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송이방]오빠야, 나도 신문일기 쓴다~ 070801 2007-08-0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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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창이 신문일기는 신경이 쓰이는 게 사실이다.

신경이 쓰인다는 것은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일 수 있지만

그건 덜 자유롭고 덜 재미있다는 말과도 맞닿아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은송이의 신문일기는 참 자유롭고 재미있다.

 

언젠가 남편은 은송이에게 이런 말도 했다.

"넌 어린이가 아니야, 넌 그냥 "일곱살"이야...그건 어린이가 아니야..."

알쏭달쏭한 말에 은송이는 어리둥절했지만 나는 그 말에 맞다...하며 웃었다.

어린이라는 말보다 훨씬 자유롭고 신나고 즐거운 말, 그건 바로 일곱살이다^^

 

 

1. 가장 흔한 말주머니, 생각주머니 활동이다.

 

이 활동을 통해 아이의 관심과 생각을 볼 수 있다.

아직 문장 구조가 엉성한데 그것 그대로 유쾌하다..

말주머니는 실선으로, 생각주머니는 점선으로 표시해서 하면 좋다.

 

 

 

#옛날에 살었던 선생님(연암 박지원)이에요. 요즘 사람들에게 무슨 말을 할까요?

 

 

#이 사람은 왜 이런 표정일까요?

-->질문이 좀 어려웠는지 생각주머니로 대체했다^^;;

아신안 게임 동안 베어벡 감독을 알게 된 게지요...안다는 것은 바로 그 마음을 읽는다는 것!!!

 

 

 

2. 다음은 어휘력 활동이다.

 

#여행갈 때 무엇을 가져갈 지 써보세요.

-->이 여자들 가방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따위로 변형질문도 좋겠다.

 

 

한글자, 두글자, 세글자 활동.

 

 

끝말잇기 활동.

 

 

 

꾸밈말에 어울리는 말 활동. 반대로 계단 등을 붙이고 꾸미는 말을 쓰게 할 수도 있다.

 

 

문장 완성 활동.

 

 

3. 추측하여 상상하기 활동이다.

 

#이 사람은 무엇을 설명하고 있을까요? 설명은 알아듣기 쉽게 어떤 것에 대해 말하는 것이에요.

-->보험을 설명하고 있어요. 꼭 하나의료보험에 전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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