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남녀노소 모두
    • 도서수준 : 한글 책읽기

    한글책 읽고 이야기 나누는 모임입니다~ 도서장르 구분하지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궁디 디밀고 함께 책읽고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모집중 가입신청
  
[11]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첫번째미션

글쓴이 pinetree1m

등록일 2019-12-11 14:39

조회수 427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080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https://www.youtube.com/embed/WhQlnY4_75I


↑ 질 볼트 테일러의 TED 영상


열흘넘게 감기로 골골대네요 ㅠㅠ 이놈의 감기가 

떨어질 생각을 안하네요; 게다가 미세먼지까지 ㅠㅠ

약 먹고 얼른 나아야겠어요!!


1. 이 책 서문에서

"뇌졸중은 내게 지혜와 통찰을 안겨준 하나의 외상경험이었다.

그러니까 이 책은 끊임없이 변화에 적응하고 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능력을 타고난 뇌의 아름다움과 회복력에 대한 책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삶에서 통찰을 안겨준 어떤 경험이 있으셨나요?

어떤 통찰을 갖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2. 질 볼트 테일러는 언어를 구사하는 브로카영역, 언어를 이해하는 베르니케영역

정위연합피질, 운동피질과 감각피질의 기능을 점차 잃어가며 자신의 뇌졸중 과정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지각은 좌뇌와 우뇌가 끊임없이 정보를 주고받음으로써 가능한데

좌뇌와 우뇌의 기능은 각각 어떤것인가요?(p.39)

좌뇌형 인간, 우뇌형 인간이라는 말이 있던데 여러분은 어떤 유형이신가요?


3. 병원에서 질 볼트 테일러는 자신의 에너지를 빨아들이는 뱀파이어 같은 의대생도 만나고

자신에게 부드러우면서 확고한 손길로 편하게 대해주는 의대생도 만납니다.

<일곱, 긍정에너지를 지닌 사람들, 부정 에너지를 지닌 사람들>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에너지가

많은 사람일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긍정에너지와 부정에너지를 느낀 경험이 있으신가요?


4. 개두 수술 2주전부터 질 볼트 테일러는 어머니와 함께 수술을 위한

신체적, 정신적 회복에 힘씁니다. 어머니는 위대하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 3,5살 아이와 함께 사는 엄마로서 저는 어떤 엄마인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질 볼트 테일러의 어머니는 회복을 위해 어떻게 하나요?(p.87-100)


늦은 미션이라 죄송하고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지는 겨울입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한 주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유누유노맘 2019-12-20 07:36 

첫번째 미션 조금 늦었지만 올립니다~!


1. 저자와 같이 큰 수술은 아니지만, 첫아이를 출산할 때(벌써 10년전이네요ㅋ) 그 정신없는 난리통에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던 게 기억납니다. 성인으로서 나는 나 자신으로 완성된 것 같지만, 사실은 엄마(아빠)에게서 왔구나. 엄마가 나를 무사히 낳아주시고 또 이렇게 아이를 건강하게 낳을 수 있는 건강한 몸을 주셨구나! 머릿속에서만, 문자로만 생각하던 그말이 가슴으로 와닿는 순간이었습니다.


2.좌뇌는 개별사실과 세부사항을 기억하고 우뇌는 아이디어와 개념의 큰 그림을 이해하는 기능을 한다.

 저는 스스로 전형적인 좌뇌형 인간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며 살았던 것 같아요. 회사에서 허가관련업무를 했었는데 실험과 서류작성등을 하면서 예외적인 사항을 만나면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습니다. 그럴때마다 회사 상사분이 예외적인 관련법규나 다른 판례등을 찾아내서 일을 해결한 적이 많습니다.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다고 많이 느꼈지요.  아마 그 분은 우뇌형 인간이지 않았을까요?(저보다 더 스마트한 좌뇌형인간이었을수도ㅎㅎ)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좌뇌형 인간으로서의 한계를 많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3. 제게 어머니는 긍정적 에너지와 부정적 에너지 모두를 주는 존재입니다. 어릴때 시험보기전 날 늘 불안함을 해소해주는 존재는 어머니, 엄마였어요. 유일하게 잘하는 점을 자랑하고 싶기도, 부족한 점을 털어놓고 위로받기도 하는 존재였으니까요 그런 엄마가 나이가 드실수록 세상에 대한 걱정과 불안만 커지기는 것이 안타깝네요. 자식걱정에 손주걱정까지 느셔서 뵐때나 통화할때마ㅏ 걱정만 늘어놓으시는 엄마로부터 부정적 에너지를 받는 것 같아요. 어떤 일이든 부정적인 면, 위험요소만 열거하시는 통에 언젠가 부터는 제일을 의논드리기가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고 엄마의 걱정을 그저 들어드리거나 긍정적인 면을 상기시켜드리려 애쓰다보니 힘이 드네요.


