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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st 미션입니당(챕터 1-3)

글쓴이 이슬사랑

등록일 2010-09-27 02:24

조회수 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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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수문제 하나 낼까요?

  당신의 나이는 몇째줄?

  ex. 32살이라면 3페이지 (3+2)줄을 그대로 적어주세요.^^

      

2. #1. Bella는 Charlie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왜 Billy를 기억 못 할까요?

    챕터 1에서 찾아보아요.

 

3. #1. 'alien planet'란 표현이 나오네요. 왜 그럴까요?

 

4. #2. 챕터 1에서 Edward는 Bella를 벌레취급하듯 떨어져 앉고 수업시간을 조정하더니 결국 챕터 2에서는 결석을 하네요.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상상해 보아요.

 

5. #2. Bella는 왜 Forks에 왔나요?

 

6. #3. Bella에게 큰 사건이 일어나네요. 왜 일어난 사건이고 어떻게 해결되었나요?

 

 

기나긴 추석연휴가 지나고 이젠 일상생활로 되돌아가네요. 아이들도 10일정도의 기나긴 추석방학(?)을 끝내고 낼부턴 학교와 유치원을 다니겠죠?

 

새식구 요원님들... 미션이 어떠신지요?

정답은 없습니다. 넘 어렵게 생각하지마세요.

그냥 같이 읽기위한 미션이니까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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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누리맘 2010-10-23 05:24 

너무 너무 늦은 미션 수행하러 왔어요. 이렇게 늦게라도 미션 수행해 가면서 차근 차근 따라갈께요~~

 

1. 헉.. 이런 미션이.. 흠..

favorite shirt-Sleeveless, white eyelet lace :  I was wearing

 

2. Bella does a good job of blocking painful, unnecessary things from her memory.

 

3. Everything was too green.

 

4. 뱀파이어를 자극하는 특별한 향기가 벨라에게서 나서 자신을 억제하지 못했던게 아닐까요? ㅎㅎ

 

 5. Her mother got remarried and his step-father have to travel a lot. At first, her mother stayed with Bella but she missed him.

 

6.  눈길이 미끄러워서 동급생 친구의 차가 벨라의 차쪽으로 미끄러져서 큰 사고가 나지요. 벨라가 아주 크게 다칠 위험에 빠지는데 에드워드가 그녀를 구해내요.

이슬사랑 2010-11-26 04:07:45
늦게라도 따라와주시궁...
에구에구...
감사해요.^^*
시은맘 2010-10-11 20:07 

1. State, a small town named Forks exists under a near-constant

2. 기억할만한 필요요소가 없어서

3. 주위 환경이 초록빛으로 가득해서

4. bella의 체취가 너무 강렬해서 자신을 절제 할 수 없을 거 같아서

5. 부모님 이혼후 엄마가 재혼을 했는데, 엄마의 재혼남께서 마이너리그 선수여서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6. 눈때문에 길이 미끄러워서 다른 차가 Bella의 차 쪽으로 미끌어져 돌진 Bella가 다치뻔했는데,

   Edward의 눈깜짝할 활약으로 차를 막음  

 

늦어서 죄송해용

이슬사랑 2010-10-13 00:19:42
별말씀을...
이렇게 늦게라도 합석하셔서 감사합니다^^*
서연맘 2010-10-11 18:12 

1. than any other place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2.Bella does a good job of blocking painful, unnecessary things from her memory.

 

3.새로운 곳의 환경이 숲속인데 좀 친숙하지 않고 낯선것을 표현한것이 아닐찌?

 

4.벨라에게서 뱀파이어의 본능을 나타내게 하는 냄세가 나서 피하려고

 

5.엄마와 아빠는 헤어지고 엄마는 새남친을 따라 다른곳을 다녀야 해서

   엄마의 새 생활에 걸림돌이 되지않으려고 아빠에게 온것같은데.

 

6.차에 치일뻔한  벨라를 에드워드가 나타나 구해주죠

 

ㅋㅋ 숙제를 올린것에 의를 두고 이제라도 남깁니다.

맨날 타이밍 놓치고 ㅠㅠㅠ 죄송

이슬사랑 2010-10-13 00:21:10
다시 오셔서 반가워요^^*
민이맘 2010-10-05 12:43 

에고에고.. 집앞이 서점이라 아무때나 한권 살수 있겠거니 했는데 비싸서 부랴부랴 인터넷 주문 했는데 늦어지네요... 1차 미션 패스하고 2차 미션 할까봐요...

금요일날 뵈어요..~~~

이슬사랑 2010-10-13 00:21:37
네^^*
이슬사랑 2010-10-02 02:52 

1. that I took with great horror. I detested Forks.

 

2. That would explain why I didn't remember him. I do a good job of blocking painful, unnecessary things from my memory.

 

3. Everything was too green.

 

4. Bella에게서 맛있는 냄새가 나 많은 사람들앞에서 실수(?)할까 조심하는 듯...

 

5. Bella's mother got remarried.

 

6. Tyler의 차가 미끌어지면서 Bella와 부딪히는 사고가 일어나고 Edward의 도움(?)으로 Bella는 다친곳이 없네요^^

 

 

잼있게 읽고 계시나요?

호러물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은 참 신사적이네요^^

그래서 베스트셀러가 된 듯 해요.

저자가 꿈을 꾸고 그 내용을 3개월만에 완성했다고 하는데..

4편까지 나오고 영화로도 나오는걸 보니 참 대단하다 싶습니다.

