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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st 미션입니다.(4-6)

글쓴이 아네모네

등록일 2010-10-03 20:39

조회수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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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재미있게 읽고 계신가요?^^

 

두번째 미션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이번에도 재미있게 적어 주셔요~

 

1. #4

   Jessica가 Bella에게 친구하자 했지요. Bella는 Jessica가 자신의 진정한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2. #5

   왜 Bella가 해변에 갈 계획을 세웠나요?

 

3. #5

  Bella가 피를 싫어하는 이유는?

 

4. #6

   파란색 캠프파이어 불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5. #6

   "the cold ones"는 무엇인가요?

 

간단간당하게 문제가 적혀졌네요.

이번주도 바쁘지만 행복한 한 주 되세요. 그리고 감기 조심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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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사랑 2010-10-13 00:36 

1. Her attempt to convince me was halfhearted. I suspected that Jessica enjoyed my inexplicable popularity more than my actual company.

 

2. She tried to sound eager, to make up for disappointing him yesterday.

 

3. Bella can smell blood. It smells like rust and salt. That's what makes me sick.

 

4. It gathered broken branches of driftwood from the drier piles against the forest edge. The salt does it.

 

5. Blood drinkers, vampires.

 

꼴찌는 아니겠지만 많이 늦었네요ㅠㅠ

죄송죄송...

며칠 개인적인 이유로 책을 멀리했더니...ㅋ

다들 화이팅입니다요^^*

벨벳 2010-10-13 20:10:15
이슬사랑님 보고싶었어유~~~~~
이번 감기가 독한데 아프신건 아니시죠?
이슬사랑 2010-10-14 01:25:28
지도 보고싶었는디...
감기땜에 쬐금 고생했지만 지금은 괜찮아요.^^
한 3주 가더라구요~~~
서연맘 2010-10-11 19:41 

1. 남자 친구들의 관심을 끄는 벨라를 이용하려는게 보여서

 

2. 댄스파티에 가려는 제안을 거절한게 미안하여서

 

3. 비릿한 특유의 피냄세 땜시

 

4. 캠프파이어 장작에 소금을 좀 치면

 

5. 뱀파이어들

 

여기나오는 뱀파이어들은 참 신사적이죠. 뱀파이어인거만 빼고 울 남편 좀 닮았으면 좋겠네요 ㅋㅋ

민이맘 2010-10-11 22:40:44
ㅎㅎ 저 책도 안읽고 댓글만..ㅎㅎ 그케 멋있어요..?
그런데 전.. 요즘 로맨스 소설을 읽고 있는데 왜케 잠이 쏟아지냐고요..
아벨도 읽었는데 말이죵...
새로오신분들 계시니 맘이 든든해요..
유 니 2010-10-12 08:25:03
호러과 내용인데도 지저분한 장면과 변변한 액션 하나없이 뱀파이어 책을 끌고 가는 작가의 역량에 놀랐어요. Cullen가 사람들도 그렇고 외모는 어찌 그리 출중한지.. 뱀파이어는 잘 생긴 이들만 될 수 있다? ㅋㅋ
벨벳 2010-10-12 19:31:49
그러게요!~정말 멋진 뱀파이어들~~~~~ㅋㅋㅋ
요즘은 남편 얼굴이라도 제대로 보았으면 하네요~
서연맘님 잘 지내시죠?^^*
이슬사랑 2010-10-13 00:39:11
그러게요...
이 멋진 내용을 3개월만에 끝냈다니...
베스트셀러가 괜히 베스트가 아닌가봐요^^
디올 2010-10-11 15:41 

제가 분명히... 금요일에 미션댓글을 달았었는데..

그만...

사라져 부렀어요..엉엉엉....

 

주말내내 바빴다가.. 오늘 제 글이 없는걸 알았네요 헐~

다시 간단히 적어요..

......--;;;

 

1. 벨라 자체가 아니라

   벨라로 인한 상황에 관심이 많으므로.

 

2. 댄스파티로 인한 불편함을 피하기위해.

 

3. 소금기같은..그리고 녹 냄새같은 비릿한 냄새땜시..'

 

4. 소금때문.

 

5. 뱀파이어..

 

일하다가 잠시적느라.. 짧은글이네요..

 

유 니 2010-10-12 08:23:23
그럴 때 정말 속상하죠! ^^;
수고 많으셨습니다.

Forks라는 마을이 워낙 작은 마을이다보니 가쉽을 즐기려는 Jess외 고딩들이 이해가 되요. 사람은 큰 물에서 놀아야 한다는 결론~ ㅋㅋ
벨벳 2010-10-12 19:32:47
적은글이 어디로 사라졌댜~~~
상수가 입근처를 다쳤다고 하던데...괜챦아진거지?
이슬사랑 2010-10-13 00:42:16
그래도 다행이네요.
기억력이 좋으셔서...^^;
아 요즘 돌아서면 뭘 해야 하는지 통 기억이...
아네모네 2010-10-10 11:16 

1. Bella suspected that Jessica enjoyed my inexplicable popularity more than my actual company.

2. 마이크의 청을 거절했던  미안함에 ~~

3. Bella can smell the blood, which smells like salt and rust, makes her sick. Most people can't smell it.

4. Placing some salt-covered barks on the camp fire does the work.

5. vampires

 

사실 전 큰 애와 같이 미션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제 시간과 실력이 딸리는 것도 있고, 어짜피 같이 읽고(혼자 이미 다 읽었음) 있으니 제대로 읽으라는 의미도 있구요^^;;

다들  빨리도 읽고 미션도 잘 수행해 주시니  이전 초기 모습을 다시 보는 것 같습니다.

요원 여러분, 화이팅!!

유 니 2010-10-11 05:01:04
같이 읽으신다는 2세분 몇 살인지 궁금하군요^^
끝까지 열심히 미션 수행하신 모네님 화이팅! ^^
디올 2010-10-11 15:47:50
정말.. 큰애가 몇학년인가요?
아이랑 같이하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부러워요~~~~~~~~~~~
민이맘 2010-10-11 22:38:31
중학생이시래요.. 와 아들이랑 이렇게 책을 읽고.. 정말 부러워요.. 저도 그런날이 올랑가요..?
유 니 2010-10-12 08:21:12
제가 뉴베리 수상작들을 미리 읽고 싶어하는 연유가 나중에 아이들 커서 얘기의 장을 만들기 위해서이기도 한데..
너무 부러워요~ ^^
벨벳 2010-10-12 19:34:03
오~~~멋져멋져~!!!
우리 아이는 언제 크나....ㅋㅋㅋㅋㅋ
아네모네님 건강하시죠?^^*
이슬사랑 2010-10-13 00:45:32
자, 우리... 2세들과 읽을 준비 틈틈히 해요.
꾸준히 가늘고 길게...^^*
유 니 2010-10-09 03:06 

스포일러 혹은 마른 장작 불 태우기? ^^ 즐감하세요~

많이들 두꺼운 판본으로 보시더군요. 무비 타이 책 구입하면 폰트 작아서 좀 불편하긴 한데 한 손으로 쥐기 그만이더군요.

 

                 

 

                    지금은 벨라를 바라만 보는 어린 청년이지만 나중에 삼각 관계가 된다는군요.

