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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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베리 수상작 중심의 YA 소설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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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th 미션 (챕터19-22)

글쓴이 메이

등록일 2010-11-15 03:43

조회수 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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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읽고 계시나요?? ^^

이번 챕터만큼 긴박한 부분은 없었던 듯해요...

전 보통 (다들 그러시겠지만.. ) 애들 재워 놓고 밤늦게 책읽는데요..

이번엔 James 때문에 밤에 읽으려니 무서워서리.. 읽다가 중단하고 다음 날 읽었답니다. ^^

 

디올님을 비롯 요원님들 중 몇분은 이미 다음 책들도 읽으신 것 같은데요..

저도 궁금해서 new moon을 도서관에서 한글판으로 빌려 놨네요...

근데.. 고민인것이 한글판으로 빨리 읽고 싶긴한데...

아무래도 한글로 읽고 나면 영문판으로는 안 읽게 될 것 같아서 말이죵..

 

뉴문 한글판 첫장에 벨라와 에드워드의 그림인 듯한 것이 있는데...

혹시 못 보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 사진 찍어 올려 보아요..

(트와일라이트 영화로 못 본 저에겐 지난번에 유니님이 올려주신 영화샷이 신기했었거든요.. ^^)

 

 

 

머릿속으로 상상하던 벨라, 에드워드와 어찌 좀 비슷한가요?? ^^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미션 나갑니다.

 

1. 벨라 는 15분안에 짐을 싸서 집에서 나오기로 에드워드와 약속을 하고 들어가는데요..예상했던 대로 찰리는 벨라를 쉽게 보내 주지 않습니다. 이런 아빠에게 벨라는 어떤 말을 하고 집을 나오나요?

 

2. p 411 에서 "My guilt slowly subsided as I looked into her dark eyes. But even as the calm spread over me, I knew I couldn't trust my feeling with Jasper there" 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왜 벨라는 자신의 감정도 믿을 수 없는 것일까요?

 

3. 벨라는 앨리스에게 어떻게 해서 뱀파이어가 되는 건지 물어 봅니다. 앨리스의 대답은?

 

4. p 426-427 에서 "Bella? Bella?" It was my mother's voice, in a familiar tone I had heard a thousand times in my childhood, anytime I'd gotten too close to the edge of the sidewalk or stayed out of her sight in a crowded place. 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벨라가 엄마의 목소리를 이렇게 묘사한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데 (이유가 나중에 밝혀집니다)  무엇일까요?

 

5. 벨라는 엄마의 안전을 위해 앨리스, 제스퍼를 따돌리고 제임스를 만나러 혼자 갑니다. 그래서 엄마집 옆의 발레 스튜디오에서 제임스를 만나게 되는데요.. 제임스가 특별히 이 장소로 벨라를 불러낸 까닭은 무엇입니까?

 

6. 제임스를 통해 알게 된 앨리스의 과거는?

 

우리 요원님들 모두 애 키우느라 정신 없으실텐데.. 이렇게 영어책 까지 읽으시느라 바쁘시죠?

그래도 북클럽 1기 덕분에 좋은 분들과 함께 재미난 책 읽을 수 있게 되어서 개인적으로는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럼 모두들 끝까지 화이팅해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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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니 2010-11-26 06:39 

1. Bella told her dad exactly same like her mom when she left him.

"Just let me go, Charlie." "It didn't work out. Ok? I really, really hats Forks!"  p.394

 

2. She seemed too weak to control her mind under this harsh circumstance. It was very guilty and sorry of her to make the Cullens burdened all because of her.

 

3. Alice explained to Bell how a vampire could become technically. If a vampire bites a prey, a venom spreads over its body. While the venom is in a bloodstream and close to the prey's heart, the victim can be changed to a vampire. (p.414)

 

4. James took Renee's voice from a video tape containing Bell's family stuff.  Bell remembered her mom's urgent voice when she was in dangerous situations when she was little. 

 

5. James wanted to record Bell's last moment to show Edward. He thought that the spacious studio with mirrors was the perfect place to convey the scene. (p.449)

 

6. She was James's prey who escaped from him.  (p.448)

 

그림은 우리 나라 작가가 그린 건가요? 정말 순정 만화풍이군요.^^

내주 모임 나가려고 밀린 미션 따라잡기중입니다.

