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SC #4 The Little Marzipan Man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0-12-15 09:28

조회수 5,834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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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 4 The Marzipan Man.doc (3.49MB)

Gingerbread Man.doc (25.5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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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구전 동화는 우리에게 그닥 흥미를 주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있으니

생강쿠키맨 얘기가 제게는 그렇습니다. (첨부된 얘기 읽어보세)

저로서는 단지 쿠키가 살아 움직인다는 발상 외에 생강쿠키맨은 별 흥미가 없습니다.

자기의 능력을 믿고 너무 으스대지 말라, 아무개를 무턱대고  믿으면 안된다 는

등의 교훈이 있긴합니다만.

그러나 이건 저의 생각이고 아이들의 생각을 물어봐주세요.

그 얘기를 패러디한 마지팬 맨을 어떻게 재미있는 글쓰기로 연결할까 고민스러웠네요. ㅋㅋ

참, marzipan이란 아몬드 가루를 설탕에 개어 만든 쿠키류를 말합니다.

 

1. 4번 반복해 읽고 그래프 그리기. 큰소리로 읽고 그것도 반복해 읽는다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2. 구전동화와 SSC 비교. 전혀 다른 발상이 들어있습니다. 그걸 짚어내는지 궁금합니다.

3. 이야기를 새로 써봅니다. 나를 먹어달라는 애원을 '나와 놀아달라'는 문장으로 바꾸면 새로운 얘기가되겠지요. 제가 어떤 노인이 못난이 나무인형을 만들었는데 그게 살아났다는 서두를 써놓았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참조하여 등장인물, 전치사, 장소 등을 모방해서 쓰도록 지도해주세요.

 

1. Read the text from page 4-10 out loud for 1 minute and let your mom check how many words you read. Count the words and draw a graph below. Try 4 times and see how faster you get. Oh, don’t forget to read the dialogues in each page.

Word

count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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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70

 

 

 

 

50

 

 

 

 

 

1st try

2nd try

3rd try

4th try

 

 

 

 

 

 

 

 

 

 

 

 

 

 

 

 

 

 

 

 

 

 

 

 

 

 

 

 

 

 

 

 

 

 

2. Read the Gingerbread Man(GB) attached and compare it with our Little Marzipan Man(MM). Finish the sentences below.

The main characters of both stories are cookies and they both jump out of the oven. But MM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while GB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 Let’s change the story in a different way. The Marzipan Man kept asking others to eat him, saying, “Eat me!” Can you change it to “Play with me!” Then the whole story should be shaped in a different way. I wrote the beginning like this. You finish the story on your own. Use the characters in the book such as monkeys, giants, etc. Use the place names where the MM past chasing after them. Be sure to write how the main character feels.

 

One day a lonely old man made a wooden doll using a crooked board in his backyard. His wife said, “Yikes! It’s too ugly and shabby. Nobody would want to play with it.” When the man finished the doll, it became alive and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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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e Mom 2011-01-10 21:27 

늦게라도 올려요..ㅠ

이 녀석이 안올린거 다올려야한다고 해서리, 꾸역꾸역해서 주네요.. 어제한거 오늘 올렸다고 또 혼났네요.^^

주울 2011-01-11 23:26:25
호호 네이트 짱이다 엄마보다 낫군요..꾸역꾸역해서 주는게 어딥니껴...
너무 고맙네요..
네이트 정말 친창해요..
인형이야기도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첫부분이 확 당기네요..^^
Good JOB
스마일걸 2010-12-28 18:26 

또 꼴찌네요.ㅠㅠ

1.Read the text from page 4-10 out loud for 1minute and let your mom check how many words you read.

Count the words and draw a graph below. Try 4 time and see how faster you get. Oh, don't forget to read the dialogues in each page.

1st try : 167단어/틀린 것 : 3개

2nd try : 171단어/틀린 것 : 1개

3rd try : 181단어/틀린 것 : 2개

4st try : 203단어/틀린 것 : 1개 

 

2. Read the Gingerbread Man(GB) attached and compare it with our Little Marzipan Man(MM). Finish the sentences below.

The main characters of both stories are cookies and they both jump out of the oven. But MM  didn't go first.

The old man did. Marxipan man met monkeys, giant , father Christmas and Marzipan-eating monster. MM hopped on Marzipan eating monster. Marzipan eating monster ate MM. But, he didn't like watercress. So, he spat MM hard. Then MM arrived on to the sillty old lady's plate. Silly old lady ate MM in one bite 

While GB go first and woman was second. Farmer was third. He met dog and aligator. GB arrived at lake. Woman, farmer and dog all said 'come back!'. But, GB didn't listen and aligator ate GB.

 

3. Let’s change the story in a different way. The Marzipan Man kept asking others to eat him, saying, “Eat me!” Can you change it to “Play with me!” Then the whole story should be shaped in a different way. I wrote the beginning like this. You finish the story on your own. Use the characters in the book such as monkeys, giants, etc. Use the place names where the MM past chasing after them. Be sure to write how the main character feels.

 

One day a lonely old man made a wooden doll using a crooked board in his backyard. His wife said, “Yikes! It’s too ugly and shabby. Nobody would want to play with it.” When the man finished the doll, it became alive and said.......

