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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th미션(챕터23,24,Epilogue)

글쓴이 벨벳

등록일 2010-11-22 23:35

조회수 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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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요원님들 드디어 마지막 미션입니다~!!!

(두둥[email protected]@)

완독하신 기쁨을 함께해요~^^*

자~그럼 바로 미션나갑니다~

 

1.벨라가 손이 불타는듯한 통증을 느끼네요~

왜 그렇게 된건가요?

그리고 벨라손의 통증은 누가 어떻게해서 없애주었나요?

 

2.벨라는 병원에서 의식을 찾은후에 에드워드가 곁에 있음에 행복을 느끼는군요..

엄마가 병원에 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라는 벨라..

엄마에게 벨라가 왜 병원에 오게 되었다고 했나요?

 

 

3.벨라에게서 다른냄새가 나서 싫었다고 에드워드가 말하네요~^^*

벨라에게서 왜 다른냄새가 나게 되었나요?

 

4.#24에서 벨라의 의미심장한 마지막 대사...

" I'm betting on Alice."

다음편에 대한 암시를 주고 있는것 같은데요..

우리 요원님들이 작가라면 벨라가 에드워드처럼 뱀파이어가 되는쪽으로 이어가시겠어요?

아니면 그냥 지금처럼 인간과 뱀파이어의 사랑쪽으로 이어가시겠어요?

 

5.Epilogue~~

앨리스가 벨라를 한껏 치장해주네요~

학교댄스파티에 가기위한것임을 알게된 벨라가 화가 단단히 났군요..

벨라가 기대했던것은 무엇이였을까요?

 

 

마지막 미션이니 아주아주 쉽게~~~~~^^*

모두모두 끝까지 읽으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처음 책두께를 보고 뜨헉~하게 놀랐었는데....

함께 하니 이렇게 끝을 보는군요~

짝짝짝짝짝~!!!!!!!!!!!!

댓글 수다로 모두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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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2010-11-29 00:59 

1. 제임스 눔이--;;

   벨라의 손을 물었다.

   근데, 난 뱀파이어는 목만 무는줄 알았는데..(트와이라잇 읽기전엔..)

   손도 무네요. 헐~

 

   벨라의 통증을 없애준건 벨라의 남자 에드워드.

   피에대한 욕망을 눌러가며 독을 빨아내다.

   (감정억제하는 모습이 에드워드의 매력인듯.. 늘 즉흥적이고 감정적이면 주인공으로서 매력 없잖아요!!)

 

2. 계단에서 굴렀다고 했던것 같아요.

   이것도 에드워드의 머릿속에서 나온 지혜였지요 .. 아마..(기억이 가물가물..)

 

3. 출혈이 심해서 받았던 수혈.

   (정말 사람마다 피의 냄새가 다를까..판타지에서나 가능한일..)

 

4. 당근 뱀파이어죠!!!

   나두 벨라처럼 나만 늙는건 용서못함!

 

5. 뱀파이어가 되는거.

 

제가 화장실에서 나오는 아들놈한테 

"너 영어이름 없는데, 엄마가 하나 만들어줄까?"

했더니 "뭐?"하고 묻는 아들.. 

제가 뭐라고 했을까요????

 

뒤에서 한심하게 절 쳐다보는 남편의 시선을 모른척하고

"에드워드 아니 Edward(에드월드)"

라고 말하니..

 

남편눈에선 "내 그럴줄 알았다"는 말이 흘러 넘치고(그래도 내뱉진 않더군요^^)

아들왈

"유치원 다른친구이름이 에드워드 있어서 싫어!!!"

 

참.. 제스스로도 싱겁다 싶었네요--;;

이것이 [에드워드 증후군]??????????

 

디올 2010-11-29 01:05:20
하하하! 지난주 초에 4권까지 읽었답니다.
물론 뒷편들은 한글판..

책이 영화보다 훨씬 재밌고.. 4편이 젤 재밌는 것 같아요.(후반부 정독하심^^)

직장에 트와이라잇에 대해 얘기나눌 사람이 한명 있어서 더욱 좋았답니다.
서로 잘 통했으니까요.

