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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th 미션 (chapter 12-13)이랍니다.

글쓴이 디어맘

등록일 2010-10-25 09:02

조회수 4,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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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뚝 떨어진다는 일기예보의 말이 딱 맞아떨어진 아침입니다.

안녕하세요 사당동 아~벨라^^ 디어맘입니다. 이번에 가입한 초보 요원이구요. 숙제 4번하고 미션을 내야하는 부담감에 떠~얼~고 있네요.

 

  1. 책이 벌써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데요. 여러분의 Bella와 Edward는 누굴까 궁금해졌어요. 한국연예인이

      나 혹은 아시아계 연예인으로 캐스팅해 주세요. 물론 영화 포스터에 나오는 그녀와 그가 최상이겠지만

      재밌지않을까요? ^^

 

  2. #12. Ed.가 금요일 등교길에 Bella에게 조퇴를 하겠다고 하죠. 무엇을, 왜 하러 가야만 한다고 말했나요?

 

  3. #12. Jessica에게 Ed.와의 토요일 시애틀 여행은 취소되었다고 말한 Bella의 마음(의도)은 무엇일까요?

 

  4. #13. Ed.는 Bella에 대한 거부할 수 없는 감정을 여러가지(음식,마실것 등)에 비유하며 설명해보려고 애

     쓰네요. 결국 Ed.는 Bella에 대한 그의 집착을 어떻게 정의내리나요?

 

  5. #13. 현란한 고백의 말들 때문에 정신없으셨죠? 예전의 추억을 떠올리며. 요원님들의 추억의 Ed.에게 들

     었던 비슷한 대사나 혹은 죽기전에 참 듣고 싶다 생각했던 장면이나 대사를 적어주세요.

 

휴. 이제 짐을 조금 벗고 일상을 즐겨볼까봐요.^________________^

이번 주에도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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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사랑 2010-11-02 03:06 

1. 신세경, 서도영

사실 연예인 누구인지 잘 모르는데 우연히 TV보다 신세경은 그래 (결심했어!)했던 연예인이구요. 남자 연예인은 CF에 나와 ‘맞아‘ 했는데 이름을 몰라 인터넷 뒤지다 서도영이란 인물을 보구 그래 애도 괜찮네 한 친구야요.

이 미션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2. 사냥을 떠나네요.

데이트 중 벨라를 먹을 수는 없으니까...ㅋㅋㅋ

 

3. 제시카에게 일일이 말하고 싶지않아서...

 

4. You are exactly my brand of heroin.

 

5.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에드워드와 같이 있는것 자체가 정신없을듯...ㅋ

 

 

미션이 많이 늦었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낼까정 춥다는데 감기조심하세요.

추석때 감기로 한달간 고생했는데...

이번에 또 감기가 왔네요.

요즘 무리를 했나...

몸상태가 안좋네요.^^

요원님들... 사랑해요~~~

벨벳 2010-11-03 11:45:38
에구에구...찬바람 부니까 몸이 천근만근 축축~늘어집니다.
저도 몇년만에 독하게 감기로 고생했는데..
이슬사랑님 샤릉해요~!!!!!!
내사랑지니 2010-11-03 19:16:45
일교차도 큰데, 저는 딸아이 수영시킨다고 난리법석떨어요.
감기에, 비염에 , 약한 아토피까정.....괜히했나싶을때도 있지만
녀석 좀 씩씩해지고, 자세도 많이 좋아졌어요.

짬짬이 귀와 코에 아토피에 좋다는 홍화씨기름 발라주고,
식후엔 생강+감초+대추 달인 물 먹이고,
실내에선 수면양말 신기고,
잠자기전엔 죽염 스프레이에 코 혈자리 마사지까지하려니
저 무진장 정신 없네요.
내사랑지니 2010-10-31 19:29 

아이 학교문제로 한참동안 골치를 썩었더니 결국 몸살 감기와 함께 정리가 되네요.

미션를 다시 찾아보기가 어려워서 기억을 더듬어 해결해요. 다른 분들의 글이 이럴땐 도움이 되기도 하고 헷갈리게 하기도 하네요.ㅎㅎㅎ

 

1. 전 이민호요. 덩치가 좀 있어야 할것같아서요. 강동원도 넘 좋은데.....역이 10대라서.....연기는 당연 강동원이구........

