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아 놀자-유아③:교구를 이용한 수학놀이(1)가베 2009-03-0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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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의 일반적인 수학 학습의 경향을 살펴보면 학습위주의 단계로 넘어가기 시작하는 7세 이후부터 대부분의 수학 활동을 워크북 즉, 문제집에 의존하는 방법으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다른 글에서도 언급한 것과 같이 반복적인 연습을 시키는 문제집들에 익숙한 수학 학습 습관은 나중에 '수학은 어려운 것'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 수 있겠지요.
그럼, 본격적인 수학이라기 보다는 다지기를 하는 시기인 유아기 때에는 어떤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엄마들은 이미 수학의 쓴? 맛을 본 상태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걱정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어려서의 재미있는 수학놀이 경험은 두고두고 기억에 남고 나중에 아주 큰 힘을 발휘한다고 하니 걱정은 접어 두시고 우리 아이들과 앞 뒤 재지 않고 우선 놀아 보는 건 어떨까요.
일상의 여러 놀이를 통해 탄탄한 수학 기반을 쌓을 수 있다면 그 보다 더 바람직 한 것은 없겠지요?

요즘은 집에 가베(은물)나 수막대, 블록 등의 놀잇감이 하나 정도는 있으리라 생각 듭니다.
제가 제시할 다음의 놀이들은 꼭 이런 교구들을 동반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교구를 이용하면 놀이 준비를 좀 더 쉽게, 놀이를 좀 더 재미있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해 주더군요.
시중에 마구 쏟아지는 수학교구들, 그에 따른 가이드들은 어디서든 쉽게 찾을 수 있으실 것입니다.

지금 그 수학 놀이의 시작에 부분 부분 영어를 접목해 보려 합니다.
우선 아이의 연령을 고려하여 욕심을 부리지 않는 선에서 시작해 보세요.
저도 놀이를 하면서 항상 간과하게 되는 게 그 욕심입니다.
때로는 아이가 지금 재미있어 가는가 보다는 이 내용을 이 시간에 꼭 알게 하고 싶다는데 치우칠 때가 많지요.
한 가지를 너무 오래 반복했다거나 좀 어려운 수준으로 접근했다던가 하는 경우에 울 아이도 어김없이 엄마의 욕심을 눈치 채더군요.
금방 싫증 내고 지루해 합니다.
그런 경험이 반복되면 엄마가 준비한 그 놀이를 더 이상 함께 즐기려 하지 않게 되는 것이지요.
무엇보다 아이가 이 수학 놀이에 재미를 느끼는데 목적을 두시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꼭 영어로라기 보다는 우선은 놀이 수학에 빠지게 한 후 영어는 아주 조금씩 아이가 허락하는 선에서 도전해 보세요.
우선 한 발짝 물러 서는 게 나중에 앞으로 쭉쭉 나갈 수 있는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1가베(은물)을 이용한 위치 개념 알기 놀이입니다.
on/under, in/out, left/right 등의 위치에 대해 익힐 수 있습니다.
위치 개념에 대해 특별히 공부한 적이 없는 둘째 예원이(5세)의 수준에 적당한 놀이를 해 보았어요.
항상 놀이를 하면서 느끼는 건 아이들에게 쓸 수 있는 언어의 선택이 참 어렵다는 점입니다. 이제 시작하는 아이들인 만큼 되도록이면 짧고 쉬운 문장으로 시도해 보세요

