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SC #7 The Silly Willy Billy Goats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1-01-13 20:44

조회수 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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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림 설명하기: 보여지는 장면 앞의 일을 과거로, 보이는 장면은 현재로, 다음 생기는 일은 미래시제로 설명하세요. 눈에 보이는 것을 넘어 before-now-after를 써봅니다.

 

2. 원본과 비교해서 표 완성

 

3. 요즘 학교 폭력이 큰 문제입니다. bully라는 토픽에 관해 글을 써봅니다.

 

*사진과 표는 첨부 파일에만 있습니다.

--------

1. Describe the pictures.

Write what happened before this, what is happening now and what will happen after this.

Use three different tenses.

 

 

2. Read Three Billy Goats Gruff attached and compare it with our Silly Willy Billy Goats.

 Finish the chart below.

 

 

3. Bullying is a big issue these days. The Troll in the story reminds me of a bully picking on kids in the street

or at school. Tell us about a bully you’ve seen or heard.

 

When did you see/heard about the bully? What did he/she do?

 

 

 

Who did the person bother? Did the bully pick on you? How was the problem solved?

 

 

 

If his/her bullying is still going on what would be a good way to help the person in tr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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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예린맘 2011-01-21 09:22 

이번에도 지각이네요

그래도 밀린 미션 모두 끝내고 나니 시원합니다..

매번 미션 종이만 주고 하라고 했었는데 이번에는 모처럼 아이와 앉아서 Problem 이 뭐라고 생각하는지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Problem 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Solution 도 달라질꺼 같아서요..

아이가 12기 미션을 좀 어려워했는데 이야기를 하고 써보자 했더만 좀 편하게, 쉽게 끝낸거 같아요

다음부터는 미션 글쓰기전에 대화의 시간을 갖아보려고 노력할랍니다

 

수다맘 2011-01-21 09:38:39
민규예린맘님 반갑습니다.^^
아이와 대화의 시간 갖는거 잘하셨어요. 그러면서 아이 생각도 들어보고 아이가 글쓰기의 두려움을 조금 벗어날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을 거예요
우리 계속 만나요^^
sophie 2011-01-21 09:39:36
민규 반에도 그런 친구가 있었군요.
선생님 안계실 때만 다른 친구들 괴롭히는 아이들이 있긴 있지요. 당시에는 선생님께 아무 말 않고 지나갔었나봐요. 자꾸 그런일이 생기면 꼭 선생님께 말씀드리겠다는 생각이지요?
아주 잘했습니다.
sue맘 2011-01-21 13:32:35
정말 좋은 시간이었겠어요..
민규네 반에도 말썽꾸러기가 있군요.. 우리반에도 있죠.. 그런 친구 항상 있긴하지만 올해는 달라진 모습이 될거라 믿어주어야 겠죠? 민규도 너그러운 맘으로 용서해줘요..ㅎㅎ
오랜만이라지만 항상 옆에 있는거 같아서 잘 모르겠어요..
민규도 방학동안 여러 북클럽하며 두가지 미션 올리느라 수고했어요..
울집도 좀 있으면 개학이라 방학숙제 몇가지 하라고 해야겠네요..^^
책사랑 2011-01-21 17:24:10
민규의 미션수행댓글을 보면 민규의 훈남 얼굴이 떠올라 제가 미소가 머금어져요~~~
오늘도 댓글 읽는데 훈남민규(휘윤맘님께서 정확히 말씀해주셨어요^^)얼굴과 오버랩되어 읽는내내 제 얼굴이 환해졌어요~
아들과의 대화시간도 정겹게 느껴져서 제 마음이 다 훈훈해졌구요.
추운 겨울,민규도,민규맘님도 홧팅입니다!!
주울 2011-01-21 22:54:47
아이고 밀린거 다 해셨능교? 추카합니데이... 아들아 참 수고했다잉
엄마가 시간이 나시면 글쓰기 전에 같이 대화 하믄 젤 좋지 않겠습니껴... 그렇다고 여유없는분들한테 일거리만 더 엊는것은 아니구요...상황이 허락하는데로 아이랑 잘해보믄 좋지 않겠슴겨?
민규예린맘님 아주 잘했구요 아들도 아주 잘했어요 불량배가 괴롭히는게 진행중이라는거지요?
사실 이런저런일 격는거요 안좋은거 아니에요 경험을 해보고 풀려고 노력을 해본사람이 어른되서 더 잘살아요...잘해결되기를 응원합니다~ Good JOb~
주울 2011-01-21 00:47 

