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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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베리 수상작 중심의 YA 소설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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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rd 미션(chapter 7-8)입니다.

글쓴이 고도

등록일 2010-10-11 02:52

조회수 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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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하자마자 미션을 내려니... 무지 떨립니다.

부족한 점 많더라도 널리 양해해주시기 바래요~~

 

1. #7  꿈에서 깨어난 Bella는 인터넷 검색 내용과 Jacob의 이야기를 조합해서 몇 가지 사실들을 정리하게 되는데요. 그것들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로 인해 짐작할 수 있는 Edward의 실체에 대해 Bella는 어떻게 느끼고 있나요? 확신을 갖나요?

 

2. #7 139쪽에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twilight'이란 단어가 나오는데요. 'twilight'이 가지는 이미지에 대해 상상해 보세요.

 

3. #8 Port Angeles에서 Jessica의 말을 듣고 Bella가 화가 난 이유는 무엇인가요?

 

4. #8 백마 탄 기사님처럼 위기에 처한 Bella를 구한 Edward가 화가 많이 난 이유는 무엇인가요?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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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2010-10-18 13:31 

1.     Speed, strength, beauty, pale skin, eyes that shift color, blood drinkers, enemies of the werewolf, cold-skinned, and immortal. 그러나 edward는 햇빛에 노출되어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확신하지 못하네요.

2.     Twilight – 석양, 희미한,등의 뜻이 있는데,

              해질무렵 바다위에 비치는 2개의 석양을 얘기하기도 한다네요

              글자그대로 보면 2개의 빛이 되지 않을까..

              여기서는 2종류의 vampire를 생각해 봤습니다.

3.     Tyler 이야기를 해서?

4.     살인적인 화를 냈다고 했는데, 왜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Bella를 해치려는 놈들에게 화가나서인가요?

 

3,4번은 왜 화가 났는지 읽을 때는 이해를 못했네요

 

재미있기는 한데,, 의미를 잘 모르는 것도 많고

그래도 열심히 달릴게요..^^

서연맘 2010-10-18 23:26:43
그래도 함께하니까 읽혀지죠? 전 혼자했으면 벌써 책 덮었을듯 ㅋㅋ
열심히 달려서 2권 3권 4권 다 읽어보자구요.. 화이팅
이슬사랑 2010-10-18 23:58:47
댓글로 수다떨다보면 아~ 하실거예요.^^*
이게 바로 북클럽의 묘미랄까...
벨벳 2010-10-19 09:53:44
전 책 읽는것도 너무 좋지만 댓글수다로 쌓인 정땜시~~~ㅋㅋㅋ
고도 2010-10-18 00:32 

답 올려주신 요원님들 너무너무 수고하셨구요.

님들의 답글을 열심히 읽다보니 오히려 제가 답글을 못올리겠어요. 허걱~

책 읽으며 생각했던 내용과 답글의 내용이 머릿속에서 짬봉이 되어서... 어떤게 제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어줍잖은 변명...흑흑.

 

전 15개월 된 둘째 돌기념 사진을 어제서야 찍어줬답니다. 생일 파티도 너무 간략하게 해버린 터라... 야외촬영을 했는데, 어찌나 가만히 있지를 않던지... 너무 힘들었어요.

날씨도 좋아서 다들 나늘이 나섰는지... 오는길에 차도 무지 막히더라구요. 한시간 거리를 세시간 걸려서 왔네요.

돌 기념 사진까지 찍었더니 다 키운 것같네요. ㅎㅎㅎ

 

이번주도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유 니 2010-10-18 06:46:38
둘째 돌 사진 촬영을 축하드립니다.^^ 두 아이 돌 사진 걸린 방에 있으면 그 시간속에 있는 것처럼 행복해져요. 둘짼 저 역시 친지분들 모시고 근사한(?) 생일 잔치는 못해줬지만 좋은 스튜디오 가서 네 가족 사진도 찍고 즐거웠기에 저도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어요.
어여쁜 자매 그간 키우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도 예쁘게 잘 키우세요.^^

저도 남의 답변이 내 답변 같이 섞여버릴까 봐 답변은..그래서 다른 사람에만 주목해서 보고 나중에 제 답변 올린 후에 정독합니다. 허나 지난 주는 고도님 미션 주간이어서 그렇게 하긴 불편하셨을 듯..
숙제 미리 마치셔서 그래도 좋으시겠어요. 저 Twilight 읽고 무슨 책으로 미션 내나 숙제 불안증~ ^^; 미리 이슬사랑님에게 스케쥴 물어보고픈 심정 ㅋㅋ