요원님들도 꿈속에서 멋진 로맨스에 빠져보시길...^^*

나탈리 2010-10-02 11:11:24
안녕하세요. 이슬사랑님. 재미있는 책을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뉴문도 재밌다 하니..시간만 허락한다면 나머지도 읽고 싶네요.
디어맘 2010-10-02 18:00:26
미션이 궁금증을 촉발시켜 책도 참 재미나게 읽었답니당당당!!
고도 2010-10-02 22:28:54
이슬사랑님~ 미션 너무 멋졌어요. 1기 첨으로 가입하고 어리둥절한데... 미션 수행하고 나니 한층 가깝게 느껴지네요.
벨벳 2010-10-04 00:40:21
이슬사랑님 미션 올라온날 읽고 센스에 감탄을 했는데...ㅜ,ㅡ댓글도 못달고 미션도 못했네요.으허허헝~~~그래도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틈틈히 읽다보니 미션진도보다는 조금 더 읽고 있는데 미션올릴 시간이...으허허헝~~암튼 요즘 제가 가을을 타나봐요~
꽁이 2010-10-04 09:53:08
벨벳언니~~
추석 지나고 하도 안 보여서 그렇지않아도 문자라도 보내볼까했는데..
언니~가을 좀만 타고 얼렁 밝고 상큼한 명랑소녀로 돌아오세용~~
꽁이 2010-10-02 00:54 

 

(아~~디카가 맛이 가서 소리가 안 들리네요..ㅠㅠ)

 

 

이 책이 첨 집에 왔을 때부터 토깽이가 아주 관심을 많이 보이더군요..

" 엄마~이거 소의 책이야? 엄마책이야? "

엄마 책이라고 얘기해줬더니, 재미있겠다면서 종종 저 책을 꺼내와서 휘리릭 책장을 넘겨보더라구요.

요즘 가끔 말도 안 되는 영어로 혼자 계속 말을 할 때가 있는데,

저 날도 갑자기 엄마한테 책을 읽어주겠다면서 트와일라잇 책을 들고 와서 자기 맘대로 솰라솰라..^^*

 

동영상 찍기 전에는 훨씬 더 잘 했는데,

동영상 찍을려고 다시 한번 읽어달라고 했더니..처음 이야기의 반도 안 하네요..^^;;

더군다나 찍고 나서 보니, 소리도 안 들리네요..ㅠㅠ

이어폰을 끼고 들어도 잘 안 들리네요..

에고..사진기부터 바꿔야지..ㅠㅠ

 

암튼 토깽이가 엄마에게 읽어준 Twilight입니다.

 

제목 : Apple

 

Once upon a time, there is apple.

This is red.

It's happy birthday.

"Happy Birthday, Mommy"

"Oh~Yes, I am"

"What is that?"

"Oh~that is a door, dark dark door"

"No~~~~~~~"

 

 

요즘 The three billy goats Gruff랑 In a dark dark house를 보더니,

Yes, I am 이랑 Dark Dark door도 마구 넣어주네요..ㅋㅋ

말도 안 되고, 문장도 안 되지만..

토깽이가 읽어주는 트와일라잇 넘 잼났어요..ㅋㅋ

이슬사랑 2010-10-02 02:57:08
소리가 없어 아쉽지만...
토깽이 넘 귀여워요...
울 큰아들은 두께에 비해 넘 가볍다는 말밖에 안 하는데...^^;
제2의 은아가 되가는 중? ^^*
나탈리 2010-10-02 11:13:16
정말요. 소리까지 들렸음... 완죤 대박인것 같은데. ㅋㅋㅋ 토깽이가 많은 관심을 보이네요. 울아들도 궁금해더걸요. 몇장 읽더니... 고마 글밥에 질러하는듯... 나중 고학년되면 도전해보겠다하네요. ㅋㅋㅋ
디어맘 2010-10-02 18:03:58
소.리.가..^^산타할아버지한테 소원 빌어보세요.혹시 알아요?
아줌마한테도 사진기 턱하니 내려주실지^^
음 저희 아들은 제가 그 책을 읽고 있으면 같은 극에 밀려나는 자석처럼 저와 아주 먼 거리에서
흘낏거리기만 하던데..토깽이?디단해요!
고도 2010-10-02 22:27:38
너무 귀여운 트와일라잇이네요.^^ 엄마가 하는 일에 관심 많은 애교쟁이 소의의 모습이 그려져요!
벨벳 2010-10-04 00:41:40
ㄱㄱ ㅑ~~~~~토깽이닷~!!!!!!!!소리가 안들려서 아쉽아쉽~!!!!!
토깽아 알러뷰~!!!!!!!!!!!!
고도 2010-10-01 23:17 

오늘이 지나기 전에 겨우 과제 올리게 되었어요. 휴~

챕터 1을 반쯤 읽다가 영화를 봤어요. 영화의 이미지가 너무 강렬해서 한동안 머리 속에 남아 있었구요. 잘생긴 청년 다섯명한테 프로포즈를 받았는데 '전 이미 결혼했어요.'라고 거절하는 것으로 끝나는 황당한 꿈까지 꿨네요.ㅋㅋㅋ

어쨋든 영화를 본 것과 보지 않은 것은 천지차이더라구요. 덕분에 책을 훨씬 수월하게 넘길 수 있었어요.

제대로 이해하면서 읽은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미션 과제 올리구요. 다른 분들 과제물도 어여 읽어봐야 겠네요.

 

 

1. 미션 리스트 읽으면서 웃음부터 나왔던 재미난 미션~^^ 덕분에 책읽기에 앞서 긴장감이 확~ 줄어들었네요.

it as a farewell gesture. My carry-on item was a parka.

2. 힘들었던 기억을 차단하려는 노력덕택에 기억을 하지 못하는거죠. 저도 돌아보면 고등학교 시절의 기억중에서 일부가 이상하리만치 기억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리 오래된 기억도 아닌데 말이죠. 벨라와 같은 이유인 것같네요.^^

3. 아버지에 대한 벨라의 심정, 기억을 대변해주는 것같아요. 벨라가 어머니와 함께 살았던 Phoenix는 다소 무모해보이지만 화끈한 어머니와 닮은 장소이고, 정적이고 고요한 Folks는 말수가 적고 무뚝뚝한 아버지와 비슷한 이미지를 연상하게 되요.

4. 벨라에 대한 강렬한 이끌림을 주체할 수 없었나봐요. 자신도 어찌할 수 없는 통제불능의 상황을 감당할 수 없었을 듯...

5. 엄마와 재혼한 새아버지가 여기저기로 이사가 잦은 마이너리그 야구 선수 였고, 벨라로 인해 선뜻 움직이지 못하는 엄마를 보며 자신이 걸림돌이라 여겨졌겠죠. 벨라가 엄마의 새로운 인생을 존중해준 어른스러운 선택을 했네요.

