㅋㅋ
sun517 2015-11-02 17:40:23
많이 좋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 ^^
한번 시작한 공부는 멈출 수 없다... 깊이 새겨갑니다~
세아이와 2015-11-03 00:29:08
언니 몸은 잘 회복되고 있나요? 중공맘 방에 언니가 안오니 정말 썰렁하고 쓸쓸하고 허전했떠염
오늘까지 푹~~ 쉬고 내일부터 워밍업 하는건가요? ^^
정말 중국어 공부는 영어하고는 차원이 다른것 같아요 이게 잘 하고 있는건지 아닌건지도 구분이 안가니까 ㅎㅎㅎ 아이들에게 영어공부가 그럴까요?
에이미는 매일 계획표대로 챙길려고 하는데 제 공부는 그렇지 못하다는 걸 솔직하게 털어놓습니다 ㅋㅋ
들쑥날쑥 하고 있거든요
우리 방 멤버들 없었다면 저 혼자 여기까지 오지못했을거예요
언니 다음주에 건강하게 만나기에요
행복한 짱스맘 2015-11-03 10:31:03
나나맘님 말씀 처럼 저도 공부하면서 아이맘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게 된것 같아요.
빨리 건강회복하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뵈요.
소풍중 2015-11-02 12:41 

세아이와님 어쩜 이렇게 알차게 하실 수 있답니까?

매일 30분을 한다는 것은 정말 쉬운일이 아닙니다.

데이지는 나를따르라 공부방도 겨우 밀렸다가 하고

중국어 일주일에 한번 할까말까 ㅠㅠ

데이지만 그런게 아니라 엄마도 뭐...그닥 ...
여행사진 보니 정말 부럽습니다. 즐거움이 묻어나는...

시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셨겠어요. ^^

 

지난 주 저는 컴퓨터도 켜기 게으른 그런날을 위해

매일 손에 쥐고 있는 핸폰으로 공부할 수 없을까 하여

중국어 앱을 찾아 깔았답니다. 여러맘님들도 알고 계시겠지만

지난 주 앱으로 진행한 후기 올려봅니다.

 

먼저 헬로우 차이니즈 앱입니다. 창을 열면 공부순서가 병음부터 차례로 진행되구요,

각 파트별로 문제를 통과하는 식입니다. 해석이나 빈칸넣기, 한자쓰기 등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이번 앱은 차이니즈 스킬입니다. 헬로우 차이니즈와 유사한 방식이구요.

기초부터 진행됩니다. 이미 공부한 파트는 위 사진과 같이 색깔이 컬러풀해져요.

문제를 맞추면 잘했다고 칭찬 해주지요.^^

강의와 책으로만 진행할때는 좀 지루하던것이 앱을 이용하니 집중도 되구요.

안외워지던 요일이 외워졌답니다. ㅍㅎㅎㅎ

 

 

 

 짜잔~ 마지막 앱은 구글스토어에서 중국어 동요로 검색해서 받은건데요.

요고 물건입니다. 상단메뉴에 동요, 동화 그리고 에~그담은 뭐 읽을 줄 몰라

마구 눌렀더니 재미있는 동요 동영상에 곰솔이 동화도 음원으로 읽어주구요.

데이지는 동요가 재미있다고 여러번 들었답니다. 무료 다운도 됩니다.

다만 병음이 지원 되지 않아 읽기가 힘들어요. 설정에서 할 수 있는건지

그건 몰라서ㅠㅠ

 

자~ 마지막으로 저번에 아빠시리즈 넌지시 들려 드린적 있습니다.

그 아빠시리즈가 어느날 하늘에서 뚝 떨어진게 아니라

오랜세월 동안 쌓인 내공으로 이루어진 건데요.

이번엔 오빠시리즈 한번 갑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 교복입던 고딩시절로 가겠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제 헤어를 담당했던 분은요...학교앞 이발소 원장님이셨지요,

어떠한 기교도 부리지 않으시고 정직하게 짧은 상고머리를 해주셨는데요.

교복치마를 너무나 입기 싫었던 저는

하교시에 위에는 교복 밑에는 체육복바지로 남다른 패션을 뽐내며

40분간의 버스를 타고 등하교를 하였답니다.

그당시 잡티없는 뽀얀 피부에 날씬한 여학생이었지요.(believe it or not)

그렇게 하교할 때마다 남학생들은 " 여자냐? 남자냐?

여학생들은  저 오빠 잘생겼다며 수군거렸지요.

하루는 엄마와 목욕탕을 갔는데요,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아주머니들이 놀라 소리지르시고

엄마는 부끄러우셨던지 저를 모르는 사람인냥

재빨리 안으로 들어가셨다는 아주 슬픈 얘기가 전해지고 있지요.

제 생각에 그때 이발소가 아닌 미용실을 갔었다면

당대 미스코리아가 바뀌지 않았을까 추측해 봅니다만

돌을 던지고 싶으시다면 던지십시오.

네~ 이번주는 강의도 듣고 진도 나가야겠습니다.

쌀쌀하니 옷 따숩게 입고 취중합시다.