우선 아이들과 함께 방 안에서 볼 수 있는 가구 만들기를 합니다.
우리는 sofa, bed, desk, chair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이름도 붙여 주었지요.
가구의 이름이나 가베공의 색깔을 아직 인지하지 못하였다면 위치 놀이 이전에 우선 그에 익숙해 지기 위한 전 단계가 필요하겠지요.
There are many balls.여기 공이 많이 있구나.
How many balls are there?공이 몇 개나 있지?
Let's count together.같이 세어 보자.
What color is it?이것은 무슨 색이지?
Can you tell me each color?각각의 색을 말해 줄 수 있니?
Where is the green ball?초록색 공은 어디 있지?
Here is a green ball.여기 초록색 공이 있구나.
It is round. 이것은 둥글지.
It can roll. Roll! Roll! Roll~!구를 수 있어. 굴려요.
It can bounce. Bounce, bounce, bounce.통통 튀어 오르지. 통통통.
Touch it. How does it feel?만져봐. 느낌이 어떻니?
It is soft as like your pillow.이것은 베개처럼 폭신폭신 부드럽구나.
(줄공을 가지고 이야기 해 보세요.)(처음엔 줄공의 줄을 공 둘레에 잘 메어 놓고
시작합니다.)
Huh? It is different.어? 이것은 다르구나.
What is different?뭐가 다르지?
It has a ring around.둘레에 고리가 있어.
Let me show you something another.내가 또 다른 뭔가를 보여 줄게.
Ta ad~.(둘레의 줄을 확 풀면서) 짜잔~.
It has a long string now.이제 긴 줄을 가졌네.
It looks like a necklace.꼭 목걸이 같아.
It was made of wood.

이것은 나무로 만들어 졌구나.

How does it feel? Feel it with your finger.

느낌이 어떻니? 손가락으로 느껴봐.

Is it hard like stones?

돌처럼 딱딱하니?

Is it soft like bread?

빵처럼 부드럽니?

Try tapping. Tap, tap, tap.

두드려 보자. 똑똑똑.

It is very hard.

이것은 참 딱딱하구나.

We are going to make a sofa with these.

우리는 이것들로 소파를 만들 거야.

Do you want to make anyone else?

뭐 다른 거라도 만들고 싶니?

What do you see in the living room?

거실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지?

I see a table.

탁자를 볼 수 있어요.

You can use the tape to put together.

테이프를 이용해 붙여봐.

Wow, we made a table.와, 우리가 탁자를 만들었다.

We made them all.

우리가 이것들을 모두 만들었어.

What did you make?

넌 무엇을 만들었니?

I made a table.

탁자를 만들었어요.

Yes, you did.

그래, 네가 만들었지. 

Where is the table you made?

네가 만든 탁자는 어디 있니?

Here is the table.

여기 탁자가 있구나.

가구 이름과 공의 색깔에 대해 익숙해 졌다면 이제 위치의 개념을 살짝 추가 합니다.
위치 개념을 익힐 때는 여러 가지를 함께 하기 보다는 반대적인 의미를 가진 두 개념을 비교하면서 반복하는
것이 기억에 남겠지요.

1가베 공들을 각 사물의 on의 위치에 놓습니다.
그리고 우선은 그 장면을 그대로 읽어 주세요.

The blue ball is on the sofa.

파란 공은 소파 위에 있구나.

The yellow ball is on the desk.

노란 공은 책상 위에 있구나.

The red ball is on the chair.

빨간 공은 의자 위에 있구나.

The purple ball is on the bed.

보라 공은 침대 위에 있구나.

이런 식으로 반복하다 보면 아이가 그 문장을 따라 할 정도로 익숙해 질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렇게 질문해 봅니다.
Where is the blue ball? (파란 공은 어디 있지?)
이때 아이가 on을 정확히 이용하는지 확인하는 정도만 리드하시면 됩니다.
on the sofa. 정도의 대답이면 훌륭하지요..칭찬 많이 해 주세요.^^
만약 대답을 못하고 망설인다면 엄마가 거들어 주세요.
The blue ball is on the bed? on the chair? 식의 선택 형 질문을 하면 아이는 답을 쉽게 찾아 낼 수 있을 것 입니다.