    벨라는 아무래도 못정하겠네요. 손혜진이 하기엔 나이가 좀 많고....신인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전 감독은 절대 못할것같아요)

 

2. 이때까지만 해도 에드워드는 자신이 벨라를 해치게될까봐 두려워하는 것같아요. 그런데 (뒷부분을 보면)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것이 문제가 되지 않아 보이네요..

(마치 연예초기엔 호칭, 전화통화, 둘만의 공간같은 것이 부담스럽다가 나중엔 별것아니게 되어버리는 것과 비슷한걸요) 

 

3. 에드워드의 태도와 상반되는 벨라의 태도. 서로를 아끼는 맘같기도 하고, 그래서 에드워드가 더 멋져보이기도 하고 넘 예의바른 샘님 같기도 해요.

 

어느 인터뷰에서 로버트 패틴슨이 에드워드를 '걱정이 많은 사람'이라고 한말이 생각나네요.

 

4. 근데 그럼 에드워드가 마약을 해봤다는 건가요? 궁금하네요. 에드워드의 어두웠던 과거가....

    전 그래도 양을 사랑하게된 사자라는 말이 가장 인상적이였어요.

    풋, 내가 맛있는 치즈케이크와 사랑에 빠진다면 어떨까요? 배고프면 고민스럽긴 하겠네요.

 

5. 전 말은 싫어요. 그냥 말을 들어주는 믿음직한 눈빛이 더 좋죠.

 

  

 

디어맘 2010-11-01 15:15:27
지니님 미션댓글 기다리다 눈알빠진 양입니다.ㅎ 아이 학교 문제가 있으셨군요.무슨일 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해결되셨길 기원합니다.
사서 걱정하는 에드워드..맞네요^^
이슬사랑 2010-11-03 05:04:34
디어맘님... 제 미션댓글까지 기다리셨으니...에구 죄송해라... 눈알이 제대로 붙어있어야할터인데...^^(쓰고 나니 말이 좀 이상하네요.ㅋ)
벨벳 2010-11-03 11:47:07
지니님~!!!!ㅋㅋㅋㅋ
눈빛~~~ㅋ ㅑ~!!!!
그래도 말을 안하면 답답해요~~~~
지니님도 몸살 좀 나으셨나요?
내사랑지니 2010-11-03 19:06:41
눈알하니까 최근 딸아이와 함께 본 '유령신부'가 생각나요^^.

벨벳님............정확히 보셨어요.
그래서 제가 망했어요. 근데 아직도 정신못차리나 보네요.
몸살 앓고 있을만큼 한가하질 않네요.
뭘하는지 맨날 종종걸음이니..원.....생색도 안나요TT.
이슬사랑 2010-10-31 01:33 

오늘 아니 어제 아버지 생신이라 며칠 책을 통 못 읽었네요.

낼 마저 읽고 늦어도 월요일까지 댓글 올리겠습니다.

즐건 주말 보내세요^^*

 

디어맘 2010-10-31 12:23:45
방장께서 글을 안올리셨길래 안그래도 제가 뿌루퉁해있던 참이었어요^^
행사치루느라 정신없으셨겠어요. 전 어제 아들 생일이라고 이것 저것 만들었는데
아이가 아파서 special한 음식에 손도 안대고 큰아들만 좋아라 먹어치우대요.
사실 아이 생일엔 제가 외식 대접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아이의 건강상태가 제 호광의 발목을 잡아버렸지뭐예요~
이슬사랑 2010-11-03 05:07:04
뿌루퉁한 얼굴... 좀 풀리셨나요? ㅎㅎㅎ
전 아이들 생일 별 신경안쓰는데...
미역국에 기냥 케익과 치킨이면 끝^^
벨벳 2010-10-30 20:14 

1. 정말 디어맘님 재미있는 미션이에요~^^*

려원과 원빈

개인적으로 려원을 좋아하지는 않는데 왠지 피부하얗고 마르고 ...ㅋㅋ

원빈은 아저씨란 영화를 본후로 급 좋아진 배우네요~^^*

요즘 나오는 신인들은 잘 모르겠어요 ^^;;;

 

2.벨라를 위한 배려라고나 할까요?^^*

데이트에서 벨라를 먹어치우지 않으려고 배를 두둑히 하겠다네요.

아무리 에드가 매력적이라고해도 이런 남친은 좀 피해야할듯~

 

3.에드워드를 보호하고 싶어서이죠...혹시라도 자신에게 무슨일이 생길 경우를 생각해서..

