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오랜만에 기지개 켜는 북클럽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0-09-27 09:12

조회수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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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핑계로 모든 일상에서 잠시 속도를 늦춘 것처럼 보이네요.

제 자신은 그 핑계로 저 혼자 부지런을 떨어야만 가능한 일을 했습니다.

표현사전이라는 제목으로 아주 두꺼운 책이 출간 예정인데 그 원고의 반을 이달 말 출판사로 보내야해요.

그리고 모 대학과 한 교사 모임 특강이 있는데 새로운 주제라서 그 준비에 시간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북클럽이 뒷전이 되었네요.

 

일정 조정하겠습니다. 매주 화요일에 숙제를 올리면 일요일까지 제출하는 것으로 바꿉시다.

어차피 날짜도 미뤄졌고 일주일에 한번 하는 일이니 날짜 변경이 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더 중요한 일은 Tomie 시리즈가 2권 밖에 남지 않아 새책을 정해야합니다.

고충은 이렇습니다. 12기 내에서 2권을 따로 진행하니 제가 번거롭습니다.

관찰해본 바 대체로 두 팀 멤버가 많이 겹치기에 앞으로 12기의 책 수준은 Mr. Dunfilling 전후로 정하여

진행할까 합니다.

그러므로 Tomie가 끝나고 나면 두 책을 동시에 하지 않는 회원은 잠시 쉬었다가 Mr. Dunfilling 마치고

새 책 선정할 때 다시 합류하세요.

아니면 이 참에 Mr. Dunfilling을 함께 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드리기 어려운 말씀이나 누군가 리더가 필요합니다.

제가 늘 들여다보지만 이 팀을 이끌 사람을 원합니다.

책이 결정될 때 마다 돌아가면서 하겠으니 반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원은 어려울테고 반장하라고 애들 엄마 옆구리 좀 찔러보세요.

(추천하라는 뜻..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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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맘 2010-09-30 10:12 

주울님 일일이 맞는 의견 공감하고 동감합니다.

제가 12기 북클럽에 마음은 있는데 댓글을 많이 못 답니다.  그 점 죄송하고요.

저는 매일 매일 작년 10월부터 리더스 100에 참여하고 있거든요. 초등게시판에요.

우리 큰 아이도 함께  하긴 하지만 둘째가 리더스 팀에 합류하먼서 영어책 읽기를 할 수 있게 되서요.

그래서 거기 열심히 들락날락 하다보니 북클럽 댓글은 잘 못달겠더라고요.  사실 다른 북클럽도 2개하고 있고.

 

저도 돌아가면서 반장 부반장 이런식으로 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누군가 한명에게 맡기면 부담되는거 당연합니다.

 

그리고 주울님이 말씀해주신 5가지 이유때문에 저는 12기 북클럽이 매우 좋습니다.

우리 아이도 좋아합니다.( 맞나??)

 

큰 아이는 알아서 하는 스타일이라 제가 올려주지도 않고 댓글도 거의 안 달았는데 이제는 조금 열심히 참여할께요. 반성합니다.

주울 2010-09-30 11:38:02
우와 수다맘님 엄청 부지런하시다...애둘만 키워도 글쓰는거 쉽지 않지요...
북클럽 많이 하면 할수록 좋은거같아요...열씨미 열씨미...1년뒤엔 아마 실력이 차곡차곡..
저번에 케이트님이 반장훌륭히 하셨는데 그걸 보면서 영어공부해놨으면 이북클럽에서 유용하게 쓰이겠구나 하는생각이 들더라고요...
딸은 제가 뭐든지 지도하는거를 싫어해서요.. 내가 영어공부해서 아이를 보완해줄 필요가 없는지라 제가 공부할 필요성을 못느꼈어요.. 개인적으로 뭐든지 배우는거를 좋아하지만 다른 일상순위에서 밀리다보니....^^ 영어하고는 영 거리가 멀어지내요..
그래서 지금 내 영어능력이 쬐끔 아니 많이 아쉽네요.. 영어로 질문을 낼정도만 된다면 박사님이 참 수월하실듯 싶은데...
엄마들중에 제가 쬠 됩니다 하고 자원하실분 없으시당가요?
주울 2010-09-29 17:49 

원고를 반이나 탈고했으면  추석도 못쉬셨겠어요? 

몸이 열개라도 모자르시지요 박사님?  저도 어릴적에  너무나  심심하고  무료해서   나중에 크면  하루스케줄쫘악 있는 그런사람이 될거얌..했던적이 있었는디....너무 널린 일거리에 ㅠ치여서  .막상  내손이 한일도 몰라보는  요즘 나의 치매기를 볼때..언제 한번 폼나게 여행다니며 살아볼까  ..하니

사람맘은 참 간사혀..해요..

저도  두개의 팀으로 나눠서 하는게  참  손이 많이 가실거얌 했어요 ..말씀하신대로 할랍니다

북클럽이 엄연히  롸이팅 클럽인데...엄마들  보통  높은비용내고 하는 사교육은  학교는빠져도  절대로 못빠지게 하는디... 요 북클럽이 강제성이 없다 보니  소홀해지기 참 쉬워요..근데  이런북클럽은  절대  못가질듯싶어요   좀더 애정을 가지고  하면  당연히 애들에게  그 공이 돌아가겠지요?

리더가  크게 영어실력 필요 없다면  엄마들이 차례로 돌아 가면서  하면 될듯합니다...