“Please play with me!” Then the old man said. “No, I don’t have time to play. I am so busy.”

 Doll was so angry, he went outside. Nam didn’t care little bit. He was busy, cooking. Doll thinks everyone didn’t like him. So he cried in backyard. Some little elves (7 elves) came to backyard and cheered the doll. But, doll said elves are not good. Elves were angry and   they go away.

 The doll walked and walked. There was a little forest. Doll went inside and met five monkeys. Doll said “Play with me!” But, monkeys said. “Eat with us!” So, doll ate 3 bananas and said “Good Bye!” to monkeys.

 The doll walked again. There are many cars and peoples. But, there was only one big scary giant. Doll was scared of big scary giant. So, he cried again. Then giant knew doll is crying, because of him. Giant was angry. Doll said. ”Play with me!” Giant was happy again. And he played with doll.

 They played together and they slept at 12’o clock. When giant was in good dream, he didn’t know there was doll. So, giant kicked the doll. Doll shouted. “Help!!! Please~!” But doll arrived at old man’s back yard. Old man opened the door. Old man and doll played until 10’o clock. Doll slept with old man and they lived happily ever after.

 

 

 

 

 

 

 

 

 

 

 

 

 

 

 

 

 

 

 

 

 

 

 

 

 

 

 

 

 

 

sophie 2010-12-29 14:39:17
열심히 잘했네요. 스마일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울 2011-01-11 23:30:09
스마일걸 잘했습니다 놀아줄친구를 찾는 인형이야기 ㅣ잘읽었어요
문장이 간결하고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한글로도 이렇게 쓰기 어려운데 영어실력이 좋아요 ..글을 많이 써본듯합니다..
참잘했어요 Good JOb~
책사랑 2010-12-24 08:56 

Emily~

 

~~결과물은 미비하지만 나름 정성껏 했어요^^

책사랑 2010-12-24 09:09:53
-읽는속도가 안나네요,,본인은 말풍선때문이라고하는뎅,,제가 들어도 늦은 속도는 아닌데..
-원전과 비교하기는 저는 먹으려고 하는 원전과 먹어달라고하는 패러디를 생각해주길 바랬는데 말로는 그얘기를 하면서도 정작 비교하기쓸때는 쿠키의 재료를 써버리네요..
-이야기 만들기는 책을 모방하여 쓰기가 포인트이고,주어진 공간을 다 채우워야한다고 했더니 나름 열씸히 해주었어요~~~
나무인형을 가장쉽게 상상하는건 역시 피노키오인가봐요.작은 아이는 홍박사님 써주신시작부분을 듣자마자 피오키오네하더라구요.그말듣고 이야기를 어떻게 쓸지 구상하며 그림을 그렸네요~
글씨가 난리라 대충요약하면 동물원에 가서 호랑이,원숭이,사자,코끼리에게 놀자고 하지만 못생겨서 아무도 놀아주지않을거라고 발길로 뻥 채입니다(작은 그림이 그 상황).
다음엔 시내,공원,백화점에 가서 역시 같은일을 당하지요.
마지막으로 학교에 왔는데 고양이가 자기와 놀아주겠냐고, 외롭다고 합니다.깜짝놀란 나무인형이 정말이냐고 네가 나의 첫친구라고하며 아주 왯동안 신나게 놉니다.
저는 제딸이어서 이런 글씨체도 읽어주지만,,좀편하게 보시라고 보충했어요~
글을 보며 아이가 아직은 동물을 좋아하고,자신의 주변환경에 소재가 모아지고,안식처는 학교이구나 생각했어요.마지막 반전은 약자의 입장을 늘 고려해주는 딸아이의 이쁜 심성도 읽었고요.
마지막 고양이는 자기가 키우고 싶어하는 강아지,고양이여서 그렇게 선정한 것 같아요~~
sophie 2010-12-24 09:20:18
아주 잘 봤습니다. 아무래도 언니라 그런지 생각이 깊네요. 훌륭히 잘썼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글을 잘 해석하시는 책사랑님도 대단하셔요.
어쩜 그렇게 아이의 속 생각을 잘 풀이하세요? 그것도 하나의 능력이지요? 저는 그게 안되요. 남의 마음 읽는것이요.^^
홍박샘 2010-12-24 10:04:06
한 단어 씩 읽으면서 더듬거리지만 않으면 사실 속도는 중요하지 않아요.
반복 읽기를 통해 더듬거림을 극복시키는 효과를 얻기 위함이에요.
나도 피노키오 얘기가 나오겠다싶었어요. ㅋㅋ
수다맘 2010-12-24 11:00:55
저도 반성합니다.
아이가 쓴 글 열심히 읽어 보지도 않은 제 자신을요.....