이젠 한 사물 위와 아래에 공을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그장면을 그대로 읽어 주세요.
(공을 위에 올려 놓고) The blue ball is on the bed.
파란 공이 침대 위에 있구나.
(공을 아래로 내려 놓고) The blue ball is under the bed.
파란 공이 침대 아래에 있구나.
(올렸다 내렸다 하며) On the sofa, under the bed.
침대 위에, 침대 아래에.
우리 예원이는
on the ___, under the ___에서 on과 under의 소리를 잘 구분하지 못하더군요.
아이에게는 참 비슷한 소리일 것 같기도 합니다.
on과 under 부분의 소리를 내실 때 천천히 강조하여 소리를 들려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면 아이도 말을 할 때 스스로 그 부분을 강조하여 말을 하더군요.^^
under/below와 over/above/on
위의 위치 개념의 단어들은 일상에서도 자주 쓰이지요.
유아에게 아직은 위의 개념을 확실히 구분하여 인지 시키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G-K나 G-1수학책 내에서는 below와 under, above와 over를 거의 같은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꾸준한 책 읽기를 통해 문맥상 어울리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이 좋겠습니다.

below ~보다 떨어져서 아래(쪽)에, ~ 아래로 : above의 반대 개념
under ~의 바로 아래에(떨어져서), 바로 밑에 :over의 반대 개념
above ~보다 위쪽에(떨어져서)
over ~의 바로 위에(떨어져서), ~의 뒤덮듯이 위에.
on (표면에 접하여) 위에

칼럼②의 그림 단어 카드를 보시면 위치에 대한 단어들과 그림 그리고 문장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
습니다.
어떤 물건의 오른쪽과 왼쪽에 가베공을 놓고 그대로 읽어 줍 니다.
(공을 위에 올려 놓고) The blue ball is on the bed.
파란 공이 침대 위에 있구나.
(공을 아래로 내려 놓고) The blue ball is under the bed.
파란 공이 침대 아래에 있구나.
왼쪽/오른쪽의 개념은 일상에서 계속 반복된 인지를 시키기에 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 몸을 이용한다면 더 없이 쉬운 오른쪽/왼쪽을 아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Where is your right hand? /오른손이 어디 있지?
Raise your right hand. /오른손을 올려봐.
We usually use our right hand when we take the spoon to eat something.
/ 우리는 보통 숟가락을 쥘 때 오른손을 사용하지.
왼쪽과 오른쪽은 아주 간단한 것 같지만 아이들에게는 참 헷갈릴 수 있습니다.
'숟가락 질을 하는 손은 ~쪽 손이다'는 식으로 기억시키는 것이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which hand do you use when you brush your teeth? /양치를 할 때 어떤 손을 사용하지?
Which hand do you use when you draw a picture? / 그림을 그릴 때 어떤 손을 사용하지?
That is your right hand. / 그것이 오른 손이야.
왼손잡이 아이는 말이 달라지겠지요?^^
공을 상자의 안과 밖에 두고 그 장면을 그대로 읽어 줍니다.
The blue ball is in the box.
파란 공은 상자 안에 있구나.
The red ball is on the right (of the sofa).
초록 공은 상자 밖에 있구나.
In the box, out of the box.
상자 안에, 상자 밖에.
안과 밖의 개념은 가장 쉽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블록을 가지고 놀다가 정리를 하면서도, 엘리베이터 안에서 밖으로 나가면서도
여러 일상에서도 안과 밖의 개념을 말해 줄 수 있겠지요.
All blocks are in the box. /모든 블록들이 박스 안에 있구나.
(모두 쏟아 내면서)They were all out. /모두 밖으로 나왔네.
We are in the elevator. /우리는 승강기 안에 있어.
(승강기에서 내리고 나서)We are out, now. /이제 밖에 있구나.
Where is the red ball?
It is in the basket or out of the basket?
In or Out?

을 기본으로 하여 서로 반대되는 위치를 언급하며 활용합니다.
Can you make a circle like a plate?접시처럼 둥근 원을 만들 수 있니?
Let's make together.함께 만들어 보자.
We made a circle.우리가 원을 만들었다.
Here is a circle.여기 원이 있구나.
Put it in the circle.이것(공)을 원 안에 넣어 봐.
Way to go~~!잘 했어!
The ball is in the circle.공이 원 안에 있네.
Take it out, now.이제 꺼내봐.
The ball is out of the circle.공이 밖에 있네.
1가베 줄공을 이용해 아래와 같이 도형을 모양을 만들어 놀이를 시작합니다.
이 도형을 이용하여 줄이 없는 공을 안에 넣기도 하고 (in) 밖으로 빼기도 하면서 (out)놀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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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맘 2010-04-11 03:41 
가베 수업이랑 영어랑 이렇게  같이 할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희얄맘 2009-04-29 23:25 

우~~~~왕ㅇㅇㅇㅇ대단하네요..존경스럽기까지...꾸벅

여기들어와보면 내가 너무 불량엄마가 된느낌이에요..