다들 한 주 힘차게 출발하세요~ 오늘 모닝 펌 예약했는데 둘째가 잘 있어줄지~~ 아~~
시은맘 2010-10-18 13:39:27
돌기념 사진 축하드려요.. 저도 아이들 둘다 조금더 정성껏 준비해서 찍어둘거 후회가 가끔 들지만...
역시 사진을 지나고 보고 또 보고 그 떄 그시절 생각 나면 애들이 넘 이뿌죠~~ 사진은 꼬~ㄱ 찍어야해요
이슬사랑 2010-10-19 00:04:23
늦은(?) 돌사진 축하합니다.^^
힘들어도 아이 재롱에 웃음꽃이 피죠?
둘째가 어려 손이 많이 가실텐데 북클럽도 하시구...
부지런하세요.^^*
유니님... 숙제 불안증 느끼지 마시구 책 재미 느끼세요...
유니님 실력이면 거뜬하실텐데요, 뭐...^^*
담 책은 3타까지 정해졌는데 잊어먹으셨나보다.ㅋ
요원님들 감기조심하세요~~~
유 니 2010-10-19 07:26:27
이슬사랑님,
두 권 책 이미 구입했는데 제 미션에 해당하는 책이 뭐가 될지에 대한 거랍니다. ^^
벨벳 2010-10-19 09:54:58
고도님 둘째 사진 나오면 한번 올려주셔요~^^*
늦었지만 축하합니다~!!!!!!!
세시간 차타는것도 힘들텐데 사진촬영까지~~~~~
건강챙기시고 미션댓글로 다시 만나요~^^*
이슬사랑 2010-10-20 01:57:16
유니님... 그렇군요...ㅎㅎㅎ
이슬사랑 2010-10-17 02:28 

1. Speed, strength, beauty, pale skin, eyes that shift color; blood drinkers, enemies of the werewolf, cold-skinned, and immortal.

Vampires couldn't come out in the daytime, the sun would burn them to a cinder. They slept in coffins all day and came out only at night.

Edward Cullen was not human. He was something more.

 

2. 해뜨기전, 해진 후의 어스름... 이란 뜻도 있더군요.

  혹시 뱀파이어들의 활동시간(배경)을 암시하는건 아닐까 생각해봤어요.^^

 

3. Tyler told everyone he's taking Bella to prom.

 

4. Edward heard what they were thinking.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담주 화요일에 비가 내린다더니...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졌네요.

감기조심하세요~~~

 

내사랑지니 2010-10-17 08:12:08
작가의 뱀파이어에대한 상상은 어디까질까요?
전 밤에 돌아다니는 이기적인 흡혈귀정도 였는데...

이런게 작가능력인가봐요.
유 니 2010-10-18 06:48:32
저도 이런 뱀파이어라면 따라 다니고 시포요~ ^^
시은맘 2010-10-18 13:41:28
Edward랑 저녁 먹는 장면 넘 멋있어요! 푹 빠져서 꼼짝도 안했네요^^
근데 이제 영화를 볼 수가 없네요ㅜㅜ
꽁이 2010-10-18 14:06:55
저는 책부터 읽고 영화를 봐서 영화 속의 에드워드와 벨라가 책보다 별로다~~라고 생각했어요..ㅋㅋ
그런데, 2편 읽고 영화를 봤더니, 에드워드랑 벨라가 왜 이리 멋져보이는지..ㅋㅋㅋ
갈수록 에드워드가 멋져지는 듯한 느낌이예요..^^*
참, 일본순정애니 중에 뱀파이어 기사라는 만화가 있는데..
내용은 다르지만, 착한 뱀파이어와 나쁜 뱀파이어가 나온다는 이야기는 같네요..^^
이 만화도 잼있어요..ㅋㅋ
벨벳 2010-10-19 09:56:16
영화가 책보다 별로라고하니 더 미뤘다가 봐야겠군요~ㅋㅋㅋㅋ
이슬사랑님도 감기조심하시구요~^^*
벨벳 2010-10-15 22:30 

1.아래의 요원님들이 미션에 올린것들처럼 여러가지 요인들을 가지고 뱀파이어라고 인터넷에 검색을 하게되죠

벨라는 인터넷 검색을하면서 그러고 있는 자신에 대해서 회의를 느끼게 되네요.

 

2.처음 제목을 보고서는 황혼만 떠올랐는데 검색을해보니 꽁이님이 올리신것처럼 불가사의한.비밀스러운

이라는 뜻이있었네요~아마도 불가사의한쪽에 가깝겠죠?^^*

현실에서는 있을수 없는 불가사의한 이야기라는것이 아닐까요?

 

3.타일러때문이죠~

벨라도 한성깔하는 아가씨네요~ㅋㅋㅋㅋ 타일러의 미안함 마음을 덜어주기위해서 똑같이 해줘야겠다니...

벨라는 타일러가 성가시고 정말 싫은가봐요~

잘생긴 꽃미남이자 나쁜남자인 에드워드가 마음에 있으니..타일러가 그렇게 여겨질만도 하네요

 

4.에드워드는 사람의 생각을 읽을수 있으니 그 악당들과 마주친순간 악당들의 생각을 읽은것이죠.

벨라에게 어떻게 할것이라는 악당들의 마음을 읽었으니...

아마 어떤남자라도 화를 내지 않았을까...싶어요.

 

우리 요원님들 주말 행복가득하시구요~!!!

찬바람에 감기조심하셔요~!!!!!!!!