책사랑님 아이 너무 열심히 창의적으로 잘했는데요.상상력이 풍부한것 같아요.
메리크리스마스^^
sue맘 2010-12-24 12:06:19
책사랑님의 설명까지 덧붙여지니 이해하기가 더 쉬웠어요..ㅎㅎ
아이의 작은 생각까지도 읽고 계시다니 엄마로서 저도 좀 부끄러워지네요..ㅠㅠ..올리기만 바빠서...
열심히 한거 칭찬하구요..
사실 결과의 미비함은 아무 상관도 없지요.. 이리 길게 쓸 수 있다는것만으로도 대단하잖아요..^^
주울 2010-12-24 13:17:45
에밀리 참 잘했어요
무작정 빨리 읽는것보단 감정살려서 읽기가 더 좋은거같아요
전 에밀리 글씨 잘보여요 너무 고맙네요...아마 제 생각엔 여기 북클럽서 이런 이야기 쓰기 첨해본 애들 많지 않을까 싶은데...의외로 다들 너무 잘하는거여요...놀랐어요..
에밀리 글에 등장인물도 다양하고 줄거리도 끝까지 놓치지 않고 참 잘했습니다 Good JOb
민규예린맘 2010-12-24 16:53:04
늘 느끼는것이지만 책사랑님은 정말 아이들과 공부도 사랑으로 하시는거같아요
전 읍박으로 하는뎅 ..
에밀리 넘 잘썼어요. 중간 중간 그림도 너무 귀엽구용 ^ ^
휘윤맘 2010-12-24 22:19:24
에밀리는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한 친구같아요.
스스로 모르는것을 알고자 노력해보는 좋은 태도를 가진듯합니다.
결국 이런 친구들이 승리를 하더군요,
에밀리의 알찬 겨울방학을 기대합니다.^^
채원맘 2010-12-24 22:36:21
에밀리는 고양이와 행복한 결말을 맺었네요. 처음에 숙제를 받으면 '어렵네~'해도 아이들이 이렇게 훌륭히, 최선을 다해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놓는거 보면 대견스러원요. 정말 행복해보이는 고양이와 나무인형 그림에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책사랑 2010-12-25 16:29:58
다른분들의 칭찬과 격려로 제 입이 귀에 걸렸습니다~~~
북클럽하면서 홍박사님 말씀하신 칭찬의 힘을 실감합니다.
질책은 반성하고 나를 쥐어짜지만,
칭찬은 재미있어서,좋아서하게 만드는 마력이 있더라구요~~

홍박사님의 쪽집게 코멘트 감사합니다~
고민 많이 했던 부분이거든요..망망대해에서 등대를 만난것 같은 기분입니다^^
주울 2010-12-24 00:56 
JennyApple

 

주울 2010-12-24 00:59:48
월욜날 일찍했는데 그림에 꽂혀가지고 그려대더니 갑자기 이야기를 덧붙여야겟다고 더 썼어요..
다시 깨끗하게 옮겨쓰기는 싫다고..저렇게.....쩝....중간중간 덧붙인이야기 짤라서....붙여서.급기야 나중에는 어서 그런걸 보고 꽂혔는지 주워온 닭깃털인지 뭔지로 직접만든 깃털펜을 잉크도 어찌 만들어서 써봐야겄다고 저렇게 찐한 펜글씰를//.......이거는 롸이팅클럽이 아니라 걍 우리는 공작 클럽이유..
뭐 내 참 ...뭐라 할말이 없음당...
홍박샘 2010-12-24 08:25:42
냅둬유. 울 제니의 기발한 짓이 하루이틀이여....
구여워.
sophie 2010-12-24 09:29:57
진짜... 제니의 상상력은 굉장하군요. 판다지소설을 읽은 기분인데요. 제 영어실력이 영 안되서 해석하는데 자꾸 막히기도하지만... 해리포터, 나니아 등에서 많이 본 그림들이네요. 자유로운 사고를 가진 제니 정말 부럽습니다.^^ 역시 제니 최고!!!!!!!!!!!!!
sue맘 2010-12-24 12:10:48
대단히 창의적입니다.. 제니의 그림솜씨도 훌륭하구요..훨씬 이해하기 편했답니다..
퍼시잭슨과 나니아의 장면이 떠오르기도 하네요..
제니만의 새로운 환타지 소설을 써보는 것도 좋겠는걸요..ㅎㅎ
주울 2010-12-24 13:10:57
어 제가 아직 제니꺼를 못읽어봤어요...그냥 깨끗한 영어글씨도 읽을라믄 엄청난집중력이 필요해서 금방 피곤해져서 일하는데 지장이...근데 딸글씨는 좀...게다가 아이가 철자가 지맘이라서 ...아마 그래서 해석이 안되는 문장이 ㅣ많을겁니다....단어가 틀려가지구 읽어도 대체 뭔말인지 몰랐다가 나중에 애한테 물어보구 ..에구 그거 스펠링이 틀렸잖아 한적이 많거든요..
제니는 아직 판타지 입문을 못했어요 해리포터도 못읽었수...나니아 1권만 살짝 맛보더니 재미없는지 어려운지 안보더라고요.. 쓰기는 엄청 싫어하는데 그나마 그림그리라고 꼬셔서 한거여요 저도 글보단 그림이 먼저 들어와요... 글은 하나씩 읽어야해서....그림보구 대충 이해했음돠..
책사랑 2010-12-24 15:32:22
등장인물에 놀라고,
환타지적인 배경지식?에 놀라고 ,
환상의 동물 상상력과 그림솜씨에 감탄하고,
깃털펜에 미소가 머금어지네요~~
아참,긴글에는 기절초풍요~~
저에겐 놀랠노자 입니다!
아침부터 읽어보고,그림들여다보고 했는데 아직도 흥분이 가라안질 않아요~
제니애플 넘 멋져요!팔방미인인가봐요~~
주울님은 1달이상 굶으셔도 배안고프시겠어요^^
민규예린맘 2010-12-24 16:59:16
와 ~~ 저 제니의 그림만 한참을 바라보았어요
사실 제 영어실력이 짧아 대충만 이해했습니다
제니 미술쪽으로도 재능이 있어보이네용
휘윤맘 2010-12-24 22:26:42
미래의 인재는 "마음이 따뜻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이랍니다.
제니 애플은 두가지를 다가지고 있네요,,
부드러운 리더쉽과 넘치는 아이디어로 멋진 인생을 살아갈것 같아요^^
채원맘 2010-12-24 22:44:11
그림이...장난이 아니네요. 제니는 정말 관찰력과 상상력이 뛰어난가봐요. 너무 훌륭한 그림이 더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제니의 이야기가 언제나 재미있고 기발한건 두말 할 필요없고요. 이런 제니의 뛰어남 뒤에는 주울님의 힘(?)이 있겠죠~
제제맘 2010-12-29 14:31:40
제니 그림도 잘 그리고 너무 잘했어요 창의력 짱!!
채원맘 2010-12-23 21:38 