4.질 볼트 테일러의 어머니의 회복방식은 제가 감명받아 밑줄 그은 부분들로 대신할까해요.

<완전히 기본으로 돌아갔다. 걷는 법, 말하는 법, 읽는 법, 쓰는 법, 퍼즐을 맞추는 법을 배웠다. 신체의 회복과정은 정상적인 발달 단계와 비슷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도하려는 의지였다. 일단 시도해야했다. 시도한다는 것은 뇌에게 '이봐, 이쪽 연결이 중요해. 연결ㅇㄹ 만들어보고 싶어'하고 말하는 것이다. 수천 번을 시도했는데 아무 성과가 없다가 어느 순간 약간의 성과를 보일수도 있다. 그러나 시도하지 않았다면 영영 일어날 수 없었을 것이다.>

<우리는 내가 할 수 없는 것 때문에 슬퍼하지 않았다. 대신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뇌졸중 환자 중에는 더 이상 회복이 되지않는다며 불평하는 이들이 많다. 그런데 그들이 이루고 있는 작은 성취에 주목하지 않는 것이 문제가 아닐까 싶다.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명확히 볼 줄 알아야 다음에 무엇을 할지 판단할 수 있다. 그러지 않으면 절망이 회복을 가로막는다.>


부족하지만 아이들 깨기전에 후다닥 쓰고 갑니당~ 오랜만에 이렇게 생각을 정리할 기회를 주셔서 넘 감사해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책사랑 2019-12-20 14:23:00
아~
미션수수행은 사정생기면 좀 늦어도 괜찮아요~

11기 북클럽의 진행방식은
1.어느 시기에 함게 읽을 책들을 모아요.
2.책의 순서를 방장인 제가 정하고
3.각자 추천한 책의 순서가 돌아오면 추천하신분이 한권의 일정을 짭니다-날짜,분량 미션담당
4.미션이 올라오면 지금처럼 댓글로 미션수행하시면 됩니다요~~

3.맞아요~저는 이제 제가 엄마의 입장~아이들에게 가급적 걱정 안주려고 많이 노력해요~
작은애가 기숙사가면서 이것저것 챙겨주면서 이제는 무엇을 결정할때 엄마 아빠 건강을 제일 우선으로 해야한다고 해서뭉클했어요.이제 아이들이 우리를 걱정하는 나이가 되었구나~하고요.
그러면서도 아이들은 엄마도 능력키워라! 50살 넘어도 아줌마처럼 살지말고 멋지게 살자는 등 강요해요 ㅋ

유누유노맘님 글이 평안하고 참좋아서 저도 모르게 제얘기를 주저리주저리햇네요.
신입으로 와주셔서 감사하고~
이렇게 미션수행까지 해주시니 힘나고 좋습니당~~!!
유누유노맘 2019-12-22 00:32:10
책사랑님~제글 읽어주시고 생각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육아책말고 으른책이 읽고 싶어 얼른 가입해서 읽는데도 역시나 육아에 도움되는 글귀는 잘도 보이네요ㅎㅎ
우리 아이들도 엄마, 아빠를 걱정해주는 날이 오겠죠? 그때는 또 어떤 통찰을 가지게 될까요? 다만 아이들이 나이드는 제 모습을 보고 나이듦의 부정적인 면(질병, 노화등)만이 아닌 긍정적인 면(질병, 노화등을 묵묵히 잘 버텨내는 모습, 걱정근심에서 조금은 초연한 모습)을 봐줄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준혁재정맘 2019-12-18 19:54 

1. 제가 반복해서 읽은책은 극히 드문데, 그래도 두번 정도 읽은 책은 몇권 되지만, 세번 읽은책은 지금까지 박경리 <토지>와 김형경의 심리치유에세이 <천개의 공감>입니다.