준서는 좋겠어요...울 아들은 언제쯤...열심히 따라해볼라고..준비자세하고있어요..많은 도움이되네요...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준서맘 2009-05-08 11:55:18
저도 살짜기 불량 엄마로 갈랑 말랑...허고 있지요..ㅎㅎ
격려 감사드려요.^^
나은현 2009-04-25 00:31 

와우...정말 1석 3조..

수학,논리,영어..완전 너무 퐌타스틱하세요~
아이디어는 얻을수있지만..제가 저리 해줄수있을지요

님정말 존경합니다

많이 많이 배워서 정말 저도 활용해줄수있는 엄마가되고싶으네요~

준서맘 2009-04-28 13:54:31
첨 부터 자연스럽게 선생님 스럽게? 한다 기대는 조금만 접고..
저도 많이 한다고 하는데도 아직도 많~이 부족하답니다.
어설프지요..ㅎㅎ
아직도 배우는 단계라고나 할까요..^^
김주영 2009-04-18 20:59 

허허헉~~~~ 정말 대단하세요~~^^  이렇게 열심히 공부를 놀이처럼 해주시는 엄마가 계신 아이는 정말 기쁘겠네요~저는 맘처럼 놀아주는것이 쉽지가 않더라구요~

배우고 갑니다~!

준서맘 2009-04-28 13:50:42
맘처럼 잘 되지 않는거가 사실이죠..ㅎㅎ
저도 다 마찬가지여요...
조금이나마 힌트삼아 참고하시고 즐건 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주현진 2009-04-14 10:43 

일단 엄마도 영어를 잘 해야겠어요,,,

엄마도 공부하면서 아이를 가르쳐야 아이가 적극적으로 잘 따라오겠지요,,,

놀이 하나를 하더라고 저렇게 가베나 숫자를 영어로도 알려주면 정말 영어습득이 빠르겠네요,,,

엄마도 아이도 무조건 열심히 ~~ 노력하면 꼭 이루어 지겠지요,,,,

영어를 잘하는 우리아이 만들기 화이팅~

준서맘 2009-04-15 12:47:58
저도 배워가며 그때 그때 급조해가며 그렇게 놀아 주네요.
이것저것 손대면서 막상 엄마만의 공부시간은 많이 투자하지 않는게 사실인데요..
요즘은 부족하다는것이 너무 많이 느껴 집니다.
아이 커가고 아이에 맞는 가이드를 하려니 참 벅차네요.
재미있게 즐기는것 만큼 큰 힘은 없는것 같아요.
바로시작 2009-04-13 04:10 

수학과 영어를 같이 할수 있는 좋은 정보네요.

바로 아이와 같이 해 봐야겠어요.

준서맘 2009-04-14 10:37:36
고마워요..
관심주시니 절로 힘이 나네요.
요즘 힘이 좀 빠져 있었거든요..^^
우경화 2009-04-12 15:13 

가베를 이용해서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면서 공부해야할지 고민이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집에서 당장 아이와 함께 해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준서맘 2009-04-14 10:37:02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울 둘째 꼬마의 수준에 맞는 놀이 더 많이 하게 될 것 같아요.
이선희 2009-04-11 21:34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가베든 수학이든 꾸준히 계획을 짜서 실천해야겠어요.