 

 

디올 2010-10-16 10:39:46
맞아요^^ 벨라도 욱! 하는 성격이 쨈 있는것같아요~
그렇게 Edward에게 폭 빠져버리는걸 보면 화끈하기도 하고..
내 평생동안 그런 격렬한 사랑을 못해봐서 그런가..
늘 잔잔한 내 감정이 쫌 초라해보이기도 하고..--;;;
암튼 내가 여태 살아보지 못한 화끈한 벨라의 인생에 마냥 침 흘리면서 겨울을 맞이하려고요 ㅋㅋ

어젯밤 또 심야영화를 봤더니..
출근한 지금 10시가 넘었는데도 아직도 몽중인듯해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 넘 가벼운 영화라 다시 레터스투 줄리엣 어제 다시봤더니..
간만에 로맨스 영화까지 봐서 그런지..
요즘 왠지 다른세상에 빠져 사는듯해요..
이슬사랑 2010-10-17 02:33:25
언니, 이젠 감기 다 나으신거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내사랑지니 2010-10-17 07:53:24
디올님, 저도 그래요.
격렬한 사랑이 와도 늘 뜨뜻미지근하게 끝내버리는 성격인지라(과거임)......

벨벳님 말대로, 벨라가 은근 성격있네요.
ㅎㅎㅎ


꽁이 2010-10-18 10:43:18
벨라의 그런 성격 때문에 뱀파이어인 에드워드를 사랑하게 된 게 아닌가..싶어요..ㅋㅋ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는 ...^^*
백마탄 왕자가 아니라..멋진 자동차를 탄 왕자..에드워드..
이 장면은 상상만으로도 멋졌는데..
영화에서도 너무 멋졌어요..ㅋㅋㅋ

언니~요즘 어떻게 지내요??
보고 싶어요...아주 많~~~~~~~~~~이
시은맘 2010-10-18 13:37:38
디올님 심야영화를 즐기시는 취미 저랑 공통이네요
시라노 기다리고 잇는데, 아직 못봤구요.. 레터스 투 줄리엣 재밌게 봤어요
다른분들 추천이에요
주로 신랑의 안목으로 영화보고 잇지요

하람맘 2010-10-15 21:37 

1. Bella thinks that Edward is not human. He is somethong more whether Jacob's cold ones is true or not.

 

2. 넘 어려운 질문이었어요^^; 아마도 벨라의 삶이 에드워드를 만나면서부터 황혼이 밝아오듯 점점 다른 국면으로 접어들기 때문 아닐까요?

 

3. Jessica told bella that Tylor  would take Bella to prom. Bella was very annoyed by Tylor's behavior.

 

4. It was very hard for him to calm down. Because he wanted to kill the bad guys.

 

꽁이님 말씀처럼 저도 한글판을 미리 읽었더니 깊게 안읽고 자꾸 쉽게 쉽게 페이지를 넘기게 되네요..

정말 안좋네요.. 다음부턴 미리 안읽고 진도도 따라가며 읽어야겠어요..

 

전 요즘 이렇게 책 읽고 숙제 하는게 넘넘넘 좋아요^^ 삘 받은 김에 다른 카페에 글올려서 같은 동네(강북구) 엄마들과 다른 공부도 해보려고 한답니다.ㅋㅋ 아이 가르치다보니 영어도 더 열심히 해야겠고.. 중국어나 일어도 하고 싶고.. 또 미술사나 음악사도 공부해보려고 해요^^ 침체되있던 저에게 이렇게 살아가는 느낌을 준 1기 북카페 정말 감사합니다^^

 

 

벨벳 2010-10-15 22:31:32
하람맘님 멋지셔요~^^*
영어도 힘든데 중국어에 일어까지...
거기다 미술사에 음악사라...
아잣아잣 화이팅~!!!!!!!!
하람맘 2010-10-15 23:24:35
아니--;;;;;; 다 한다는게 아니라 하나씩 차차 다하고 싶다는 희망일뿐 --;;;; (급당황!!!!)
괜히 자랑질 한거 같아 창피하네요 ^^;;;;;;;;
디올 2010-10-16 10:43:22
아이랑 열심히 공부도 하고, 엄마가 더 열심인것같네요!! 부럽~~
벨라의 삶이 에드워드를 만나면서 다른 국면을 맞이한건 맞는것 같아요!
달라져도 넘 달라지죠?

저도 책읽으면서 요즘 참 행복하네요^^
이슬사랑 2010-10-17 02:36:39
하람이가 어린데도 열심히 잘 하시네요.^^*
하람맘님... 화이팅~~~
내사랑지니 2010-10-17 07:48:55
아이 잘 키우면서 나도 찾는 일 마니 하세요 (공감 100)
인생 뭐 있나요. ㅋㅋ
시은맘 2010-10-18 13:45:29
하람맘님 열공님이시군요 상상력도 풍부하신분^^ 황혼이 밝아오듯~ 음~색다른 시각이네요
아이들이 도전 받을거 같아요^^&
참고로 서울대근처에 사시면 좋을듯 ... 설대 평생교육원 미술사 좋다고 들었거든요^^;;;
꽁이 2010-10-18 14:03:40
그쵸??
단어도 찾아보고 고민도 해 가면서 읽어야되는데..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읽어버리게 되더라구요..ㅡ.ㅡ
이것저것 많이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드셨다니..
우와~~정말 대단하세요...벌써 일부는 실천하고 계시는거잖아요..^^
저는 항상 생각만..푸히힛~~
하람맘 2010-10-18 15:18:41
시은맘님 좋은 정보감사드려요^^ 안타깝게도 서울대에선 너무 멀리 살지만 아기 유치원이라도 가면 도전해 볼까봐요^^
꽁이 2010-10-15 16:42 

1. 차가운 피부, 색깔이 변하는 눈동자, 창백한 얼굴, 아름다움, 스피드, 힘, 등등..

