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언니 오빠 책 의논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0-08-26 17:28

조회수 4,858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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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초등 고학년 북클럽이 분리되게 생겼네요.

그래도 12기이니 여기 그냥 남을지, 새로 14기를 만들어 나갈지 생각해보세요.

 

새 책 소개할게요. 쑥쑥이 새로 수입하여 워크북 제작까지 다 된 책이 있습니다.

이것으로 진행하면 리더가 간단한 질문만 올려 토론만 하고

워크북은 스스로 해서 검사 받으면 됩니다.

 

우리 쑥쑥의 야심자, Mr. Dunfilling!!

시중에 <이고쳐>로 번역되어 있는데 재미있는 치과의사의 엉뚱한 모험이야기예요.

챕터북 형태이나 매직트리보다는 쉽고 Nate the Great 정도입니다.

 

중요한 점은 이 팀이 모객을 하렵니다.

쑥몰에서 책도 홍보하고 잘 만든 워크북도 선뵐 겸 할인을 하거든요.

이제껏 읽던 책 보다는 두꺼우므로 한 권을 2주에 보는 것으로 하지요.

그런데 초게에 모집글도 쓰기 전 여러분이 친한 사람을 먼저 데려오세요.

헥터 누나가 오는 것처럼 검증(?) 된 사람이 오는 것이 결속을 더 다지겠어요.

그래서 우선 우리 12기의 친구를 먼저 소개받고 사람이 별로 없으면 게시판에 글 올릴게요.

자, 12기 언니오빠 클럽, 다음 주 금요일까지 책 마련하세요~~~

 

요기 가보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74820&jc=70001338&sc=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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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맘 2010-09-03 11:04 

엄마의 개인적인 일로 잠적하여 죄송합니다. 아무 말도 없이...

열심히 노력할께요

잘 부탁드려요

비니맘 2010-09-01 22:10 

엉...홍박쌤님...벌써 마감이어요??

12기 계속 부러워하며 지켜보기만 하다 ....이번에 꼭 함께하고 싶었는데

한 발 늦었네요...

책도 있는뎅!!!!!!!!!!!

4학년 딸램에게도 홍박쌤과 함께 할 수 있는 영광을 주셔요,,,^^;;

 

홍박샘 2010-09-02 09:03:34
네 그렇게 하세요~~
주욿 2010-09-02 10:44:01
비니맘님 12기 입성 추카츠카~
휘윤맘 2010-09-02 14:10:39
저도 축하*환영합니다.
비니맘 2010-09-02 17:30:06
홍박쌤....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그리고,감사해요^^

주울님,휘윤맘님....환영해주셔서 감사해요..
열심히 따라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kathy mom 2010-09-01 10:53 

북클럽 12기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 승인대기상태인데 혹시 이책으로 시작할때 함께 시작할수 있을까요?

책은 저도 벌써 구입했어요^^

요즘 엄마표 방황기입니다.^^ 함께 할수 있게 도와주셔용~~^^

 

홍박샘 2010-09-01 15:26:37
네 함께 하세요.
환영합니다.
kathy mom 2010-09-01 15:45:12
감사합니다. ^^ 열심히 할께요^^
nate mom 2010-08-27 17:40 

nate the great를 너무 좋아해 아이이름도 nate로 정했다지요.. 그정도 책이라면 이번엔 네이트도 같이 가볼까해요. 두가지를 다 진행하려면 바쁘겠네요..^^

책은 바로 신청했어요.. 빨리 책이 와서 보고 싶네요..

Sue 2010-08-27 13:08 

 SUE엄마입니다..4학년이구요..

당근 따라가야지요..이제 시간도 많이 여유가 생겨서 쑥에 집중할수 있거든요..

그동안 다니던 학원을 접고 책위주로  많이 읽는게 더 좋을 듯싶어서요..

워낙에 책을 좋아하고, 그동안은 좀 쉬운 듯, 가볍게 하더라구요..

이끌어주시는대로 잘 따라하리라 믿고, 더 열심히 하도록 독려하겠습니다..

언니오빠반 가입시켜주셔요...

지금 주문 들어갑니다..ㅎㅎ

산들바람 2010-08-27 11:47 

제시카 엄마 산들바람입니다.