채원맘 2010-12-23 21:39:41
시간재는것을 안해서 게으름피우다 제야 올려요
sophie 2010-12-23 21:51:40
인형이 정말 슬펐을 것 같아요. 산타까지도 싫어했군요.
착한 마음씨를 못 알아보다니..^^ 엉터리 산타 등장이 아주 독특하니 좋습니다.
글 재밌게 잘읽었어요,
sue맘 2010-12-24 12:17:49
생김새나 외모만 보고 친구가 되기 싫다고 하면 누구나 슬플거 같죠...
거인의 도움?으로 할아버지와 행복하게 살아서 다행이네요..
채원이도 너무너무 잘했습니다..
주울 2010-12-24 13:33:52
어글리 인형이 결국엔 집으로 다시 돌아오는 이야기네요...밖을 여행하고선 자신을 알아주는데가 역시 집이라는것을 깨닫았다는 그럼 스토리갑습니다...못생겼다고 차별받는것은 아ㅜㅈ 슬픈거지요....
그것을 이야기에 썻군요...아주 잘했어요
채원 Good JOb
책사랑 2010-12-24 15:59:44
처음에 강아지보다 낫다고 놀아달라는 장면이 넘귀여워요.에밀리는 강아지키운다고 요즘 시위중이거든요,,
할머니도 싫다하고,연못아래 운동장에 노는 아이들에 인형보다낫고,귀엽다고 해도 귀엽지 않다고 못생겼다고 소리치고,외롭게 길을 가다가 만난 산타에게 나는 친절하다해도 아니라고 꽃사슴타고 가버리고,난 외로워하고 있는데 갑자기 원숭이가 나타나 넌 귀여워,외롭지않아 라고 하지만 함께 놀자하니 바쁘다고 가버려서 다시 또 외로운 신세.
강에서 만난 거인에게 땅의요정보다 낫다고 놀자하니 던져버리네요..
결국 할아버지의 집으로 와서 외로운 할아버지와 놀고 행복해졌네요~~
어쩜 이리도 섬세하고 잔잔하게 못난이 인형의 마음이 되어 글을 썼는지
읽는 저는 마음졸이며 애잔해하며 읽었어요.
못난이 인형의 외로운 마음과 함께
장소와 대상에 따른 마음표현도 제맘을 졸이게 해서 한글로도 옮겨보았네요.
넘 슬프디 슬프지만 할아버지집으로 다시와서 놀고 행복했다니 마음이 놓입니다.

감정묘사까지 섬세하디 섬세한 채원이의 글 잘보고 감동받고 갑니다~
글 쓰느라 애쓴 채원이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휘윤맘 2010-12-23 21:05 

sophie 2010-12-23 21:42:21
이~~야~~!! 역시 휘윤이 솜씨 멋져요.
생기발랄한 휘윤이 글 재밌게 잘 읽었어요.
못난 몬스터 대신 예쁜 요정, 롤리팝, 매직마커가 등장했어요. 어쩜 이렇게 생각할 수 있었을까요?
휘윤이는 못 따라가겠어요.^^
채원맘 2010-12-23 21:43:05
휘윤이의 이야기 너무 재미있어요. 휘윤의 재치가 돋보입니다.
sue맘 2010-12-24 12:00:03
휘윤이의 상상력도 대단하네요..
결국 외로운 요정과 외로운 목각인형이 좋은 친구가 되었다니 모두 행복한 일이네요..
길고도 재미나게 잘 썼어요..^^
주울 2010-12-24 13:50:58
롤리팝과 매직마커 정말 좋은 선물을 듬뿍 받았네요...그림도 그려져요 찰리앤쵸컬릿공장에 나온 롤리팝같이 알록ㄱ 달록 사탕....
이야기를 더 전개 시키며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 이야기가 되겠습니다...페어리도 나오고 호호 희윤이는 정말 이쁜 아가씨같아요...스토리가 왜이리 사랑스럽져? 글에도 아이들 각자그이 개성이 묻어난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그래요 ㅎㅎ
Good JOb~
책사랑 2010-12-24 16:23:32
휘윤인 막대기둥부터 다르네요~ 신이난 커러풀 꼬불이 기둥,,
휘윤의 인형은 애교만점으로 코맹맹소리하면서 "놀아줘~잉" 할꺼 같아요.
할아버지가 내쫗은 인형을 보통은 he로 생각하는데 휘윤은 she로 생각한것도 인상적이에요.
할아버지한테 쫒겨나 운동장에 놀고있는 100명의 원숭이에게가고,원숭이가 길게차서 거인앞에 떨어지고,친구가 많은 거인에게 거부당하네요..오롭다고 노래부르고또부르는데 외로운 요정이 나타나 친구하자하고아빠에게 선물받은 롤리팝까지 나눠먹고 요정이 매직마카로 무엇인가를 써주니 더이상외롭지않네요~
인형이 할아버지에게서 원숭이로 거인으로 옮겨가는 장면이 재밌어요.
외로다는 노래를 하고다니는 창의적발상과
역쉬 공주과 휘윤인 요정을 등장시키고,
아이들의 로망? 롤리팝과 요술봉이 등장하네요.
외로운 인형이 휘윤이 펜을 거치니 요정동화가 된 듯 맑고 밝아졌네요.
휘윤이의 강점이지요.즐거운 마음으로 잘 보았어요~~