   그동안 벨라가 에드워드에게 실체에 대해서 의문을 가졌던 것들이지요..

   이런 것들을 조합해보고, 제이콥의 이야기를 떠올려보니, 에드워드가 뱀파이어라는 생각을 갖게 되지요.

   그러나, 에드워드가 뱀파이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벨라는 에드워드에게로 향하는 자신의 마음을 어쩔 수 없어 하는 것 같아요..^^

   두려워하는 마음보다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큰 것이니...^^

 

2. twilight

   명사 - 황혼, 땅꺼미, 황혼기, 쇠퇴기

   형용사 - (격식) 불가사의한, 비밀스러운

                (분명히 정의되어지지 않은) 중간지대의

 

   네이버 사전에 나온 뜻이네요.

  

 

   처음에 제목에 대해서 생각했을 땐

   에드워드의 실체에 대해서는 불가사의하고, 비밀스럽고, 어떤 존재인지 확실히 알 수 없으니,

   twilight이라고 제목을 지었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제가 이 책 시리즈 3권인 이클립스까지 읽었는데요...

   twilight이라는 제목에 다른 의미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음...앞으로 벨라의 운명을 말해준 일종의 복선이 아닐까 한다는..^^;;

   인간으로서의 삶의 황혼기, 쇠퇴기를 말하는..^^

   (결말을 말해버린 것 같아서..죄송...^^)

 

3. 벨라를 댄스파티에 꼭 데려오겠다는 타일러의 말 때문이었지요..^^

 

4. 벨라를 교묘하게 뒤쫓던 녀석들에 대한 분노 때문에..

   그들이 벨라를 어찌할 건지 그 생각을 에드워드가 읽었답니다..

   백마탄 왕자님 같은 에드워드~~너무 멋져요~~~

 

    

  

벨벳 2010-10-15 22:32:38
역시 꽁이랑은 통해~!!!!!ㅋㅋㅋㅋㅋ
나도 네이버에 검색해보았다는거 아니야~~~^^*
오늘 저녁때에 제법 쌀쌀하던데 퇴근길에 춥지는 않았는지..
주말 토깽이랑 즐겁게 보내길~!!!!!!
디올 2010-10-16 10:50:52
3권까지 다 읽으셨군요^^
(부지런하셔라..)
결말을 다 알면 앞부분을 다시읽을때 다른면도 잘 보일것 같아요.
영화도 보셨나요?
결말이 무척 궁금하긴한데..
이슬사랑 2010-10-17 02:39:05
그놈의 사랑이 무웬지???
뱀파이어면 어떠하리...
백마탄 왕자님인것을...ㅋ
내사랑지니 2010-10-17 07:46:42
아~ twilight에대한 해석. 지대로네요.
저도 2,3권 읽고 싶어요~.
시은맘 2010-10-18 13:47:15
twiligth 아~ 그렇군요~~ 여러가지 다양한 해석이~
디어맘 2010-10-15 16:25 

Bella가 에드워드를 잊어보려고 Sense and Sensibility를 펼쳤는데 하필이면 Edward 등장 화가나서 다른 책을 집어들자 또 나타나는 어설픈 에드워드 Edmund. 그녀의 대사가 내맘에 짝 달라붙었다. "Weren't there any other names available in the late eighteenth century?" ^^

 

1. Jacob의 이야기에 흔들린 것은 사실이나 Vampire라고 확정짓기를 싫어(?)하고,  

    인간 그 이상의 존재 'Superhero'라고 믿고 싶어하네요. 인터넷에서 찾은 많은 내용들이 Edward와

    흡사한 요소들이 많아 당황해하지만 본인이 알고있는 일반적인 뱀파이어에 대한 선입견(?)-낮에는 관에서

    뒹굴고, 밤에만 돌아다니며, 아름다운 여성이나 어린아이의 피를 사랑하는-과 일치하지 않기에 다소 안심하

    는듯 합니다.

 

2. Twilight이 이 책에서 주는 이미지라.너무 어려운 거 아니예요?(버럭^^)

    전 개인적으로 이런 시간을 좋아하는데 격정적이면서도 침착해지는 이미****까

    알게모르게 감정에 젖어 빠져나갈 수 없는 그런 느낌?

 

3. 어디가나 뭣도 모르고 까부는 머슴아이들이 있네요. Bella의 감정이 충분히 이해가죠.

    타일러 차를 박아버리겠다고 말하는 벨라의 표현에 참 시원했답니다.

 

4. Bella를 해하려던 나쁜 녀석들의 생각을 제대로 읽었나봐요. 말로 표현 못할 만큼 죽이고 싶은

   생각이었겠죠. 전 처음에 Bella가 모르는 곳을 혼자 돌아다녀서 화가 난 줄 알고 참 그 녀석 쓸데없이

   다혈질이라 생각했더랬지요.

