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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10번째 미션(p897~p1009)

글쓴이 유누유노맘

등록일 2021-01-12 22:31

조회수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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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헤라클레스의 10번째 과업은 에뤼테이아섬의 붉은 소떼를 몰고 오는 일이었습니다. 헤라클레스는 어떻게 오직 신들만이 알고 있다는 이 에뤼테이아섬을 찾을 수 있었을까요?


2. 11번째 과업은 헤스페리데스의 동산에서 황금사과를 따오는 것이었습니다. 강의 요정에서 강의 버금신인 네레우스, 다시 프로메테우스에서 아틀라스를 통해 황금사과를 얻게 되는 여정을 거치는데요, 이때 하늘의 축을 떠넘기려던 아틀라스를 속인 계책은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헤라클래스가 사과를 들고 돌아오는 길에 깨닫은 것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석하시는지 궁금합니다.


3. 12번째 과업은 저승 지킴의 개 케르베로스를 산채로 끌고 오는 것이었습니다. 이로써 12년동안의 12과업을 완수한 헤라클레스에게 아르고스왕이 코프레우스를 통해 보낸 편지에는 12과업에 대한 나름의 해석이 들어있습니다(p943) 저역시 이 편지로 12과업의 의미를 정리할 수 있었는데요, 여러분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과업은 무엇이었나요?


4. 죽음으로서 신이 된 헤라클레스를 두고 제우스가 말한 '내가 이루어낸 이 세상에 신인들 손으로 덧붙일 것은 작지 않을 것이나 덜어낼 것은 많지 않을 것이오'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운 겨울의 날들이네요. 차한잔과 함께 따뜻한 시간보내시길 바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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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2021-01-18 23:32 
1.헬리오스가 밤이면 자신을 서쪽에서 동쪽으로 실어다는 주는 황금 사발배를 빌려주었어요~

2.자신은 오른손잡이인데 왼쪽어깨로 메고있으니 힘들다고하면서 잠깐만 하늘의 축을 들고 있어 달라고 아틀라스에게 간청한뒤 아틀라스가 하늘의 축을 오른쪽 어깨로 옮겨주려고 살짝들고 잇는 사이에 헤라클레스도 오른쪽 어깨로 하늘 축을 옮기는  척하다가 돌단으로 뛰어내렸어요./헤라클레스가 사과를 들고 돌아오는길에 '혼자 두 발로만 걷던 시대가 가고 있음'을 깨달아요./저는 지혜로 해석되었어요.

3.저는 첫번째 과업 네메아의 사자요~어찌 30일동안 먹지도자지도 않고 견뎠는지 참으로 정말 위대한 인간이라 생각되어서요.죽지않으려면 잠을 이겨야하는 그 과업을 완수한것이 지금 생각해도 대닪해요~~

4.인간에게 무익하지않을거라는 '헤라클레스가 본을 보이며살아낸 고난의 삶'을 인정한다는 것 아닐까요?신에게 인간이 인정받는 느낌??제우스가 자기 하고 싶은대로 조화를 부리는데 헤라클레스를 내치는 헤라의 방해에 대한 마무리 의미도 있는것 같구요.
 
'차 한잔과 함께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해주신 기원대로 
유누유노맘님의 따듯한 마음이 느껴졌어요~~

달팽이6단 2021-01-16 21:59 

1. 태양신 헬리오스를 서쪽에서 동쪽으로 실어다주는 배인 황금 사발배를 타 에뤼테이아에 이르게 됩니다


2. 아틀라스가 자유라며 떠나려는 순간  오른손 잡이라 왼쪽 어깨로 하늘 축을 견디고 있자니 힘이드니 오른쪽 어깨로 옮겨달라며 마지막 청을 요구하는데 이에 아틀라스가 헤라클레스를 도와 하늘 축을 조금 들어주었을때 재빨리 돌단에서 뛰어내려 아틀라스가 하늘 축을 든 채 엉거주춤 서 있게 만들었습니다.

헤라클래스는 돌아오는길에 혼자 두 발로만 걷던 시대가 가고 있음을 얼핏 깨달았다고 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이 말은 혼자의 힘으로 얻은것이 아닌 여럿의 지혜로 황금 사과를 얻었기에 협동(?), 주변 사람과의 관계가 필요한 시대가 오고 있음을 암시하는게 아닐까요?


3. 저는 다섯번째 과업이 기억에 남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과업을 완수할지 매 과업마다 궁금했고 기대했는데 너무도 간단한 방법으로 엘리스 왕 아우게이아스의 외양간을 치워버렸는데 힘만 쌜 줄 알았던 헤라클래스의 지혜로운 면모를 볼 수 있었으면서 한 편으로는  간단히 과업을 해결해버려서 조금은 아쉬워(?) 서 일까요?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4.제우스의 난봉이 헤라가 보기에는 곱지 않았을 것이나 이로써 덧붙일 것은 있어도 덜어낼 것은 없는 세상의 질서를 이루었다며 아름다움과 질서와 기억의 문화가 이로써 이루어졌다는 의미입니다.

제 생각엔 제우스의 말이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인듯요. 자신의 곱지않은 업보를 감싸는 변명으로만 들렸습니다.


혜라클래스의 마지막이 궁금했는데 이제 알게 되었네요.

살아생전 자신이 저지른 일에 책임을 지려고 노력하던 모습에 헤라클래스의 다른 면모를 볼 수 있었습니다.

미션 감사합니다.😊

책사랑 2021-01-13 12:44 

넘 추워서 정신없었는데 날이 좀 풀렸네요~~

미션 감사합니다♡♡

달팽이6단 2021-01-12 23:34 

미션 감사합니다. 😊

한동안 기욤뮈소 신간 책 대여 순번이 되어 읽다보니 미션수행이 늦어졌는데 이제 다시 그리스로마신화에 빠져야겠어요~

오늘 눈 내렸는데 보셨나요?

하늘 하늘 내리는 눈송이가 예쁘긴한데 내일 길 상태가 어떨지 걱정이 되네요~

유누유노맘 2021-01-13 07:29:31
네~저도 기욤뮈소 신간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눈이 왔나요? 저는 눈을 보기힘든 지역에 살고있는지라 마냥 부럽네요. 눈길 조심하시고, 눈오는 풍경보며 잠시나마 여유를 즐기시길 바래요~
책사랑 2021-01-13 12:45:33
저는 이제 눈내리면 잠깐만 좋고 길 걱정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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