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Arleigh 선생을 소개합니다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0-07-13 22:26

조회수 2,070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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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2기 식구가 될 Arleigh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Arleigh씨는 현재 김해 동광초등학교 영어전담 원어민 교사입니다.

지난 학기 제가 모 대학 국제대학원 TESOL학과에서 영어 읽기 쓰기 지도를 가르쳤는데

그 때 수강했던 학생입니다.(ㅋㅋ 원어민에게 비원어민이 영어로 영어지도법을 가르치다니....)

외국인과 한국인 통틀어 공부를 제일 잘 했습니다.

다른 과목도 잘 했는지 다음 학기 장학생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지금 제가 유창성 훈련을 통한 말하기 지도 온라인 수업을 기획하고 촬영 중입니다.

Arleigh씨를 그 중 시범 수업 부분을 담당하게 하여 함께 co-teaching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제가 12기 북클럽에서 우리 꼬마들의 글을 읽어보고 격려 글을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기꺼이 하겠다고 했으나 우리말을 못 하여 여기 게시판에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랩탑을 들고나가 보여주려고 했는데 커피숍에서 인터넷 접속이 안 되어 설명을 못 했네요.

 

조만간 Arleigh 선생이 자기 소개를 하고 등장할 것입니다.

모두 따스하게 맞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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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맘 2010-07-15 18:10 

감사합니다^^ 아이가 자판을 못치는데, 곧 방학도 시작하니 슬슬 영타연습을 시켜보고 싶네요^^

Kate 2010-07-14 23:40 

그분이 조만간 드뎌 올라오시는군요!

점점 더 좋아지는 우리 12기~~

^__^

빨강머리앤 2010-07-14 19:40 

아이들이 좋아라 하겠네요. 늘 신경써주시는 고마운 박사님.. 싸랑해요~~~(아.. 심히 간지러워라...)

nate mom 2010-07-14 15:16 

Wow, unbelivable!!!

It's nice to meet(??) you, Arleigh teacher!!

웬지 영어로만 소통해야 될것같은...^^

 

책사랑 2010-07-14 13:10 

12기 정회원은 아니고 위인전 따라쟁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 북클에도 원어민쌤이 오시네요~~

얼른얼른 실력이 쑥쑥 자라 엄마도 아이도 영어로부터 자유러워졌음 좋겠네요.

 

Arleigh 선생님 환영합니다!!!!!

욕심내어 함께 공부할 수있는 날이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언제나 진취적으로 북클 진행해주시는 홍박사님께도 늘 감사드려요.

옆에서 박사님 일하시는 이야기만 듣고 있어도 좋아요^^

 

수다맘 2010-07-14 07:12 

이렇게 늘 신경써주시고 박사님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댓글 영어로 달아야 하는데.....안타깝네요,

휘윤이 2010-07-13 23:43 
 Arleigh teacher ,welcome to 12th bookclub   -hwi yoon-*^^*
Annie맘 2010-07-13 23:37 

오! 이런...행운이 있나요...

졸린눈 비벼가며 아이들 미션읽고 댓글 달러 들어왔더니...

이런 반가운 소식이있네요.

Arleigh선생님...환영합니다.

그리고 항상 12기를 사랑해주시고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우리 홍박샘님....

진짜로 고맙습니다.

엄마로서 할수있는 댓글달아 아이들 격려하기...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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