기간하고  순서는 박사님 권한으로 팍팍..밀어부치시와요....

첫번째 타자로 저는  희윤맘님 추천합니다요   (희윤맘님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잖아여?  )

언제나  성실하시고 정성을 다해 댓글달아주시고..그래서 감히 추천해용  ^^

홍박샘 2010-09-29 19:52:17
그런데 희윤맘이 북클럽이 많아서리....
생각해보고 내가 강제 명단 발표할까 생각 중이여.
휘윤맘 2010-09-29 23:41:10
여기서 추천하는 희윤맘이 혹시~~~
12기에 비슷한 이름은 없기에~~ 저는 휘윤맘이고용..
주울님께서 반장을 맡아주시면 제가 부반장 이라도 할게요.
주울님 총대매주시고 제가 시다(조수)하면 어울리잖아요~~
(딸내미셋에 저또한 직장맘이라 뭐든지 책임감있는일을 못합니다.사정좀 봐 주시라요).
애쓰시는 홍박사님은혜를 생각해서 부반장 열심히 할게요,,
12기 현재 멤버가 20여명이상이니 혼자서는 벅찰듯하다는 저의 소견입니다.
주울 2010-09-29 23:46:53
어이쿠 그러시구나 그러면 첫타자로 등떠밀기가 어렵겠사와요..
그럼 그냥 박사님뜻에 따르지요 뭐...어차피 다들 돌아가면서 해야하는것이니 말이지요..
다른엄마들은 어떠신지요? 댓글좀 남기시구랴 들....

사실요 순수 롸이팅 수업을 경험해본적이 없어서요 비교가 불가능하지만...한글 논술어찌수업한다는이야기를 가끔듣는데 뭐 영어도 울나라에 들어온 원어민들수준이 다들 교수급은 아닐거라..아니 교사급도 못될거라 느껴지니 제대로된 롸이팅 수업은 찾기 어려울거라 여겨져요
기껏해봤자 문법하고 틀린스펠링 고챠 주는거 아니겠습니껴....
딱 ~~에 대해서 써라 해놓고 말이지요...
그런수업보단 12기 북클럽이 백번 낫다고 여겨져요..



12기 북크럽이 좋은이유

첫째 좋은 책 의미있는책을 선별해서 하잖아요 이거는 박사님 안목으로다가.. 이거 굉장히 중요한 문제임돠..

두번째 생각을 깊어지게 하는 질문, 상상력을 자극하는 질문을 하잖아요 이것도 박사님 능력으로다가..

세번째 다른 아이들글을 실시간으로 감상할수있습니다...여그 아이들이 현실에서는 보기 힘든 상당한 아이들이 많아요 이런애들글을 공짜로 본다는것은 큰 이점이랍니다.. 서로경쟁도 되고 자극도 되고 의지도 되고요...

네번째 비용이 안들잖아요....단지 컴맹일땐 엄마 손이랑 머리가 고생좀 하지만...뭐 이정도는 애한테 투자한다고 생각합니다..노력봉사라고나 할까요? ㅎㅎ

다섯번째..온라인 특히 이런북클럽은 강제성이 없잖아요.. 선생님이 붙잡고 하나씩 일일이 가르쳐주는거와 비교해선 장단점이 있겠지만 그경우보다는 덜 의존적인 방법이라고나 할까요..
제대로만 해낸다면 아이의 자립도 즉 자기주도적 태도가 많이 잡혀질거라는거요....




자 다들 열심히 하시자구요...
반장 어쩌면 좋을지 댓글좀 달아봐주소...
1박사님께 일임? 2 아님 누가 자처?? 3 누구를 추천하시던지...
저는 1번임돠...
어차피 다들 돌아가면서 하게 되있으니 먼저 하실분들은 자진신고하시구랴..
민규맘 2010-09-30 10:23:47
휘윤맘님이 이쁜 공주님이 3명이나 있군요.. 거기다 직장맘이시구.. 북클럽도 여러개 하시구
댓글도 정성스레 많이 많이 달아주시구
정말 부지런하신거 같아요.. 휘윤맘님께 박수 시게 보냅니다 ..
Hector-Emily맘 2010-09-28 13:00 

넘 바쁘신 박사님보면서 저는 절~대로 '바빠서..'란 말 안하고삽니다요.

귀하신 몸이시니  건강 꼭 챙기면서 일하시길 늘 부탁드리고 싶어요^^

 

반장추천????

1주일마다 박사님 뵙는 기분으로 설레면서 지내는데 ...

아이들한테 댓글달라하고 박사님께서 대장하시면 아니될까요?

이렇게 해서 아이들 온라인강좌도 개설해 주시고요^^^

박사님 다리한쪽 잡고 늘어져봅니다~~

 

수다맘 2010-09-27 09:36 

박사님 연휴를 바쁘게 보내셨군요.

좀 길다 싶은 추석연휴였지요.

저도 두 가지 책 하다 보니 좀 혼동이 있긴 하더군요.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보렵니다. 저도  좀 열심히.....

 

큰 딸이 6개월만에 영어 독서능력 테스를를 보았습니다. 쉬운책 위주로 봐서 기대 별로 안했는데 렉사일 지수가 많이 올랐습니다. 북클럽을 열심히 해 온 덕분인 것 같습니다. 감사드려요.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요.

 

박사님 책 출간 준비하시는거 잘 마무리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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