 

 

주말 잘들 지내세요 ^^

 

디어맘 2010-10-09 08:55:21
무비타이책. 정보력에 무능력했던 초보 아줌마였네요^^; 아.쉽.다.
6장에서 Jacob에 대한 매력과 칭찬을 아낌없이 내뱉더니 끝내는 삼각관계로 발전하는군요.
이 격렬한 사랑이 시간이 지나면 두개로 나눠질 수 있다니 ^_______________^
샬럿 2010-10-09 14:40:17
에드와 벨라군요....
음....차가운 뱀파이어의 이미지가 잘 어울리는 것도 같고..전 좀 더 꽃미남을 원했나봐요...ㅋㅋ
벨라도 이거 넘 예쁘기만 한거 아닌가...ㅎ...제이콥은 잘 어울리는거같아요...
제이콥 보니 또 6장에서 벨라에게 뱀파이어에 대해 얘기해주던 게 생각나 좀 무섭네용..
제가 겁이 많아서..ㅎ...밤에 6,7장 보다가 무서워서 책덮고 잤어요...
남편은 제가 겁이 많아 정말 미치겠다는군요...다 픽션인걸 왜그러냐공...ㅎㅎㅎ
디올 2010-10-11 12:52:49
벨라 넘 이쁘네요^^
늘 완벽한 에드워드의 얼굴을 머릿속에 그리려고 노력중이었는데..

유니님~ 잘 보고갑니다^^
덕분에 더 즐거운 책읽기가 될듯합니다!
민이맘 2010-10-11 22:39:27
유니님 센스짱...!!! 완전 샤프.. 뭔가 우울한것이.. 뱀파이어스럽게 생겼어요..ㅎㅎ
벨벳 2010-10-12 19:35:06
ㅋㅋㅋㅋ유니님 덕분에 영화 안보고도 에드워드를 보게 되는군요~
제가 상상했던것과는 조금 다르긴하지만 암튼 잘생겼군요~^____________________^*
유니님 감사~!!!!!!!!!!
이슬사랑 2010-10-13 00:50:54
도서관에서 조그마한 책 봤는데...
그게 무비타이책이었군요...
책 선정시 어느 책으로 할 지 한참 봤는데...
그당시 구분할 줄 몰라서...ㅎㅎㅎ
고도 2010-10-09 02:43 

요즘 모기가 유난히 극성이네요. 저녁에만 열 두마리를 잡았습니다. 허걱~

트와일라잇을 읽으며 이젠 사람 피를 먹는 모기가 예사롭게 보이지 않는다는...^^

유니님 덕분에 새벽에 멋진 음악 들으며 인터넷을 하는 호사를 누리네요. 감사~~^^

 

1. 진정한 친구라기보다는 그저 벨라의 인기에 힘입어 다른 친구들의 관심을 얻어보겠다는 의도가 느껴져서.

2. 댄스파티에 대한 Mike의 청을 거절하고나서 미안한 마음에...  

3. 냄새를 맡으면 토할 것같아서

4. 소금 성분 때문에 장작에 불을 붙이면 파란색 불이 나옴.

5. 뱀파이어라고 불리며 피를 먹는 자들

 

읽다가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다른 분들의 댓글을 읽다보니 더 명확해지는 것같아요. 혼자 읽었으면 이런 재미를 놓치고 지나갈 뻔 했네요.^^

유 니 2010-10-09 02:55:52
가을 모기가 한 난리치더군요. 저 30층에 사는데 어느 밤 잠자리에 손목 박박 긁고 있는데 낭군이 모기 소리가 난다 하더군요. 다행히 제 피 먹은 그 눔 한 방에 저승으로 보냈어요. 뱀파이어 잡은 아줌~ ^^

혼자 봐도 책이 재밌긴 하지만 같이 이야기 나누며 가니 재미가 더 배가 되죠, 그쵸~~? ^^
디어맘 2010-10-09 08:57:50
요즘엔 모기도 그냥 보이질 않아요. 날 좋아해서 나타났나 싶기고 하고.
완전 중증이죠. 음하하
여하튼 모기 방심마시고 훈증모기약이라도 피우고 주무세요~들
샬럿 2010-10-09 14:42:54
고도님...반가워요^^
모기가 많나요?...전 모기구경한지 좀 된거같은데..추석이후로 얘들이 발길을 끊은거같은뎅..
우리 공주님들 모기 안물리게해주셔요...ㅎ
저도 혼자 읽었음 대충 넘어갔을터인데 이리 댓글달며 함께읽으니 재미나네요..
이쁜 공주님들이랑 주말 잘 보내셔요^^
민이맘 2010-10-11 22:42:09
주변에 나무가 많은가봐요.. 저희도 아직 모기있어요... 오늘도 잠시 홈매트 켜놓았어요
벨벳 2010-10-12 19:36:21
저희동네도 모기가 극성이에요~
잠자다가 모기때문에 모기약 팍팍 뿌렸더니 질식할뻔했다는....ㅠ,ㅜ
고도님 새벽에 일어나신거여요?
종달새형이시군요~~~전 올빼미형이랍니다^^*
이슬사랑 2010-10-13 00:55:33
엥~ 소리만 들려도 혹시나 해서...
울 아이들 안 물리게 하려 눈을 부릅뜨고 모기 찾습니다요.ㅋㅋ
꼭 물리는사람만 물려요.ㅠㅠ
여니유니 2010-10-08 23:46 

첫번째 미션은 놓치고 두번째부터 합니다..

너무 양이 많은 덕분에 정말 헉헉~ 거리면서 쫓아 가고 있네요..

솔직히 아는 단어가 초딩수준이라서.. 중간중간 많이 막히면서.. 조금은 어렵게 가고 있네요..

그래도 아자~ 아자~

 

1. 벨라는 제시카가 진정으로 친구가 되고자 하는것이 아니고 그냥 새로온 벨라의 주변일에 관심 특히 마이크의관심을 끌고자 벨라에게 접근하는것을 느끼고 있네요..

 

2. 마이크의 댄싱파티의 거절에 미안함을 느껴서 해변에 같이 가자고 하는 부탁을 거절할수 없어서..

 

3.남들이 맡지 못하는 피냄새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4.소금기가 묻은 나무를 태우면 아름다운 파란색 불꽃이 일어난다고 하네요..

 

5. 물론 울 주인공인 뱀파이어이겠지요?

 

책과 영화와 살짝 다른 점들이 있는데 책을 읽으면서 영화랑 자꾸 연관되다보니 책읽는데 조금씩 걸림돌이 되는군요.. 그장면들이 내 머릿속에서 상상되는게 아니라 영화의 장면이 자꾸 떠오르는 부작용이 있네요..

다음미션도 역시 헉헉~ 대면서 꼴찌로 뛰어볼렵니다...

고도 2010-10-09 02:45:47
저도 영화를 먼저 본 덕에 여니유니님과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도 영화 스토리를 따라가다가 '어~ 다르네?'하면서 다시 책으로 돌아가곤 했네요.^^
유 니 2010-10-09 02:59:57
저도 1년전쯤..낭군 심야 영화 볼 때 후반부터 봐서 책 보며 그 배우들 얼굴이 떠올라요. 얼른 1권 마치면 영화 보려고 대기중이랍니다.