런투리드 한권씩 일어주고 맘놓고 있었는 데 정말 분발해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준서맘 2009-04-14 10:35:20
저도 책 읽어달래는 둘째를 뒤로하기가 일쑤네요..요즘은요..
첫째와 둘째를 같이 읽어줘야하니 둘째를 일단 제처두고 할때가 많아요..
그 계획이 저에게도 많이 필요한데..
꾸준함을 이겨내는 장사는 없을것 같아요.^^
최윤정 2009-04-11 00:39 

도라도라만 보여주면서 영어공부 끝이라고 생각하며 지냈는데 정말 부끄럽네요..

차라리 집에 가베가 없다면 엉성한 핑계라도 될수가 있을텐데...

아이에게 꼭 가베가 아니더라도 저 역시 계획을 가지고 아이에게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낼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준서맘 2009-04-14 10:33:15
울 집도 도라도라로 엄마표의 시작을 열었었어요. 반갑네요..
그럭저럭 한 5년은 흐른것 같네요..
이젠 엄마표 영어를 하고 있는건지 안하고 있는건지 잘 못느끼겠구요..ㅎㅎ
그게 생활화 된 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해보구요..
(자기 합리화?ㅎ)
열심히 활용해 보고 또 보여드려야 겠어요.^^
유현주 2009-04-10 23:55 

우~와 대단하시네요..

가베를 이용하여 수학과 영어까지

직접 집에서 해주신다니..

가베는 없지만 수학과 영어는 가능할것 같아요

자극받고 갑니다~~

준서맘 2009-04-14 10:30:36
그리 대단할 것까진 없구요..^^
관심 고맙습니다.
꾸준히 하기가 참으로 어렵네요.
이런 관심이 절 불러 일으킵니다.^^
형제사랑 2009-04-10 19:28 

가베 어렵게만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좋은방법이~~

저도 따라쟁이 엄마로써 바로 실천해 봐야겠네요..

준서맘 2009-04-14 10:29:25
가베라는게 두루두루 참 활용도가 높더라구요..알고 보면요..^^
저도 열심히 울 꼬마랑 실천해서 올려 드려야 겠어요..
토니맘 2009-04-02 00:17 
정말 감사감사드려요....또 존경스럽구요////그런데 계속해서 글 올려주시는건가요  따라쟁이라도 될수있음 좋겠어요 ㅎㅎ...앞으로도 조은 정보에 기대감이 커요
준서맘 2009-04-06 10:36:18
관심과 힘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필받으면 걍 go go go 행진을 하는데요..
또 안그럴때 한없이 쉬네요...
이 몹쓸....ㅎㅎ
둘째를 위해 신경 좀 써 봐야지요.^^
허니맘 2009-03-16 11:02 

어쩜 이리도 목마른 사람의 목을 잘 적셔주시는지

제가 찾던 정말 딱인 자료네요

맬 헤매다 정작 해주는 것은 하나도 없었는데 저도 준서맘님 따라쟁이 되서

열심히 꾸준히 해볼랍니다.

너무 너무 감사하다는 말과 열심히 할 각오로 댓글을 다네요

 

준서맘 2009-03-17 12:33:50
ㅎㅎ
덧글들을 어찌 이리 힘나게 다시는지....^^
제가 더 분발해야 겠다는 생각이 부쩍 듭니다요..
정작 저는 요즘 님들께 열정을 더 배워야 한다는 생각을 해 봐요...
마플 2009-03-14 00:51 

알려주시는 정성의 반에 반이라도 사용해야 할텐데요....

괜히 돈들여 math책 사느니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준서맘님

칼럼 따라하며 아이들과 노는것이 100배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많이 반성하며 이제부터 준서맘님 따라쟁이 해볼랍니다.

일단 시작하면 어디든 향해 가고 있겠죠...

매번 정성어린 글 넘 감사드려요.

열씨미 따라해볼께요 ^^

준서맘 2009-03-17 12:32:18
마플님의 덧글에 제가 더 힘이 나네요.
요즘 초등된 아들 기상시간 맞추느라 제가 비몽사몽 상태입니다.ㅎㅎ
빨리 추스리고 조금이나마 도움드릴 놀이 올려드리고 싶어요.~~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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