 

지금까지 Edward는 참 치명적인 위트를 지닌 남자라는 것, 강렬한 눈빛과 칩거했다 갑작스레 나타나서 많은 말 안하고 위험에서 낚아채는 것. 뭐 제 타입인들 지금와서 어찌하리요? 뭐 어찌한 들 내가 Bella처럼 창백한 피부를 가지지도 않았공^^ I sighed. Chapter 9를 빨리 읽고 싶은데 오늘 단어를 너무 많이 찾으며 읽어서 어깨가 뒤통수에 달라붙을 지경이랍니다. 즐거운 주말들 보내세요~

 

꽁이 2010-10-15 16:52:40
저도 흔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사람 중 하나라...
학교 다닐 때 이름이 똑같은 친구가 항상 반에서 2명~3명 정도는 있었다는..ㅠㅠ
제가 키가 작아서 항상 작은 ** 이렇게 샘들이 부르셨는데..
차라리 성을 넣어서 불러주시지..왜 작은 **라고 부르는지 항상 불만이었답니다..
그래서 우리 딸은 흔하지 않은 이름으로 지어주었어요..ㅋㅋ
벨벳 2010-10-15 22:37:55
디어맘님도 소녀같으셔요~^^*
지금까지 미션댓글을 보면 디어맘님 아~~~~~주 매력이 넘치시는 분인것 같아요~
어깨가 뒤통수에 달라붙어있는 사람 추가입니다~ㅋㅋㅋㅋ
주말 행복가득하셔요~!!!!
벨벳 2010-10-15 22:38:40
꽁이~~~~으흐흐흑~!!!!
안흔한데????ㅋㅋㅋㅋ
나는 꽁이~이름 알지렁~!!!!!!
디올 2010-10-16 10:56:17
디어맘님 책을 꼼꼼하게 읽으시는 것 같아요~
미션수행하신것에서 느껴지는데요?

전 꼼꼼하게 읽으려 노력하다가도..
스토리진행이 너무 궁금하면 나도모르게 휘리릭휘리릭 대충보게되네요--;;;;

이번엔 저도 어깨가 뒤통수에 붙게끔 ㅋㅋ 잘 읽어봐야겠어요
이슬사랑 2010-10-17 02:47:36
첨부화일로 올린 단어장 보고 계신가요?
그 단어장으로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없는거 보다는...^^;
단어찾기 귀찮아서 대충읽긴 하지만 디어맘님의 열공에 부끄럽사와요.^^
내사랑지니 2010-10-17 08:01:36
전 첨에 에드워드란 이름에 좀 그랬어요.
왠지 진지한 소설에 개그필같아서요 ㅋㅋ.
지금도 가끔씩은 에드워드가 100살이 넘는 할아버진데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넘 했나요?? (앗, 돌이 날아오네. 휘익 ㅋㅋ)
유 니 2010-10-18 06:53:03
Bell의 Cullens 가 사람들 이름에 대해서 다 조금 시대에 떨어진 구닥다리 이름 같다고 서술하는 장면이 기억에 나네요. 우리 시대와 요즘 아이들 세대도 이름이 너무 차이가 나죠? 헌데 여아보단 남아들은 유행을 덜 좇는 것 같아요. 제 아들들 이름만 해도 너무 구닥다리~ ^^;
시은맘 2010-10-18 13:51:18
Edward의 눈빛이 부담스럽지 않을까~ㅋㅋㅋ 영화 첫장면만 잠깐 볼 수 잇었는데, 잠시 생각나서요^^
디올 2010-10-15 12:23 

미션이 드뎌 오늘까지네요^^

게으름 피우다가 마지막날까지 버티다가 댓글다는 이눔의 습관은--;;;;;;;;;;;;;

 

바로 답할 수 없는 생각하게 만드는 미션~

고도님의 미션이 바로 그런것이었답니다.

 

1. Jacob의 얘기를 듣기전까진 Edward에 대해 이상하게만 여겼던 일들을  

   뱀파이어와 연결시켜보면.. 대충 이해가 가는상황.

(Edward는 너무나 빠르고, 얼음장같이 차갑고, 괴력의 소유자이고, 눈빛도 변하고, 위험에 처한 벨라을 귀신같이 구해내었다..)

 

2. [ twilight ]

   Edward는 신비스러운 존재. 뱀파이어의 비밀스러운 사랑.

   그리고 Edward가 좋아할 것 같은 시간---twilight.

   Edward처럼 뱀파이어가 되고싶은 벨라의 소망과 현실에선 인간인 벨라의 상황

  --어슴푸레하고 명확치않은 twiligh과 같은듯~ 

  

 

3. 댄스파티를 싫어하는 벨라에게 타일러의 발언은 황당+알파였을듯..

  (그들의 나이에만 느낄 수 있는 미묘한 감정의 밀고당김.. 그런 잔잔한 감정까지 다 내것인것 같다.

   덕분에 지대로 가을타고 있는 나~;;)

 

4. Port Angeles에서 벨라를 해하려던 세남자에 대한 분노..

  화가 너무 치밀었지만, 그들을 해치지 않으려 노력하느라..

  자제심을 잃지 않으려고 벨라를 친구들과 보내지않고,

  Edward혼자남아 있지 않고, 벨라의 저녁식사동안 그녀의 곁에 남다!