샬럿 2010-10-09 14:46:24
전 그럼 영화를 나중에 봐야겠네요..
남편한테 다운받아놓으라했는데..
아무래도 영화를 보면 그장면이 생각날수밖에 없죠...
그래도 내사랑지니님 글 보니 꼭 영화도 보고싶더라구요..후훗
저도 단어를 찾다가 그냥 체크만 해놓다가 그러네요..
단어를 찾다보면 맥이 끊기고 또 모르니 명확하지가 않고요...
늙어가지공 앞에서 나왔던 단어들도 나왔단건 알겠는데 뜻이 생각안나 또 찾고있네요..미티...
여니유니님도 화팅하셔요^^
민이맘 2010-10-11 22:43:01
와.. 좋은 생각이셔요.. 저도 다 떼어먹고. 세번째 미션부터 해야되나 생각하고 있어요 ㅎ
벨벳 2010-10-12 19:37:48
아직 영화를 못보았는데...아무래도 책 다 읽고나서 영화봐야겠군요~^^*
여니유니님 Tip 감사해요~!
우리함께 아자아잣~!!!!!!
이슬사랑 2010-10-13 01:40:00
지도 책 다보고 영화 볼렵니다^^*
디어맘 2010-10-08 20:30 

내일 내일 미루다가 각종 유혹에서 벗어나 오늘에서야 5-6 chapter 후다다다닥^^;; (오늘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다짐하고 아들넘에게도 다짐받았건만! 역시 실천은 참 힘드네요)

 

1. Poor Jessica가 자신에 대한 관심보다는 자신 주위를 둘러싼 관심거리에 좀 더 관여하길 좋아한다는 것을 눈치챘지요.

2. dancing partner 거부에 대한 미안함으로 Mike의 청을 도저히 거절할 수 없었던 거죠. 흠, 끝까지 강하게 나가야지 Mike가 그러니까 헷갈리는 거죠.

3. 메스꺼움을 동반하는 피는 그녀를 실신시킬정도라네요. 어우 여려라~ㅎ

4. 소금기가 있는 마른장작을 불주위에 놓으면 파란불이 피어오른다는. 내년에 해봐야겠어요.

5. Blood drinkers/Vampires

 

chapter 4 읽다가 Edward때문에 주전자 태울 뻔 했구요.

chapter 6 La push 풍경묘사 해석이 느무 않되서 심장태울 뻔 했답니다.^________________^


벨벳 2010-10-08 22:12:07
2번 미션답글에 찬성~!!!
여지를 주면 정말 남자들은 더 헷갈려하는것 같아요.
그래도 벨라가 전에 학교에서 왕따처럼 지냈다고 하니...이해가 되기도....
디어맘님 주전자는 무사한거죠?^^*
그리고 전 풍경묘사에서 네이버사전을 하도 많이 검색해서 전자사전을 꼭 사리라 결심했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고도 2010-10-09 02:47:19
디어맘님 댓글을 읽으니 Mike의 심정이 이해가 되네요. ㅋㅋ
유 니 2010-10-09 03:10:44
저도 벨라의 뜨듯미지근한 표현이 맘에 안들었어요. 헌데 이런 성향의 인물들로 이야기가 뒤틀리며 재미있어지는 거겠죠. 연애에 대해서 산전수전 다 겪은 우리 맘들이니 소꿉장난 연애하는 아이들 모습이 조금 유치하게 보이기도 하네요.ㅋㅋ

주전자 태우셨다면 FBI 요원들이 출동해서 주전자 선물이라도 드려야겠군요.^^
어려운 구문이나 문단도 같이 얘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디어맘 2010-10-09 10:22:00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오늘 서울 하늘에 대대적으로 불꽃놀이가 진행된다고 하니까
시민공원 근처에 계신 분들은 서둘러서 저녁드시고 하늘 한 번 보세요. 저는 아들래미와 함께 여의도 한강 시민공원으로 지금 출발합니다.
제 주전자 걱정해주셔서 감사하구요^^.제가 해석하고 있는 게 맞는 지 틀리는 지, 제멋대로 의역하고 있어서 작가의 표현력에 충실하게 읽지 못해 다소 미얀할 뿐이죠.^^
샬럿 2010-10-09 14:49:02
전 낮에 책읽고 있는데 남편이 갑자기 집에 들러서 뭘 챙겨달라는 통에 죽는줄 알았습니당..
한참 필받고 있었는데 말이죠...주전자태우셨다는 말 팍팍 와닿네요..ㅎ

벨벳님..전 전자사전이 있는데도 힘들더라구요..
단어가 넘 많아서요.....ㅎㅎ
민이맘 2010-10-11 22:44:30
ㅎㅎ.. 저 주전자 뿐만 아니라 남비도 태운적 있어요.. 그냥 다되면 꺼지는 전기주전자 씁니당..ㅎㅎ
이슬사랑 2010-10-13 01:42:43
주말에 왜 불꽃놀이를 했나요?
그냥 궁금합니다요^^*
나탈리 2010-10-08 18:59 

1. Jessica is interested in Bella's popularity, not Bella.

 

2. To make up for disappointing Mike yesterday.

 

3. Unlike normal people, Bella can smell blood ,so  she fainted.

 

4. Because of salty branches of driftwood.

 

5. Blood drinkers who made a truce with Jacob's great-grandfather.

 

 

---FBI 멤버 여러분들 다들 한 주 잘 보내셨나요?

책을 넘 빨리 읽어도 이런 부작용이 있네요. 미션을 위해 다시 읽어야 되는 부담감 ㅋㅋㅋ 그래도 미션덕에 정독하는 잇점도 있으니 꼭 나쁜 것만은 아닌 것 같고...ㅋㅋㅋ

    담 책은 진도를 같이 나가리라 다짐해봅니다.

벨벳 2010-10-08 22:08:51
ㅋㅋㅋ저도 나탈리님처럼 기억이 안나서 다시 뒤적뒤적~~~
아참, 그리고 FBI 멤버 여러분도 좋지만
요원이라고 불러주셔요~^^*
나탈리 요원님 담주에 또 미션수다로 만나용~♥
고도 2010-10-09 02:51:20
제 처음 계획은 빨리 읽고 한번 더 읽자...였는데, 맘먹은대로 잘 안되네요.
겨우 진도만 허걱거리며 쫓아가고 있어요.
나탈리님도 화이팅~~~^^
샬럿 2010-10-09 14:52:21
맞아요..미션이 있어서 그부분을 몇번 찾게되어요..
전 겨우겨우 미션에 맞춰가고 있네요...
나탈리님도 주말 잘 보내셔요^^
이슬사랑 2010-10-13 01:44:32
지도 미션 올라오는 날 같이 읽고 있네요...
아님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시연맘 2010-10-08 18:07 

지난주에 열심히 읽었는데 이번주는 가을날씨가 너무 좋아서 애들하고 돌아다니고 하다보니 아직 챕터 하나 더 읽어야겠네요! 오늘 저녁에 끝내야죠. 좀더 부지런해야겠어요. 문제에 답다는건 하고싶은사람 아무나 해도 되는건가봐요. 실력은 모자래도 매주 답다는걸 목표로 해야겠어요.. 더 더 열심히 읽게요.

이슬사랑 2010-10-09 02:40:44
미션의 답은 아무나 해도 되는게 아니고 모두 하셔야 합니다.
답의 댓글은 자유로 다시구요...^^*
시연맘님... 화이팅~~~
유 니 2010-10-09 03:14:58
저도 응원합니다~~!! ^^
샬럿 2010-10-08 16:49 

1. Mike를 좋아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감추고 Bella를 떠보면서 Bella의 인기를 이용(?)하려는 걸

    눈치챘기 때문....

 

2. Mike에게 미안해서 급히 new plan을 만들어냈어요..

 

3. 피냄새를 맡으면 기절할 정도..