6. 미처 피할 틈 없이 벨라를 향해 돌진하는 van을 빛의 속도로 다가온 Edward가 한손으로 막아주었네요. Edward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대해 Bella는 의구심을 감출 수 없지만 곤란한 상황을 만드는 것도 원치 않아 거짓말로 사건의 스토리를 증언하게 되네요.

꽁이 2010-10-02 00:57:03
와~~잘 생긴 청년 다섯명한테 프로포즈 받는 꿈~~
너무 기분 좋았을 것 같아요..^^
저도 이 책 보면서 꿈도 꿨는데...
잘 기억이 안 나네요..
요즘 왜 이리 잘 까먹는지..ㅡ.ㅡ
이슬사랑 2010-10-02 03:03:03
책읽기 긴장감이 줄었다니 다행이네요.ㅋ
넘 멋진 꿈을 꾸셨네요...
나탈리 2010-10-02 11:15:41
왜 전 그런 꿈이 안 꿔질까요? T T 전 Edward랑 키스한번 해 보고 싶은데... ^ ^ 한번쯤 저두 벨라가 되고싶네요. ㅋㅋㅋ
디어맘 2010-10-02 18:06:43
저도 지금 영화를 구하는 중인데. 아무래도 동네 dvd가게에 가봐야할 것 같아요.
영화를 보고 나면. 아마도 새벽에 책 읽느라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갈 듯..ㅎ
벨벳 2010-10-04 00:43:31
ㅋㅋㅋㅋ그런 꿈은 돈주고도 못꿀 대박 꿈이네요~!
고도님 반가워요~^^*
아네모네 2010-10-01 23:10 

1. I finally put~ ^^

 

2. 벨라에게 안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서인 것 같아요.

 

3. 날씨 좋은 피닉스에서 습한 해안지역으로 옮기면서 낯선 환경에 접하면서 그렇게 느낀 것 같아요.

 

4. 벨라와 함께 있어서는 별로 좋지않을 것(?) 같은 예감에 피하려고 한 것 같아요.

 

5. 엄마가 재혼하여서.

 

6. 벨라에게 교통사고가 날 뻔했네요. 얼음판에 미끄러진 동급생차가 벨라를 칠뻔 했는데 에드워드가 극적으로 구해낸 장면입니다.

 

여전히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솔직히 옆에서 도움을 살짝 받아가면서 읽습니다.

다들 너무 잘 하시네요. 겁이 많이나는 게 사실입니다.

재미는 있는데... 난이도는 홀즈보다는 살짝 높은 것 같습니다. ;;

고도 2010-10-01 23:21:11
저랑 거의 비슷한 시각에 올리셨네요. 왠지모를 반가움이~^^
영화를 봤더니 책이 훨씬 눈에 잘 들어오는 것같아요.
꽁이 2010-10-02 00:58:10
맞아요. 홀즈 보다 좀 높은 것 같아요.^^
그나마 저는 한글판을 읽어서 단어장 안 보고 그냥 휙휙 지나갔는데..
전혀 모르는 내용이었다면 고민 좀 많이 했을 것 같더라구요..^^
이슬사랑 2010-10-02 03:04:56
아네모네님... 1번이요...
첫번째줄은 답이 나올수 없는데...ㅎㅎㅎ
나탈리 2010-10-02 11:18:48
전 첨이라 홀즈는 아직 못봤는데...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네요. 어쨌든 북클럽에 갑 잘 한것 같아요. 이리 재미있는걸 왜 진즉 몰랐을까싶네요. ㅋㅋㅋ
벨벳 2010-10-04 00:44:38
아네모네님 저랑 같아요~ㅋㅋㅋㅋ
저도 재미는 홀스보다 더 많은것 같은데 가끔 이해못하는 문장에 걸릴때마다 허걱~ㅋㅋ
바쁘시더라도 건강은 꼭 챙기셔요~!!!!!!!
디어맘 2010-10-01 18:57 

방금 끝냈어요.^^

 

1.미션 읽고 이런건가?하고 깜짝 놀랐는데 재밌어요. months old. It was in this town that I'd been compelled to

2.본문에서 찾아 적는 거죠? Bella does a good job of blocking painful, unnecessary things from her memory.

3.축축하고 희미한 자연환경과 정감가지 않은 풍경들 때문에 그러지 않았을까요?

4.많이 아팠던것 같아요. 본능과 이성사이에서 갈등하다 안정을 찾고 돌아온 것 같아요.

  이부분부터 제가 책을 놓지 못하겠더라구요.^^

5.새아빠를 그리워하는 엄마를 위해 본인이 희생(?)한 듯 하네요.

6.van에 치일 뻔한 bella를 Edward가 초인적인 힘으로 구해냈고 Edward에 대한 의구심만 더 크게 남겨둔채

  사건이 일단락되었답니다. 둘의 강렬한 대화가 Edward의 미소가 아줌마의 가슴을 뛰게 하는데요.^^

 

뱀파이어라는 이유만으로 재미없을 것이라 생각했을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가 참 어리석었던 것 같아요.

일반 책들은 모르는 형용사들도 대략 해석하고 넘어갔었는데 이 책은 제가 모르는 단어들에 소설의 진짜

매력이 숨어있는 것 같았어요.

 