또한 에드워드를 테스트해보고 싶어서이기도 한것 같아요.

 

4.마약중독

 

5.음....벨라에게만 감정이입이 되어서 읽어서 에드워드가 무슨 말로 벨라를 달콤하게 해주었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

 

미션댓글 적으려고 책을 다시 읽으려고 했는데 지금은 다른것에 빠져있어서 다시 안보아지네요 ㅜ,ㅜ

날씨 화창하고 따뜻한 토요일~~~

딸아이 달고 일하고 들어와서 집안에서만 뒹굴 거렸습니다.

모두들 신나는 주말 보내고 계시는지요~??

 

디어맘 2010-10-30 21:00:24
아~려원 좋은것 같아요. 그녀가 요즘 TV에서도 안나오고 소주광고에서도 물러나서.
한참을 잊고 살았네요. 이번 Chapter에선 Bella가 Ed.의 목소리를 velvet에 비유하는 표현이
제법 나왔더랬죠. 벨벳님이 떠올랐다는 다소 싱거운 이야기^^
이슬사랑 2010-11-03 05:12:46
디어맘님... 찌찌뽕... 지도 벨벳님 생각했는데...^^*
디어맘 2010-10-29 21:11 

1.     미션은 출제했지만 저라고 확신하는 답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답니다. 생각을 해봤어요. 장쯔이탕웨이 Bella로 캐스팅하면 어떨까 해요. Ed. Bella보다 훨씬 어려웠어요. 사실 아직도 머릿속이 정리가 되진 않지만 냉정과 열정 사이다케노우치 유타카. 한국배우 중에서 원빈,고수 그리고 강동원을 생각만 해봤어요.^^

 

2.     Hunting을 하러 간다고 했죠. 토요일 둘만의 시간이 안전해지기 위해 허기를 달래러 Alice와 공원에 가서 잔뜩 …(다소 섬뜩하지만 위트 있는 대사였던 것 같아요.)

 

3.     Ed.는 끊임없이 그 둘만의 시간을 외부자 에게도 알리길 원했죠. Bella를 해할지도 모를 본능에 대한 강력한 절제 이유를 또 하나 갖고 싶어했겠죠. 허나 Bella는 혹여 자신의 잘못됨이 Ed.에게 돌아가게 될까 걱정하고. 철저하게 토요일 자신 홀로 지낸다고 여럿에게 알리네요.

 

4.      May be it would be too easy to turn down the brandy. Perhaps I should have made our alcoholic a heroin addict instead. ……….. Yes, you are exactly my brand of heroin.

 

5.     기억나는 감정의 묘사가 하나 있어요.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 감정이 선명하네요^^. He pronounced my full name carefully, then playfully ruffled my hair with his free hand. A shock ran through my body at his casual touch.

 

 

이번 Chapter에선 풋풋한 10대로 돌아간 저를 볼 수 있어서 가슴이 뛰었구요. 다시 자른 머리를 한 번 길러 볼까하는 주책맞은 생각도 해봤답니다. 다행히도 주위 언니들이 전원 반대의사를 거칠게 표현해주셔서 나이와 몸매에 걸맞지 않는 무모한 도전정신을 일찍 포기했답니다.

 

다들 주말 속으로 들어가셨나요?? 적.막.

올리브부활 2010-10-30 08:41:33
저도 몇년간 숏커트만 한지라.. 갑자기 긴머리며 똥머리며 너무 부러운 생각이 들어 더 늦기전에 길러보리라 다짐하다.. 결국 늘어난 살들과 함께 도저히 견디지 못해 다시 엊그제 커트를 했더랍니다ㅠㅠ
유 니 2010-10-30 16:38:38
탕웨이 예쁘네요. 유타카는 약간 금성무 삘 나요. 강동원 좋아하는 분들 참 많더군요.
오랫만에 배우 프로필 찾아 봤어요.^^

저도 더 나이 들기 전에 뽀글이 펌을 했어요. 신혼때 처음 해 보고 정말 오랫만에..가게서 자꾸 붕 떠는 머리라 누차 강조하길래..더 나이들면 못할 것 같으니 해달라고 사정(?)해서 했답니다. ^^;