박경리의 <토지>는 정말이지 인생 그 자체라 할 수 있구요, 장면들이 자주 자주 떠올라요..

여기선 <천개의 공감>이란 책을 이야기 하자면,

김형경작가는 소설가 이지만 자신이 심리학 공부를 하고 사람 마음에 대한 책을 몇권 썼습니다. 전문가보다 더 더 절절하게 저에게 와 닿았던 책으로 기억합니다.

책 내용중 작가가 어느 시점 자기 내면에서 올라오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어떤 결정을 해야 할지 불안하고, 갈피를 잡지 못할때 작가의 조언처럼 내 내면의 소리에 조용히 귀 기울여 봅니다.

그러면 정말로 내가 원하는게 뭔지 들려오기도 하고, 원하는 건 이거지만 내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그 내면의 목소리가 들려오더군요.

항상 내 삶에서의 통찰은 책인듯 합니다.

올해도 토지 20권을 일회독 했었구요,

내년에도 일회독  해보려구요.


3. 제 주변에도 긍정의 에너지가 넘치는 지인이 있습니다.

만나면 항상 기분이 좋아지지요..

저도 긍정의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책사랑 2019-12-19 16:08:42
"토지"세번이나 읽으셨고~내년에도 또 읽으실거라고요~~
저는 아직 한번도 완독을 못했다고 말못해요ㅋ

책이 통찰!!
저는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유튜브를 통해 통찰을 얻었다 생각햇거든요~
저는 아직 '책이 통찰!'이라는 그런 생각 못하고 주구장창 읽기만 하는거 같아요.
책이 길임을~ 책1도 안읽는 작은 아이에게 증명해주고싶어서요 .
pinetree1m 2019-12-19 21:21:31
우와~! 저도 토지 아직 손도 못댔어요.. 인물이 많이 등장한다허길래 책 진행이 과연 될까해서 두드려보지도 못했네요~ 천개의공감 책은 한 번 읽어보고싶어요!^^
투빈사랑 2019-12-17 21:00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벌써 시작되었지만...이번 책부터 참여해보고 싶네요

미션도 댓글도 호기심을 가지게 하는 책인것 같습니다.

가입신청 다시 해야 할까요?


준혁재정맘 2019-12-17 22:12:58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pinetree1m 2019-12-18 12:22:41
아웅 정말 좋지요!! 어서어서 오세요^^
책사랑 2019-12-18 20:06:04

다시 가입안하셔도 되요~ 이미 기존회원이십니다^^ 컴백 진심 환영요♡♡
책사랑 2019-12-16 16:39 
1.저는 요즘 일을 할때 그냥 닥치는대로해요.
계획표대로 오늘은 이일,저일은 내일이 아니고 해야할 일들의 리스트에 큰 아우트라인만 잡아두고 상황이 되는대로해요.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듣고 실천해본거인데 아주 좋아요~
늘 계획이 있고,해야할일들이 줄 서 있어도 스트레스가 쌓이질 않아요.
전에는 플래너도 엄청 신중하게 고르고, 금이야 옥이야하며 늘 지니고 다니고, 늘 계획하고 체크하고, 저녁이 되면 총평까지 하곤했었거든요.총평하다보면 실천하지못한 계획들보면서 자책도 들고 ㅋ
지금은 플래너도 필요없어요.안쓰는 수첩도 쓰고,맘에드는 종이묶음생기면 그걸쓰기도하고하니 플래너사는 거금도 안들어요 ㅎㅎ

2.우뇌는 아이디어와 개념의 큰그림을 이해하는 일에 능숙하고,좌뇌는 개별사실과 세부사항 기억.

저는 우뇌요~제가 젤 좋아하는일이 기획하는거든요~
뭔가를 보고 전체가 파악이 안되거나 하면 갑갑증을 느껴요.

3.저는 긍정에너지가 많은거 같아요.사람을 봐도 장점만 보이고 어떤일이든 발전적으로,좋은 쪽으로 진행하는걸 참 좋아해요.
이렇게 지내니 예림함이 적은 것은 좀 단점인거 같더라구요.