Twilight을 누가 정했어 하고 구시렁 거렸는데 알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내사랑지니 2010-10-01 19:50:10
그러게요. 언젠가 케이블에서 뱀파이어들이 자꾸 나오기에 왜 재네들은 뱀파이어들 좋아하나 했는데..........매력이 있네요. (그러고보니 울나라도 구미호가 인기네 ^^)
뱀파이어, 늑대인간, 구미호, 초능력 돌연변이............요즘 사람들은 평범한 인간들에게서 더이상의 재미를 못느끼나봐요.
나탈리 2010-10-01 21:28:52
디어맘님...미션수행추카추카 정말로...Edward가 줌마의 가슴을 설레게 하네요. 얼마나 매력적이면 Bella가 빠졌을까요? ^ ^ Renee는 다소 철이 없단 생각이 드네요. 그냥..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죽했음 Bella가 좋아하는 태양을 포기하고 이상하리만큼 비가 오는 Forks로 왔을까요.
유 니 2010-10-01 23:18:27
저도 호러는 참 싫어하는데 드라큘라는 이상히도 끌려요.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 원작을 코폴라가 감독하고 그 예뻤던 청순녀 위노나 라이더가 나오는 영화를 꼭 보시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드라큘라만이 갖는 매력에 폭~ 빠지실 수 있을 거에요. 할로윈의 10월에 잘 맞는 책을 읽는 것 같아 엄선된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고도 2010-10-01 23:34:41
전 겁이 많아서 뱀파이어 스타일은 근처에도 안가려 하는데요... 유혹을 못이기고 보게 되면 몇날 며칠 문득문득 무서워지거든요..^^
트와일라잇은 오래전 봤던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에 이어 제 맘을 너무도 설레게 하네요. ㅋㅋ
이슬사랑 2010-10-02 03:09:31
궁시렁 거리셨는데도 1기에 참여해 주셔서 감~솨 합니다^^*
(모집때 책제목이 나간걸로 기억되서리...)
디어맘 2010-10-02 17:58:55
ㅎㅎ제가 신입회원 모집 3주전부터 가입시켜달라고 조르던 중이였었어요.
책발표시 시꺼면 책의 두께와 장르에 두려웠지만..
아줌마가 한번 한다면 해야겠기에^_____________^
위노나 라이더의 영화도 꼭 봐야겠네요.
여하튼 뱀파이어가 대낮에 싸돌아다닌다는 사실이 충격이었답니다~
벨벳 2010-10-04 00:46:23
디어맘님 반가워요~!!!
한번 한다는 아줌마의 근성으로 밀어붙히시다보면 정들어서 빼도박도 못하게 될것이여요~^^*
아잣아잣 화이팅~!!!!!!!!
내사랑지니 2010-10-01 18:45 

1. It was to Forks that I .....

이문제를 내신 의도는 무엇인가요 TT;

암튼 신선한 아이디어네요. ㄲ ㅇ 

 

2. Bella가 나름 힘든일이 많았었나봐요. 어렵고 괴로운일은 쉽게 잊는것이...

      

3. 자신이 살던 Phoenix와 무척 다른 분위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후 글을 읽다보면 Bella가 좀 겉도는 성격이라는 걸 알수 있어요. 아마도 Bella가 자신을 이방인처럼 느껴서 사용한 표현같아요.

 

잠깐! 여기서 Bella의 캐릭터를 살펴보면, 약간 어둡고, 내성적인......얌전한것 같지만, 결정적인것에 나름의 원칙을 적용해 대범해지는 외유내강형. (동의하시나요?)    

 

4. 아마도 충동을 억제할수 없는 강력한 어떤 냄새를 Bella에게서 맡은 것같아요(마약?). 살인의 충동...............

    이건 약간 ****코드같아요.  식욕과 성적 욕구을 연결지은 것 말이예요. Edward가 Bella에게 가진 감정엔 두가지가 함께 있어요. 나중엔 분리되는 것같지만요..  

 

5. Bella의 표현이 떠오르네요. 경찰서장의 철부지 전처 딸이 고향으로 돌아오다(전처가 철부지란 거죠).

   자신의 사랑에 충실한 엄마 행복하라고, Bella는 재미없는 아빠가 사는 춥고 어두운 Forks로 온거죠.

   오, 가련한 Bella~.   

 

6. 아, 십대 소녀들의 감성을 노린 첫번째 사건. 엄청난 괴력의 소유자 Edward, Bella의 생명을 구하다!

    미끄러지는 차에 치일뻔한 Bella를 Edward가 구하죠.

    실은 자신과 가족의 정체가 노출될수도 있는 엄청난 위험을 감수한 구조였죠.

    앞으로 계속되는 Edward 왕자의 스토리는 제가 밝히렵니다.

 

드디어 집에 있는 콕(?) TV로 영화를 봐버렸네요. 으아~ 전 아무래도 비주얼 체질인가봐요. 영화보니 책이 더 재미있네요.               

나탈리 2010-10-01 21:35:27
내사랑 지니 님 안녕하세요. 영화평을 보는 듯한 미션이라 우와~ 또 색다른 맛이나는 것 같아요. 저두 영화보고잡네요. T T Bella같은 성격이 진짜 현실에서 있다면 글쎄? 하지만 책에선 왜 이리 근사(?)하게 보이죠 주인공이라 포장되서 그런가? ㅋㅋㅋ
고도 2010-10-01 23:36:24
내사랑지니님 저와 같은 루트로 트와일라잇을 보셨네요.ㅎㅎ 저도 영화 먼저 쫙 보고 나니 책이 쏙쏙 더 잘들어오는 것같아요. 아니, 오히려 영화배우들 얼굴이 오락가락해서 책을 보는건지 영화를 다시 보는건지 헷갈릴 정도네요.^^
꽁이 2010-10-02 01:01:28
저희 집은 L* U**인데 트와일라잇은 없고, 2탄 뉴문만 있더라구요..
이미 트와일라잇은 한글판으로 읽었고, 그래서 뉴문 영화로 추석 연휴에 봤어요..ㅋㅋ
뉴문 친구가 다 읽고 빌려준다 해놓고 이제사 빌려줬는데,
저는 원서 읽는답시고 아직 안 읽고 있네요..
아마도 뉴문을 영화로 보지 않았으면 궁금해서 얼렁 읽어버렸을텐데..ㅋㅋㅋ
이슬사랑 2010-10-02 03:15:05
1번... 신선했나요?
이 문제는 챕터 1아니면 불가능해서 한번 내봤어요.ㅋ
사실 신입요원님들의 나이가 궁금해서...^^*
기존 요원님들의 나이는 대충 다 알거든요.^^
나탈리 2010-10-02 11:19:50
아니~ 이슬사랑님의 그런 고도(?)의 작전이 숨어 있는 줄 몰랐네요. ㅋㅋㅋ
디어맘 2010-10-02 19:01:08
내사랑 지니님의 미션댓글.제 귀에 쏙쏙 달라붙는데요?^^
케이블 달아볼까 하다가도 가끔 시댁가서 벌레기어가는 듯한 스타크래프트 방송보는 신랑 꼬올을 바라보는게 정말이지 싫어 여지껏 공중파만 본답니다.
벨벳 2010-10-04 00:48:25
ㅋㅋㅋㅋ일단 스토리 알고나면 책 보는 재미가 덜 할것 같은데..
영어책은 예외라는...^^*
지니님 미션 글을 읽을때마다 지니님이 참 글을 잘 쓰신다는 생각이 들어요. 부럽부럽~!!
디올 2010-10-01 11:48 

1. 잼난 미션이어요^^

   3페이지 6째줄 적습니다요!!!ㅋㅋ

   (In the Olympic Peninsula of ..................)