   저도 피를 많이보는 직업을 가졌었는데 Bella가 정말 예민한가봐요..

 

4. 소금기있는 나무로 불을때면 그렇군요..

    우리도 배웠을까요..기억이 안나용..ㅎ

 

5. blood drinkers, vampires

   Jacob의 얘기를 읽는데 저도 소름 끼쳤네요..너무 몰입했나봐요...

 

 

요번에 가입하고 인사를 이제야 올리네요.

아이들 입원하고 또 퇴원후엔 제가 감기몸살에 걸려서요..

이제 기침만 나오는 정도라서 살만합니당..

저도 워낙 건강체질인데 늙었나봅니당...ㅡ.ㅜ

 

전 3살딸냄,4살 아들냄 연년생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전업주부입니당..

혼자서 읽는다면 이두꺼운 책을 몇챕터만 읽고 덮었을터인데 북클럽덕에 마스터좀 해보렵니당..

책이 넘 재밌어서 밤에 아이들 재우고 혼자서 책읽는 재미가 쏠솔합니당..

남편도 일찍 자는 편이라...

부족하지만 많이 도와주세용..학창시절 영어를 좋아한다고는 했는데 책읽다보니 실력이

쑤레깁니당......ㅎ

마지막으로 저희 아이들 사진 올려보아요..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시구요....독감주사도 맞으셔요^^

 

 

저희 엄마는 찬조출연..(마이 늙으셨네영..)

꽁이 2010-10-08 17:30:32
저는 한글판으로 읽어서 그냥 대강 짐작하고 넘어가면서 읽고 있어요..ㅋㅋ
단어장 다운 받았는데 모르는 거 다 찾아볼려면 끝도 없겠더라구요..푸히힛..
한글판 안 읽었음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렸을 듯..^^
우리 소의도 월요일에 독감주사 맞았어요..^^
저도 맞으러 가야되는데..ㅠㅠ
샬럿님~ 1기에서 봬니까 왜케 반가운지..^^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요~이제 아프지 마세요~~
나탈리 2010-10-08 19:02:02
애들이 넘 귀엽네요. 글구... 사진보니깐 저두 갑자기 엄마생각나요 T T 넘 보그잡다..
벨벳 2010-10-08 22:06:18
샬럿님 정말 반가워요~!!!!!!!!
이쁜이들 사진도 함께 올려주셨네요~^^*
저도 와락[email protected]@ 반깁니다~^^*
친정어머님 인상이 참 좋으셔요~
저도 엄마 생각나요~!!!!!!!!!
책임지셩~~~~
고도 2010-10-09 02:54:56
우와~ 샬럿님이시구나.^^ 여기서 뵈니 또 반갑네요.
아이들 사진 너무너무 귀여워요~~. 특히 막내 딸아이 얼굴에 시선이 확~갑니다. 우리 딸들 생각나서 그런가봐요.^^
은근 기온차가 심해서 감기걸리기 쉬운거 같아요. 아이들 입원까지 했다니 너무 힘드셨겠네요.
유 니 2010-10-09 03:17:11
엄마 보고 싶어요!! TT 추석때 뵙지도 못했거든요. 이번 달에 사촌형 결혼식으로 겨우 뵐 수 있을 듯~
다행기 감기 떨치시고 이리 미션 수행하고 예쁜 아이들 사진도 올려주시고 반갑습니다.^^

뱀파이어 책이다보니 가족 잘 때 심야 영화 보듯 보면 더 스릴 만점인 책이죠? ^^
이슬사랑 2010-10-13 01:47:32
새벽 에드워드와의 데이트라...^^
꽁이 2010-10-08 13:37 

1. Jessica enjoyed Bella's inexplicable popularity more than her actual company.

    음~남자아이들한테 인기가 많은 벨라와 친해지면, 제시카 본인도 남자아이들한테 관심을 받게 될 거라고

    생각했나봐요..역시 고딩다운 생각..ㅋㅋㅋ

 

2. To make up for dissappointing him yesterday.

    댄스파티에 함께 가자는 제안을 거절한게 마음에 걸린 벨라..

 

3. It smells like rust and salt.

 

4. The salt does it.

    소금기 있는 나무로 불을 떼면 불꽃이 파랗다니...음..신기해요...^^

 

5. 뱀파이어..

 

 

초등학교 때던가 중학교 1학년 때던가..음..

암튼 작은 숙녀 링이라는 만화가 있었는데..

거기에도 에드워드가 나와요..^^;;

제가 무지 좋아했다는..ㅋㅋㅋ

책을 읽으면 자꾸 그 에드워드가 떠오른다는..ㅋㅋㅋ

샬럿 2010-10-08 16:52:11
에드워드는 웬지 그런 이미지인거같아요...
차갑고 도시적이며 뭐 그런..
꽁이님 만화 좋아하셨나요?...
전 만화를 안좋아하거든요....책보랴 그림보랴 정신이 없어요..단순해서 그런가봐용..ㅎ

앞으로 1기에서도 잘 부탁드려요^^
이거 떡이라도 돌려야하는데 말이죠..후훗
10월말쯤 안양가는데..아버님 제사라서요...
뵈올수 있을까요?...남편일땜에 바로 내려와야할것도 같고요...
울 꽁이님 보고자픈뎅....ㅎㅎ
그 에드워드는 어땠나요?...
나탈리 2010-10-08 19:04:30
꼭 제시카같은 애들 있잖아요. 현실에서도.... 정말 얄미운 케릭터지만... 우짜겠어요. 다 ~
It's the way of the world.
벨벳 2010-10-08 22:03:39
정말 불쌍한 제시카....
원래 이쁜애들이랑은 친하면 손해인데말이죠~ㅋㅋㅋㅋ
에드워드라는 이름이 왠지 느끼한 꽃미남 이미지라서 별로 안좋아했었는데
요책 읽으면서 저 혼자서 마구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중이랍니다~^^*
영화보면 정말 뾰~~~~~♡옹 하고 반할지 아님 실망할지 ...ㅋㅋㅋㅋ
아흠...꽁이도 보고파랑~!!!!!
고도 2010-10-09 03:03:00
아, 맞다. 고딩이지... 자꾸 그들이 고딩이라는 생각을 못하게 되요.
저 고등학교 때를 돌이켜보면 아주 어리버리했던 것같다는...
유 니 2010-10-09 03:26:15
고도님 말씀에..순간 가을이 됐으니 수다떨고 싶은 일화가 있어요.
지금은 영 아니올시다~ 이미지지만 제가 고딩때부터 신혼 전후까지 좋아한 연예인은 오직 신/해/철밖에 없었어요. 제가 외꺼풀이고 샤프한 이미지를 좋아해요. 헌데 같은 학과 전국 대학 모임에서 이런 이미지과의 선배를 만난 거에요. 여학교에서 여자들만 보다가 그런 모임에서 보니..참 호감가더군요. ㅋㅋ 가끔 연합 모임에서 그 선배 만나면 멀리서 보며 좋아했는데.. 글쎄~ 군 입대를 한다더군요.
아주..어렵사리 선배에게 다가가 군 생활 잘 하라며 언제 편지 주세요~ 하며 수줍게 말한 것 같은데..
전혀 예기치 않게도 가까이 지내는 동아리 선배가 저를 불편해 하더군요. 그 선배가 제 동아리 선배(둘이 연애중이었다고 하더군요 ^^) 에게 보내는 편지에 제 안부를 물어서 제가 밉보이게 된 거죠. 아무튼 둘의 연애사를 모르는 저로서는 조금 억울한 감이 있었죠. 이렇게 가을이 되니 그 선배 뭐하고 지낼까 궁금해지는데요.ㅋㅋ

아, 제 로망이던 신 주교님..두 해전에 저희 동네 성당, 바로 옆에서 스치고 갔어요. 왠 짤막한 남자가 단신인데 트렌치 코트를 휘날리며 가나 했더니.. ㅋㅋ 제 둘째가 그 집 딸아이랑 푸 인형을 갖고 엎치락뒤치락 했지요. 부인은 참 예쁘시더군요.