 

꽁이 2010-10-15 16:50:41
이 책을 읽다보니 저희가 고등학교 다닐 때에도 이런 분위기가 조성되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ㅋㅋㅋ 여고를 나와서 남자들과의 접촉이 없었으니..ㅡ.ㅡ
하긴 중학교는 남여공학을 나왔는데도, 남자, 여자학생들이 모여서 이야기하는 것만 봐도
학생주임(별명 미친 주윤발 : 주윤발을 닮았는데 성격이 xx같아서)샘이 당구채를 들고 쫓아왔으니..ㅋㅋ
벨벳 2010-10-15 22:35:13
디올은 가을보다는 봄에 가까운데....ㅋㅋㅋㅋ
젊은 아그들의 밀당때문에 가을을 탄다고하니 그대는 여전히 소녀답구려~!!!^^*
에드워드랑 벨라랑 저녁먹는 부분 정말 멋지지 않아쓰???????ㅋ ㅑ~~~!!!!
이슬사랑 2010-10-17 02:50:00
디올님... 멋지게 가을타고 계시는군요.^^*
내사랑지니 2010-10-17 08:05:11
디올님의 감성이 부럽네요.
-찬바람에 어께가 뻐근한 지니였습니다.-
시은맘 2010-10-18 13:35:07
vampire의 비밀스러운 사랑으로 해석하심 인상적이네요.. 작가의 상상력이란 끝이 없슴
유 니 2010-10-15 04:56 
1. Bell made her own "superhero" theory based on the results and her observations of Ed.

; the impossible speed and strength, the eye color shifting blank to gold and back, the inhuman beauty, the pale and frigid skin.

She tried to decide if what Jacob said about the Cullens could be true. She seemed to be more confused than when she had't searched about vampires thru the Internet. After she came out of the house in the morning, she was obsessed with the existence of the Cullens and made a conclusion that Ed. could not be a human and something more. p. 135, pp. 137 -138

 

2. Bell tried to know the existence of Edward as a vampire while she stayed in the dark forest. Though it was a morning, it made her frightened and confused with all kinds of emotions of her to stand under the canopy of tall trees. Her feelings was as dim as a twilight like the weather that day.

 

3. Bell heard that Tyler would take Bell to the prom and became mad with him. And she seemed irratated with Jess giggling while telling about Lauren who doesn't like Bell because of that. pp. 153-154

 

4. Edward could read minds and he read what the men ran into Bell on the street in Port Angeles were thinking. He could see raped Bell in their minds and it was so difficult for him to only take her away from them and leave them alive. He seemed to struggle to deal with his insticnt of a vampire.

 p. 176 

 

 2번 답 생각하며 좀 뜸들여서 예정보다 늦게 올리네요.낮인데도 울창한 나무 그늘 아래 서 있어 해질녘처럼 느껴지군요. Ed.의 실체에 대해서 고민하는 벨의 마음과 닮아 있는 날씨 묘사가 맘에 와닿아요.

 4번 답은 Ed.는 그냥 그 남자들의 생각속에 있는 벨의 얼굴을 봤다고만 했는데 제가 rape까지 생각한 게 좀 오버인 것 같기도~... 그저 치근덕대는 작은 일이어도 뱀파이어로서 끓어오르는 성질을 어쩌지 못해 그네들을 용서치 못하는 Ed.의 다혈질 근성일 수도 있는데요.

 

오늘은 TGIF!!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길~ 정말 시간이 빨리 가네요.

고도 2010-10-15 12:17:35
ㅋㅋ 2번답... 저도 비슷하게 생각했었는데... 제 영어 실력에 살짝 자신이 없어서 제대로 읽은게 맞나?? 의문이 생겨, 다른분들 어찌 생각하시나 궁금해지더라구요. 이것이 원서 읽기의 한계일까요? 원서를 읽으며 대충 이런 뜻이겠거니...하면서 읽다보니 상상력은 무진장 늘어나네요.
꽁이 2010-10-15 16:47:14
저는 한글판으로 이미 봐버려서..
대강대강 짐작하고 넘어가버린답니다..
이게 별로 좋지는 않네요..^^*
모르는 문장이 나오면 그냥 이런 내용이었지..하고 휘리릭 지나간다는..ㅠㅠ
벨벳 2010-10-15 22:43:49
친절하신 유니님께서 페이지까지 올려주셨네요~
저 이런거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ㅋㅋㅋㅋ
TGIF라고 하셔서 티지아이패밀리레스토랑 가시나???하고 생각했다가
혼자서 풉[email protected]@@@했답니다. 으흐흐흐^^;;;;;;
저 혼자 생각하고 혼자서 웃고...혼자 얼굴 빨개지고....
즐거운 주말 되셔요~!!!!!!!!!!!!
이슬사랑 2010-10-17 02:52:20
Thank God It's Sunday. ㅎㅎㅎ
내사랑지니 2010-10-17 08:08:29
아깝다, 유니님의 정답을 보고, 미션올리는 건데....
페이지까지 첨부되어 있으니....
담엔 꼭 봐야지 ^^.
유 니 2010-10-18 06:42:23
정답 누출지? ^^ 답 암시 페이지 찾아서 정독한다고 표시 미리 해둔 건데 여러분께 작은 도움이 되면 좋지요.^^
시은맘 2010-10-18 13:52:48
저도 TGI가신다는 줄 알앗네요^^
내사랑지니 2010-10-14 23:45 

1. Speed, strength, beauty, pale skin, eyes that shift color

    blood drinkers, enemies of the werewolf, cold-skinned, immortal 이구요,

 

    Edward의 실체에 대해선 확신이라기 보단 너무나 확실한 증거들 때문에 받아들일수 밖에 없다는 태도 같네요. 하지만, Edward의 실체에 대한 진실보다는 자신의 감정을 확인한 결과만 내렸으니...아 사랑아~   

 

2. 글쎄요.....이 미션이 가장 어려웠어요. 왜 이제목인지도 도통모르겠구 (거즘 다 읽어가는데도...영...)

