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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도의 멸종> 세번째 미션

글쓴이 준혁재정맘

등록일 2022-06-22 17:03

조회수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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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상승

4℃가 오르면 지구는 상당 부분이 생물학적으로 사람이 살기에 적합하지 않게 된다. 

히말라야산맥에는 얼음이 절반만 남아 있다. 깊은 열대나 중위도 지역에서는 홍수가,

메마른 아열대와 지중해 지역은 사막화가 진행된다.

인류의 절반은 피신처를 찾아 이동한다. 

여러 나라는 인구의 절반을 잃고 저지대 섬 국가들은 사라진다.


5℃상승

연중내내 지속되는 폭염에 간혈적인 홍수로 육지 표면이 손실되어 

겨울을 넘기기 위한 식량을 생산하지 못한다.

운송,농업을 비롯한 여러 활동이 중단되어 기근과 경제 붕괴를 촉발한다.

대부분의 도시는 기능을 다하여 버려진다.

대규모 농업은 이제 먼 추억이 되었다.

지구의 거주 가능한 공간의 10분의 9를 잃었다. 대랑 멸종이 발생한다.


이렇게 1℃씩 상승할때마다 얼마나 끔찍한 결과가 전개될지 작가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경각심은 가지고 있었으나 요기에 대해 문외한이라

어렵네요..

다만 요책은 아니었던것 같고

에너지사용에 대한 책이었던것 같은데, 내용도 가물가물 하긴 하지만

내용중에 과거 전문가들이 이대로 식량 ,에너지를 사용하다간 조만간 식량이나 에너지 고갈에 대한 지적을 했었는데 

항상 그에 발맞추어 인류가 고갈로의 진행은 되지 않도록 기술발전이나 지햬를 발휘했다는 내용이었던것 같습니다.

지구 온도 상승에 있어서도 지구 대멸종이라는 끔찍한 결말이 아닌 더이상의 온도상승을 막을 수 있는 노력들이 

나오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미션입니다.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자신의 작은 노력, 실천하는 행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행주를 고수했었는데

오히려 역행하듯 얼마전부터 일회용 행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행주 사용을 실천해 보겠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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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etree1m 2022-06-28 22:31 
저는 텀블러 쓰기를 애용하고 있어요. 커피도 적게 먹어야 한다하는데 잘 줄여지진 않지만
일회용을 줄이고자 텀블러라도 쓰자고 생각하고 묵직한 텀블러를 들고 다녀요.
텀블러도 오래쓰지 않으면 똑같은 쓰레기가 될테니 더 신중하게 고르게되고
관리하게 되더라구요~
일회용봉투나 장바구니를 항상 가방에 넣어두고 다녀요. 장을 볼 때 되도록이면 봉투를
쓰지 않으려고 해요. 미니멀에 관심이 있어 집안 정리를 하다가 종이봉투, 비닐봉지가 아주
많이 쌓여있단 걸 체감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더 이상 양을 늘리지 않고 있는 것을 잘 쓰자고
다짐을 했어요. 비닐봉지가 발명된 이유가 종이봉투의 남용으로 나무가 많이 베어져서 비에도
젖지 않고 재사용이 가능한 걸 찾다보니 비닐봉지라는 것이 발명되었다죠.. 그런데 우린 이
비닐봉지를 너무 ‘일회용’처럼 사용하는 거 같더라구요.
조금 소극적인 방법이라도 일단 해보자 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비닐을 많이 쓰는 브랜드 제품 사지 않기, 고기와 커피 일주일에 1회만 먹기 등이 있는데
아직 제대로 실천하지는 못하고 있어요~^^;;
책사랑 2022-06-24 17:17 
저도 일회용 행주 쓴지 좀 되었어요ㅠㅠ 
일상에서 개인이 할 수있는건 일회 용품 줄이기가 젤루 와닿는것 같아요.

더불어 드는 생각이
전에 작은애가 했던 말이 생각나요.
환경문제가 이제는 개인이 쓰레기 줄이기 정도로는 안되고 회사차원, 국가적차원으로 정책을 세우고 해결해야 한다고요.
미션보고 저는 작은애의 생각에 더 공감하게 되엇어요~
아파트에서 분리수거 열심히 해서 보내봐야 것두 제대로 처리되는 것도 아니라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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