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체험]경기도 파주 하니랜드를 가다.. 2008-04-20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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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다녀온 후...

경기도에 있는 하니랜드를 다녀왔습니다..

엊그제 서울랜드로 희서가 소풍을 다녀왔는데..

영 아쉬웠는지 또 가고 싶다고 하더군요..

뭐...아쉬운데로 하니랜드를 찾았습니다..^^

 

저는 놀이기구를 무서워서 못 탑니다..

저 놀이기구도 안 탈건데 희서때문에 타게 되었네요..ㅜㅜ

자식이 뭔지...

너무 어지럽고..무섭고...으미~~~

 

희서도 저를 닮아서 겁이 엄청 많아요..

그래서 탈 수 있는 것도 거의 한정되어 있지요..

회전목마라던가..아니면 기껏해야 자동차 정도...

희서파가 희서에게 보여준다며 놀이기구를 혼자 탔는데...

나중에 희서파도 쬐금 무서웠다고 하네요...ㅎㅎㅎ

 

놀이기구도 그리 많지도 않았지만..

시간이 좀 늦어 몇 개만 후다닥 타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역시 꽃은 너무도 예쁘게 피어 있었답니다...

 

어디서든 글씨를 꼭 쓰고 지나가시는

저 허당 김희서 선생....

오늘도 어김없이 본인 이름 석자 써 놓고 나왔습니다...^^

희서파 사진은 희서가 직접 찍었답니다...

저렇게 웃고 있어도 속으로는 아마...후덜덜했을겁니다....ㅎㅎㅎ

 

하니랜드를 나와

공릉 입구에 있는 이름 모를 꽃과 나무를 찍어보았습니다..

희서에게 수북히 쌓인 낙엽을 걷게도 해 보구요..

푹신한 느낌이 소파 저리가라더군요...^^

 

지금 희서는 곯아떨어졌네요...

모두 주말 잘 보내셨는지...

또 힘찬 한 주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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