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저도 감사드려요

글쓴이 Kate

등록일 2010-06-29 01:52

조회수 1,918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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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를 시작하면서 나름 기대가 많았었답니다.

어쩌다 보니 미션출제까지 하게 되어서 저 나름대로 공부도 많이 되었구요.

가끔은 다가오는 목요일(미션 출제일)이 두렵기도 했구요. -_-;

1기에서 돌아가면서 미션출제할때는 그저 재밌게 했었는데, 혼자 매주 하려니 정말 벅차더라고요.

사실 능력이 안되는게 첫번째 이유이기도 했고..

밋밋한걸 잘 못참는 희안한 성격이라, 지루하다싶은 미션들을 내고 난 다음, 미션수행이 잘 안 올라오는 주에는 "이거 진짜 너무 재미없었나봐" 라며 혼자 머리카락도 많이 져 뜯었답니다. ㅎㅎ

나름대로는 매주 변화를 조금씩 준다고 줬는데 내고 나면 또 아쉬움도 남고요..

암튼 제겐 참 좋은 공부가 되었답니다.

 

함께 호응해주고, 열심히 미션 수행하며 하루가 다르게 발전했던 우리 12기 어린이친구들(?) 모두 모두 넘 싸랑하고요~ 댓글 열심히 달아주셨던 맘님들도 넘 수고하셨습니다.

아, 과거형으로 쓰면 안되겠군요.

우리 12기는 앞으로도 쭈~~~욱! 갈꺼니깐. ㅋㅋ

이제 겨우 한 시리즈가 끝났을 뿐이잖아요?

앞으로 두 번째, 세 번째... 열 번째 시리즈가 끝날때까지 우리 모두 아자아자 힘내서 홧튕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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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울 2010-06-30 01:40 

케이트님 고마움을 다 어찌 표현할까요? 

무척 바쁘실터인데...  머리 쥐어 뜯느라 고생했시다...

기래도  케이트님 능력있으니께   이렇게 잘하신거라요...

좋은질문땜에  애들 쓰기가 날로 번창??  했네요...  12기 자화자찬인가?

무튼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고.. 여러가지로   고마우셔요....^^

아이고 졸리다  저는  사진올리는게  잘 안되서  미션할때마다  머리뜨고 있는중..

블로그에선 사진올리기가 되는데  왜 쑥에선 안될까나...속을 모르겠네요..

오늘도  여지 없이  안올라가주는 사진땜시  아주  ..기냥....죽여주네요...

Kelly 맘 2010-06-30 01:10 

켈리는 여행갔다 좀전에 와서 마지막 미션은 못하고 넘어갑니다

힘들게 문제내셨는데 꼭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해준 이쁜 딸들 아들들 고생 많았고 기특하네요

다음 책들도 열심히 따라 가도록 가끔 책사이 격려금 넣어 줘야 할듯 싶어요

홍박사님 케이트님 여러 어머님들...

본인 아이 외에 여러 아이들 같이 가게 애써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다는  것도 어색하지만 전보다는 댓글 다는데 좀더 노력해 볼께요 

sophie맘 2010-06-29 23:25 

이렇게 수고해주셨는데  무성의하게 참여해서 많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정말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은근과부 2010-06-29 22:46 

고생하셨어요.

kate님 고생한 만큼 열심히 못해서리 죄송하기도 하고.

독해부터 힘겨워해서 사실 하긴 했는데 지대로한 것이 하나없습니다.

다른 친구들 글보며 배울 틈도 없이 끝나버려서 좀 서운하긴하지만

다음 시리즈는 이번보다 쬐금은 나아지겠지요?

욕심에 두 시리즈를 모두 들였는데 천천히라도 밟아가렵니다.

고.맙.습.니.다~~

채원맘 2010-06-29 22:17 

정말정말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무엇보다도 영어로 무언가 이야기를 끌어낸다는것이 사실 전 막막했습니다.저희집 엄마표는 거의 듣기와 읽기와 약간의 워크북으로 계속 이루어지며 그냥 언젠가는 할 수있지안을까 하는 막연함과  영어로 몇줄만 쓰는 다른집아이들을 부러워하며 바라보고있는 상황이었으니까요.   채원이가 갑자기 유창해지 롸이팅의 소유자가 된건 아니지만 그거보다 전  자신의 생각을 끌어내서 표현하는힘이 생격다는것이 정말 기쁩니다.   절대 쓸수 없을것 같던 영어일기도 조금씩 쓰기시작하네요.  두 분 덕분에요.   부모에게있어 자식을 끌어주시는분들보다 더 고마운분이 또 있을까요 ~~  감사합니다.

SUEMOM 2010-06-29 10:58 

네~~ 정말 수고하셨고 고생하셨어요.. 에고에고~~

그래도 kate님과 홍박샘 덕에, 울딸도 쓰기실력도 늘고 친구에 관해서 생각도 해본 것 같구요..

무엇보다 아이의 맘을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ㅎㅎㅎ 편하게 잘 따라온 것 같아요..

도와드릴 수 있는 처지가 못돼서..쩝..

앞으로도 쭈욱 관심부탁드려요.. 계속 열심히 할거걸랑요...

수다맘 2010-06-29 08:48 

저도 감사드립니다.

아주 흥미있는 내용도 재미있는 사건이 있지 않은 .....그러나 아이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고요.

우린 덕분에 쓰기 연습 조금씩 했습니다.

Annie맘 2010-06-29 07:13 

아래 홍박샘 말씀처럼 많이 부담스러우셨을거에요.

도덕책....정말 정확한 표현이셨어요. 그래서인지 이번 토미 시리즈 책 반응이 아주 좋아요.

케이트님, 홍박샘님 정말 감사드려요.

홍박샘 2010-06-29 04:17 

다른 북클럽에 비해 진행자가 고생이 많았을 거예요.

초등생 대상인데다 writing이고 게다가 책은 특별한 사건도 없는 도덕책.

쑥을 알아서, 그리고 북클럽을 만나서 가능했던 일이니

아이 자라고 나면 추억으로 될 겁니다.

고생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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