4.극도의 인내심을 갖고,되지않는것에 슬퍼하지않고 
걷는 법,말하는법,읽는법,쓰는법,퍼즐 맞추는 방법등 기본으로 돌아가 처음부터 다시 배웠다.
무엇보다 딸의 사정을 잘알고 잠을 충분히 자게 해주기도했다.모방학습도 계속 시키고,졸쫄따라다니며 일상의 리듬들을 익히게 하기도했다.

~~~~~~~~~~~~~~~~~~~~~
예기치않은 상황이 벌어졋을때 스스로 대처하는 장면들을보며 참 대단하다! 생각되엇어요.
저는 육체적으로 조금만 아파도 와르르 무너지는 멘탈이거든요..

pinetree1m 2019-12-18 12:26:58
1. 저 다이어리와 계획에 조금 집착증이 있는데 법륜스님의 책도 한 번 읽어봐야겠어요^^
3. 긍정에너지가 많으신 책사랑님 덕에 이렇게 좋은 모임을 할 수 있게 된 거 같아요! 타인의 긍정적인 부분을 보려고 한다는 말씀 제가 항상 지니고 있어야할 부분인 거 같아요!
준혁재정맘 2019-12-18 20:02:27
책사랑님의 긍정 에너지 팍팍 느껴져요~~
곁에 한분 더 계시니 넘넘 좋아요~~

ㅎㅎ 전 항상 머리로만 대충 계획을 생각하는 스타일이라
금방 글보면서 플래너를 사는거? @@
했어요..
전 공짜로 주는 다이어리도 항상 사용안하고 테이블달력이면 충분이거든요~
책사랑 2019-12-19 16:18:21
1.파인님~저도 계획과 플래너에 집착있었어요~끊은지 2년정도 된거 같아요.
법륜은 책보다는 유튜브 즉문즉설이 저는 좋더라구요~
3.북클럽은 절대 혼자서는 안되어요.모두 여러분이 함게해주셔서 가능한겁니다~
늘 감사드려요~~
책사랑 2019-12-19 16:19:47
저도 인자는 플래너 안사요.
지금은 햇수지난 수첩쓰고있어요 ㅋ
pinetree1m 2019-12-16 01:40 

1. 저도 큰 수술은 아닐 수 있지만 5시간 정도의 개복하는 수술을 20대에 했었어요. 몇 년동안 계속 되는 복통이 있었지만 스트레스성이라고만 생각했는데 CT를 찍어보니 불필요한 덩어리가 있어서 제거를 했지요. 개복수술을 하고 나니 누웠다가 혼자 일어날 수도 없고 처음 대변 볼 때 배에 힘을 주는 것도 정말 힘들었습니다. 

내가 누워서 일어나고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 아주 평범하고 사소한 것들이 그 때서야 아주 소중하고 이렇게 힘든 일이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이렇게 내 몸이 성하다는 것 자체가 축복이구나 하는 통찰을 갖게 된 거 같아요.

2. 우뇌는 아이디어와 개념의 큰 그림을 이해하는 일을 하고 좌뇌는 개별사실과 세부사항을 기억하는 기능을 합니다. 우뇌는 직관적인 일이나 그림, 형상을 기억하고 좌뇌는 사물을 범주에 따라 구별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저는 거의 반반인 거 같지만 조금 더 가까운 쪽으로는 좌뇌형인간이지 않나 생각해요. 아이디어가 뛰어나거나 창의적인 일은 잘 못하고 주어진 일을 묵묵히 수행하는 쪽을 선호하는 편이거든요. 

3. 긍정에너지는 고향후배를 1년전부터 타지에서 만나게 되었는데 같은 엄마로서 아주 좋은 에너지를 받게 되는 거 같아요. 매사에 긍정적이고 아이를 대하는 태도가 많이 여유로워 보여서 그 후배와 이야기를 하면 저도 덩달아 긍정에너지가 생기는 거 같아요.

4. 어머니는 저자가 할 수 없는 것에 슬퍼하지 않고 할 수 있는것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세세한 변화를 파악하고 다음 목표가 무엇인지 명쾌하게 설명하고 해야할 것을 이해시켰습니다. 

또한 모방학습으로 세탁기를 돌리는 일상생활 패턴에 대한 인지능력을 올려주고 어머니를 따라다니는 일 자체로 신체능력을 행상시켰습니다.

책사랑 2019-12-16 16:46:51
1.저는 육체적으로 조금만 아파도 일상이 안되는 것들이 생길때마다 멀쩡할때가 얼마나 감사하고 좋은지 몰라요.이제 반백년 넘게 살았다고 무릎이 시큰거리면 우울해져요 ㅋ 천년만년 뛰어댕기며 일 할줄 알았거든요~~
준혁재정맘 2019-12-18 20:04:40
가까운곳에 긍정의 에너지 넘치는 분과 자주 만날 수 있으면 좋은것 같아요..
긍정의 에너지도 전염성이 많아서 같이 기분좋아지쟎아요..
좋은 분과의 좋은 만남 잘 이어나가시길 바래요~
준혁재정맘 2019-12-13 17:09 

감기로 힘든 와중에도 미션감사합니다~.