이슬사랑 2010-11-29 01:50:28
아들넴 이름... 에드워드...ㅋ
벌써 4권까지 읽으셨군요.ㅎㅎㅎ
직장에 얘기나눌 친구가 있어 다행이네요.^^*
유 니 2010-11-29 09:50:17
Edward 이름 가진 아들이라~ ^^
전 어제 책 다 보고 영화 1편 보는데 낭군이 지나가면서 오우~ Ed. 추임새 하며 가더군요.ㅋㅋ
근데..저도 책이 훨씬 재미나요. 마음의 움직임이 더 잘 보이니까요. 영화속 Ed.는 너무 속을 알 수 없는 - 책에서도 물론 그렇긴 하지만 더 변덕스러운 ..감정의 흐름이 잘 안보여 배역들에 감정 이입이 힘들더군요.
즐겁게 읽으신 모습이 보여서 좋군요.^^
디어맘 2010-11-29 10:33:53
지금은 이사간 우리아들의 베.프 군 영어이름이 Edward에요. 제가 인터넷으로 미션올릴때마다 언급하는 그 이름에 아들 녀석을 열광한답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아들 이름에 반영시키고자 하는 간절한 엄마의 마음.
동.감.^^
벨벳 2010-11-30 00:09:36
ㅋㅋㅋㅋ내가 못살아~!!!
디올님 남편분 눈이 마구 상상되네요~^^*
그리고 저도 뱀파이어는 목만 무는줄 알았네요~ㅋㅋㅋ
유 니 2010-11-28 19:27 

1. James bit Bella's hand. Edward sucked the venom back out following the advice from Carlisle. (pp.454~456)

 

2. Bella fell down two flights of stairs and through a window. (p.459)

 

3. She got transfued with others' blood cause she lost her blood a lot.(p.460)

 

4. My seven-year-old boy was so interested in this book because the book has a movie still. He did not want Bell would change to a vampire- a kind of monsters, exactly. ^^

I could understand Bell would wish to stay with Ed. forever. If I were a writer, I would like to emphasize how dramatic the romance between a vampire and a aging woman could be.

 

5. Bell assumed that it was a kind of special occasion or ritual which Edward would change her to a vampire. (p.496)

 

드디어 한 권을 끝냈군요! 단어나 의미 파악등이 부실했지만 여러분들과 한 권을 끝냈다는데 의의를 두고 싶군요.^^

이슬사랑 2010-11-29 01:53:18
담주가 기대되요.^^*
디어맘 2010-11-29 10:31:27
반전동화라는 거 있잖아요? Twilight을 반전하면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까..생각해봤어요^^
아들녀석이 반전동화 한 권 빌려보더니 제가 요즘 반전해보는 재미에 쫌 빠져있어요.
유치하지만^_________________^
벨벳 2010-11-30 00:11:09
유니님 우리 서로 잘했다고 칭찬해주기로해요~!!ㅋㅋㅋ
유니님과 함께 해서 너무 좋았어요~^^*
아잣아잣~!!!

디어맘님의 반전이야기는 어떨지 기대되는데요~ㅋㅋ
디올 2010-11-30 05:15:47
끝까지 영작으로 미션수행하신 유니님 정말 대단하세요!!
페이지수까지 달아주시고..

영작에 늘 침만 질질 흘렸는데, 마지막 미션까지 영작을 보니..
이제 영작하시는게 생활이 되신거 아녀요??

저도 두껍디 두꺼운 트와이라잇 함께 읽어냈다는데 의의를 둘래요^^
의미파악이 부실하긴했지만요..
근데, 여러권 진행하다보면 의미파악이 분명히 되긴할까요??
남의 말로 보는 책은 늘 부실한 의미파악이 문제가 될것같아요..
이슬사랑 2010-11-27 00:54 

1. James bit her.

   Edward took blood from her hand.

 

2. Bella fell down two flights of stairs and through a window.

 

3. They gave Bella a few (blood) transfusions.

 

4. 전 벨라를 뱀파이어로 만들어 영원토록 사랑하게끔 했음 하는데...

   늙어가는 벨라와 피터팬같은 에드워드라...

   영... 그림이...^^;

 

5. Bella was hoping that Edward might have changed his mind... that he was going to change her, after all.

 

드디어 과연 읽을 수 있을까 싶었던 책을 1기 요원님들과 함께하여 끝냈네요.

