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Mr. Dunfilling & Toothy Monster 2nd Part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0-09-13 22:20

조회수 4,020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37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댓글이 현재 81개네요.

새 멤버 들어오고 게시판이 활기가 넘쳐요.

아무래도 작문 보다는 워크싯 활동이 재미있지요?

Toothy Monster, 3, 4 챕터 마저 하세요.

큰소리로 읽어서 시간 재는데 너무 힘들어하면 강요하지 마세요.

그리고 3, 4, 챕터에 해당하는 워크싯 마저 하시길...

성질 급한 사람 벌써 다 한거 아녀요? ㅋㅋ

 

Tomie 시리지는 ,The Popcorn Book 이번주 일요일까지 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수민 2010-09-28 20:29 

1. 3, 4 chapter.

ch3. 5분 53초
ch4. 5분 41초

 

2.  3~4 chapter.

   8분 51초

 

3.워크시트

 

 

James 2010-09-27 21:27 

chapter 3. 7min 11sec

chapter 4. 6min 10sec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명절을 보냈으리라 생각해요

이번엔 웬일인지 열심히 하였어요. 쳐다도 안보던 사전을 뒤지면서 ^^

나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며 혼자 흐뭇해했습니다.

워크시트도 다 하였습니다.

Sue 2010-09-25 17:50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Sue가 진작에 해놓은걸 엄마가 피곤하단 핑계로 오늘에야 올립니다..ㅎㅎ

 

1.읽고 시간재기

chapter4

5분 15초

3분 5초

chapter5

3분 5초

3분 2초

 

2.워크시트입니다.

 

챕터3의 보케는 좀 어려웠는지, 사전 열심히 찾으며 했다네요..^^

before reading에 있는 Words를 제대로 읽고 풀었으면 더 쉬웠을 텐데 말이죠..ㅠㅠ

 

Edward 2010-09-21 07:26 

 

Emily-Hector 2010-09-20 21:49 

~Emily가 했어요.

 

~Hector가 했어요.

Emily-Hector맘 2010-09-20 21:55:52
지각했네요..바쁜것도 없는것 같은데 요즘 동분서주하게 되어서요~
벼락으로 웍싯하더니 두놈다 맨끝웍싯에서 하는 말이 에밀리는 공부시켜서 던필링이싫고
헼터는 영어가 싫다나요 ㅋㅋㅋ그래도 끝까지 다해서 기특하다 했어요^^
아직은 엄마가 챙겨야되어서 제책임도 조금은 있거든요.
암튼 화나게도 하지만 나름 재미있어요.이번웍싯은 조금 어려운것도 있었구요..

12기 모두모두 멋진추석되시와요^^
민규맘 2010-09-21 18:41:22
아뒤가 달라서 책사랑님인줄 몰랐어요,
책사랑님도 북클럽 몇개를 소화하고 계시군요.
저희집도 언제쯤 혼자서 미션수행하고 컴에 올리고 할까나요..?
에밀리-핵터 모두 모두 잘했어요.
휘자매♣ 2010-09-19 23:38 

 

 

                휘윤                                                             휘호

휘윤맘 2010-09-20 00:24:50
홍박사님~~
언니 오빠 멤버님들 모두모두 해피 추석입니데이~~
kathy mom 2010-09-20 16:11:00
오~~ 휘윤,휘호 자매 넘 이뽀요...^^
휘자매맘님도 해피추석 보내세요 ^ ^
Emily-Hector맘 2010-09-20 21:57:59
휘자매네도 멋진추석요^^
휘자매★ 2010-09-19 22:42 

↑휘윤

↓휘호

휘자매★ 2010-09-19 22:45:47
워크시트 미션또한 만만치가 않았어요~~그리 쉽지 않았다는-__-
다음주는 추석이네요,모두들 즐거운 **행복한 한가위 보내셔요 ^**^
Sophie맘 2010-09-19 22:56:02
아.. 참! 동감....
휘자매^^ 아주 반갑구요,, 즐거운 추석 보내고,, 용돈도 많이 많이~~ 받기를 바래요.^^
kathy mom 2010-09-20 16:12:20
휘윤, 휘호 모두 넘 열심히 잘했어요..^^
즐거운 추석 보내고 오세요~~^^
휘자매맘님도요..~~^^
Emily-Hector맘 2010-09-20 21:59:03
웍싯이 만만치 않았지요..저희도 그랬어요.
우리모두 수고한것같아 흐뭇해요^^
민규맘 2010-09-21 18:43:59
저희집도 이번 윗싯은 어려워했는데 ...
다들 어렵다고 하니 그래도 위안이 되네요 ^ ^
휘자매님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Sophie 2010-09-19 21:54 

Sophie맘 2010-09-19 21:58:30
chapter 3 4:51 chapter 4 5:23
늦었습니다. 모두를 추석 잘 보내세요.
휘자매★ 2010-09-19 22:48:52
소피가 미션을 열씨미 했어요,,굿~JOb
소피야 추석때 송편도 마니먹고 다음 미션때 신나게 만나자^**^
kathy mom 2010-09-20 16:13:37
종이에 꼼꼼하게 가득 넘 열심히 잘 했네요..^^
Sophie와 소피맘님도 추석 잘 보내고 오세요^^
Emily-Hector맘 2010-09-20 22:02:41
직접쓰면서 하니 참멋져요~~
소피처럼 글씨가 좀 가지런하면 울집도 계속해보고싶은 부분이에요6
소피네도 멋진추석요^^
민규맘 2010-09-19 09:44 