 

나나맘 2015-11-02 14:27:06
어플로 공부하는 중국어도 재미나 보이네요~ 특히 중국어 동요는 아이들이 좋아하겠는걸요~~
중국어를 향한 소풍중님의 애정이 느껴지는 한 주 였네요^^
근데 왜 대체.. 이발소를 택하신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ㅎㅎ
저 오빠 잘생겼다는 수군거림을 받으실 정도 였다면 미모는 인정해드리는 걸로~ 남자같다는 이유로 받을 수 있는 찬사는 아니잖아요^^
진도 안 나갈때 동요틀고 중국어 소리랑 좀 친해져야겠어요~~
소풍중님도 건강조심하세요~~
sun517 2015-11-02 17:44:08
소풍중님이 소개해주신 앱 한번 알아봐야겠는걸요~~ ^^
글을 읽어보면서 중학교 친구가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소풍중님도 제 친구와
비슷한 외모를 지녔을거라 생각하며.... ^^;;;
그런데 저도 궁금해요... 왜 이발소였는지..... ㅎㅎ
세아이와 2015-11-03 00:35:35
소풍중님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재미나요 ㅎㅎ 이발소를 다니셨다니 자꾸 상상하면서 웃음이 납니다
중성적인 이미지 꺄~~ 제가 딱 좋아할 스타일인디.. 소풍중님 인기 많으셨겠당 여자들한테요 ㅋㅋ
요~ 위에 댓글 보니 소풍중님 영어공부에 빠지셨군요 게다가 중국어 공부까지 띠용@@
학구파가 되셨네요 너무 열심히 하시면 아니되옵니다
여기는 취미 중국어반인디.... ^^
소개해주신 앱 넘 궁금하네요 지금은 넘 늦은 시간이공 내일 후딱 들어가봐야겠어요
요렇게 앱으로까지 열정을 뻗치시고 감동입니다
영어 공부 이야기도 좀 들려주세요 궁금해요 ^^
행복한 짱스맘 2015-11-03 10:36:34
소풍중님 이렇게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중국어는 영어처럼 재미있는 책들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앱을 이용하면 재미있게 중국어랑 친해질 수 있을것 같아요.
당대 미스코리아가 바뀌었다면 저희와 이렇게 중공맘에서 만나실 수 없으시니 저는 오히려 이발소 원장님이 고맙게 느껴지는대요 ㅋㅋㅋ.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행복한 짱스맘 2015-11-02 11:34 

세아이와님과 에이미가 중국어를 매일 30분씩 한다니, 대단하시네요.
우리는 일주일에 한 번 밖에 못하고 있어요. 조금씩 시간을 늘려가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지난 주는 오랫만에 여유있게 도서관에가서 책도 읽고 텔레비젼도 보고 일요일을 보내니 좋더라구요.
이번주 수요일은 진아네 피아노 학원 정기 연주회가 있어요. 제가 더 떨리고 긴장되네요.

1. My Work

이 번은 주부로써 많이 사용할 수 있는 '세탁'에 관련된 내용들 이엇어요.

그 중에 너무 어려운 내용은 그냥 한 번 읽고 넘어가고 조금 익숙하거나 꼭 필요한 내용들 위주로 외웠어요.


2. Jina's Work

진아는 발음2권 4과네요. 욕심 내지 않고 천천히 진행합니다.

소풍중 2015-11-02 13:10:58
이번주도 변함없이 알찬 진행기~ 매번 뉘우치게 하는
행복한 짱스맘님과 진아입니다. 진아는 참 그림도 잘 그리지만
차분하게 무엇이든 잘 할거라는 느낌이 사진에서 전해집니다.
피아노 연주회도 기대 되는걸요.^^
이번주도 홧팅입니다.
나나맘 2015-11-02 14:31:10
중국어 단어장은 차곡차곡 빈틈없이 우리의 생활을 훑어주는 군요^^
워낙에도 출중하신 실력이셨지만 짱스맘님의 중국어 다지기 응원합니다!!
진아도 꾸준히 해가는 것만으로도 훌륭한걸요~
진아가 워낙 다방면에 뛰어난 것은 이미 알려진터라 피아노 연주회에서도 멋진 연주 해낼거 같아요
sun517 2015-11-02 17:47:41
진아가 피아노도 잘 치는군요!!!
중국어도 피아노도 열심히하는 진아가 대견스럽습니다. ^^
이번주도 화이팅이요!!!
세아이와 2015-11-03 00:40:17
짱스맘님 이렇게 단어장으로 꾸준히 열공하시는 모습 보면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동안 중국어 공부하셨던 내공이 대단하시니 단어장으로 야무지게 차고나갈 수 있으시겠죠
혹시 중국어 자격증 공부는 안하세요? 실력이 좀 되는 분들은 다들 시험도 쳐보시던데
짱스맘님은 도전해도 될 것 같아서요
진아의 피아노 연주회 기대되고 설레겠어요 엄마가 더 긴장하시는 거 아니예요? ^^
다음주 오실 때 사진이라도 보여주세요 예쁜 진아 연주회 모습 보고시퍼요
지몽왕자 2015-12-13 19:53:12
신발간판 만들기 활동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즁 하나인데요.
오리고 붙이면서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배운 가족 호칭을 발화하게 하는 것이 중요해요^^
아빠의 신발, 엄마의 신발, 누나의 신발, 아가의 신발 둥....낯설지 않도록 계속 계속 익혀 나가는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다 알고 계시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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