   그래서 좀 찾아 봤더니, 작가도 제목 정할때 좀 힘들었나봐요. 그리고 이작품 제목이 완벽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요. 원래 가제가 Forks였다가 에이전트가 좀 분위기 있는 걸루 해야한다고 해서 여럿이 고민했다내요.

 

   전 도통 책내용과 연결이 안되서, 다만 로맨틱한 사랑, 은밀한 비밀, 다가오는 위험 뭐 이런것들이 twilight의 이미지 정도 ?

  

   한가지 더 ! 책보더니 딸아이가 왜 사과가 있어? 하고 묻더라구요. 작가는 '선택'을 의미했대요. 

   아담과 이브의 사과, 그리스로마에서 트로이 전쟁을 일으킨 여신들의 사과... .. 

  

   선과 악에 대한 판단,  금단의 열매 그리고 선택............알고보니, 제목 보단 표지이미지가 더 근사하네요.

 

 

3. Tyler가 Bellar를 Prom에 데려오겠다고 공언했다네요. Jess에게 이말을 듣고는 화가 난거죠.

    (지가 뭔데. 신경끄시지....뭐 이런 맘인가?)

 

4. " 벨라, 가끔씩은 아무리 노력해도 화를 참을 수 없을 때가 있어. "

 

    "그래도 쓸데없는 짓이야. 차를 돌려 그 녀석들을 쫓아가는건.... " 

    ".....적어도 그렇게 생각하려고 해."

 

    벨라를 뒤쫓던 놈들을 작살내주고 싶을만큼 화가 난거죠(거친용어 이해해주세요. 아마도 에드워드의 맘이 이럴것 같아서리).

 

주말까진 일이 있어서 언능 해버렸어요. 휴~ 어찌되었건 개운하네요^^.

 

고도 2010-10-15 00:20:21
우와~ 일등 이시네요. 내사랑지니님 덕분에 제목에 대한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네요. 음~ 그런 일화가 숨어 있었구나.
내사랑지니 2010-10-15 00:33:48
아니, 고도님 야심한 시간에! . 그래도 반가와요^^.
유 니 2010-10-15 05:14:02
제목 선정에 그런 뒷 일화가 있군요. 따로 작가에 대해 찾으신 거에요?
잘 듣고 갑니다.^^

표지 그림과 현재까지 읽은 내용으론 별로 어울리지 못한 표지라고 생각하지만 그림에 대한 상징성은 인상적이네요. 벨을 지켜줄 듯한 강인한 눈빛을 내뿜는 무비 타이 표지가 더 어울려요. 물론 처음 책 낼 때야 영화가 없었지만요~
꽁이 2010-10-15 16:45:52
아..제목에 대한 그런 일화가 있었군요~~
선택이라...그래서 사과를 그려넣었군요..
제가 3권인 이클립스까지 읽었는데, 에드워드와 함께 하기 위해서는 벨라는 선택을 해야해요..
인간으로서의 삶과 뱀파이어로서의 삶...둘 중 하나를..
이제사 앞표지의 사과의 의미가 이해가 되네요..^^
내사랑 지니님 최고예요~~^^
벨벳 2010-10-15 22:51:56
내사랑지니님 2번 미션을 아주 똑~!!!소리나게 해내셨네요~^^*
짝짝짝짝짝~!!!!!!!!
표지의 사과그림에 이렇게 싶은 뜻이 있었다니....
바로 이래서 함께 책읽고 미션댓글 나누는 즐거움인것 같아요~
지니님 주말 잘 보내셔요~~~~^^*

이슬사랑 2010-10-17 02:55:50
표지보곤 멋지다란 생각만 했었는데...^^;
지니님... 이런 멋진 내용을 어디서 찾으신데요...^^
허긴 지니님 같은 분이 계셔서 저도 한걸음 나아가네요.^^*
시은맘 2010-10-18 13:33:47
3,4번 잘 몰랐엇는데,, 참고가 되었어요. 이해가 빠르신가봐요. 부럽~~
벨벳 2010-10-13 20:14 

고도님 미션 처음 내시는것 같지 않으셔요~!

쭈욱~~~함께 해오셨던 분 같은데요~^^*

고도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주 되시구요~~~~

댓글수다로 만나용~^^*

유 니 2010-10-15 05:16:36
저도 처음이라 떨리다는 고도님 말씀이 엄살로 들렸답니다.^^ 덕분에 7,8장 곱씹으며 재미나게 즐겼어요. 고맙습니다.^^
고도 2010-10-15 12:10:55
벨벳님~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칭찬도 자주 해본 사람이 잘 한다고... 벨벳님의 따뜻한 마음씨에 다시한번 감동입니다.
벨벳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디올 2010-10-12 10:49 

오늘 아침 출근하려고 책상정리 하다가 한시간동안 책을 붙들고 읽었답니다..