 

2. Isabella는 자신에게 불리한 기억은 잊어버리곤하므로.. (일종의 사람의 본능?~이라고 생각해요)

 

3. Isabella에겐 낯선 환경이었으므로.

 

4. 전 스토리를 스스로 찾아가려고 즐기는 중입니다..

   Edward의 눈동자 색깔이 그의 컨디션을 나타내는 듯하고,

   다음주에 학교에 돌아왔을때 눈동자가 golden 빛으로 돌아온걸봐서..

   앓다가 온게 아닌가 짐작했쓰요...--;;

 

5. 엄마가 재혼하시는 바람에..

   엄마가 Phil과 떨어져있는동안 힘들어 하는걸 보고..

   Isabella 스스로 Charlie와 시간을 보내는게 낫다고 판단했어요.

 

6. 눈이 엄청 왔던날..

   Charlie가 감아놓은 스노우체인에 감동하고 있던 중.

   van에 치일뻔한 벨라를 Edward가 구해주었다.

   벨라로부터 4번째뒤에있던 그가

   아무도 목격하지 못한상황에서 괴력으로 구해내었다---!(멋져부러요.. 제가 반한듯하네요!!!!)

 

-첫번째 미션을 마친소감-

솔직히 첨에 ..진도가 안나갔어욤..--;;

(미션을 기한내에 마칠수있을까하는 불안함마저 들었슴당..)

그러다 한챕터가 힘겹게 지나가고..

 

두번째 챕터부터 점점 재미있어지고..

어젯밤 다른책 한권을 읽고..

그만 자려고 누운순간..

 

Twilihgt....

내맘속에 이미 접수되었음을 느꼈어요!~

(날밤샜네요~ 직장맘이라 이러면 안되는데말이죠 ㅠㅠ)

정말 빠질 수 밖에 없는 책이네요~

 

나탈리 2010-10-01 12:38:25
반갑습니다. 디올님... 저두 책 읽는 내내 넘 넘 행복했어요. 정말 재밌는 책이죠? 추석연휴내내 이 책 보느라 시간을 다 보낸 기억이 납니다. 평소같았으면 고스톱으로 시간보냈을 제가... 직장맘으로 날밤세면 많이 피곤하실텐데... 점심시간이네요. 맛난 점심 드시고 기운내시길 바래요. ^ ^
꽁이 2010-10-01 13:07:04
저도 한글본 읽을 때 완전 푸욱 빠져서 읽었어요..^^
요즘은 2탄 뉴문을 보고 있는데, 이것도 역시 넘 재미있어요..^^
내사랑지니 2010-10-01 19:39:31
참 편리한 본능이네요. 헌데 저는 불리한 기억만 하니.....그래서 아픈건가?
고도 2010-10-01 23:38:27
오늘밤은 일찌기 잠자리에 드셨겠네요.^^ 주말에 피로 확~ 풀어버리시길 바래요.
이슬사랑 2010-10-02 03:19:00
넘 잼있어도 날밤새심 아니됩니다요.^^
다크서클 생깁니다요.ㅋ
벨벳 2010-10-04 00:52:21
디올님 반가워요~!!!!!!!!!!^^*
에드워드의 매력속에서 아줌마들이 허우적 거릴것 같네요~ㅋㅋㅋㅋ
꽁이 2010-10-01 10:46 

1. favorite shirt-sleeveless,shite eyelet lace ; I was wearin my~

    이히히히...^^

 

2. Bella dose a good job of blocking painful, unnecessary things from her memory.

 

3. Everything was green in Forks like an alien planet.

 

4. 저도 이미 한글판을 보고 영화도 봐서..이 미션은 패쓰~~^^

 

5. Bella's mother got remarried to a bassball player in minor league.

    Her stepfather is nice. But because of his job, he travels a lot.

    So she decided to spend her time with her father.

 

6. 눈이 온 날 벨라가 학교 주차장에서 미끄러져 내려오는 타일러의 차에 치일 뻔 했어요.

    그리고 에드워드가 무서운 속도로 내려오던 타일러의 차를 밀쳐내고 벨라를 구했지요.

    에드워드는 어디 하나 다친 곳 없이 멀쩡했고, 벨라는 머리를 바닥에 쿵하고 부딪쳤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벨라를 놀라게 했던 건, 저 멀리 있던 에드워드가 어떻게

    순식간에 자기 옆에 나타나서 자기를 구했는지 논리적으로 설명이 안 된다는 사실..^^

 

 

미션 미리 수행하신 분들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랬고...

다들 영작을 하셔서 또 깜짝 놀랬네요..

으메~~갑자기 기가 죽네요...^^

나탈리 2010-10-01 11:12:14
반갑습니다. 꽁이님..미션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영화 볼만한가요? 저두 DVD사고 싶네요. 책을 넘 재밌게 읽어서...주인공들 얼굴 상상하면서 읽는 재미도 솔솔하네요. ^ ^
내사랑지니 2010-10-01 19:37:28
저도 기가 죽었어요. 1기에 새피를 수혈했더니 넘 신선한 피가 온것 같네요. 오늘 병원서 피 뽑고 왔는데 요즘은 피가 새록새록 다르게 보여요. ----이게 뭔말인가? 넘 피를 많이 뽑은 부작용...
고도 2010-10-01 23:41:35
언젠가부터 드라마든 영화든 대중문화에 완전 문외한이 되었는지라.... 트와일라잇 읽으면서 왠지 좀 똑똑해진 것같은 생각이 들어요. ㅋㅋ
꽁이님 덕분에 한글판 나온 것도 이제사 알았네요. 십년전에 나온 해리포터를 요즘들어 읽으며 푹 빠져 살고 있는데... 해리포터 다 읽으면 이 시리즈로 가야할 듯..^^
이슬사랑 2010-10-02 03:24:52
꽁이님... 1번 문제 다시 읽어주세요.(please~ 아닌가?) ^^*
그쵸! 새로오신 요원님들 실력이 대단하신거 같아요.^^
벨벳 2010-10-04 00:53:37
1번 미션에 이히히히....^^요거 읽는순간 확~!!!!!보고싶어지넹~ㅋㅋㅋ
꽁이~~~~~~~이번 책도 대박인것 같지 않아???
올리브부활 2010-10-01 09:07 

1. It rains on this inconsequential town more than any other place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2. Bella is good at blocking painful, unnecessary things from her memory.

