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기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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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책 읽고 이야기 나누는 모임입니다~ 도서장르 구분하지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궁디 디밀고 함께 책읽고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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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나는 옐로에 화이트에 약간 블루>

글쓴이 준혁재정맘

등록일 2022-08-17 14:11

조회수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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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옐로에 화이트에 약간 블루>입니다.

 아일랜드인과 결혼해 영국으로 이주하여 살고 있는 일본인 엄마가 혼혈인 아들이 학교에서 일어나는 각종 일들을 엄마의 목소리로 차분히 써내려간 책입니다.  

가톨릭 명문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그 졸업생의 대부분이 진학하는 가톨릭 중학교가 아닌 

 '구 밑바닥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아들이  인종, 국적, 계층도 다른 친구들을 만나며 겪게되는 다양성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1. 이 책의 제목을 접했을 때 가졌던 생각이 있으신지요?

2. 내가 저자와 저자의 아들과 같이 상급학교로 진학할때 같은 상황이었다면 어떤 결정을 했을까요? 그 이유는?

3.아직 초반이긴 하지만 구 밑바닥 중학교에 대한 느낌은 어떠신지요? 

4. 정체성은 하나가 아니야 라고 말합니다. (P 70)

자신은 어떤 정체성을 가지고 있나요?

5. 영국의 연극수업도 눈에 띕니다. 영국의 연극수업은 어떤 목적일까요?

6. 라이프 스킬교육 필기시험에서 나온 문제는 엠퍼시란 무엇인가? 아동의 권리를 묻는 질문이었습니다.

스스로 남의 신발을 신어보는것이라고 답했다는 엠퍼시.

엠퍼시와 이와 잘 혼동되는 단어로 심퍼시를 비교하여 얘기하고 있습니다.

엠퍼시와 심퍼시를 비교해 주세요.

7. 그리고 아동의 권리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자신이 생각하는 것들도 좋습니다.

8. 폭설속에서 자원봉사를 함께하면서 풀뿌리에 자리한 상부상조 정신을 예기하고 있습니다.

선의에 항상 기댈수는 없지만..그래서 시스템의 중요성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도 선의하면 결코 뒤지지 않을 듯 합니다. 어떤가요?


이상입니다. 행복한 책읽기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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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11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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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etree1m 2022-08-22 11:27 
1. 저는 “화이트”, “블루” 책 제목만 보고 경제 관련 책인 줄 알았어요~ 사무직, 생산직 이런 직업에 관한 책인 줄 알았는데 책 표지를 보고 “차별과 다양성의 아이들” 이라는 부재에서 앗 이 책 넘 마음에 들겠다 싶었어요~^^
2. 저는 아마 카톨릭학교를 선택을 했을 것 같아요. 아이의 의견도 믈어봤겠지만 학교폭력에 대한 걱정이 많으니 아무래도 겉에서 봤을 때 아이가 어려움 없이 지낼 수 있는 학교를 선택하겠지요. 참, 이런 생각을 하면서 많은 고민이 되어요. 우리나라도 점점 학교가 영국처럼 좀 변하는 것 같아서요. 소위 학군이라고 하는 것이 존재하고 이젠 학업성취능력을 넘어서 좋은 학교라 하면 말썽을 일으키는 학생이 적은 학교도 포함되니까요. 
3. 자유롭고 선생님들의 노력이 느껴지는 학교 같아요
5. 언어를 활용한 자기표현능력, 창조성, 소통능력 등의 능력을 기르기 위한 것.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것

pinetree1m 2022-08-22 13:46:43
4. 저는 한국인, 배움을 즐기는 사람, 배움을 나누는 사람, 두 아이의 엄마, 이웃 아줌마(?), 장녀, 묵직한 친구, 걷는 사람… ㅎㅎ 정체성이 다양하다는 것에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 생각나는 대로 적어봤어요^^
6. 엠퍼시는 나와 다른 생각을 갖거나 환경에 있는 사람의 감정이나 경험을 이해하는 능력이고 심퍼시는 가엽게 여기는 감정. 어떤 개념을 지지하거나 동의하는 행위를 말한다고 하네요. 제가 엠퍼시를 갖추었으면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정의네려진 글을 읽으니 눈이 확 떠진 느낌이에요.
7. 아동의 권리는 교육받을 권리, 보호받을권리,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권리. 놀 권리, 경제적 착취를 당하지 않을 권리가 책에 적혀 있어요.
저도 당장 떠오르는 건 안전하게 놀 권리를 생각했는데 안전하다는 말은 “보호받을 권리”에 모두 포함 되지 않나해요. 가정 뿐 아니라 사회구성원들로부터 보호 받을 권리… 얼마전 교육부장관의 만 5세 초등학교 취학 주장의 근거로 우리나라 경제력에 기여하기 위해 일찍 사회구성원으로 만든다는 것이 있었는데 정말 어의가 없었어요.
교육을 하지 않은 이들이 정치를 하고 있으니 좀 답답하고 아니면 적어도 국민들의 의견을 물어보거나 수렴하려는 노력도 하지 않는다는 것에 정말 분노까지 생겼어요.
pinetree1m 2022-08-22 14:37:17
8. IMF 금모으기 운동이 딱 떠오르내요. 이런것도 선의가 아닐까.. 지난주에 수도권지역 홍수 난리일 때 하수구 청소하시는 아저씨며 그곳에서 자원봉사하시는 분들까지… 그런 분들이 있기에 우리가 이렇게 살아갈 수 있지 않나해요.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니 시스템화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구요. 그런 일을 하는 것이 정부가 할 일이지 않나해요~
책사랑 2022-08-20 15:10 

1.인종차별에 관한 책

2.카톨릭학교 선택-안정적이란느 현실적 이유

3.자유분방

4.음..엄마,아내,자식,사회 경제인등

5.언어를 통해 역할이나 경험을 재현해보는것 

6.엠퍼시는 타인의 감정이나 경험을 이해하는 능력

심퍼시는 누군가를 가엽게 여기는 감정등으로 자연스럽게 품게 됨

7.놀아햘 권리만 딱 생각남

8. 선한끝은 있다.선의가 때론 살맛나게 해요.

책사랑 2022-08-17 23:12 

미션 감사합니다~

아직 책읽기 전인데도 그 무엇인가가 묵직하게 와닿네요~

pinetree1m 2022-08-17 21:56 

글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에서의 차별과 사회 분위기를 대입하게  되고, 잠시 멈춰서 생각하게 되네요~ 그리고 제가 몰랐던 영국의 훨씬 더 심한 경제적 차별에서오는 사회적 차별현상을 느끼게 되었어요. 곧 미션 수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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