글구,휘윤맘님 덕분에 에밀리 방학계획 잘세웠구요,진행도 순조롭게 되고 있어요.
부족한 부분 차차보강하려고하구요,어쨌든 선배맘님 덕분에 제가 큰 짐을 덜었어요~
다시한번 넘넘 감사해요^^
민규예린맘 2010-12-24 17:09:37
우리 휘윤양도 너무 잘했어요
이리 긴 글을 재미있게 참 잘 썼네요..
마지막 Friende 글씨체도 정말 멋드러집니다용 .. ^ ^
휘윤야 메리크리스마스 ~~
책사랑 2010-12-23 11:08 

다들 넘 잘하셔서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홍박사님 넘 흐믓하시는 표정도 상상이 되구요.

울집은 중등수학 뭐가뭔지 모르겠다고 비상나팔불며 며칠째 수학책만 들고 다녀서

글쓰기를 아직 못했어요,,저녁에 퇴근하고 마저해서 올릴께요,,

넘 늦어져서 죄송한 마음에...

sophie 2010-12-22 20:40 

곧 방학입니다. 걱정 한가득이네요.^^

 

sue맘 2010-12-22 21:13:45
소피의 wooden doll은 결국 외계인과 친구가 되었군요..
소피의 완벽한 시제와 문법이 확연히 들어나는군요.. 하나도 틀린게 없는거 같은데...
재미나고 신나는 글 잘 읽었어요..아주 잘 썼답니다..^^
민규예린맘 2010-12-23 09:24:35
소피의 읽기에 정말 놀랐습니다
울 집 아이는 숨을 쉬지 않고 읽어도 200단어를 못넘겼는데 ....
소피의 이야기도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어서 좋네요
너무 잘 썼어요. 재미있게 아주 잘 읽었네요
이렇게 잘하는 아이들이랑 함께 미션을 진행하니 울 집도 언젠가는 이런날이 올꺼야 라는 희망으로 미션이 늘 즐겁네요 ..
책사랑 2010-12-23 11:16:06
MM과 GM비교하기를 참 잘한것 같아요.
저도 이 두책의 비교포인트는 소피의 말처럼
MM은 모든사람들이 그를 먹어주기를 바라는데 안먹어주고,
GM은 모든사람들이 먹으려해서 도망간거지요.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한 글 보니 넘 반가웠어요~
아줌마는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해야했는데 소피가 표현을 정학하게 잘해주어서
덕분에 잘보았어요.
소피!고마워요^^

글구
소피맘님 방학이 다가오니 왜 걱정이 한가득이신지요,,
소피에대해서는 아무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휘윤맘 2010-12-23 19:51:25
멋쟁이 소피양~~
올해 소피를 알게되서 너무 뿌듯하구나!!
앞으로도 쭈욱 이렇게 멋진모습 기대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랑 보내길바래^^
채원맘 2010-12-23 21:48:45
소피는 읽기도 쓰기도 정말 훌륭하네요. 뭐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많이많이 칭찬합니다!!!
주울 2010-12-24 13:55:50
친구를 찾아 떠나는 나무 인형이 피닉스가 세게 차는바람에 우주까지 날라가서 외계인과 친구가 되엇군요...호호호 재미있게 읽엇어요
참잘했습니다 Good JOB
sue맘 2010-12-22 17:30 

딸아이가 직접 더하기 빼기하면서 그린 거예요.. 정확한건지.ㅠㅠ... 넘 빠르것 같죠???ㅋㅋ

 

I'm pretty than a party부분이...