이슬사랑 2010-11-27 01:45:27
유니님 글이 없어서 분실된 책 못찾으시나 했네요.^^
전 만화표지가 더 무서워요.ㅎㅎㅎ
이슬사랑 2010-11-24 21:51 

엄청 늦었죠... 죄송죄송^^;

 

1. Just let me go. I really, really hate Forks!

 

2. Because he is able to manipulate the emotions of those around him.

 

3. It works slowly, spreading through the bloodstream, so that, once bitten, our prey is in too much physical pain to escape us. Eventually the heart stops, and the conversion is finished. But all that time, every minute of it, a victim would be wishing for death.

 

4. There she was, on the TV screen.

 

5. I thought this room would be visually dramatic for my little film. That's why I picked this place to meet you.

 

6. The one and only time my prey escaped me. The vampire who was so stupidly fond of this little victim made the choice that your Edward was too weak to make. When the old one knew I was after his little friend, he stole her from the asylum where he worked and as soon as he freed her he made her safe. The old vampire made her a strong new vampire, and there was no reason for me to touch her then.

 

 

벨벳 2010-11-23 09:30 

너무 늦게 미션수행합니다^^;;;

 

1.찰리의 가장 아픈곳을 찌르는군요...

실은 책을 다시 찾아보기 귀챦아서 디어맘님꺼 컨닝~ㅋㅋㅋ

학교다닐때에는 간이 작아서 컨닝못해봤는데 ...

다음책은 절대로 미리 읽지 말아야겠어요~^^*

 

2.제스퍼의 능력때문에 벨라는 자신의 생각마져도 혼란스러워하네요..

 

3.뱀파이어에게 물려야하는데 심장이 뛰는동안은 고통스럽고 그런후에 뱀파이어가

된다고 하네요...

 

4.어릴적 비디오를 이용했네요.제임스 머리가 상당히 좋은놈인듯~

 

5.제임스가 정신병자인것 같아요.아니면 영화를 너무 많이 봤거나...ㅎㅎㅎ

그의 방식으로 최대한 즐기고자 그 장소를 골랐네요.

자기가 영화 감독인것처럼...아무튼 나뿐XX

 

6.미래를 볼수 있는 앨리스의 능력이 사람일때에도 있었네요.

이런 능력때문에 마녀취급을 당해서 깜깜한 곳에 오랫동안 갇혀서 지냈어요.

앨리스를 뱀파이어로 만든 늙은 뱀파이어가 불쌍하기도 하고 앨리스의 그런 과거때문에

과거를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앨리스도 불쌍하네요.

제임스는 이때에도 나쁜XX였네요.

 

 

이슬사랑 2010-11-24 21:52:45
제가 꼴찌래요...^^;
꽁이 2010-11-22 11:03 

트와일라잇 원서를 이제야 반 조금 넘게 읽었네요..^^;;

한글판을 봤으니, 기억을 더듬거리며 미션을 남길게요..

 

1. 벨라의 엄마가 집에서 나올 때 찰리에게 했던 말을 똑같이 하고 집을 나서지요.

   " 이런 곳에서 살고 싶지 않아! 난 엄마처럼 바보같은 실수를 저지르진 않을거야~"

   찰리의 맘이 얼마나 아플지 뻔히 알면서도 찰리의 안전을 위해 어쩔 수 없었던 벨라..ㅠㅠ

 

2. 재스퍼는 다른 사람의 감정을 편안하게 조정하기 때문에 자신이 지금 느끼는 감정이

   진짜 자신의 마음이 아닐 거라고 생각한 것 같아요.

 

3. 뱀파이어게 물리면 며칠 동안 엄청난 고통을 느끼게 되고, 그 고통이 잠잠해지면

    뱀파이어가 된다고 하네요.

 

4. 실제 엄마가 제임스에가 잡혀있던 게 아니라, 어릴 때 벨라의 모습이 녹화된 비디오 테잎을 벨라에게

   들려주었기 때문이죠.

