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유 니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뉴베리 수상작 중심의 YA 소설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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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슬사랑

등록일 2020-10-29 01:49

조회수 1,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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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북클럽 어떻게 할까요?

지금 괜찮은걸까요?


방장인 저 조차도 댓글은 고사하고 제대로 책읽기도 동참 못하고 있습니다.


이 기회에 온라인상으로라도 서로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저는 아이가 셋입니다. 중학생2명, 고등1명...

시부모님 모시고 사는 직장맘입니다.

몇 년전만해도 대학원 졸업하면 시간이 나겠지 했는데 시간이 부족한건 졸업해도 마찬가지이구요...

오히려 직장에서의 일은 더 바빠졌습니다.

쑥쑥은 큰아이 3살때쯤 가입한거 같으니 친정같아서 발길을 끊을 수 없네요.

전에도 글을 썼지만 이렇게 1기 이끌고 가는게 맞는건지... 참으로 의문입니다.

하소연 할 곳이 없어 이렇게 주저리 글 남깁니다.

제 맘 같으신 분들... 주저리 주저리 동참 해 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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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샤23 2020-11-24 12:25 
안녕하세요~ 저도 계속 이어서 갔으면 좋겠어요~힘드신 부분 공감합니다.
하지만 손을 놓기에는 아까운 심정? 입니다.
유 니 2020-12-02 14:17:27
안녕하세요 ~ 저희가 톡방에서 만나고 있는데 참여 의사 있다면 이 곳으로 건너 오세요! https://open.kakao.com/o/gk6JYBJc
유석엄마 2020-11-18 22:09 

방장님 오랫만이에요.

저도 한참만에 쑥에 들어왔네요. 상반기에 코로나로 정신이 가출해서 그냥저냥 지냈어요.

1기가 소중한 곳이지만 많이 신경을 못써서 저도 미안합니다.

방장님 마음 십분 이해합니다.

힘드시죠?

저는 북클럽을 할 수는 있는데 수준에 맞는 책을 선별하는데는 정보랑 깜냥이 안 되네요.

여러분들이 함께 하신다면 책 한권 한권 진행하는 걸 6개월이든 1년이든 끌어가고프네요. 

좀 쉬었다 생각하고 12월이나 1월에 새 책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은 어떨까요? ㅎ 

회원님들 의견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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