 

요즘 더 재밌어지는 것같아요^^

그쵸?

하람맘 2010-10-12 16:20:09
그러게요... 미운 남편보다가 에드워드를 생각하면 아~~~~~ 나도 연애할때 좋앗는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ㅋ
고도 2010-10-15 00:21:14
우왓 출근전에 한시간을 쓰실 수 있는 여유가 있으시다니... 디올님도 부지런하시군요. 제가 제일 부러워하는 아침형 인간^^
유 니 2010-10-15 05:06:07
하라맘님 말씀에 웃음이 납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결혼 생활은 연애때 즐겼던 추억들로 지탱하는 거라구.. ^^; 씁쓸하긴 해도 많이들 공감하실 거에요. 남편인 그는 밉지만 과거 애인이었던 그를 떠올리게 해주는 Ed.에게 고맙기도 해요. ㅋㅋ
화영맘 2010-10-12 01:42 

고도님~~~

저도 이번에 북클럽 1기 가입하고 쫓아가는 중인데... 다들 넘 빨리 잘 하셔서리..

전 이제야 챕터 5 읽으면서 맘 떨려 하고 있네요.. (전 이제야 에드워드가 벨라에게 시애틀 같이 가자고 하고 카페테리아에서 만나는 장면 읽는 중이거든요.. ㅎㅎ)

정말 다행인건 책이 잼나서 늦게라도 쫓아가지... 안그러면 진작에 포기했을 것 같아요... ㅠㅠ

저도 얼렁 따라 잡아서 미션 댓글 달고파요~~~

온맘 2010-10-12 10:22:53
저는 이제야 챕터 쑤리~ 읽고 있는뎅... ㅋㅋ
당연 제가 꼴찌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도 책을 놓지 않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저력은...
재미난 스토리를 통해 나오는 것 같습니다.
화영맘님의 '맘 떨리는' 이라는 표현이 가슴에 팍~ 와닿습니다. ^^
고도 2010-10-15 00:23:21
화영맘님 화이팅~
영명이도 예쁜짓~ 요즘 많이하겠네요.^^ 우리 희윤이는 예쁜짓~하면 두 눈을 찡긋 감는답니다.
민이맘 2010-10-11 22:37 

에고.. 에고.. 벌써 3차 미션.. 저도 뒤꼭지 땡겨요..

요즘 끝내야하는 일이 있어 하루종일 회사서 컴보다 집에와서 소파에 누워 책들면..

팔도 아프고..(?) 저절로 눈이 침침.. 해져요..

어쩌요.... 점점 따라 가기 힘든것이..

처음이신데 미션내시는라 수고 많으셨어요..

서연맘 2010-10-12 21:06:38
민이맘님 뒤꼭지 땡긴단 표현 저도 그랬네요.
저도 미루다 숙제 왕창 올리고 ㅋㅋ
새로온 1기님들이 넘 잘하셔서 넉 놓고 구경하네요 ㅋㅋ
자주 뵈요
고도 2010-10-15 00:24:13
시간이 제법 빠르게 흐르네요~~ 미션 하나하나 올라가는 거 볼때마다 시간의 흐름을 느껴요. ㅋㅋㅋ
요즘 달력도 잘 안봐서 며칠인지도 가물가물하는데 말이죠...
시은맘 2010-10-11 19:59 

이름만 걸어놓고 아직 미션수행도 못하고 있네요

1차미션만 겨우 내용파악했습니다.

늦엇지만 1차미션올리고 2차3차 미션수행 하도록 해 보겟습니다.

 

아! 뒤꼭지 땡기네요~

고도 2010-10-15 00:24:51
뒤로 갈수록 더욱 흥미진진해지네요. 힘내서 어여 오세요~~
이슬사랑 2010-10-11 16:15 
미션 수고하셨습니다^^*
고도 2010-10-15 00:18:33
네^^ 일단 미션 올리고 나니, 매도 빨리 맞는게 낫다고... 왠지 가벼운 마음이 드네요.^^
디올 2010-10-11 12:44 

새벽5시면 정신못차릴 시간인데..

부지런하시네요^^

늘 이렇게 일찍 일어나시나요?

 

아직읽지 않은 부분인데.. 미션보니 궁금증이 증폭되는듯해요~!

유 니 2010-10-11 05:03 

월요일 새벽에 올려주신 고도님의 열정! ^^

그냥 다른 분들 덧글 - 지난 주가 제 덧글 달기 주간이라 들어왔다가 미션 올려놓으신 것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고도님도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고도 2010-10-15 00:17:03
애들 재우고 나서 부랴부랴 책읽느라... 취침이 좀 늦어졌네요. 전 새벽에 일찍 일어나시는 유니님이 너무나 신기합니다. 부지런함... 너무 본받고 싶네요.
유 니 2010-10-15 02:37:28
아침형이 아닌 올빼미과랍니다.^^; 둘째가 5살인데도 잠 시간이 아직 뒤죽박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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