 

5. 사방이 거울로 된 곳에서 벨라의 마지막 생을 마감하게 되는 모습을 에드워드가 본다면

    더 극적일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예요..에잇~~나쁜 놈~~

'

6. 엘리스는 인간이었을 때의 기억이 없는데, 앨리스가 인간이었을 때, 제임스에게 꽤 매력적인 냄새를 풍겼던

    것 같아요.  앨리스는 미래를 볼 수 있다는 이유 때문에 정신병원에 갇혀있었고, 그 병원에 있던 어떤

    뱀파이어가 제임스로부터 앨리스를 구하기 위해 앨리스를 뱀파이어로 변화시켰어요.

    제임스는 결국 앨리스를 변화시킨 그 뱀파이어를 죽이고요~

   

 

트와일라잇~

이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제 책은 이제 반 왔네요..ㅋㅋ

언제쯤 다 읽을 수 있을런지..^^

벨벳 2010-11-23 09:32:39
꽁이님 역시 기억력이 좋으셔요..
저는 읽었는데도 다른 요원님들 댓글을 컨닝해가며 미션 풀었네요.ㅋㅋㅋ
후반부전개가 박진감이 넘쳐서 영화로 봤어도 잼있었을것 같아요~^^*
감기는 좀 나았는지 모르겠네요~
이슬사랑 2010-11-24 21:53:17
빨리 따라오세요.^^
시은맘 2010-11-22 10:18 

에궁;;;

이번엔 미션 꼭 할라 그랬는데,,,

토욜엔 돌잔치, 일욜엔 남편생일 챙기느라 주말 다 보내고

(남편생일엔 꼭 시댁에 가야해용,,, 어머님 맛난 거 드리러~~)

 

글고 이번주엔 김장땜시 마음이 무겁고

에궁에궁 어쪄랴[email protected]@

벨벳 2010-11-23 09:33:39
시은맘님네 김장은 얼마나 하셨어요~
저희는 친정,시댁 모두 김장을 안하고 여기저기 얻어먹는답니다 ㅋㅋㅋ
이슬사랑 2010-11-24 21:54:54
저도 늦었네요^^ 천천히 그러나 빨리 따라 오세요^^*
이슬사랑 2010-11-22 03:14 

시간날때마다 책을 읽어야하는데 요즘 계속 눕기만하네요.ㅠㅠ

영어독서 지도사 과정이 끝나면서 긴장감도 풀리고 이곳 저곳 신경쓸일이 있다보니 몸이 힘들었나봐요.

오늘, 내일 미션댓글 올리겠습니다.^^;

벨벳 2010-11-23 09:34:44
몸살 안나시게 컨디션 조절 잘하셔요~^^*
영어 독서 지도자 과정이 드디어 끝났군요~
축하드려요~!!!
다음번 오프때에 이야기 보따리 풀어주셔요~^^*
디올 2010-11-21 21:37 

1. "Just let me go" "I really hate Forks"라는

    수년전 엄마가 같은문을 나가며 했던말.

    (아빠가 만감이 교차했들듯..)

 

2. 벨라가 자신으로 인해 컬렌가가 위험에 빠졌다는 죄책감에 사로잡혀있었는데..

    온전한 자신의 감정이 아닌

    제스퍼의 능력으로 죄책감이 사그러들었을지도 모르므로.. 자신의 감정을 믿을 수 없었다.

 

3. 혈관을 따라 불에 타는듯한 고통이 휩쓸고 지나간 후.

   심장이 뛰는 한 고통은 계속되고..

   고통이 끝나면 뱀파이어로 전환된다.

 

4. 직접 엄마와 통화한 것이 아니라.

   녹화해 둔 비디오에서 흘러나온 성장하면서 너무나 자주 들었던 엄마의 다급한 목소리.

 

5. 제임스는 생긴것도 이상하고..(영화에서의 모습만 머리에 맴도네요^^ 머리는 요상하게 질끈 묶고선--;;)

   성격도 독특하고.

   사람이었을 때에도 사이코기질(?)이 있었을 듯하다.

   연출하기에 좋은 장소로 꼽은 곳이 발레연습실.

 

6. 제임스가 전에 컬렌가와 벨라가 야구를 하던 공터에서 앨리스를 봤을 때 깜짝 놀랐었다.

  

   앨리스가 바로 그로부터 도망쳤던 사람이었기 때문!