듣기 1번하고 1번 묵독으로 읽었어요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

휘윤맘 2010-09-19 12:54:41
네~ 민규가 성실히 미션을 수행했네요,,
민규네도 가족들도 즐거운 추석되길 바래요,,
Emily-Hector맘 2010-09-20 22:05:51
정성스레 웍싯을 잘했네요~
멋진추석되세요^^
kathy mom 2010-09-18 00:54 

이번주에도 아침마다 열심히 들었어요^^ 

자신의 생각을 영작하는 부분에서는 틀린표현도 있기는 하지만 아이가 한 그대로 올려봅니다.^^

사전도 스스로 찾아보고 열심히 할려고 하는 모습이 참 기특했습니다. ^^

 

1. Speed Reading Log 

 

Chapter

Dates

1st

2nd

3rd

3

 

13min  20sec

   12min  50sec

   13min   13sec

4

 

 13min  17sec

13min  37sec

12min  53sec

 

2. Worksheet

 

   a. chapter 3

 

b. chapter 4

 

휘윤맘 2010-09-18 10:08:35
언니 오빠들을 제치고~~~훌륭합니다.
정말로 영어는 나이순이 아니라는것!!!
넘 넘 기특하네요,,칭찬 만땅 보네요^**^
Emily-Hector맘 2010-09-20 22:07:45
성실하게 미션수행하는모습이 듬직해요~
안정감이 느껴져서 좋아요!
멋진 추석 보내세요^^
nate mom 2010-09-17 20:30 

챕터 3 : 4분 17초

챕터 4 : 5분 9초

 

워크쉬트는 한꺼번에 다했시요.^^

 

추석명절 잘보내세요..^^

저는 토욜부터 일주일도 넘게 시골에 있게될것같네요..

주울 2010-09-14 02:11 

아하  워크싯 활동을 더 좋아하는군요..

저는 작문이 더 좋은데  ..엄마입장이라 그런가?  ㅎㅎ

nate mom 2010-09-14 00:18 

헉, 전 두번째 미션 미리한다고 tasty paste를 아이랑 미리 들었는데...

워크시트를 통째로 하는게 아니었군요..

다시 첫번째 미션을 읽어보니 1,2챕터를 하라고 되어있네요.. 헐.

아이더러 맨날 문제를 똑바로 읽어라고 핀잔줬는데, 제가 그럽니다..

쫌 천천히 해야겠네요..^^

워크시트는 다했으니, 챕터 3,4읽기 할께용.^^

휘자매★ 2010-09-13 22:34 

좋은 미션 감샤~해요,,

yes,sirºωº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029

 오랜만에 기지개 켜는 북클럽

[9]
홍박샘 2010/09/27 2,272
1008

 Mr. Dunfilling & Toothy Monster 2nd Part

[32]
홍박샘 2010/09/13 4,020
995

 Tomie #10 The Popcorn Book

[32]
홍박샘 2010/09/09 4,959

   이번 일요일까지 하세요

[3]
홍박샘 2010/09/13 2,008
976

 Mr. Dunfilling #1 The Toothy Monster

[95]
홍박샘 2010/09/03 6,372
975

 Tomie #9 The Cloud Book

[35]
홍박샘 2010/09/03 4,290

   ★ 일요일까지 기간 연장

[4]
홍박샘 2010/09/08 1,989
964

 북클럽 친구들에게 보내는 편지

[18]
홍박샘 2010/09/02 3,288
962

 Mr. Dunfilling 북클럽 명단

[12]
홍박샘 2010/09/01 2,256
941

 언니 오빠 책 의논

[21]
홍박샘 2010/08/26 4,814
940

 Dear Bookclubers

[7]
홍박샘 2010/08/26 2,088

   Tomie #8 The Clown of God

[51]
홍박샘 2010/08/27 4,525

     Sophie 엄마 경고!!

[2]
홍박샘 2010/09/01 1,950
923

 #7 The Art Lesson

[32]
홍박샘 2010/08/20 4,075
914

 Book Report Contest

홍박샘 2010/08/19 2,094
913

 에고..... 이 정신머리

[6]
홍박샘 2010/08/19 2,061
912

 Bio reading #6 Steven Hawking

[16]
홍박샘 2010/08/19 2,146
897

 독후감 공모전

홍박샘 2010/08/16 4,912
887

 Bio reading #5 Henry Ford

[13]
홍박샘 2010/08/11 2,082
886

 #6 Nana Upstairs & Nana Downstairs

[27]
홍박샘 2010/08/11 4,325
884

 서울 경기 지역 강연

[2]
홍박샘 2010/08/11 4,698
852

 #4 Bio-reading: A. G. Bell

[16]
홍박샘 2010/08/02 2,138
851

 #5 Stagestruck

[43]
홍박샘 2010/08/02 3,707
838

 이번 주 휴가!! 아니고 일욜 숙제

[12]
홍박샘 2010/07/28 2,359
CCTV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