  ( I wish i colud be like her .. As i'm getting older,  it gets to be clear especially painful things... ㅠㅠ)

3. Comparing with Phoenix, everything looked different for her.  Wet, damp weather and gloomy atmosphere could make her think like that.

4.Bella's blood smells so good that he got crazy for it . So he couldn't help it to conrol his instinct i guess.

5. Because her mom remarried and to let her free from her responsbility for her daughter.

6. She was close to be hit by a car but she was saved thanks to Edward's instant action.

 

 단어장을 옆에 끼고선 양쪽으로 눈을 굴려가며 읽느라 혼났습니다ㅎ ㅎㅎ 책을 보는 내내 영화속의 두 주인공이 오버랩되면서.. 흠머.. 읽는 첫날엔 꿈도 꿨답니다.~^^

나탈리 2010-10-01 11:17:10
올리브님 수고많으셨어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좋지 못한 기억이 자꾸 새록 새록 떠오르는 것 만큼 힘든 것 도 없는 것 같아요. T T 왜그럴까요. 재미난 기억만 오래 오래 기억했으면 좋겠는데... 저도 신랑 이 잘해준 건 완젼 블랙아웃이고 못한 것만 생각나 바가지 긁을 때가 많네요. ㅋㅋㅋ 저두 Bella 처럼 되고 싶네요.
꽁이 2010-10-01 13:08:17
저는 한글본을 먼저 보고 나중에 영화를 봤더니, 생각보다 실망했어요..^^;;
책을 읽으면서는 정말 순정만화에 나오는 듯한 주인공들을 상상해서리..ㅋㅋ
내사랑지니 2010-10-01 19:34:07
꽁이님 다우셔요. 전 순정만화 주인공 생각나서 더 못읽겠더니, 영화보니까 좀 나더라구요.
이건 세대차인가요?
이슬사랑 2010-10-02 03:28:40
아~ 영화보고 싶어라~~~
올리브부활님도 멋진 꿈을 꾸셨군요^^*
벨벳 2010-10-04 00:54:49
올리브부활님 반가워요~!!!!!!!!
첫날에 어떤 꿈을 꾸셨는지 급~!궁금~ㅋㅋ
하람맘 2010-09-30 22:47 

1. it as a farewell gesture. My carry-on item was a parka.

2. Bella does a good job of blocking painful, unnecessary things from her memory.

3. 벨라가 온 피닉스와 많은 것이 달라서.. 자연환경등..(추석전에 읽어나서 정확히 그 부분을 다시 못찾았어요^^;)

4. 이미 한글판을 읽은후라^^;;; 에드워드는 벨라가 너무 먹음직스러웠나봐요.. 그래서 오래전에 맺은 늑대인간들과의 계약을 깨지 않기 위해.. 인간처럼 살기위해서는 열심히 자제해야 하거든요..

5. Her mother got married to a minor league baseball player. So she has to move around a lot . That's why Bella made up her mind to come to Forks and stay with Charlie, giving her mother a break.

6. She was almost hit by a car. The road was very slippery because of the snow. And her friend, Tyler lost control of his car. But Edward saved her life.

 

한글판은 빌려서 몇달전에 시리즈를 다 읽은 상태였고,원서는 추석전에 책이 와서 6장까지 읽은 후라 기억나는대로 그리고 찾을수 있는 부분만 찾아서 했어요.. 그래서 한글과 영어가 뒤죽박죽^^;; 죄송합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숙제하는것도 참 즐겁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할게요^^

나탈리 2010-10-01 07:46:58
역시나...1번 문제는 패스하는 건가요? 설마 나만 공개하는 건 아니겠죠? T T 와~ 4번답은 정말 제가 상상한 것과 거의 비슷하네요. 이럴수 가... 미션수행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짝짝짝!
하람맘 2010-10-01 08:29:50
부끄럽지만 1번도 했는데요 ^^;;
나탈리 2010-10-01 12:30:21
ㅋㅋㅋ 제가 1번 미션을 잘 못 이해해서..ㅋㅋㅋ 이제서야 알았네요. 미션하신 하람맘님을 안했다고 우긴 절 용서해주세요. T T 저두 다시 미션 수정했어요. ㅋㅋㅋ
꽁이 2010-10-01 14:49:09
저도 트와일라잇 한글판으로 읽으면서 정말 푹 빠져서 읽었답니다..ㅋㅋ
뉴문도 빌렸는데, 지금 북클럽 때문에 원서 읽느라 많이 못 봤어요..^^
얼렁 뉴문도 읽고 싶은데..^^
하람맘 2010-10-01 17:16:47
용서는요~^^ 너무 재밌네요.. 북클럽하길 잘했어요^^
내사랑지니 2010-10-01 19:31:35
저도 3번 답 한참 찾았네요. 워낙 대충 읽어서 미션할라고 다시 읽으니 내가 읽었던 내용이 맞아? 첨에 대충읽으면서 내용을 막 창작한 것같아요. ㅋㅋ
이슬사랑 2010-10-02 03:32:11
벌써 6장까정...
많이 읽으셨네요.
한글과 영어 뒤죽박죽 되어도 상관없습니다요^^*
벨벳 2010-10-04 00:56:50
한글과 영어 뒤죽박죽이라도 괜챦아요~
영어 거의 안쓰는 저보다 훨~~~~~씬 멋지셔요~^^*
매주 미션 댓글로 수다 나누게 되어 반갑습니다~!!!!!
시연맘 2010-09-29 21:32 

이제막  챕터 3까지 읽고 문제 보러왔는데 미션 수행하신 분 보니 대단하세요. 읽는건 어찌 해보는데 영작은 영 안되는지라...