   제임스는 벨라보다 앨리스의 냄새가 더 맛있게 느껴졌다고 한다--;;

   

   the old one(늙은 뱀파이어?)가 제임스가 앨리스를 뒤쫒는걸 알고

  자기가 일하던 병원에 있던 앨리스를 빼낸다.

  

   에드워드의 벨라에 대한 집착과..

   늙은 뱀파이어의 앨리스에 대한 집착..

 

   늙은 뱀파이어는 앨리스를 병원에서 구출해내고 바로 뱀파이어로 만든다.

   (에드워드는 하지 못했던 것을.. 늙은 뱀파이어는 했다.. 그래도 나중에 에드워드도 하게 되겠지만~~^^)

 

   뱀파이어가 된 앨리스를 더이상 원할 이유가 없어진 그는 복수로 늙은 뱀파이어를 해치웠다.

 

   역시 제임스는 독한 눔--;;

 

   앨리스나 벨라나 냄새가 뱀파이어를 유혹하는 건 매한지였나봐요..

   그래서 뱀파이어들의 관심을 몰고나니나보죠? ㅋㅋ

   앨리스도 벨라도 사람이었을때 꽤나 독특한 면이 있는 사람이니.. 뱀파이어의 삶에 휘말리게 된것같은데..

  

   이쯤에선 나에게선 뱀파이어를 잡아끄는 그런 냄새가 날 수도있었을까????하는 의문을 건방지게 가져보게 되네요 ㅎㅎㅎㅎ

 

   벨라, 앨리스는 그래서 둘도 없는 친구로 발전하는걸까요?

  

시은맘 2010-11-22 10:22:03
미션 수행 하신거 보고 내용 거의 파악하고 있네여
책읽기보다 미션수행하시며 상상하시는 말씀들이 더 재미있다는...

이러다 목표을 놓치겠네요
원서 읽기가 목적인디...
벨벳 2010-11-23 09:36:53
ㅋㅋㅋㅋ나도 똑같은 생각을 잠깐 하면서 읽었었다우~
미션수행글을 읽어보면서 ...디올님이 얼마나 몰두해서 읽었는지 짐작이가요~^^*
이슬사랑 2010-11-24 21:57:23
디올님은 어떤 냄새가 날까??? ^^
유 니 2010-11-26 06:44:27
미션 글 너무 재밌게 봤어요.^^
디올 2010-11-20 14:12 

신랑이 읽는다고 회사에 들고간지 며칠되었어요.

 

며칠째 가져오라고 독촉중인데^^

자꾸 잊는다네요~

오늘을 가져왔을라나?

 

미션하려면 찾아봐야할 부분이 있는것같아서 기둘리고 있네요..

어젯밤에 확인했어야하는데.. 놀러갔다오느라 녹초가되어.. 컴도 못켜보고

월욜날 벨벳언니가 내는 미션까지 함께 하게될듯하네요~!

오늘밤에 청계천 등축제 가기로 했는데..

분명 어제처럼 녹초가 되지않을까싶어요 ㅋㅋ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유 니 2010-11-26 06:45:18
등 축제 다녀오셨어요? 가려고 했는데 그 주 날이 추워서 못가서 아쉬워했답니다.
디어맘 2010-11-19 10:07 

1. "I can't do this anymore! I can't put down any more roots here! I don't want to end up trapped in this stupid, boring town like Mom! I'm not going to make the same dumb mistake she did. I hate it. I can't stay here anymore mimute!" 야박한 지지배. 회사를 다닌다는 설정이었다면 "아빠 비상이야. 회사들어가봐야해. 상황보고 연락할께" 하고 짐 챙겨서 나왔을 텐데 말이죠.쩝

 

2. Jasper의 감정조절능력 탓이라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죠.

 

3. "The vendom doesn't kill - it's merely incapaciating. It works slowly, spreading through the bloodstream, so that, once bitten, our prey is in too much physical pain to escape us."

"As long as the heart keeps beating, the poison spreads, healing, changing the body as it moves through it. Eventually the heart stops, and the conversion is finished."

 

4. 어릴 적 Bella가 해변에서 놀다가 발을 헛디뎌 위험에 처해있을 때, 엄마가 벨라를 애타게 부르던 목소리였어요. James가 그때의 녹화 비디오테잎을 가지고 Bella를 유인했네요.