문법적으로 틀리다 했더니,

알고 있다고.. 라임을 살린거라고.. 참나...피식 웃다가 넘어갔어요..ㅋㅋ

역시 산타가 나오네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민규예린맘 2010-12-22 17:39:23
못생기고 특별한거 없는,보잘것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똑똑한 인형이네요 ^ ^
산타가 pet 으로 삼아주었으면 좋으련만 ...
재미있게 아주 잘 썼네요
문법적인 면도 수는 아주 잘 알고 있는거 같아 늘 부럽삼 ^ ^
수야 ~~ 이번에도 넘 잘했어.
sophie 2010-12-22 20:47:55
수의 글에서는 리노키오가 주인공이군요.
저도 피노키오는 생각했지만 이렇게 바꿔 생각하지는 못했어요.
아주 훌륭히 잘했습니다. 수는 늘 모범이예요. 저도 부러워요.^^
책사랑 2010-12-23 13:03:06
상황묘사(구성이라고 해야하나요?) 참 재밌게 보았어요.
산타까지 펫으로 원치않는다는 곳에서는 넘 재밌어서 웃었어요.
재미난 글 잘 읽었어요~~
휘윤맘 2010-12-23 19:54:01
sue양
휘윤이가 열심히 수를 따라쟁이하는건 알고있겠찌??
앞에서 이렇게 모범적이고 성실하게 잘해줘서 넘 고마워^^
해피한 크리스마스보내길^^
주울 2010-12-24 14:00:19
못생기고 실수투성ㅇ고 그런 어글리 리노키오 이야기군요...산타 할아버지도 같이 있기를 거절하고..
아무도 안알아주는 ..결국엔 집으로 돌아와 할아버지품에 안기는...
결국 부모와 집이 젤 좋은거지요...
참 잘햇습니다 Good JOB
Grace맘 2010-12-22 03:06 

 

2. Read the Gingerbread Man(GB) attached and compare it with our Little Marzipan Man(MM). Finish the sentences below.

The main characters of both stories are cookies and they both jump out of the oven. But MM  chases the people who don’t like marzipan and wants to be eaten.

while GB runs away from the people who like Gingerbread. Because he dose not want to be eaten. 

3. Let’s change the story in a different way. The Marzipan Man kept asking others to eat him, saying, “Eat me!” Can you change it to “Play with me!” Then the whole story should be shaped in a different way. I wrote the beginning like this. You finish the story on your own. Use the characters in the book such as monkeys, giants, etc. Use the place names where the MM past chasing after them. Be sure to write how the main character feels.

 

One day a lonely old man made a wooden doll using a crooked board in his backyard. His wife said, “Yikes! It’s too ugly and shabby. Nobody would want to play with it.” When the man finished the doll, it became alive and said.......

Play with me! Play with me! As quick as you can.

Yikes! The wife ran out of the house and went past the lake.

“oh! How I wish someone will play with me.” Said the doll.

Then the ugly doll saw some baby monkeys. The doll said “Maybe they will play with me. Play with me! Play with me!”

“Nobody will play with a ugly doll!” said the monkeys.

Then the monkeys ran after the wife and the poor ugly doll ran after them.

“Oh, I wish someone would play with me.” Said the doll.

Then the doll saw a very ***** looking giant.

“Maybe he will play with me.” Said the doll. “Play with me! Play with me!”

The ***** looking giant said “No one will play with an ugly doll!” Then he ran after the wife and the monkeys.  And poor little ugly doll followed behind them.

After the doll passed the lake and the playground and the hill, the doll saw santa in the forest.

And he said to santa, “Please sand me to someone will play with me!”

Santa said OK. “Now 1,2,3!”   

Santa’s reindeer throw the doll  and  the doll went right into the house and played with the lonely old man.       

                         - The end -

  

 

 

Grace맘 2010-12-22 03:11:46
****은 ***** 입니다.. 수정이 안돼네요...ㅠㅠ
문장부호 " "를 다 빼놓고 써서 제가 추가했습니다... 없으니 이야기가 이해가 잘 안되더라구요....-.-
sophie 2010-12-22 09:06:06
오.... 그레이스는 산타를 만나게 해줬군요. 아주 좋은 생각이네요!
산타가 나무인형과 할아버지 두사람? 모두에게 선물을 준 셈이 되네요. 아주 잘했습니다.^^
sue맘 2010-12-22 16:56:33
원작과 비슷한 문체로 이야기를 잘 엮어 썼네요..
결국은 외로운 할아버지와 친구가 된 셈이니 두사람 모두에게 좋은 일이군요..^
재미있게 잘 읽었답니다..
민규예린맘 2010-12-22 17:41:44
아주 잘 썼네요
크리스마스라서 대부분 산타가 등장하네요
그래도 산타가 놀아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 ^ ^
괜시리 아무도 놀아주지않는 인형이 불쌍하다는 생각 ^ ^
책사랑 2010-12-23 13:47:34
sue맘님 말씀처럼 원작과 비슷하게 잘쓰셨어요.
홍박사님 께서 책을 참조하여 등장인물,전치사,장소등을 모방하여 쓰도록 지도하라고 하셨는데
지시대로 잘 하셨네요^^
휘윤맘 2010-12-23 20:02:49
그레이스의 글은 눈에 쏙 잘들어오네요^^
산타가 등장하는 신선함^^
역시 아이들의 상상력은 기발합니다.^^
은근과부 2010-12-20 22:51 

SSC #4 The Marzipan Man

 

 

 


1. Read the text from page 4-10 out loud for 1 minute and let your mom check how many words you read. Count the words and draw a graph below. Try 4 times and see how faster you get. Oh, don’t forget to read the dialogues in each page.