제시카는 영어로 뭐라뭐라 잘 쓰는데 제가 영어 못해서 뭔가 헛헛하던 차에 북클럽은

저에게 정말 단비 같습니다.

아이가 한권한권 꼼꼼히 읽고 쓰고 하면서 생각주머니가 점점 자라고 있다고 생각하면

흐뭇함에 웃음이 절로 나오구요.

일주일에 한권 적당해 보였는데 욕심이 생기네요.

언니 오빠 책도 구매해서 함 해보까요???   무리하지 말고 저학년반만 따라 가야 할지...

고민좀 해보겠습니다...

 

수다맘 2010-08-27 09:27 

재미있어 보이는데요

오늘 주문하겠습니다.

그런데 아이한테 아직 안 물어봤습니다. 요즘 새로 듣기 할 책이 없어서 무슨책을 살까 고민중이었는데

감사합니다.^^

Edward(맘) 2010-08-27 08:11 

항상 감사하는 맘입니다.

하고싶다고 사달라고 하네요

오늘주문 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sophie맘 2010-08-26 22:34 

하마터면 놓칠 뻔 했던 책.. 

북클럽, 박사님 덕분에 재밌게 요리조리 잘 읽을 수 있게 될 것 같아 기대됩니다.

맨날 얼렁뚱땅 책만 읽고 지나 갔었는데요...   감사히 잘 활용하겠습니다.

Hector맘 2010-08-26 21:06 

와우!!박사님 완존 대박요~~~

쑥몰에서 주문한 "Mr.Dunfilling","스폰지밥" 책받아놓고 누나를 어찌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어요..

박사님 넘 바쁘셔서 언니오빠반 늦게 시작하면 그사이에 하려고 책은 구입했는데

오늘 12기 둘러보면서 얼른 시작하고 싶어서 오늘만 기다려보고 별말씀없으시면

내일 토미 시리즈구입해서 하려고 했지요.

이미 구입한 "오른발 왼발"은 선물로 동생네 줄 꺼 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대박소식이 저를 기다릴줄이야~

 

박사님 감사해요^^

 

 

휘윤맘 2010-08-26 21:56:49
이심전심인가요? 휘윤이도 mr.Dunfling이랑 스폰지밥 사서 듣고있었는데요...
hector 맘 2010-08-27 14:59:55
오마나!!그랬군요.스폰지밥은 커서도 좋아하길래 dvd 사줄까 하다가 캐릭터류의 책을 한번쯤 보는것도 좋을 듯해서 구입했어요~
"Mr.Dunnfilling" 은 공백기에 하려고 이책저책 고심하다가 고른거구요.
정말 이심전심인가봐요~~
저희집은 영어를 싫어라싫어라 하는 초6딸과 싫어하지는 않는데 영어를 잘 못하는 초4 Hector에요.
저는 일하는 맘이구요^
이렇게 만난인연 감사해요.기회되면 스폰지밥 챕터북도 함께 읽으면 좋겠어요^^
휘윤맘 2010-08-27 15:09:34
오마나~~
저도 하기싫은일(?)억지로 하는 일하는 맘이구요.
이번에 휘윤언니(초5)도 영어를 쫌 싫어라하는 데 언니오빠반에 같이 하자고 꼬셨놨어요.
헥터누나랑 같이 열씨미 하면 좋겠어요.
Hwi- yoon 2010-08-26 20:37 

 뜨앗~!!!

이 책은 얼마전에 사서 읽고 있는 책 이예요..

그리고 저희 언니 김휘호 (초5)랑 같이 해도 될까용?????

언니는 영어 보다는 미술에 관심이 쏠려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함께하면 다투기도 하겠지만 재미있게 할꺼예요..

hector 맘 2010-08-27 14:52:46
언니가 김희호? 초6울딸 친구가 이휘호인데ㅋㅋㅋ
자매가 함께하면 넘 좋은것 같은데요~~
서로의 생각도 나누어보고, 공통으로 이야기꺼리도 생기고요.
내심 저도 헼터랑 누나랑 쌈사서 해보고 싶은데 헥터는 2기 mth하고 있어서 좀 벅찰것 같아 고민이 많네요.여차하면 강행군할지도 모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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