아이고 신나라...ㅋ

담주 오프때 많이 뵙슴좋겠네요.^^*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건강조심하세요.^^

 

디어맘 2010-11-27 11:30:03
새벽에 피는 꽃도 아니고 ^^ 새벽 나들이가 잦으시군요.
건강에 좋지 못해요. 오프땐 이슬사랑님의 다크서클을 입근처에서 보지 않길 바랄 뿐이예요.
^______________________^
너무 늙기전에 4편이 끝나면 연상의 여인정도쯤? 그 정도는 벨라가 동안이라 치고 괜챦지 않을까요?ㅎ
이슬사랑 2010-11-29 01:54:34
제가 좀 야행성이에요...
잠이 희생하는게죠...
아니 젊음이...^^;
벨벳 2010-11-30 00:12:30
10시부터 2시까지 잠을 자야 피부미인도 되고 동안도 유지된다네요..
전 2시전에 잠든적이 손에 꼽을 정도여서...이모양인가봐요 아흐흐흑 ㅜ,ㅡ
디어맘 2010-11-26 22:19 

1. "He bit her." 제임스가 그녀의 손목을 물어 변질시키려했네요. 여기서 궁금한 점은 그에게 물려서 변질되면

    그녀도 사악한 Vampire가 될 수 밖에 없을까요? 뭐 Carlisle이나 Edward가 선도하겠죠.

2. "but you tripped on the stairs on the way to my room and.." 포크스로 데리고 가려고 온 Edward에게

    가다가 넘어졌다고 얘기하네요. 그 많은 상처를 넘어졌다는 것으로 해결이 되니 다행이에요. 책에의한

    그녀의 상처정도면 난간에서 누군가가 던져버렸다고 해야 믿을 듯 한데 말이죠.

3.  수혈을 많이 받아서 이상한 냄새가 났다고 합니다.

4.  저라도 인간과 뱀파이어로 가고 마지막을 뱀파이어로 장식하면 어떨까 하는데요. 갈등 상황. 좋지 않나요?

5.  변신식(?)이라도 치룰 생각이었던 거죠. 마지막 장에서도 Bella의 짜증이 작렬하는 걸요?

 

아쉽게 끝이 났어요. 사실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로 중간을 끊어먹은 기분이 들긴 하지만

2개월 동안 즐거웠답니다. 오프때 그 뒷이야기에 대해 많은 얘기 나누어요~

 

그럼 주말 속으로.

 

 

   

이슬사랑 2010-11-27 01:34:58
깔끔하게 끝이 나야하는데...
뭔가 찜찜하긴 하네요. ㅋ
나머지 3권은 언제 읽으려나 싶기도 하고...^^*
벨벳 2010-11-30 00:14:21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긴 한데 한번 잡으면 또 못놓고 폐인모드 될까 무서워요~ㅋㅋ
오프때에 만나서 이야기 많이 나누어요~^^*
벨벳 2010-11-26 20:36 

1.제임스가 벨라를 물었네요~나쁜XX!!

고통스러워하는 벨라를 위해 에드워드가 빨아내서 구해주었군요.

2.호텔 계단에서 넘어졌다고 했네요...평소에 잘 넘어지니 엄마도 의심없이 믿었나봐요.

3.피를 많이 흘린 벨라가 수혈을 받았네요..

수혈을 받은 벨라에게서 여러사람의 냄새가 났다고 하네요.

4.저라면 인간과 뱀파이어의 사랑으로 가겠어요..

혼자서 후속편을 마구마구 상상해보다가 여러가지 결론도 지어보았네요~ㅋㅋㅋㅋ

5.뱀파이어가 되는줄로 기대하고 있었군요.

 

제이콥이 다시 등장해서 조금 의아했었네요...

아마도 후속편에서 제이콥과 그의 아버지가 무슨 일을 낼것도 같은...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야호~!!!!!!!!!

책걸이때에 얼굴보고 함께 이 기쁨을 만끽해요~^^*

참석하지 못하시는 요원님들은 너무너무 보고싶을꺼에요.

 

이슬사랑 2010-11-27 01:37:02
그러게요... 제이콥의 아버지가 벨라에게 경고까지 했으니...
그다음은 어찌될까 궁금하기도 해요.^^
가능한 모두들 참석하심 좋은데...
누가누가 나올까요...ㅎㅎㅎ
디어맘 2010-11-27 11:27:25
XX의 의미는 s.k?ㅎ 벨벳님 너무 흥분하셨군요^^
제임스 너무 느믈거리는 듯한 느낌이라 저 역시 소름이 조금 돋았답니다.
하람맘 2010-11-25 04:26 

1. 제임스가 벨라의 손을 물어서 타는 듯한 고통을 느끼는 벨라. 주저하던 에드워드는 벨라의 손에서 독을 빨아냅니다.

2. 피닉스로 온 벨라를 포크스로 데리고 가기위해 에드워드가 왔고, 호텔에서 만나기로 했던 벨라가 계단에서 넘어져 크게 다친거라고 꾸몄습니다.

