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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나는 옐로에 화이트에 약간 블루> 마지막 미션

글쓴이 pinetree1m

등록일 2022-08-29 15:43

조회수 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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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쪽에 나오는 그림책 “사랑해 너무나 너무나” 읽어보셨나요?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그림이 참 예쁘네요^^ 다양한 가정에 다양한 아이들이 있다(191쪽)라는 말에 다수가 가지고 있는 형태를 ‘정상’이라는 범주에 넣고 그렇지 않는 것에는 결핍이 있을거란 편견을 가진 제가 부끄러웠어요.


1. 유아란 선의 마음가짐을 지난 아나키스트다. 하지만 성장할수록 아이들도 사회에 이런저런 틀이 있음을 깨닫는다. 그토록 자유로운, 이 세상 모둔 것에 얽매이지 않는 명랑한 존재였건만, 더 이상은 그럴 수 없게 된다.(p192)

여러분은 어떤 틀이 만들어져있나요? 최근에 그 틀에 조금이라도 금이 가거나 틀을 부러뜨린적이 있나요? 어떤 내용인지 궁금합니다.


2. 미국 심리학자 메리 에인스워스는 양육자를 0000라고 불렀습니다.(211쪽) 그것이 무엇이며 어떤 의미인가요?


3. 학교에 결석하고 환경운동 조차 할 수 없는 저자의 아들은 변두리로 밀려난 기분이라고 말합니다. (283쪽) 여러분도 이런 기분이 든 적이 있으신가요?


4. 따돌림 당하는 다니엘에게 저자의 아들은 결석도 하지 않고 그가 외톨이가 되지 않게 학교에 출석합니다. 차별 발언을 듣지 않은 주변인들이 오히려 다니엘의 잘못된 행동을 벌한다는 이유로 면박을 하고 따돌림을 합니다. 다니엘의 행동과 따돌림하는 아이들의 행동에 대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5. 책을 읽은 후 전반적인 감상을 적어주세요.


요즘 우리 사회와 관련된 부분도 많고 제 관심사와 연결되는 부분도 많아서 3주간 좋은 책읽기였습니다. 이 작가의 책이 2편으로 올해 또 나왔네요. 도서관에 없어 희망도서로 신청해두었습니다.

코로나에 걸려서 골골 대다가 이제 좀 괜찮아졌어요~ 날씨도 많이 선선해졌네요.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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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2022-08-31 15:26 
"사랑해 너무나 너무나" 저도 검색해보니 참 아름다운 이야기~파인님 말씀처럼 저도 다수가 정상인듯한 착각을 하며 살거든요.

1.가족은 화목해야한다를 세뇌당하고 세뇌하며 산듯요~가족간에 조금이라도 갈등스러운 일이 벌어지면 저는 좀 불편하더라구요.
지금은 서로의 생각들을 다 말할 수 잇는 분위기를 만들었고, 설사 갈등이 생겨도 자연스런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있어요.
2.안전지대
3.저의 현재요~코로나 자영업 직격탄이 아직도 회복이 안되고 미래도 불투명.일단은 변두리에서 발버둥해보기로~ㅎ
4.다니엘-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어떤 분이 '고아라고 다 그렇게 살지는 않는다'는  말이 다니엘을 보며 자꾸 떠올랐어요.
따돌리는 아이들은 저자의 아들 말대로 괴롭히는게 아니고 벌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5.며칠전 어느 배우가 자살하면서 유서에 주변에 아픈 사람이 있는지 돌아봐 달라고 했더라구요~
저희처럼 어렵게 어렵게 사는 사람들도 많겟지만 숨쉴 여유는 있을테니 주변도 돌아보며 서로 보듬고 살면 좋겟단 생각햇요~~

새로운 시각을 둘러보게 해주어 참 고마운 책이에요~
좋은 책을 읽는 다는건 행운이고 행복입니다~
함게하는 독서는 더더욱 값지구요~
함께해주시는 두 분께 늘 감사드려요^^

책사랑 2022-08-30 15:35 

미션 감사합니다~~

파인님 관심사와 연결되신다 하시니 더 소중하게 읽게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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