가을 완상하느라 다들 바쁘신 듯 싶어요^^
벨벳 2010-10-30 20:19:07
유니님 뽀글이펌은 어떤것인지요~
뽀글이펌하면 무조건 떠오르는것이 할머니파마뿐이라서...
혹시 베이비펌???
디어맘님이 올려주신 5번 미션 글 읽어보니 손발이 오글오글...ㅋ ㅑ~!!!ㅋㅋㅋ
이슬사랑 2010-11-03 05:15:44
디어맘님 보고싶어요.^^ 제 생각과 비슷하신면이 많네요. 5번답도 그렇고...^^*
꽁이 2010-10-29 16:13 

1. 에드워드 역할엔 저는 조인성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예요..^^ 하얗게 분장해놓으면 어울릴 것 같기도 해서..^^

    벨라역할엔 저는 신세경...(지붕뚫고 하이킥에 나왔던...)

    거기서도 무얼 생각하는지 도통 알 수 없는 캐릭터여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2. 사냥을 하러 갔지요..

   벨라와 함께 있으면 갈증을 더 많이 느끼기 때문에..자신을 통제하기 위해서라도..

   사냥을 통해서 충분히 배를 채워야하거든요..^^

 

3. 제시카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떠들어대는 걸 즐기는 스타일인 것 같아요.

    더군다나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에드워드의 일이니..더욱 관심을 가지겠죠..

    함께 시애틀에 가는 걸 알게 되면 제시카는 에드워드와 시애틀에서 무엇을 했는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꼬치꼬치 캐물으며 벨라를 괴롭힐 거예요..^^

 

4. 요 부분은 책을 다시 찾아봐야겠어요..^^

 

5. 글쎄요~~

   에드워드가 벨라를 향한 마음...그냥 그런 마음이면 충분할 듯..^^

 

그나마 오늘은 날씨가 좀 풀렸나봐요..다행이예요..

갑자기 추워져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네요..^^

우리 요원님들 감기 조심하시고요~~

디어맘 2010-10-29 21:10:32
날씨가 풀려서 정말 다행이죠..그런데 미션 게시판은 아직 추위가 안풀렸나봐요^______________^
조인성 그를 제가 오랜기간 잊고 있었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벨벳 2010-10-30 20:20:50
나이들고 아줌마가 되면 왜 대부분 제시카다워지는지요~ㅋㅋㅋㅋ
울 꽁이님은 아직도 소녀같은 모습을 많이 가지고 있는것 아시나요?
아푸지말고 아잣아잣~!!!!
이슬사랑 2010-11-03 05:25:32
댓글이 늦다보니...
낼까정 춥다네요.ㅎㅎㅎ
감기조심하세요~~~
디올 2010-10-29 11:43 

직장에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생각해봤어요^^ 재밌잖아요~

네이버에 한국판 에드워드를 검색하니 여러명이 나오네요 ㅋㅋ

그중 간택된사람은 담과 같사옵니다 !

 

1.Edward-강동원

  Bella-고아라

 

2. 벨라와의 시간에 대한 안전장치.

    처음 갖는 벨라와의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꼼꼼히 준비하는 에드워드의 마음이 조금 보였어요.

    이런 에드워드가 매너있어보이기도 하고, 나름 데이트 준비도 할줄아는 센스맨으로 보입니다^^*    

    벨라에게 했던 말들도 한번 연습하고 한거 아닌가 몰러요 ㅋㅋ

 

3. 에드워드를 배려하는 마음

 

4. 벨라가 자꾸 빠져들게하는 heroin같다구..

 

5. 듣고싶은 말이요??? ㅎㅎㅎ ㅋㅋㅋ

   그냥 하루만 벨라로 살아보고 싶은마음..이 정말 정말 간절하네요!!!

 

   에드워드의 멋드러진 얼굴을 보고 가슴설레고...

   워드의 벨벳같은 목소리에 가슴콩닥.

   십중팔구.. 에드워드의 감미로운 고백엔 기절하고 말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주부터는 시간활용을 해보고자.

아침일찍 일어나기로 결심했어요.

저녁엔 자꾸 골아떨어지는 관계루다가..뭘 할수가 없네요--;;

 

추워지니 아침이 오는게 너무 싫지만..