3. 벨라가 다친곳이 너무 많아 수혈을 해서 에드워드에겐 다른냄새게 난데요

4. 아무래도 둘의 사랑을 이어가는 방법은 벨라가 뱀파이어가 되는 거겠죠? 우리 아들이 사랑을 위해서 뱀파이거가 된다고 하면 어떤 느낌이 들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 (아무래도 배신감이 ㅋㅋㅋ)

5. 좀 확신이 없는데 ,, 아무래도 벨라는 뱀파이어로 변하는 의식을 치르는걸로 생각했던건 아닌지..

 

한글로 읽었지만 영어로 읽으면서 새로운 재미를 느꼈었어요... 시간만 된다면 나머지도 다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구요... 처음도전했던 북클럽.. 정말 신선하고 행복한 느낌이 들게해주었답니다.. 꼭 책걸이때에 여러분들 만나고 싶네요^^

벨벳 2010-11-26 00:44:02
하람맘님 정말 빨리 미션 올리셨네요~^^*
1등~!!!
책걸이때에 저도 뵙고 싶어요~
내일은 아침부터 무지 춥다고 하네요. 감기조심하셔요~^^*
유 니 2010-11-26 06:51:41
ㅇㅏ기 돌보시면서 어찌 이리 바지런하게 미션 수행을 하시는지~ ^^
예쁜 하람이 내주엔 볼 수 있는 건가요?
하람맘 2010-11-26 18:30:35
가능하면 꼭 나갈게요.. 저도 여러분들 너무 뵙고 싶어요..^^
이슬사랑 2010-11-27 01:38:56
하람이도 제법 걸어다니겠죠?
오프때 뵈어요. ^^*
고도 2010-11-24 22:41 

벨벳님 미션이 재미나서.. 책의 결말부분이 무척 궁금해지는데요?

계속 책읽기가 늦어지고 있어서... 미션을 못따라가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좀 더 분발해볼께요.

벨벳 2010-11-26 00:44:33
고도님 잘 지내시죠?^^*
아잣아잣 화이팅~!!!!
이슬사랑 2010-11-23 20:28 

바쁘신데 미션 감사합니다. 꾸벅^^*

언제 끝날까 싶었는데 벌써 마지막 미션이네요.

꽃바구니도 감사^^

벨벳 2010-11-26 00:46:11
이슬사랑님 수고 많으셨어요~^^*
이번에도 우리 해냈어요~!!히히히
디어맘 2010-11-23 16:05 

미션내시는 것도 모라자 마지막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위력까지..^^ 이렇게 드디어 마지막장까지 걸어왔네요.

오늘 소셜 네트워크를 보러갔었는데 65세이상되는 듯 보이는 할머니 세분이 앉아계시더라구요.

대사가 다소 빨라서 보시기 힘드실 텐데 걱정하고 있는데 그들의 대화에 다소 놀랐답니다.

한 할머니가 다른 친구에게 "Justice 읽었니?" 묻자 "응,읽었지" "원서로?" "아니 이번엔 번역본사다 읽었어" "얘 너 언제부터 번역본읽었니?" "예전같지 않아서..눈이" 헉@[email protected]

우리 1기들도 나이들어서도

베스트셀러 정도는 원서로 읽고 배우들이 아무리 빠른 대사를 쳐대도 최근 외화정도는 보러 다니고..그러겠죠?

여하튼 흐뭇했네요. 오히려 제가 대사를 놓쳐 삐거덕 댔답니다. 지 걱정이나 하지 ㅎ 

벨벳 2010-11-26 00:45:33
정말 멋지시네요~^^*
그러게요~~우리 요원님들과 언젠가는 영화도 함께??^^*
생각만으로도 므흣해지네요~
유 니 2010-11-23 13:00 

아직 읽지 못했는데 미션을 보니 내용 파악이 되어서 책 읽을까요, 말까요~? ㅋㅋ

영생을 꿈꾸는 Bell을 보니..이 책이 떠올랐어요. 로빈 윌리암스가 주인공으로 영화로도 만들어졌는데..

책은 못읽었는데 여려분들과 나중에 읽으면 어떨까 하는 ..

Bicentennial Man

 

미션 출제 애쓰셨어요.^^

 

 

벨벳 2010-11-26 00:48:00
저도 책은 못읽었지만 영화는 보았네요..
책이 있는줄도 몰랐네요~^^;;;
서점가면 한번 뒤져봐야겠어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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