신혼때 신 주교때문에 낭군과 이혼할 이력이 있었는데..그렇게 무너지는 그를 보니 가슴이 아프고 저려요. ^^;

연애 책 읽으면서 야밤에 이런 얘기도 펼쳐놓게 되군요.^^;
샬럿 2010-10-09 14:58:31
유니님..이런얘긴 언제나 잼나네요..ㅎㅎ
저희도 비밀스레 연애해서 나중에 알게되어 깜짝 놀란 커플이 정말 많았는데
정말 좀 억울하셨겠어요...
벨벳 2010-10-12 19:40:31
무너지는 그라....ㅋㅋㅋㅋㅋ
유니님 정말 잼있게 읽었어요~^^*
담번 수다모임때에는 꼭 참석하셔요~!!!!!
이슬사랑 2010-10-13 01:50:03
꽁이님... 지도 보고파요...^^
Kate 2010-10-08 02:32 

낼 셤있어서 초저녁에 실컷 자고 지금까지 하다 쑥 들와봤어요.

우왕~~  대단들 하셔요

트왈라잇을 이리도 재밌게 보고 계시다니...

윤성누리맘님 말마따나 새로 들오신 분들이 넘 대단하셔서 부실한 저는 나중에 감히 다시 발 들여놀수 있을까 심히 걱정이 되는 바이옵니다. ㅜㅜ

 

벨벳님, 내사랑지니님 어떤가요? 트왈라잇 난이도가.

두께에 질려서 겁나긴 한데, 난이도는 홀스 위, 스테이그 아래 정도 되나요?^.^

 

다들 즐기시는 모습이 너무너무 보기 좋습니당~

음악도 쫙쫙 깔아주시고.. 됴아요,됴아~~~

내사랑지니 2010-10-08 11:09:12
천하의 Kate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다니요^^.
책 수준은 정확히 보셨구요.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생각보단 잘 읽히구요(유추가 잘 됩니당).
다만 좀 꼼꼼히 읽고 싶다면 나름 단어 좀 찾아 봐야 하더라구요.
자주 놀러오세요~
꽁이 2010-10-08 13:39:32
홀스 위, 스테이그 아래..맞습니다..ㅋㅋㅋ
새로 오신 분들의 실력이 워낙 뛰어나서 저도 첫 미션 때 기가 팍 죽었어요..ㅋㅋㅋ
시험 잘 보시고~~
하루 빨리 돌아오세용~~
목 빠지게 오락부장님 기둘리고 있겠습돠~
샬럿 2010-10-08 16:53:11
홀스도 읽어야하는뎅...엄청 부지런해져야겠어요..
케이트님 시험 잘보셔요^^
벨벳 2010-10-08 22:01:18
케이트님 셤 잘 치시고 오셔요~!!!!!!
교보문고 갈때마다 보고싶더라는....^^*
함께 읽었다면 아마도 케이트님이 제일먼저 팬클럽 회장이 되셨을것같은데...
난이도는 잘 짚으셨구요~
ㅋㅋㅋㅋㅋ역시 쪽집게~

짬나실때마다 오셔서 안부 전해주셔요~!!!
이슬사랑 2010-10-13 01:52:04
셤 잘 보셨나요...
시간 되실때마당 보따리 마구마구 풀어주시라요...^^*

벨벳 2010-10-08 00:26 

1. 새로 전학온 벨라와 친하게 지내는것으로 다른아이들에게 관심을 끌려는 제시카의 속마음을 벨라가

알아챘기 때문이죠~

 

2.마이크에게 미안해서~

 

3.냄새때문에...

저도 피냄새는 정말 잘 맡는 편인데...그렇다고 기절할만큼은 아니네요~ㅋ

 

4.바닷물의 소금기때문에 파란색 불이 생긴다고 하네요.

아직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어요.^^*

 

5.뱀파이어

 

아흠..이번책도 진도가 마구마구 나가고 있습니다.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한번 잡으면 안놔져요~ㅋㅋㅋㅋ

시리즈로해서 세권정도가 더 있는것 같은데...아마도 나머지 채들도 읽게되지 않을까..싶어요.

읽어보신분 계시면 이야기해주셔요~^^*

twilight만큼 잼나는지..아니면 조금 덜한지..

 

 

내사랑지니 2010-10-08 11:06:23
책은 보지 못했고, 영화로 다음 스토리를 대충 섭렵했어요.
후편들이 더 재미있다고들 하네요.
1권을 보면 아시겠지만 영화가 책내용 요약 정도여서 기대해도 될것같구요.
후편을 알고나니, 1권 내용들이 새록새록 와닿는 맛이 있네요.
꽁이 2010-10-08 13:41:24
트와일라잇 읽는다고 결정나기 전에..한글판을 빌려봤는데..
너무 잼있어서 정말 푹 빠져서 봤어요..
2권을 못 빌려서 뉴문은 영화로 봤고요..ㅋㅋ
뉴문 보고나서 트와일라잇 영화도 다시 봤네요..ㅋㅋ
지금은 뉴문 한글판으로 다시 읽어보고 있어요..ㅋㅋ
3권도 빨리 읽고 싶다는..^^

언니~~감기는 좀 괜찮은신지~~
아프지 마세용~~~~~~~~~
샬럿 2010-10-08 16:54:33
벨벳님도 많이 아프셨군요...
저도 감기몸살로 좀 고생을 해서...지금은 괜찮으시다니 다행이어요...
어째 안보이셔서 궁금하였었더랬는데...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당^^
나탈리 2010-10-08 19:14:09
아마도 나중 Bella의 운명이 예견되는 듯하네요. 에드가 사람들은 피냄새를 못 맡는다 했는데 그 걸 맡을 정도의 예민한 후각인 것 보면....ㅋㅋㅋ
저두 나머지 시리즈가 궁금해지네요. 아마도 다 읽게 될 듯해요. 언젠가는 후훗~
고도 2010-10-09 03:01:22
트와일라잇이 참 묘한 매력이 있네요.^^
다른 분들 댓글을 보니 후편들 내용도 너무 궁금해져요~~
이슬사랑 2010-10-13 01:55:05
시간은 없구... 읽을 책은 많구...ㅠㅠ
몸은 좀 괜찮아지신거죠!!!
내사랑지니 2010-10-07 12:12 

요번주랑 담주는 아이 관련 행사가 많네요.

미리 숙제해야 할까봐요.

 

1. 솔직하지 못해서죠. Mike에 대한 자신의 감정은 감추고, Bella를 떠보면서 삼각관계를 만들었으니....

 

2. 엄청소심한 Bella. Mike의 눈치를 봤어요. 대인관계에서 늘 희생을 선택하는 Bella가 자신의 사랑앞에선 어떨까요? --To be continued

 

3. 피냄새가 현기증을 일으킬만큼 역겨워서....