얼른 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pinetree1m 2019-12-16 01:42:54
다행히 많이 나았어요!^^ 감사합니다~
유누유노맘 2019-12-11 20:59 

저도 오늘 책이 도착해서 열심히 진도 맞춰볼께요~! 얼른 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pinetree1m 2019-12-12 14:34:15
감사합니다!^^ 새로운 멤버(?)에 힘이 더욱 납니다! 즐거운 독서 함께할 수 있어 기뻐요!^^
준혁재정맘 2019-12-17 22:13:54

환영합니다~
책사랑 2019-12-11 16:20 

요즘  감기는 금방 안떨어지더라구요..

넘 무리하시지  마시고  상황되는대로  하시어도  되요♡♡

몸조리  잘하시구요^^~~♡♡

pinetree1m 2019-12-12 14:33:22
감사합니다!^^ 이번엔 목감기가 아주 오래가더라구요~ㅠㅠ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8024

  <오만과 편견> 두번째미션(~221)

[3]
pinetree.. 2020/01/15 125
8016

 "오만과 편견"첫번째미션(~p107)

[6]
책사랑 2020/01/07 236
8009

 새해부터 함께 읽을 책들입니다~~!!

책사랑 2019/12/30 420
7998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세번째미션

[6]
준혁재정.. 2019/12/24 256
7996

 <오만과편견> 책진행일정

[7]
준혁재정.. 2019/12/22 289
7992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두번째 미션

[7]
유석엄마.. 2019/12/17 295
7980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첫번째미션

[25]
pinetree.. 2019/12/11 427
7969

 "책과 여행과 고양이" 세번째 미션

[2]
pinetree.. 2019/12/04 272
7952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책 진행일정

[5]
pinetree.. 2019/11/30 280
7946

 "책과 여행과 고양이" 두번째 미션

[7]
유석엄마.. 2019/11/28 257
7936

 "책과 여행과 고양이"첫번째미션~

[6]
책사랑 2019/11/18 249
7924

 오프라윈프리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두번째미션

[4]
준혁재정.. 2019/11/12 376
7912

 "책과 여행과 고양이" 진행일정

[4]
책사랑 2019/11/05 552
7909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첫번째 미션

[9]
책사랑 2019/11/04 368
7878

 베르나르 베르베르 <고양이> 네번째미션 (23장~끝까지)

[14]
준혁재정.. 2019/10/21 654
7872

 베르나르 베르베르 고양이 세번째미션(2권 17-22장까지)

[2]
책사랑 2019/10/15 686
7862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진행 일정~

[6]
책사랑 2019/10/10 809
7860

 앞으로 읽을책 순서입니당~~!!(재수정)

[11]
책사랑 2019/10/10 846
7857

 베르나르 베르베르 고양이 두번째 미션

[7]
유석엄마.. 2019/10/08 934
7844

 베르나르 베르베르 고양이 첫번째 미션

[8]
유석엄마.. 2019/09/30 774
7828

  “수학이 필요한 순간” 세번째 미션

[7]
pinetree.. 2019/09/24 573
7824

 함께 읽을 책 추천해주세요~~

[19]
책사랑 2019/09/19 852
7822

 <수학이 필요한 순간> 두변째미션

[9]
준혁재정.. 2019/09/17 825
7819

 "고양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 수정된 일정

[8]
유석엄마.. 2019/09/09 1,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