 

5. James said, "I thought this room would be visually dramatic for my little film."

James는 변태일까요. 그렇겠죠.

 

6. 이부분이 제일 소름 돋았어요. 그 동안 Alice의 인생사가 궁금했었는데. James가 놓쳐버렸던 유일무이한 자극적인 인간. 미래를 본 다는 사실때문에 과거엔 정신병원에 오랜기간 갇혀있었네요. 그녀를 Vampire로 변이 시킨것은 the old vampire라고만 나와있네요.

 

이번 Chapter에선 이야기가 급물살을 타고 있어서 진도는 정신없이 나갔답니다. 허나 등장인물들에게서 예전다운 위트를 찾아볼 수 없어 아쉬웠답니다.

 

전 지금 한강시민공원으로 떠납니다. 자전거 연습하려구요.^______________^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이제 오프로 볼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아 신난다.

시은맘 2010-11-19 13:29:16
저도 이번 미션은 기필코!!
벨벳 2010-11-23 09:38:04
디어맘님 완벽한 미션수행~!!!!^^*
자전거 즐겁게 타셨나요?
오프때에 꼭 시간내서 나오셔요~
아~신난다.
이슬사랑 2010-11-24 21:59:04
디어맘님... 자전거 연습 많이 하셨나요?
오프때 뵈어요^^*
내사랑지니 2010-11-19 05:56 

1. I can't put down any more roots here!

I don't want to end up trapped in this stupid, boring town like Mom!

I'm not going to make the same dumb mistake she did.

-의도적으로 아빠의 아킬레스건을 건드렸네요-

 

2. Jasper can control other person's emotion around him.

 

3. After bitten, the venom ran over her bloodstream.

  As long as her heart kept beating, the poison spread, healing, changing her body as it moved through it.

  Eventually her heart stopped, and the conversion was finished.

  All that time, every minute of it, she suffered seriously.

 

4. The sound of her mother's voice is coming from the videotape recorded when she was twelve.

 

5. James intented to record what would happened to Bella and leave it to Edward.

    He thought this studio was visually dramatic place for it.

 

 

6.  Alice was in an asylum to cure her visions by the shock treatments.

    Carlisle stole Alice from the asylum where he worked since knowing a vampire was after her.

    She was stuck in that black hole of cell for her safe.

    Finally she became a strong new vampire as his help.    

 

에구구 짧은 실력으로 영어를 쓰려니 버거워요. 한참하다가 후회했네요. 후유~ 

디어맘 2010-11-19 10:12:57
에구 엄살쟁이 우리 지니님^^
잘하시고선 후회는 왜 하셨데요? 전 시도도 안하쟎아요 ㅎ
그럼 River boy부턴 영작을 해볼까요? 아뇨^^
시은맘 2010-11-19 13:25:10
언제쯤 영어가 편해질까요?
울 애덜은 좀 편하겠죠?
벨벳 2010-11-23 09:38:57
ㅋㅋㅋ지니님 짝짝짝~!!!!!!!
저는 시도조차 못해보는데 이렇게 영어로 미션수행하시다니 부럽습니당~
이슬사랑 2010-11-24 22:00:32
후회는요...
박수 짝짝짝~~~ ^^
하람맘 2010-11-19 01:12 

1. 답답하고 지루한 포크스에 더이상 살수 없다고 합니다.. 엄마처럼 실수하고 싶진 않다고.. 아빠의 마음을 찢어놓네요...

2. 재스퍼는 사람의 감정을 누그러뜨릴수 있기 때문에 그에 의해 자신의 감정이 조종(?) 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3. 뱀파이어가 물면 독이 퍼져나가고 극심한 고통끝에 며칠후에 뱀파이어가 된데요..

4. 엄마의 진짜 목소리가 아니었거든요... 제임스가 이용한 비디오안에 벨라를 보면서 걱정스러워하는 엄마의 녹음된 목소리였거든요..