아자아자~

그럼 책읽을 시간도 더 많아지겠죠?ㅋㅋ

 

디어맘 2010-10-29 14:07:07
wow!네이버 한국판 에드워드라는 게 있다니 아니 있.겠.네.요.
저도 네이버를 절친으로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인데 ..
ㅎ 제 베프를 너무 잘 이용하시는 거 아니세요?
벨벳 2010-10-30 20:21:45
고아라가 누군지 생각이 안나서 검색해보았어요 ㅋㅋㅋㅋ
이슬사랑 2010-11-03 05:27:26
시간활용 잘 하고 계신가요?
답글이 늦다보니 참...ㅎㅎㅎ
유 니 2010-10-29 02:07 

1. 기존 미션과 달리 참으로 참신하고 재미난 과제입니다~.

고교생인 커플이니 무작정 좋아하는 배우를 고를 순 없고 나이를 감안해서 젊은 배우로 생각해 봤어요. 요즘 연예인들을 잘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씨네 21 DB까지 들어갔네요. ㅋㅋ 그러다 번뜩! 그러나 너무 식상한 제안이긴 한데..그래도 이 커플만큼 잘 어울리는 배우가 생각나지 않네요. [지붕뚫고 하이킥]의 윤시윤- 신세경 (혹은  임수정도 괜찮을 듯 싶어요.)커플 되겠습니다~ ㅋㅋ

 

2. For hunting. Ed. was worried if he might harm to her at a circumstance of being with her in very private. He wanted to give her to decide  the next day's plan while she would have time on her own without being with him.  p.243

 

3.  Bella wanted to distract other's interest toward her and Edward. I cannot understand why Ed. was upset with that nobody knew Bell stayed with him.

 

4. He tried to express how Bell was too strong to resist being with her. Beyond the analogy of an alchoholic, he put himself as an addict to heroin. Bell concluded she is exactly his brand of heroin. p. 267~268


 

5. 두 고딩의 대화를 듣고 있으면 참 10대답다라는 느낌이 들다가도 아차차!! Ed. 는 파파 할배인데 라는 생각이 들어 웃음이 납니다. 음.. 20세기를 다 겪은, 이 구닥다리 세계를 가진 할배와 21세기 여고생이 사랑에 빠진다고 생각하니 확! 잠이 깹니다. ㅋㅋ 이미 산전수전 다 겪은 Ed.가 Bell에게 떠는 너스레가 좀 거시기하게 다가오기도 하네요. 아, 이러면 안되는데 롤리타 신드롬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컥~~

아무튼..추억의 Ed.라..제 마지막 사랑인 낭군님이 좋아했던 영화속 대사 You Complete Me!! 크~ 맨 정신엔 절대 안하고 취중 제게 가끔 날렸던 닭살 멘트로 기억되네요.^^

 

낭군이 워크샵으로 부재중입니다. 휴~ 밤이 너무 기네요. ^^;

올리브부활 2010-10-29 06:45:48
음.. 저두 에드워드가 참 우리세대처럼 자기 여친을 넘 보호하려만 하는 듯한 생각이 들었는데.. ㅋㅋ 에드워드는 편지풍파 다 겪은 구세대였네요. ㅎㅎ 몇년전에 제 절친에게 생일카드를 쓰는데.. 뭐라고 써야할지 당췌 표현이 떠오르지 않더이다. 그 막연한 느낌을 저도 똑 같이 You complete me. 라고 썼는데.. 나중에 욕만 먹었습니다. 뭔뜻인지 모르겠다고 ㅎㅎㅎ
디어맘 2010-10-29 09:28:13
ㅎ아래 댓글까지 읽어보다...낭군님의 부재가 더 길어졌다간 자서전 한편 나오겠는걸요? 너무 재미나요^__________^
아 드디어 금요일이예요. 저희 아들이 고열로 유치원과 병원 드나들기를 일주일가량 반복하는 차에
마음이 조금 허했는데 여러 글을 읽다보니 조금 채워지는 것 같아요. 끝내 중대병원에서 폐렴이니 입원을 권유하나 엄마가 아이 생활 Control을 잘 할 자신이 있으면 외래로 치료해보자고 하더라구요. 아이 7세 생일을 앞두고 큰병치레 하나봅니다.(너스레)

두번째 미션댓글 유니님께 박슈
유 니 2010-10-30 16:40:41
올리브님..정말 절친이니 머쓱해서 한 마디 날린 거겠죠. 그리 생각하시죠? ^^

디어맘님.. 아이때문에 맘이 아프시겠어요. 얼른 건강 되찾길 기도합니다.
벨벳 2010-10-30 20:24:30
오~~유니님 낭군님 멋지셔요~!!!
박력넘치는~!!!