Word

count

123

148

182

197

250

 

 

 

 

230

 

 

 

 

210

 

 

 

 

190

 

 

170

 

 

 

 

150

 

 

 

130

 

 

 

110

 

 

 

 

90

 

 

 

 

70

 

 

 

 

50

 

 

 

 

 

1st try

2nd try

3rd try

4th try

 

 

 

 

 

 

 

 

 

 

 

 

 

 

 

 

 

 

 

 

 

 

 

 

 

 

 

 

2. Read the Gingerbread Man(GB) attached and compare it with our Little Marzipan Man(MM). Finish the sentences below.

The main characters of both stories are cookies and they both jump out of the oven. But MM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while GB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 Let’s change the story in a different way. The Marzipan Man kept asking others to eat him, saying, “Eat me!” Can you change it to “Play with me!” Then the whole story should be shaped in a different way. I wrote the beginning like this. You finish the story on your own. Use the characters in the book such as monkeys, giants, etc. Use the place names where the MM past chasing after them. Be sure to write how the main character feels.

 

One day a lonely old man made a wooden doll using a crooked board in his backyard. His wife said, “Yikes! It’s too ugly and shabby. Nobody would want to play with it.” When the man finished the doll, it became alive and said.......”play with me” old man said “no, no I don’t have play time. I’m go to work” and he ran away to the company. Than the doll can’t find the old man, so the doll look for someone he find a robot. So he said “hey, robot play with me” and the robot said “yes, I’m playing with you” and he said “thank you” they played but robot is too slow, so the doll is not played one hundred years. And one hundred ninety nine years have passed, she want play. He looked for someone to play with. He find aliens. He played with aliens. Aliens are not slow like robot. And they have UFO to ride on it the aliens said “do you want to ride on a UFO” so doll said “yes I want to rid on UFO” the doll was hopped on a UFO. But the aliens are not good aliens they are bad aliens. The little doll is very scared. But the famous hero was came and saved him. He was so free. And he was not played again one hundred years. One hundred years have passed he wanted to swimming. He was finding a swimming teacher on the top of the mount Everest so he said “swimming teacher, I want to swim can you teach how can swim?” the swimming teacher said “you have to pay for this” the swimming teacher said. he little doll was so sad he cried and cried. Swimming teacher looked the little doll crying. So he was teach swimming. The doll was so fast. He was win first prize. The doll was fast in the hole earth. The everybody upset then they all said “how could the little doll could go in to the swimming contest” everybody said they was so angry they want to kill little doll. The doll was very scared. But the swimming teacher was protected him. So the little doll was fine. He was fast asleep one summer. But he could not wake up. And one year have passed. The doll was awake. He was very fast at running. But he was very sad. Because the little doll was not best at running. He was very upset. But the doll would think “but I’m the fastest swimmer on hole earth” he looked sad giant and stayed at giants house. Giant have very big car. It was so big. The car was running. The doll was very surprised he said “giant it’s very big, but how can this car would very fast on the road. You have a magic lamp” and the giant said “yes I have” the doll said again “can I wish my dream” the giant said “okay but I eat my meat first” doll said “not bad” and they drive together and go home. The doll said to magic lamp “magic lamp I want little car please” the magic lamp said “okay, go out what was coming” doll said “okay” and he ran through the door. He saw mini car the doll was so happy he drive the car all they long but next day he was eaten by a scary monster. The giant is very sad he was killed the monster. And cried all day long.

 

은근과부 2010-12-20 22:52:51
미르가 아주 열심히 했어요.
민규예린맘 2010-12-21 09:17:06
와웅 ~~ 미르가 정말로 아주 열심히 했네요 ^ ^
이리 긴글을 아주 재미있게 잘 썼네요
칭찬 많이 합니다
sophie 2010-12-21 09:25:50
이~~야~~!! 미르 대단해요. 상상력을 무한히 펼쳤군요.
나무인형이 중간 중간 백년씩 놀지 못하는군요. 재밌게 놀기 참 힘들었겠어요.
그러다 거인을 만나고 겨우 멋진 미니카를 선물받고 행복했는데.... 몬스터에게 먹히다니 ...
미르는 비극적인 결말을 선택했군요. 흑흑.. 슬프네요.
끝까지 읽고는 깜짝 놀랐어요. 비극이긴 하지만 참 재밌게 읽었답니다. 미르 최고!!^^
주울 2010-12-21 14:18:26
놀아줄친구를 찾아 떠나는 인형의 모험이네요..
한글로도 이리 쓰기 어려운데 이렇게 긴글을 영어로 주제를 놓치지 않고 전개한다는것은 정말 대단한일이에요
미르 참 잘했습니다 Good Job~
Grace맘 2010-12-22 03:18:50
미르를 상상력의 달인으로 임명해야겠어요...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sue맘 2010-12-22 17:03:46
와~~ 미르 대단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판 이라해도 되겠어요..
많은 등장인물과 긴시간동안의 모험이 아주 흥미진진했어요.. 나중에 몬스터에게 잡아먹힌게 슬프네요..ㅎㅎ 멋진 글 잘 읽었어요..
책사랑 2010-12-23 13:52:56
긴글에 한번 놀라고,
상상력에 또한번 놀라고!!!
저를 두번이나 놀라게 하네요~미션수행하느라 애쓰셨어요.대단하세요^^
휘윤맘 2010-12-23 19:57:01
미르야!! 장하다^^
너무 멋지게 쓴 글이 한편의 동화를 보는듯~~
미르어머니 뿌듯하시겠어요,,
아이들의 놀라운 실력에 가슴이 벅차네요^^
민규예린맘 2010-12-19 22:52 