나탈리 2010-10-01 07:49:53
원래 한글미션 하는 거 아닌가요? 전 북클럽이 첨이라 잘 모르겠네요. 우리 다같이 힘내요. 아자 아자
꽁이 2010-10-01 14:47:50
영작 안 하셔도 됩니다..그동안 저희 영작 거의 안 했어요..^^
저도 갑자기 영작하는 분위기라 좀 기가 죽긴 하지만요..ㅋㅋㅋ
이슬사랑 2010-10-02 03:33:44
영작 안 하셔도 되용^^*
벨벳 2010-10-04 00:57:52
시연맘님 영작 안하셔도 되어요~
부담가지시지 마시고 편하게 함께 수다를 나누어보아요~^^*
반갑습니다~!!!!!
하람맘 2010-09-29 12:07 

저... 모두 영어로 답해야 하는건가요?^^;;

 

나탈리 2010-09-29 12:29:44
아니에요. 하람맘님... 한글로 해도 됩니다. 저두 막상 미션을 올리면서 이런 우려가 나오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역시나... 한글 영어 딱히 정한 건 없는 걸루 아는데요. 저는 그냥....굳히 이유를 되자면 T T ^ ^ 실력이 많이 부족하지만... 조 밑에 유니님 따라 함 가볼라고... 네이버 사전 뒤져감서 함 영작해봤네요. ^ ^ 윈윈이 되지 않을 까 해서요. ^ ^
하람맘 2010-09-29 13:15:33
네^^;; 저도 할수 있는 한 노력해볼게요.. 저도 영어로 답하고 싶긴 한데 젖먹이가 옆에서 떨어지지 않으니 마음의 여유가 좀 없어서요^^;; 답변 감사합니다..^^
나탈리 2010-09-29 16:16:44
10개월 젖먹이키우시면 독서까정 .. 대단하시네요. 짱멋있는듯해요. 저라면 엄두도 못 냈을텐데... 젖먹일땐 진짜 돌아서면 배고프던데.... 울 신랑말이 아직도 기억하네여( 분유값아끼려다 니가 먹는게 더 많이 들겠당 T T ) 그 둘째가 벌써 25개월이네요. 힘내시구... 시작한 일이니..우리 같이 열심히 해봐여~ 아자 아자 ~
유 니 2010-09-30 04:30:33
부담 거두세요~ 밑에 댓글 달았듯이 그냥 영어로 생각해보려는 개인적인 발악(?)입니다.^^
어린 아가 키우면서 개인적인 시간 내시는 하림맘님의 노력에 응원합니다!!
하람맘 2010-09-30 20:25:23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종일 매달리는 아들땜에 힘들었었는데 이렇게 말해주시는 여러분덕에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슬사랑 2010-10-02 03:34:36
한글, 영어 원하시는걸로...^^*
하람맘님... 화이팅~~~
나탈리 2010-09-29 09:23 

1. favorite shirt-sleeveless, white eyelet lace ; I was wearing my ~ ( Please try not to avoid answering this question if you don't mind. ^ ^ ;)

 

2. She does a good job of blocking painful, unnecessary things from her memory.

 

3. All the things she saw in Forks were green. That's because she thought of it as an alien planet. As I read this paragraph, Shrek came to mind. ^ ^

 

4. Though my imagination can spoil the mood of the romantic stories, I guess Edward must be very hungry. As you know, when someone feels hungry, he or she can easily get upset over nothing. So I thought he was hungry and Bella smelled good but she looked gorgeous. But he couldn't eat her right away before many students during the class. So he tried to force himself not to attack her by pretending to be normal person.

* What  *****  imagination ! ^ ^

 

5. Bella's mother got remarried and her stepfather was a baseball player in the minor league. Because of his job, he had to move around a lot. When Bella knew that Renee missed her young husband, she made up her mind to live with her father in Forks.

 

6. On a ice day. Bella had a car accident at school. That's because Tyler had lost control of his car on the ice. But all of a sudden Edward appeared on the scene, and he rescued her between two cars by using his super powers. Then, she was sent to the country hospital, and there she could meet Mr.Cullen, Edward's dad.

 

* FBI 맴버 여러분 반갑습니다. 한분 한분 다 꾸벅 꾸벅 인사하는 중 ^ ^ 

이 나이에 벌써 할머니가 됐네요. 울 아들 미미(햄스터)가 월욜 아침 새끼를 네 마리나 낳았어요. 첫 경험이라...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 ^ 아들은 학교가면 땡이고 에구~ 이 나이에 벌써 산바라지 한다고 바뿝니다. 그려 ㅋㅋㅋ!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Have a nice day!

유 니 2010-09-30 04:29:49
유쾌하고 짓궂은 4번 답에 박장대소하고 갑니다~ 유머쟁이 우후훗!! ^^
나탈리 2010-09-30 08:11:31
그냥 제가 배고프면 이러는 스탈이라... 이런 상상을 해봤네요. ㅋㅋㅋ 죄송합니다. 분위기 깨서 T T
유니님... 덕분에 제대로 필받아서.. 영작하느라 고생(?) 했어요. ㅋㅋㅋ 담미션땐 고마 한글로 할랍니다. 유니님의 자연스런 영작에.... 탄복하고 있구요. 어깨너머로 잘 배워볼랍니다. ㅋㅋㅋ
내사랑지니 2010-10-01 19:58:06
미리미리 연습하셔서 나중엔 진짜 손주보면 잘 하실것같네요. ㅎㅎ
이슬사랑 2010-10-02 03:40:35
우선... 감사해요...
유니님 1번 패~쓰로 괜히 문제냈나 싶었거든요^^;
두번째 쓰신분까정 패쓰 하실까봐...^^
그리고 할머니 되신것 축하(?) 드려요.ㅋ
벨벳 2010-10-04 01:00:04
햄스터 할머니가 되신것 축하드려요~^^*
다음에 귀여운 새끼들 사진도 올려주셔요~
요원이 되신것 정말 반갑습니다~!!!!
민이맘 2010-09-28 21:53 

어마나 이슬사랑님 정말 부지런하셔요.. 혹시 글이 있나 하고.. 왔는데.. 벌써 미션까지..ㅎ

전 아직 책도 못샀네요.. 책사러 서점에 가봐야 할낀데.. 미션은 아마도 다음주에나.. 하게 되지 않을까..

