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먹는 배암이 37차 모임-'우리 선생님이 최고야'(060518) 2006-05-1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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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모임 날아라 책벌레 5월 주제는 '선생님'이다.
공통주제책은 '고맙습니다, 선생님'과 '레옹의 유치원 일기'다.
은송이 모임 책먹는 배암이 37차 모임을 이번 주에는 내가 진행했다.
함께 본 책은 케빈 행크스의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였다.
케빈 행크스는 놀라운 재주를 가진 그림작가다.
가벼운 터치 하나로 주인공의 심리 상태가 아주 잘 드러난다.
어린이 세계의 엉뚱함과 발랄함, 속상함과 슬픔을 어찌나 잘 표현하는지...
그의 책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다음은 모임 후기이다.
 
 

1.여는 노래


2.이야기 나눔

-오늘은 무슨 날(스승의 날/선생님의 날)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 나눔(나의 선생님 이름쓰기, 모습 그리기 등)

1. 내가 아는 선생님들 그리거나 이름 쓰기


3.책읽어주기(우리 선생님이 최고야)

-이야기 나눔(나의 슬링어 선생님은 누구인가요?)

-선생님께 드릴 카드 만들기(드리고 싶은 것들/내 마음을 전해요)

 


1.나의 슬링어 선생님을 마음 속에 담은 후 선생님께 드리고픈 선물 고르기(홈쇼핑카달로그이용)

 


2.그 선물을 드리면서 하고픈 말 전하기

 


3.모든 작업 후에 앞표지 장식하기

 


4.노래시간(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 나가면

온 세상 어린이를 다 만나고 오겠네

온 세상 어린이가 하하하하 웃으면

그 소리 들리겠네 달 나라까지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5.닫는 노래


 

-->거의 모든 작업들을 아이들이 혼자 하도록 했다. 어른이 보기에는 한없이 엉성해보일지 모르지만 그 엉성함 속에 담긴 즐거움과 가치를 아이들을 잘 안다. 수업 중에 미처 하지 못한 것을 엄마와 마무리하면서 더많은 이야기를 나눔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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