5. 나중에 에드워드가 자신을 공격하게 만들기 위해 (일종의 게임으로) 녹화를 하는데 발레 스튜디오가 녹화를 하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6. 이부분이  어려웠어요... 아무래도 제임스가 엘리스를 놓쳤던거 같은데.. 이부분은 다른분들이 써 놓으신답을봐야 이해가 될거 같아요...^^;;

 

오늘은 낮에 아기랑 낮잠을 네시간이나 자버렸더니 밤에 잠이 안와서 얼른 책을 읽고 미션올립니다.. 낮에 자면 밤에 잠이 안오고 그러면 늦게 자고 다음날 못일어나고 매일 악순환인거 같아요..

전 맨날 아기가 절 깨워요.. --;; 전 정말 나쁜 엄마인가봐요...--;;

이슬사랑 2010-11-19 03:13:43
ㅎㅎㅎ 아기가 깨운다는 말씀... 이밤에 얼굴에 미소가 번지네요.^^
나쁜 엄마라니요...
아이덕분에 이렇게 책도 읽고 미션도 다시고...
하람맘님... 화이팅~~~
디어맘 2010-11-19 10:15:14
아기랑 엄마랑 낮잠자는 모습. CF에서 본 것 같은 ^^
까마득하다는 뜻도 있고 참 아름답다는 의미도 있답니다.
정작 엄마는 힘들어 죽겠다고 하는 데 제 3자는 이렇게 편안하게 생각하네요.
시은맘 2010-11-19 13:28:19
하하 저도 한때 아이가 잠자는 제 머리 위에서 꼼지락 거리던 것이
새삼 생각나네요 ^_______________^
아! 그리워라
벨벳 2010-11-23 09:41:21
하람맘님 달콤한 낮잠시간 즐기셨군요~^^*
잠때문에 힘든것도 이제 곧 좋아지실꺼에요.
어제 어떤 집에 가게 되었는데 돌쟁이 아가가 있더라구요~^^*
집에 들어서자마자 나는 아가냄새가 너무너무 좋았어요~ㅎㅎㅎㅎ
아마 하람맘님네도 아가냄새가 나겠죠?^^*
아잣아잣 화이팅~!!!!!!!
시은맘 2010-11-17 17:01 
그림이 더 좋으네요~**
이슬사랑 2010-11-16 03:27 

이번 챕터는 무서운장면이 나오나요?

아님 상상력이 뛰어나신가???

빨리 읽어보고 싶네요^^

미션 수고하셨습니다.^^*

디어맘 2010-11-15 20:58 

미션 올리는 스타일들이 모두 독특하셔서 힘들어도 책을 놓을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이번엔 출력해서 옆에 두고 책을 읽어야 겠어요. 외우기에 조금 길~~어요.

메이님 고생하셨어요.^^

1기 요원님들 이번 한주도 즐겁게!

 

내사랑지니 2010-11-15 19:57 

영화는 성인대상이였기에 어쩜 이 그림들이 더 적당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림을 보니 갑자기 여고시절이 생각나요.

그때는 어쩌다 친구에게서 얻어본 만화가 그리도 재미있었는데......

뭐든 부족한 것이 더 맛난 것같네요.

 

메이님, 수고하셨어요.

 

글고 저희아이 학교된 것 모두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집이 학군이 좀 안좋아서 고민많이하고 시험삼이 했었는데, 그만 되버렸네요.

울딸 아무래도 억수로 운좋은 아이같아요.

 

저로써는 수술을 받으면 아이를 케어하기가 힘들것같아서 그냥 보내기로 결정했답니다. 

동네에서만 유명한 사립이라 잘 모르실꺼예요.

그냥 조용하고 촌지없는 깨끗한 학교라네요. 맞벌이들이 좋아하는..... 

(저희집은 성동구랍니다) 

디어맘 2010-11-15 20:55:46
아..수술일정은 정해지셨어요..? 딸아이가 엄마 걱정을 덜어줄려고 턱하니 붙어줬나봐요.
효녀네요^^.
이슬사랑 2010-11-16 03:28:37
수술하시게 되었군요... 별일아니었음 좋겠네요^^;
벨벳 2010-11-15 18:02 

영화 포스터보다 그림이 더 제가 상상했던 에드워드와 벨라와 비슷하네요~

메이님 감사해요~^^*

아~~~~~미션을 보니 읽었던때의 감흥이 다시 살아나네요.

메이님 미션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이제 두꺼운 책이 끝나가고 있네요.

요원님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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