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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애슐리 후기^^*

글쓴이 이슬사랑

등록일 2010-12-04 17:43

조회수 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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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애슐리는 첨이라 두근두근 맘으로 10분전에 도착했습니다.

생각보다 찾기 쉬웠구요...

땅값차이인지 애술리가격에 차이는 있더라구요.^^;

대신 눈으로 보고 맛으로 보고의 차이가 값어치 하네요.ㅋㅋㅋ

 

다들 조금씩 늦게오신다는 문자를 날려주시구...

6분중에 4분이 신입요원님들이시라 서로 어찌 알아볼까하는 심정으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참 신기하죠???

이름표가 있는것도 아닌데... 주변이 다 아줌마들인데...

우리끼리는 뭔가가 통하나 봐요.ㅎㅎㅎ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어디하나 빠지는데 없는 디어맘님께서 오셨네요.

그담은 아들 둘 키우시는 분 같지 않게 조용조용하고 가녀린 유니님... 둘째와 같이 오셨는데 아이이름을 모른다는...(죄송)

여전한 미모를 뽐내시는 벨벳님...

추운날씨에 귀여운 희윤이와 오신 고도님...

바쁘신 중에도 짬내주신 디올님...

온라인상 푸짐할듯한 인상이었는데 예상을 뒤엎었다는 이슬사랑...ㅋ

 

오신분들... 얼굴뵙고 넘 반가웠구요.

오고싶어도 거리가 멀고 아이땜에 못오신 분들... 아쉽지만 어쩌겠어요. 혼자몸이 아닌것을... ^^;

온라인으로 수다 많이많이 떨어요. 우리... 

 

인증샷을 올리면 좋았을텐데...

사진이 없어 더 아쉽네요.

 

리버보이와 왓슨으로 추운겨울 이겨내시고 담 오프때까지 건강하시어요...^^*

 

참, 제가 디올님 추가 주문을 안해서 13,500원이 남았다고 하네요.

담 오프때 맛난거 먹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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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2010-12-08 00:06 

늦게 와서 후딱 자리를 뜬 것같아 죄송한 마음이구요.^^

북클럽 덕분에 오랜만에 명동엘 다 나가보게 되고... 좋은 분들 만나게 되서 마음도 가득 채우고 오고...

참 알차게 보낸 하루였어요.

역시 수다의 힘은 놀라운지... 에너지 충전 팍팍~~ 되었네요.^^

 

벨벳 2010-12-06 20:40 

모두들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이슬사랑님께서 한분한분 사진없어도 충분히 상상할만큼 적어주셔서

첫인상은 그냥 넘길게요~ㅋㅋㅋㅋ

처음 뵙는분들도 어색하지 않고 친근한것은 댓글수다 덕분인것 같아요~^^*

참석하지 못하신분들은 또 다음 기회를 약속해보아요~

회비는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 오프때에는 맛있는 후식을 먹으러 가게 될것같지요?^^*

 

이슬사랑 2010-12-07 02:03:56
벌써 다음 오프가 기다려진다눈...^^
디어맘 2010-12-07 02:32:57
너무 일찍 잠이 들어서인지 새벽되니 잠이 도통 안오네요.
39년동안 살면서 제 몸에 대해 이런 극찬^^을 받긴 첨이예요.>.<
벨벳님의 이름과 실제 모습이 제일 맞아떨어졌어요. 놀란 건 저희와 태어난 십자리 년도수가 다르다는 것?ㅎ
다음에도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샬럿 2010-12-06 16:57 

저도 오프후기가 있나해서 들어왔네요..

못간 아쉬움을 달래고자...

사진이 없어 쬐끔 아쉽기는 하지만...

이슬사랑님 글에 안봐도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다음을 기약하며 온라인 댓글에서 또 뵈어요^^

좋으셨겄어용~~ㅎ

 

벨벳 2010-12-06 20:32:36
샬럿님 너무너무 뵙고싶었는데..
다음에는 꼭 함께해요~^^*
이슬사랑 2010-12-07 02:08:28
아쉬움이 달래지셨나요???
담 오프때는 직접 느껴보세요.^^*
시은맘 2010-12-06 15:34 

하하 ^^ 제가 나갔으면 분위기가 좀 무거웠을 듯

처음 가는 곳에서는 저의 포스가 무섭데요

사실 부드러운데,,,^^;;

저희 교회 목사님도 저를 어려워하시는... ㅋㅋ

벨벳 2010-12-06 20:33:36
아....시은맘님 댓글때문에 더 궁금해져요~^^*
어느정도의 포스이시길래...ㅎㅎㅎ
다음에는 시은맘님도 꼭 참석하셔서 함께 맛난것 먹어요~^^*
이슬사랑 2010-12-07 02:07:44
증말요???
궁금하당~~~
담 오프때 뵐수 있기를...^^*
디어맘 2010-12-06 09:03 

참 신기하게도 누군지 알 것 같았어요.