이번 미션은 누가 2페이지에 있는 글을 적나 잘 봐야겠어요..~

유 니 2010-09-28 22:23:25
2p. 적는 분이 있다면 시기와 질투와 부러움의 대상이 되겠는걸요 ^^
이슬사랑 2010-09-29 02:48:14
아시나요... 2p는 공백이라는 것을...ㅋㅋㅋ
윤성누리맘 2010-09-30 03:08:17
ㅋㅋ 2페이지 공백~ 정말 2페이지 미션 하실분 계실까요?? ㅎㅎ
내사랑지니 2010-10-01 19:29:35
민이맘님의 여유는 갖은 자의 것?? ㅎㅎㅎ
글게요. 누가 2페이지 적나 저도 좀 봐야 겠네요.
나탈리 2010-10-01 21:41:48
아마..모두들 눈뜨고 기다리고 있지않을 까요? 2p 맴버를... 저두 궁금하네요. ㅋㅋ
꽁이 2010-09-27 15:43 

이슬사랑님~

미션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유 니 2010-09-27 14:12 

1. Can I pass on this Q.? ^^

 

2. p.6 I do a good job of blocking painful, unncecessary things from my memory.

Therefore, she didn't enjoy fishing with grown-ups in her childhood.

 

3. Based on Phoenix climate, plants and trees there are dark green and dry than in Forks. Besides, it was not common to see real fresh greenish moss and ferns in Phoenix. She was surprised to see all greenish moistured plants in Forks which is totally different from natrue in Phoenix. That's why she thought it as an alien planet.

 

4. Ed. seemed to predict his fate which ends up with falling in love with Bell. So he tried to run away from her by doing mean and hurtful behaviour toward Bell.

 

5. She chose living with Dad, Charlie for her mother's remarrige.

 

6. Bella was involved with a car accident in a school parking lot in the morning. A van in Tyler, one of her classmates, skidded on the icy parking lot and it was so out of control to hit Bella standing by her truck. But she was dramatically saved by Ed with super-power.

 

The book reminds me of all the feelings when I fell in love when I was younger than now.

somewhat childish but exciting!

romantic reading stuff in a lovely fall season. ^^

 

나탈리 2010-09-27 14:31:22
Wow~ How amazing!
미션 보러 들어왔는데 벌써 미션수행하신 분이 계시다니... 놀라울따름 입니다.
역시 북클럽 1기 장난아니네요. 대단하세요..자 이제 그럼...슬슬. 열심히 함 따라 가 볼까요. .
이슬사랑 2010-09-27 18:06:40
아니, 이게 뭔가요...
미션내는 날 벌써 댓글이라니요...
놀랍습니다요^^*
유니님... 넘 대단하셔요^0^
서연맘 2010-09-28 21:48:50
1번 문제 통과하시니 더욱 궁금하네요.ㅋㅋ
전 숙제 적으러 왔는데 올려놓으시고 이런이런 정신 바짝 차려야겠어요 ㅋㅋ
실력도 대단하신듯.....수고하셨어요
민이맘 2010-09-28 21:57:30
어머낫..!! 유니님 대단대단... 미션도 영어로...ㅎㅎ
1번 문제 다 패스하는 분위기가 되는것은 아닌지...와우..
댓글도 즐겁게.. 전 다음주에 뵈요.~~
유 니 2010-09-28 22:22:21
영어책 오래만에 읽고 지내니 영어 쓰시는 가족분이 나와서 꿈도 영어로 꿨다는~ ^^;
이 기회에 영작 공부겸 순전히 제 맘대로식 영작이지만..영어로 생각해 보려 했어요. 공개적이라 참 쑥스럽지만 좀 멍석 깔고 영작해 보려 했으니.. 혹 영작에 대한 부담감 있는 분이 없길 바랍니다.
추석 연휴부터 읽기 시작해서 잊어버리기 전에 얼른 답 찾아 봤어요. 수중에 책이 늦게 들어오신 분들 Relax~~ 하시길 바래요.

방장님 퀴즈 내는 식견을 얼른 배워야할텐데~~ 나중 미션 담당때 걱정이군요.
벨벳 2010-10-04 01:02:26
유니님 1등~!!!!!!
담번 오프모임에 참석하시면 제가 맛난 커피 쏠께요~^^8
자신있게 영작으로 미션완수해내신 유니요원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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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ver boy 와 The Watsons go to Birmingham 스케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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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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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th미션(챕터23,24,Epilogue)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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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모임 ① 번으로 하겠습니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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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견 여쭙니다. 꼭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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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th 미션 (챕터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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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th 미션 (챕터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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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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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rd 미션(chapter 7-8)입니다.

[90]
고도 2010/10/11 4,359
1048

 2st 미션입니다.(4-6)

[143]
아네모네.. 2010/10/03 5,902
1028

 1st 미션입니당(챕터 1-3)

[108]
이슬사랑.. 2010/09/27 4,719
1026

 Twilight 스케쥴입니다요

[32]
이슬사랑.. 2010/09/25 4,333
1016

 북클럽 1기 모집 마감입니다 ♥

[53]
이슬사랑.. 2010/09/16 4,321
999

 1기 새로운 식구를 기다립니다^^*

[76]
이슬사랑.. 2010/09/10 5,341
987

 성질급한놈이 글 올려요...

[16]
이슬사랑.. 2010/09/08 2,193
959

 일곱번째 미션 45-47

[18]
서연맘 2010/09/01 1,907
955

 Holes 책걸이 공지

[11]
Kate 2010/08/30 1,978
934

 일곱번째 미션~ 48~50

[31]
윤성누리.. 2010/08/25 3,780
899

 여섯번째 미션 챕터 41-44

[26]
아네모네.. 2010/08/16 3,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