Edward는 사람은 피냄새를 못맡는다고 했는데.........칫, 저도 비릿한 피 냄새 정도는 맡거든요.

 

암튼 에드워드 왕자님이 한껀 또 합니다. 원래 첫날밤 신랑이 신부를 안고 방에 들어가는 것이 원시시대 남성이 여성을 획득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데 에드워드 왕자님 힘쎈 것도 맘에 드네요.    

 

4. 소금성분이 있는 장작 -> 바닷물에 절여진 나무(글고 보니 화학시간에 배운것 같기도...)

 

5. Your people call them vampires 하고 Jacob이 말하네요..........음....의미심장하죠.

혹시하는 맘에 내 주위를 둘러보게 되네요. 

 

Jacob이 Vampire의 위험을 말할때, '왜, 안돼?'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let me in'(미국판 트왈라잇?)을 보면 인간과 뱀파이어가 절대 공존할 수 없는 이유가 나오네요. 불멸의 뱀파이어와 늙고 죽는 인간간의 사랑. 

 

근데, 소녀들은 바로 이 '위험한 사랑'에 더 절절해 집니다.

임재범의 노래가 생각나네요' 난 너무 위험하니까 사랑할수 없다'던.  

벨벳 2010-10-07 23:57:25
첫날밤 신부를 안고 들어가는것이 그런 의미가 있는거였군요~
에잇~살짝 기분 상하려고 하네요~ㅋㅋㅋㅋ
지니님 아이 행사 잘 치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용~^^*
내사랑지니 2010-10-08 11:26:12
어차피 예나 지금이나 울남편이 저 잘 못듭니다(제가 은근 뙈지 거든요^^).
ㅋㅋㅋ 신부승!
디어맘 2010-10-08 11:32:54
앗하! 화학시간을 기억하시는 지니님~대.단.
전 글쎄 기억나는 건, 화학시간에 시선은 선생님께 고정시키고 책상밑으론 사부작 사부작 사과를 깍아서 열심히 공부하던 친구들 뒷바라지하느라 엄청 바빴던 것 같은데^__^
전 이제 #5 중반을 달리고 있답니다. 미션 댓글, 오늘 밤에나 올릴 수 있을까 모르겠어요.^^
꽁이 2010-10-08 13:44:10
제시카가 얄미우면서도 어찌 보면 좀 딱하기도 해요..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애는 자기를 안 좋아하니...ㅡ.ㅡ
딱한 제시카...
제시카는 마이크를 마이크는 벨라를 벨라는 에드워드를...
청춘은 아름다워라..푸히힛~~~
샬럿 2010-10-08 16:59:34
그렇네요....위험하고 불가능할수록 더 애가 타는......
뱀파이어 영화도 보고싶네요...남편한테 다운받으라햇는데 소식이 없어요..ㅎ
참 요번 신입 샬럿이라고 합니당...
잘 부탁드립니다.내사랑지니님^^
나탈리 2010-10-08 19:18:44
왜 뱀파이어들은 다 힘이 세고 섹시한 것 일까요? ^ ^ Bella는 아직 어려서 에드워드의 얼굴에 뽕간것 같고 ... 아무래도 내사랑 지니님은 Ed의 힘(?)에 뻑 간 것 같네용 ㅋㅋㅋ 이론 나랑 같은 과 잖아ㅋ
벨벳 2010-10-08 21:59:15
지니님~!
남편분께 보약을~~~~^^*
저희남편은 팔에 근육이라곤 하나도 찾아볼수 없는 여인네 팔뚝인데도
바들바들 떨긴하지만 들긴 들어요~ㅋㅋㅋㅋ
만약에 못들면 뒷일이 무서운지 기를 쓰고 들긴하던데.....^^;;;;;;
나탈리 2010-10-09 02:14:49
ㅋㅋㅋ 벨벳님 ...내가 못 살아... ㅋㅋㅋ 댓글이 넘 웃겨서...
웃고 가네요.
고도 2010-10-09 02:58:16
내사랑지니님의 글을 읽자니... 왠지 심야 라디오 방송 듣고 있는 기분이 드네요.^^
이슬사랑 2010-10-13 01:59:35
저하고 반대네요...
아이관련 행사...
미리 숙제 못했는데...ㅋ
지는 꼴찌로 숙제...^^
윤성누리맘 2010-10-07 03:50 

지난주에 책 받아서 읽다가 갑자기 걸린 감기 탓에 완전 고전 중입니다.

하루 심하게 앓고 나은 듯해서 목의 머플러를 풀고 둘째들 모임에 다녀왔더니 그날 저녁부터 또 목이 너무 너무 아파서 침 삼키는데도 눈물이 나오네요. 애들한테 옮은 감기인데 애들은 멀쩡하고.. 엄마만 죽어나고 있답니다.

자다 목이 너무 아파 보리차 따뜻하게 끓여 마시니 조금 나아요. 보리차 끓이는 동안 잠시 쑥에 들어와 댓글 남기고 있답니다.

내일까지만 아프고.. 더 안아파야 할텐데 참..

암튼 열심히 책 읽고 있는데 이번주 금요일에는 미션을 수행할 수 있겠지요?

노력해 볼랍니다~~

그나저나 새로 합류하신 분들이 어째 실력이.. 넘 대단하신 것 같아서 원래 1기 명함도 못내밀 듯 합니다.

으메~~ 기죽어~~~

좋은 분들과 또 예쁘고 행복한 추억거리 하나 만들어 가요~~ 뱀파이어와의 사랑~~~ ㅎㅎ

유 니 2010-10-07 10:16:50
얼른 나으시길 바랄게요.^^
도라지청으로 차 자주 드시고 감기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잠밖에 치유가 없는 것 같아요. 미션보다 누리맘님과 가족의 건강이 먼저이니 부담 내려놓으시고 푹 쉬셔서 가벼운 기분으로 합류하시길 빌게요.
민이맘 2010-10-07 11:45:55
침삼킬때 눈물이 나올정도라니 많이 심한가본데요...얼마전 후두염으로 고생하신분위 주위에 계셨는데..많이 아프신듯 했어요.. 집에서 약으로 버티시지 말고.. 꼭 병원에 가보셔요...
벨벳 2010-10-07 23:58:53
에구에궁~
저는 이번감기가 두통이랑 몸살로 오던데...윤성누리맘님은 목으로 왔네요.
빨리 나으셔요~
내사랑지니 2010-10-08 11:02:46
윤성누리맘님 조심하세요.
제가 작년에 내내 전,후두염을 달고 살았는데.....올해 갑상선 문제 생기고 나니 혹시? 하네요.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겠지만, 계속되는 감기가 큰 병으로 이어지니 몸 꼭 챙기세요.
샬럿 2010-10-08 17:01:04
윤성누리맘님....아이들과 함께하시려면 건강 잘 챙기셔요...
연약하신 것 같은뎅 정말 대단하셔요...엄마의 위대함...
감기 빨리나으시길 바랄께용...
잘 부탁드려요^^
나탈리 2010-10-08 19:20:09
감기 얼릉 낫길 바래요. God bless you!
디어맘 2010-10-08 20:38:47
감기 빨리 나으시고 독감 예방 접종도 후딱 받으세요~
올리브부활 2010-10-06 23:59 

1. Bella could feel that Jesscica would be competetitive.

2. First of all, she didn't want to make Mike disappointed and some aspects, she may want to make Edward jealous, i guess.