온라인 상으로의 관계가 오프라인상에서의 만남으로 다소 일찍 이루어져서

어색하지 않을까 했었는데

그 동안 책과 함께 약간의 수다를 통해 서로를 조금씩 알고 있던 터라

많은 말을 나누진 못했지만 ^^편안했답니다.

나이와 자녀수를 초월해서 사는 선배요원님과 동료요원님들을 보고서

끙끙대지말고 활동 열심히하며 살자 결심했답니다.^^

벨벳 2010-12-06 20:34:50
이기적인 몸매의 소유자 디어맘님~!!!
얼굴도 너무 아름다우시공~~~~~~
너무 반가웠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
이슬사랑 2010-12-07 02:10:05
온라인 상 수다가 좋긴 좋죠???
오프의 어색함을 싹~ 잠재웠으니...^^*
유 니 2010-12-05 17:53 

아이 데리고 추운 날 가는 게 조금 걱정됐어요. 처음 갔을 때 아이 동반한 분인 없어서 아이 데리고 너무 수선인 것 같아 좀 움츠려들었죠. 식당이 조금 어우선하고 아이때문에 대화 집중도가 조금 떨어져서 아쉬웠던 것 빼곤 여러분들 만나 반가웠어요. 같은 취미를 가진 분들과 함께 즐거이 갈 수 있는 것에 고맙답니다. ^^

벨벳 2010-12-06 20:36:09
아이가 너무 얌전해서 있는듯 없는듯했었어요~^^*
정말 반가웠었구요~~~
다음에도 유 니님 꼭 함께 해요~^^*
아이둘을 낳고도 어쩜 그렇게 갸늘갸늘 하신지...
비법 있으시면 알려주시와요~!!!
하람맘 2010-12-04 18:14 
즐거운 시간들 보내셨나봐요.. 이런저런 사정으로 참석 못해서 죄송했습니다.. 다음번엔 꼭 나갈게요.. 주말 잘보네서세요^^
디올 2010-12-04 19:57:08
토욜..근무중입니다 ㅋㅋ
퇴근전 분명 오프모임 후기가 올라와 있을것이란 확신을 가지고 들어와보니 역쉬~~~~
추진력있으신 이슬사랑님의 후기가있군요~

이슬사랑님은 전에 대치에서 뵌적이 있어서 얼굴을 알고 있었구,
(이슬사랑님 세아이 잘 키우시는거 정말 존경요.. 그리고 계속 도전하시는 모습도 인상적이고요!)

디어맘님, 유니님, 고도님 뵈서 넘 반가웠어요^^
(제가 늦게 와서 얘기 많이 못해서 아쉬웠지만, 얼굴도장찍은것만도 감사하는중이예요..)

그리고 언제나 든든한 벨벳언니의 세월이 빗겨가는 이쁜모습~!

제가 직장을 뒤로하고 간 보람이 있었어요.
다행스럽게도 그날 아무일도..없었고, 시아버님께 들키지도 않았고 ㅋㅋ
오늘부터 다시 성실하게 일하고 있네요^^

고도님도, 유니님도 멀지 않은 곳에 사신다는 것에 깜딱 놀랐답니다.
정말 맘만 먹으면 맨날도 보겠어요~!ㅋㅋ


벨벳 2010-12-06 20:37:47
에고~하람맘님~
다음엔 꼭 나오셔야해요~!!!
회비가 남아서 다음에는 맛난 후식을 먹으러 가게될지도...ㅎㅎㅎㅎ

그리고 디올님은 일단 안들키셨다니 정말 다행~!!!^^*
언제봐도 반갑고 좋은 디올동상~
이슬사랑 2010-12-07 02:12:05
네, 담 오프때는 하람맘님 뵙고 싶어요.^^*

디올님... 아무일도 없어서 다행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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