이번에는 지난번보다 읽기에 조금 신경써서 읽는거 같았어요

속도는 조금 빨라졌는데 좀 많이 뭉게지는거 같아요 ^ ^

쓰기는 글씨가 너무 엉망이라서 읽기가 힘들거 같아서 다시 타이핑해야하나 고민했는데 이번에는 내용이 좀 길어서 걍 올립니다

sophie 2010-12-20 16:32:27
와.. 벌써 했군요. 자기를 진정 좋아해줄 친구를 찾는, 그 힘든 과정을 잘 표현했습니다.
근데 몬스터가 싫어했다니.. 자기주제파악을 넘 못하고 있는것 같아요.그죠?^^
하긴 원숭이나 거인도 만만치 않게 못생겼는데 말이죠.
아주 훌륭히 잘했어요. 짱 멋집니다.
주울 2010-12-21 14:21:28
wooden doll 이 친구를 찾아 떠나는 군요...
이야기를 읽노라니 마치 아이들 그림책을 읽고 있는듯한 느낌이에요.
참 잘했습니다 Good Job~
Grace맘 2010-12-22 03:29:20
2번 MM과GB의 비교를 참 자세하게 잘 썼네요...
이야기도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sue맘 2010-12-22 17:09:26
원숭이랑 거인이랑 몬스터가 모두 친구가 되어 주었다면 좋았을텐데..왜 wooden doll의 맘을 몰라주는지..흑흑...그래도 할아버지가 친구가 되어주었으니 외롭진 않았겠어요..^^
민규의 멋진 글도 잘 읽었어요..
읽기 속도 빨라진것도 축하축하...
책사랑 2010-12-23 13:58:16
민규 읽기속도 빠른데 뭘 걱정하신다요.사실 대화글은 속도보다 실감나게 읽는게 포인트가 아닐까요..
지체없이 바로바로 미션수행하는 민규생각하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휘윤맘 2010-12-23 20:00:23
정성이 뜸뿍들어간 민규의 스토리~~
이렇게 늘 듬직하고 성실한 민규랑 함께해서 더 행복하다는~~
민규야~~고마워^^
애니맘 2010-12-18 23:39 

애니가 열감기로 handsome and gruesome미션도 아직 수행을 못했네요.

지금도 열이 40도 가까이 되서 저는 잠도 설치고 있어요.

죄송합니다.

학예회로 방송댄스며 악기독주며 중창이며,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정신없더니 병이나고 말았네요.

낫는대로 밀린미션 수행하겠습니다.

 

sophie 2010-12-19 01:02:01
에구,,, 그렇게 많이 아파 어째요... 빨리 나아야 할텐데요.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저희 아이도 올 가을 4일이나 결석한 적이 있었어요. 만 이틀을 아무것도 못 먹고 고생했었어요.
일단 푹 쉬는게 제일 이겠네요. 애니맘께서도 건강조심하시구요.
민규예린맘 2010-12-19 22:49:17
애니가 빨리 나아야할텐데요.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맘이 너므 안좋아져서 ...
빨리 회복되기를 바랄께요.
휘윤맘 2010-12-17 20:32 

     Thank-you

제제맘 2010-12-17 18:42 

늘 수고해 주시는 걸 덥썩 받기만 하고 아무 글도 남기지 않고 정말 죄송해요

저같은 사람땜에 힘드시죠 앞으로 노력할게요 미워하진 말아주세요 *^^*

영어를 몰라 힘들지만 아이들 글 열심히 읽고 칭찬많이 하도록 할게요

넘 넘 감사합니다 꾸벅~

책사랑 2010-12-17 14:00 

홍박사님께서 하시는 일에 함께하다보면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쉽게 풀리고,

쉬워보여 대수롭지 않았던 것들에도 많은 것들이 가미가 되어요~~

항상 마력이 함께하는 것 같아요.

박사님의 전문적인 능력과 따뜻신 마음에서 비롯되는 거겠지요^^

이번책은 첨 보았을때 쉬워보였는데

이렇게 좋은 내용으로 진행될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홍박사님 따뜻한 글도 읽고,미션수행지침도 숙지할겸 저는 위화면으로 카피하는데

이번엔 첨부화일엔 귀여운 목각인형도 있네요^

카피해서 다시읽어보니 어떤 노인이 만든 못난이 나무인형이네요,,,

 

늘 감사드려요^^^

 

sophie 2010-12-15 13:29 

잘 알겠습니다.  바깥은 꽁꽁 얼어 붙었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sue맘 2010-12-17 13:32:01
정말 재미있는 미션이 될거 같습니다.. 홍박샘님의 의도대로 잘 써내려갈지는 모르겠지만요..ㅎㅎ
한글동화로도 명작을 패러디한책들이 더러 있었더랬죠..저학년때 읽었는데 그때와는 또 다른 생각을 하며 미션을 할수 있다면 엄마로선 더욱 좋겠는데요..ㅠㅠ..
이번 미션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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