3. Smelling blood makes her feel nauseous.

4. Driftwood contains salt so it makes blue flames.

5. They are vampires.

ㅋㅋ 에드워드가 이런 음악을 듣고 있었군요 ~ ^^  당신은 센스쟁이 유니님 ~ 훗 훗 훗

벨벳 2010-10-07 23:52:25
우리 요원님들 모두 에드워드 팬클럽 멤버가 되는건 아닌지..ㅋㅋㅋ
내사랑지니 2010-10-08 11:15:49
전 에드워드역의 배우, 로버트 패틴슨에 빠져버렸어요.
영국출신으로 헐리우드에선 제임스딘같은 존재가봐요(나만 몰랐나?).
어쩜 이토록 절묘한 캐스팅인가 싶네요.
꽁이 2010-10-08 13:45:01
에드워드 팬클럽 저도 추가요~~
너무 멋지다는~~~
샬럿 2010-10-08 17:03:37
내사랑지니님 글보고 영화 넘 보고싶네용...
올리브부활님 반가워용^^
나탈리 2010-10-08 19:23:12
Ed땜에 정신줄 놓은 여자 요기 하나 더 추가요~ ㅋㅋㅋ 머리속으로 지대로 상상하고 있는데 혹시 영화보고 실망할지 아님 더 뻑 갈지 예측은 못하겠네요. 어느 쪽으로 결론날지 궁금하네요.
이슬사랑 2010-10-13 02:03:39
내사랑지니님... 별거 다 아시네요.
언제 또 배우 이름까정...^^
온맘 2010-10-06 19:48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여~~~!

(실은 예전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가끔씩 눈팅만 하다 간다는.... ^^;;)

 

모두들 너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

한 번씩 들를때마다 많이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고 간답니다.

(더- 열쉼히 살아야겠다는 동.기.부.여 확실히 됩니다! ^^)

 

전에 말씀드렸듯이 세 아이을 키우는 직장맘이다 보니,

입주하시는 아주머니께서 그 동안 아이들을 돌봐주시고 계셨습니다.

그런 그 분이 사정이 있다며 추석연휴끝에 갑작스럽게 그만 두셨습니다.

흑... 최소한 며칠만의 말미라도 주셨어야 하는것인데... 으앙~~~

 

가까스로 정신을 수습하고 급한데로 친정엄마에게 S.O.S...

직장 근무시간동안 친정엄마가 아이들을 돌봐주시고 퇴근하면

부랴부랴 집으로 달려가 엄마와 교대하고, 주부로서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되는 느낌입니다.

 

여기까지가 현재까지 빈약한 결과에 대한 궁색한 변명입니다~ ㅎ ㅎ

 

추석연휴 끝나자마자 시작을 했음에도 현재까지 결과는 첫.뻔.째. 챕터를 겨우 마무리했습니다.

이 한 챕터를 읽는 내내 북클럽에 가입하게 되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렵기만 했던 영어 원서 읽은 재미가  이렇게 쏠쏠할 줄은 미처 몰랐거든여...

로맨스 소설이라 그럴까요? ^^

정말 큰 수확입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거북이 처럼 느리게 가더라도 완주를 목표로 좀 더 노력해 보렵니다~

좋은 경험을 나누게 되어 정말정말 행복합니다.

종종 인사드릴께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유 니 2010-10-07 10:19:11
육아 도우미 잘 만나는 것도 직딩맘에겐 큰 복이더군요.
어제 절친 선배댁 다녀왔는데 언니가 필리핀 도우미 잘 구했다고 자랑하더군요.^^
좋은 분 만나길 바랄게요.
말씀처럼 거북이처럼 느리더라도 완주를 목표로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 역시 어쩌다가 미션은 앞서가게 됐는데 완주가 더 중요함을 새삼 느끼고 있답니다.^^
민이맘 2010-10-07 11:48:54
저도 직장맘이라.. 평일저녁에는 애들 영어도 봐주어야 하고.. 전혀 짬이 안나지요..
금요일이 미션날인데.. 보통 저는 주말에 애들 재워놓고 맥주한잔 혹은 차한잔 마시며 밤에 여유부리며 읽는답니다.. 처음이라 힘드셔도 곧 익숙해지실거예요...
그래서 저는 주말이 정말 달콤해요.. 힘내세요...~~~
온맘 2010-10-07 16:42:43
유니님~ 민이맘님~ 따뜻한 말씀 감사해여!
따스한 차 한잔을 앞에 두고 책을 마주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함박 웃음이 절루 지어집니다~ ^^

저도 스스로에게 여유를 주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주말이면 쌓인 집안일도 많은데, 괜히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들어
무리하게 스케줄을 잡는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그.러.나! 결과는 엄마의 지나친 잔소리와 높은 스트레스 지수로 인해
'sad end'로 끝나고 만다지요~~~

뼈져린 경험을 통해 배운 것 한가지.
단순하게 살자~ 엄마가 행복해야 가족 모두가 행복하다~
행복한 나의 주말을 위해 아자~ 아자~ 화이팅!
벨벳 2010-10-07 23:45:41
온맘님 아자아자 화이팅~!!!!!
저도 주말에 무리하게 강행하다가 제 체력의 한계에 부딪혀서 몇번 낭패를 보고난 후로는
그냥 아이와 함께 있는것으로 만족을 한답니다.
무더위가 꺽이고부터 놀이동산을 가자고 졸라대는 딸아이를 생각하면 힘을 내야할터인데
감기로 고생하고 났더니 이번에는 딸아이가 감기네요~ㅠ,ㅜ
온맘님 천천히 함께 해요~^^*
반갑습니다~!!!
내사랑지니 2010-10-08 10:59:52
전 겨우 딸하나인데도 일부 손을 놓기로 했는데^^.
제몸이 힘드니 아이에게 짜증을 부리게 되더라구요.
얼핏 느슨한것이 쌓이면 더 좋은 결과를 낼지도....모르죠.
샬럿 2010-10-08 17:06:14
아이셋 키우시며 직장까지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이리 열심히사시는 모습 보기 좋네용...
저도 천천히 완주에 동참할께요...
끝가지 완주하고나면 정말 뿌듯할거같아요..
반갑습니다^^
이슬사랑 2010-10-13 02:07:47
힘드셔도 나만의 시간...
아이들 재워놓고 대충 집안 정리하고...
차 한잔에 잼있는 원서를 읽는 재 충전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온맘님... 화이팅~~~
유 니 2010-10-04 23:04 
주말들 잘 지내셨어요? ^^
 

 

 1. Bell thought Jess really wanted to ask Mike to the gril's spring dance party but she covered her real intention and pretended to assure Bell whom Mike is really eager for as his grilfriend-to-be to go to the party together.

p. 71 Her attempt to convince me was halfhearted. I suspected that Jess enjoyed my inexplicable (difficult to explain) popularity more than my actual company.

 

2. Bell wanted to make up her rejection on Mike's asking to the dance party.

p. 85~86 I tried to sound eager, to make up for disappointing him yesterday.
 