올리브부활님의 에피소드도 너무 잼있어요 ㅋㅋㅋㅋ
이슬사랑 2010-11-03 05:42:12
잠시 잊었네요. 파파할배...ㅋ
디어맘님... 아이의 치료는 잘 하고 계신가요? 빨리 완쾌되길 바래요.^^
시연맘 2010-10-28 00:17 

1. Bella는 드라마 아일랜드의 이미지 때문인지 바로 이나영이 생각났어요.

   약간 독특한 정신세계를 가지고있고 무심해보이는..

   반면 Edward는 좀 고민했죠. 완벽하게 아름다운 남자가 어딨나하고요. 원빈정도면 어떨까요?

 

2. Edward가 사냥을 하러 간댔죠.

   왜?는 헛갈려요. 갈증이나서인지 아니면 벨라와 공공연하게 시간을 더 보내는것이 위험해서인지요. 

   한번 더 읽어야하려나봐요.

 

3. Bella Worried about the trouble it might cause Edward if she doesn't come home.

   Bella는  Edward가 공공연하게 함께있는것이 자신에게 문제가 될수 있다고 말한것을 떠올리고

   만약 그녀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에게 문제가 생길까봐 걱정했어요.  

 

4. The lion fell in love with lamb.

 

5.  "애기야~!"

    감성적인 인간이 못되어서 이 미션이 제일 어려워요.

    "보고 있어도 또 보고싶다" 이정도 말은 들어보고싶은데...  사실 이건 우리 애기들 볼때 드는 생각이고^.^

    대사라기엔 짧지만 "애기야~!" 이거 한번 들어보고싶네요!    

디어맘 2010-10-28 19:30:31
이나영도 있었군요?^^ 아직도 저는 이상형 골든벨하듯 여배우 남배우들을 머릿속에서 뺑글뺑글 돌리고 있답니다. 오늘 밤엔 원빈 Ed.에게 "애기야~!" 듣는 꿈 꼭 꾸시길 바래요.
그리고 참!
미션 댓글 일등을 축하드립니다.^_________^
유 니 2010-10-29 02:20:18
darling,honey,sweetie 뭐 이런 말보다 훨 닭살스러운 애기야~입니다. ㅋㅋ
꼬옥 낭군님께 들어보시길 기도합니다.^^

제가 낭군을 학교에서 형으로 부르며 다닌터라 오빠라는 호칭은 연애후 (안 지 만 1년 다 넘어 과 사람들 모르게 비밀 연애를 한 탓에) 결혼까지 1년도 안쓴 것 같아요. 가까이 지낸 시누 부부가 honey를 자주 쓴 탓에 덩달아 hon으로 자주 불렀죠. 아무튼 오빠라는 호칭을 낭군에게 해 준 기간이 짧은 탓에.. 가끔 무뚝뚝과 제가 서비스 삼아 아주 드물게 오빠~~라고 부릅니다. 헌데 낭군, 아주 생경한 표정으로 쳐다 봅니다.컥~

어느 날, 동네 단지에서 멀리 실루엣으로 그럴싸한 아가씨가 오빠~하고 부르길래.. 자긴 아니겠지 생각하며 걸어 가는데.. 교회 후배였다 하군요. 오빠라는 호칭이 아저씨들에겐 참 거시기한 느낌을 들게 하나 봅니다. 제가 삐딱한 건지..소시의 오빠 노래도 참 거시기하게 들립니다. 거시기하게 생각하는 제가 문젠거죠? ^^;

제 절친네는 결혼 10년차가 넘었는데 아직도 낭군을 오빠라고 부릅니다. 7살 아들내미가 자기 집은 오빠와 여동생, 아이가 사는 집이라고 했다는군요. 아직도 남편을 오빠라 부르는 제 친구가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는데 아들의 이 멘트를 들으니 쩝~~

밤 수다가 길어졌네요. ^^;
올리브부활 2010-10-29 06:49:01
저두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듯한?? 이나영에 한 표 입니다 ~^^
벨벳 2010-10-30 20:27:24
아~시연맘님도 원빈 좋아하시는군요.ㅋㅋ
저도 이번에 아저씨라는 영화보고 완전 팬되었어요^^*
시연맘님의 남편분이 시연맘님을 애기야~~~라고 불러주신적이 있는지 궁금해요.
아직 못들어 보셨다면 쪽지에 적어서라도 읽어달라고 해보셔요~^^*
가끔 제가 쓰는 방법인데 말하는건 쑥스러워서 못하는 사람도
읽어달라면 읽어주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이슬사랑 2010-11-03 05:47:24
벨벳언니...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시연맘님... 애기야... 닭살멘트야요. ^.^
시은맘 2010-10-27 11:34 

