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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Holes 책걸이 공지

글쓴이 Kate

등록일 2010-08-30 23:08

조회수 1,956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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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또 한권의 책이 끝났군요!!!

우리 RBI는 정말정말 대단해요.

이게 대체 몇권째입니까, 게다가 이번 책은 일단 두께부터가 만만치 않았는데 말이죠!

전 이거 읽고 갑자기 영어에의 급자신감이 생겨서 내친김에 트와일라잇까지 구입해버렸다죠.

물론 제 침대 머리맡에서 먼지만 쌓여가고 있는 중이지만.. ㅋㅋㅋ

 

다음책은 어떤 것이 될지 상의도 좀 해야하고,

이번 책이 무사히 끝났으니 축하파뤼? 도 겸할겸, 책걸이 또 들어갑시다!

장소는 어디가 좋을까요?

좋은 장소 아시는 분, 추천 바라구요.

저는 사정이 사정인지라,

나중에 봐서 가능하면 참석토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너무 무늬만 방장이어서..

진짜 방장해주실 분도 좀 새로 뽑았으면 하구요.

내년1월되서 저 한가해지면 다시 방장 시켜주세욤. ㅎㅎ

 

날짜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중 참석하실 수 있는 분들이 가능하신 날짜 각각 댓글로 올려주세요.

 

9월 6(월)7(화) 8(수) 9(목) 10(금) 중에서 하루 골라서 댓글로~

 

장소는 오실 수 있는 분 확정된 후, 거리 가까운곳으로 잡는 것도 괜찮겠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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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모네 2010-09-07 11:06 

밀린 숙제하러 정말 오랜만에 왔더니 벌써 모임공지가 떴네요.

그래도 숙제 아직 다 못했어요.  죄송해서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

이번주는 목요일(큰애학교 공개수업이 취소되었음^^)잠시 시간납니다.

저 생각 마시고 여러 분들의 의견을 모아 날을 정해 주세요.

죄송해서 이거 뵐 수나 있을런지....

 

내사랑지니 2010-09-07 06:42 

아이가 편도선염으로 5일동안 고열이었네요. 이제 좀 열이 떨어진 것같기도 하구요.

혹시 날짜가 잡혔나 들어와봤는데, 넘 조용하네요.

 

그래도 9월이라고 더위가 한풀 꺽이니, 갑자기 묵혀둔 일들이 생각나서 다들 바쁘신건가요?

허긴 저도 할일들 쌓아두고 두문불출하자니 맘만 어수선하네요.

 

이제 모다다 어여, 어여 나와주세요~.   

벨벳 2010-09-07 09:22:52
저도 날짜가 언제로 잡혔나 궁금해서 들어오는데 Kate님께서 많이 바쁘신가봐요~^^*
열이 떨어졌다니 다행이에요~
내사랑지니님도 건강 돌보면서 일하셔요~^^*
오프날 뵈어요~!!!!!!
민이맘 2010-09-07 10:54:20
ㅎㅎ 저도 날짜가 궁금하여 들어와봤는데... ㅎㅎ
아이고... 열이 떨어져 다행이예요.. 아이 아플때 엄마맘이 제일 정신이 없지요....
Kate 2010-09-03 00:38 

지금까지 내사랑지니, 벨벳, 이슬사랑, 민이맘님 오실 수 있으시네요.

요일은 화목금 중에 하루면 되구요.

일단 여기까지 정리하고, 또 댓글다시는 분들 날짜봐서 다시 또 날짜를 좁혀봐요. ^^

 

장소는, 주말에 정하죠.

민이맘 2010-09-02 11:13 
저는 아무때나 되어요.. 별일없으면(갑자기 회의가 생긴다거나..) 갈께요..
이슬사랑 2010-09-01 16:49 
전 월요일만 빼고 좋아요^^
꽁이 2010-09-01 15:54 

저는 이번에 못 갈 것 같아요..ㅠㅠ

상반기에 휴가를 마구마구 남발해서..ㅋㅋㅋ

연말에 쭈욱 쉬게 될지도 몰라서 이제부터라도 아껴볼라고요..^^

비록 못 나가지만, 즐거운 번개되세요~~^^*

윤성누리맘 2010-08-31 11:24 

흑.. 번개 순이인 제가.. 번개를 못나가게 되니 좀이 쑤십니다. ㅋㅋ

이번에는 멋지게 책 잘 따라가서 안부끄럽게.. 자신감 만땅으로 나가보려했건만..

둘 데리고 나가믄.. 다들 정신없어 하실거 같아서.. 이번에는 모두를 뵙고 싶은 맘을 살짝 접습니다.

이구..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많이 많이 가지려니.. 엄마의 자유에 심한 제약을 받습니다.

모두 행복한 만남 가지시구요.. 다음 책 정해지면 열심히 따라갈께요..

근데.. 지난번에 사둔 스테이그 책들로 하나요? 아님 새책? ㅋㅋ 스테이그 아저씨한테 된통 당해서..

그래도 책 샀으니 읽어볼까 어쩔까 싶네요.

벨벳 2010-08-31 10:36 

지니님이랑 같네요.

화요일이나 목요일 금요일도 괜챦아요.

참석가능하신분 정해지면 장소는 그때 잡는다는 Kate님 의견에  찬성 백만스물다섯표~!

 

내사랑지니 2010-08-31 06:05 

저는요, 수요일 빼고 다됩니다.

화요일이나 목요일이면 더 좋구요....그날은 딸아이가 늦게 오네요ㅎㅎ.

장소는 ....불러주시면 어디든 달려갈께요.

저희집, 교통은 참 괜찮습니다.

 

새벽에 누군가의 전화벨 소리에 넘 놀라 깨는데, 잠이 안오네요.

맘먹고 푹 잘작정 이었는데...

다시 조금만 더 자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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