3. Smelling blood, which Bell can unlike other people makes her sick.

p. 100

 

4. by collecting driftwood

p. 115

 

5. blood drinkers, vampires

p. 126

 

생물 시간 땡땡이 친 Ed. 가 듣던 드뷔시 음악 선물로 놓고 갑니다. Vampire Ed. 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 곡이죠? ^^

 

 

내사랑지니 2010-10-05 09:28:28
아름다워요. 투명하고 맑으면서도 베일것 같은 날카로운 차가움.
에드워드의 극도로 절제된 감성밑에 흐르며 소용돌이치는 욕망이 느껴져요.
요 음악이 아줌마를 흔드네요. 어쩌나~
샬럿 2010-10-05 12:59:27
음악들으니 어서 벨라랑 에드워드 만나러 가고 싶네용...
참 부지런하셔요..유니님..
(싱가폴에 살고있는 제 친구이름이랑 같아서 웬지 친근하네요..ㅎ)
저도 얼른 마저 읽고 미션올려야겠어요..
밤에 모두 잠든 후에 읽는 맛이 제맛인데...ㅎ
디어맘 2010-10-05 16:11:46
주책맞게 심장이 뛰.다.니.
아름다운 음악 감사해요^^
나탈리 2010-10-05 19:39:08
까악~ ... 어쩜 좋아요. 저 사랑에 빠진 것 같아요. Ed랑... T T
민이맘 2010-10-05 22:45:28
와 벌써 미션하시고 다들 부지런하셔요.. 저는 오늘 책 받았어요.
일차 미션 건너뛰어야 할까봐요... 다가오는 책 두께에 정말 허걱한데요..
지하철에서 팔아파서 절대 못읽을 듯해요.. 애들 재워 놓고.. 차한잔 마시면서..
밤에 함 날잡아봐야겠어요..ㅎㅎ 음악 너무 좋아요..~~
북클럽에 음악까지 날로 발전하네요... 이런 서정적인 음악 언제 들어봤는지.. 기억도 가물가물..
요즘 남편차에 타면 "달이 차오른다..~~ 가자.." 뭐 이런 음악이 나와요..
유 니 2010-10-06 12:30:36
소설에 나오는 음악은 중요한 소품같아서 꼭 궁금해지더군요. 귀에 익숙한 곡인데..제목은 모르고 지냈는데.. 녹턴류의 음악이 아무래도 뱀파이어들에겐 제 격인 음악이죠.
밤에 날 잡자는 민이맘님 말씀에 (1기 분들에게 제안하는 데이트 맞죠? ^^)
교대 근처 야누스 재즈클럽이 생각나군요.
가을이니 로맨스 감정에 빠져도 만사 ok라고 생각해요. ^^
벨벳 2010-10-07 23:48:10
오~~~~~~~~~~감사해요~
센스쟁이 유니님~!^^*

ㄱㄱ ㅑ악~~~저는 요원님들 댓글 읽으면서 요즘은 왜 꿈도 안꿔지나...한답니다 ㅋㅋㅋ
꽁이 2010-10-08 15:46:37
요 음악을 듣고 있었단 말이죠??
음악이 참 좋네요~~^^
유니님 진짜 센스쟁이~~
이슬사랑 2010-10-13 02:09:37
유니님... 음악 감사해용^^
하람맘 2010-10-04 10:36 

1. 제시카는 마이크가 벨라를 좋아하는거 같으면 금방 새침해 지죠.. 벨라보다는  벨라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더 관심이 있는듯 합니다. 진실한 친구라면 이러지 않겠죠?^^

 

2. 마이크를 실망시킨것에 대한 보상심리 인듯 합니다. 그래서 가고싶지 않은데도 열심히 흥미있는 척합니다.

 

3. 피냄새는 벨라를 역하게 만듭니다..녹쓴냄새에 소금냄새 같은 것이 나는거 같다네요

 

4. 숲가장자리에서 나뭇가지를 모아 쌓은다음 불을지펴야 합니다..

 

5. 제이콥의 조상과 협정을 맺은 관계로 다른 흡혈귀들과는 달리 사람을 해치지 않고 제이콥 부족의 지역엔 들어오지 말아야 하는 자들입니다.

 

이번주는 바쁠거 같아 한글로 미리 숙제 제출합니다.^^;; 추석전에 딱 6장까지 읽어놨엇네요.. 다시 찾아서 해보긴했는데 답이 맞는진 잘모르겠어요 ^^:; 모두들 즐거운 한주보내세요

유 니 2010-10-04 23:18:42
바지런한 하람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강한 한 주 되세요~
내사랑지니 2010-10-05 09:32:52
저도 꽤 읽었는데 앞부분 보면 새로와요. 다시 복습해야한답니다. 음....
민이맘 2010-10-05 22:47:10
주말에 바쁘시군요.. 벌써 6장까지 읽으셨단 말이여요..? 와와..~~ 전 이제 첫장 읽고 있는데.. 첫장줄을 세어보니 딱 14중인가가 되는거예요... 오매오매 1차 미션 1번문제하면 바로 탄로나겠다 싶어 그냥 패스합니다..ㅍㅎㅎ
주말 잘 지내시고 어데 좋은데 가시나봐요... 바람쐬시고 오세요
하람맘 2010-10-07 01:00:42
놀러가는건 아니구요.. 주말에 알바를 뛰어서리^^;;

책은 미리 읽어두면 안될거 같아요.. 미션수행할때 다시 정신없이 찾아야 한다는 단점이 있더라구요^^;;담주부턴 진도 맞춰 읽어야 할거 같네요 ^^
샬럿 2010-10-08 17:08:27
부지런하시네요...ㅎㅎ
아기도 어리다고 하신거같은데 멋지십니다..
알바도 잘 마무리하셔요^^
이슬사랑 2010-10-13 02:10:50
하람맘님... 화이팅~~~
벨벳 2010-10-04 01:03 

아네모네님 바쁘셨을텐데 두번째 미션 담당하시게 되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주물~~~주물~~토닥[email protected]토닥[email protected]@)

전 한차례 감기를 심하게 앓고 났는데 정말 우리요원님들 감기조심하셔요~!!!!!!

 

내사랑지니 2010-10-05 09:36:06
그러셨군요. 어쩐지 개근상 후보이신 벨벳님이 안보이셔서 걱정했어요.
감기라니 다행이네요. 요즘 귤이 맛나요. 건강에 좋은 것 많이 드시고 빨랑 나으세요.
서연맘 2010-10-05 09:43:18
이상하다 했어요. 벨벳님이 안보이시다니..
지금은 완전 회복 되셨나요/
애나도 괜챦구요?
저도 친정엄마가 병원 입원하셔서 정신없었어요.
자주 뵈요
민이맘 2010-10-05 22:48:11
감기를 심하게 앓으셨다요..? 이제 다 나으셨어요..? 언제 전화함 주셔용.. 맛있는 스파게티집 알아 놨당게...~
벨벳 2010-10-07 23:50:49
몇년 감기도 안걸린다...싶었는데 이번에 완전 된통 당했네요~
아직 완전 회복은 아니지만 머리아픈거랑 몸살기운 없어지고 나니 살맛납니다.
제가 다 낫고나니 이번에는 딸아이가 병원을 다니네요~ㅜ,ㅡ
민이맘님 콜[email protected]@@@^^*
이슬사랑 2010-10-04 01:00 

바쁘신 와중에 미션 수고하셨습니당^^

이번에도 에드워드의 매력에 빠져보아용~~~

민이맘 2010-10-05 22:49:21
완전 불량 요원이예요.. 미션 하고싶으면 하고 안하고 싶으면 안하고..ㅎㅎ
책을 오늘 받았어요.. 오늘부터 함 읽어봐야지용...
워싱턴주로 이사갔네요.. 주인공들이 갑자기 크랩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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