았! 사당동 사세요? 전 동작구와 관악구 경계선 봉천동에 살아요~~~ 동명이 청림동으로 바뀌었지만... 사당4,5동에 자주 놀러가죠 ^^

 

ed는 반짝 떠오르는 생각 있어요!! bella아직~-.-

디어맘 2010-10-27 17:16:16
이렇게 가까이 잠복요원이 있었다니ㅎ
전 Ed.가 도통 캐스팅이 안되네요.
디어맘 2010-10-26 17:15 

날씨도 춥고 게시판도 추워서 선물드립니다.

여러분 호빵드시고 재미나게 읽으세용!

유 니 2010-10-26 21:37:04
어제 오랫만에 엄마가 집에 오셔서 가락시장 가서 과일 선물도 잔뜩 받고 호빵도 사주시고~~
했는데 뜨끈한 호빵 보니 엄마 생각이 또 나네요.
디어맘님도 따스한 가을나기 되세요~ ^^
하람맘 2010-10-26 22:49:58
지금 너무 배고픈데 정말 먹고 싶네요--;; 빨리 다음달에 젖을 떼야 이 배고픔도 사라지겠죠?ㅋ
살면서 이렇게 배고팠던것도 처음이라 아프리카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겠더랐구요.. 그래서 월드비젼에 매달 후원 하던것도 끊지 않고 계속한답니다.^^;; 앙~~ 배고파..
디올 2010-10-27 10:53:49
따땃한 호빵...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날씨가 추워 아침부터 난방하고 있는요즘 딱! 이네요~
냠냠냠!!!
시은맘 2010-10-27 11:27:06
와! 맛있겠당~~ 배고파랑~~~
벨벳 2010-10-30 20:29:10
냉장고에서 편히 쉬시고 있는 호빵을 언제 쪄서 먹으려나...
디어맘님 호빵보니 냉장고에서 날짜만 보내고 있는 저희집 호빵이 생각나네요.
내일은 간식으로 호빵을....^^*
디어맘 2010-10-25 18:30 

그럼 모든 분들의 미션댓글을 기대하며 이번 주를 벅차게 시작해봐도 되는 거죠?^^

초짜배기 요원 도닥여주신 선배 요원님들 감사함돠~

 

벨벳 2010-10-25 17:59 

디어맘님 사당동 사시는군요~^^*

미션 너무 잼있게 잘 내셨어요~

이번주 댓글수다 벌써 기대가 되어요~^^*

이슬사랑 2010-10-25 14:19 

미션 넘 멋지고 잼있을거 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토닥토닥~~~

 

올리브부활 2010-10-25 13:28 

부지런한 요원님들~  이쿵 저는 계속 밀린숙제땜에 전전긍긍하다 이번주가 제 댓글 차례이기에 얼른 나와는 봅니당  ~^  

샬럿 2010-10-25 12:51 

첫 미션이신데 넘 위트잇게 잘  내셨네용...

또 댓글때 뵈어요^^

내사랑지니 2010-10-25 11:46 

디어맘님, 미션 증말로 짱입니다.

실은 1번은 저도 내려고 했던 미션입니다만.......선수치시다니...흑흑.

요즘, 가을탓인지 슬럼프여서 좀 힘드네요.

10월이 좀 바쁜 달이긴 하죠 쩝.

 

디어맘님 수고하셨구요. 요원님들도 오후부턴 추워진다니 찬바람 조심하세요.  

 

유 니 2010-10-26 21:39:20
재미난 미션때문에 요즘 배우들 다시 뜯어봐야 할 판이군요.^^
잘 생긴 건 기본에 조금 신비감과 우수어린 용모여야 할 것 같은데...배우 공부라도 해야겠어요.

지니님도 기운 업 하시고 가을 잘 나시길~ ^^
하람맘 2010-10-25 11:32 

넘 재미있게 문제를 내주셨어요^^ 제 차례가 됬을때도 그럴수 있을까 걱정되네요^^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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