JennyApple

 

 

 

 

 

 

 

 

 

 

주울 2011-01-21 00:59:35
많이 늦었습니다..휴 부가세신고달이라 종이 더미에 파묻혀서 오늘 겨우 일끝내고 애꺼 올렸습니다//
직장일은 안바쁜데 쓰잘데기 없는일로 사람피곤하게 만들어요 요즘 누가 이렇게 만드는지...오늘 옆건물 사람과 식사하면서 몇시간동안 보기싫은사람들 욕했습니다...그러면서 우리끼리 하는말..요기서 일하다가 우리 성질 나빠진다고..점점 ..사나워진다고 ..그랬더니 제니 옆에서 하는말. " .엄마는 원래부터 그런데......" ^^
sophie 2011-01-21 09:35:01
제니 이야기 잘 읽었어요. 학교에서 실제로 그런일이 있었군요.
즐거울 때만 좋은 친구는 진정한 친구가 아니라는 생각을 했군요. 그 학생들의 모습 묘사한 것도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해리와 더들리... 갈수록 제니의 이야기 솜씨에 글 읽는 재미가 납니다.
아주 잘했어요.
수다맘 2011-01-21 09:42:34
바쁘신 와중에도 글 올려주셨네요.
저도 제니 글 보니 아주 열심히 경험했던 일 생각해가며 자신의 생각을 쓴 것 같아요.
많이 칭찬 해주세요. 영어도 잘하지만 아이들은 4학년 이상 되면 자기 생각을 갖게 되는거 같아요.
아직 4학년이 안되서 모르겠지만^^ 아마도.
책사랑 2011-01-21 17:29:37
주울님은 공무원이시신가봐요?아님,큰 회사의 회계담당?저혼자 상상합니다요~넘들 직업에 관심이 많은편이라서요..
롱롱 어고우의 일이지만 회사는 피곤한 사람하나씩은 꼭 있더라구요 ㅋㅋ.
제니도 미션수행하느라 수고했어요.성질나쁜 엄마는 아니신것 같은디 다시한번 생각해봐용~~
민규예린맘 2011-01-21 18:03:26
지난번 주울님 TV 출연에서 보니까 하얀색 가운을 입어서 약사..? 혼자 생각했는데 ...
제니의 미션은 언제보아도 휼륭합니다
sue맘 2011-01-21 20:59:50
제니 글 읽자마자 해리와 두들리가 생각났었는데, 제니 역시 그랬군요..ㅎㅎ
제니가 선생님을 찾기 전에 그녀석?을 타이르고 설득하려 했다는게 넘 잘한일이라고 할라고 했는데...
역시 속으로 생각만 한건가요...그런건가~~요....^^
역시 제니의 글은 위트가 넘칩니다.. 차분하게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했어요..ㅎㅎ
제제맘 2011-01-20 16:53 

 

James 에요

 

제제맘 2011-01-20 16:54:10
너무 늦어서 읽어보지도 않고 그냥 먼저 올립니다. ^^
주울 2011-01-21 01:05:43
제임스 반가워요 ^^ 아줌마가 엄마 대신 읽었습니다...
불리를 듣기만 했군요..친구가 그 불량배들한테 괴롭힘을 당한다느 ㄴ이야기를요...친구끼리 같이 다니고 엄마 한테 숨기지 않고 이야기 한다는게 사실 가장 좋은방법이어요
이게 가장 쉬운거같지만 실제 생활에선 어려운가 봐요..어떤 일이든지 엄마한테는 숨기는게 없어야 더 큰나쁜일을 막을수있습니다...혹시 혼나더라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게 나중을 생각하면 훨씬 큰이득이어요... 참 잘했어요..good JOb~ 제임스 자기 의견은 영어로 이렇게 쓰면 됩니다
별거 아니지요? 다음번엔 몇줄 더 보태서 써보면 어떨까요?
수다맘 2011-01-21 09:43:25
늦었지만 미션 수행한 게 중요한 것이지요.
잘했습니다. 수고했어요^^
sophie 2011-01-21 09:43:53
학교 생활 중 공부도 힘들지만 더 큰 문제는 친구들 관계같아요.
다 내 맘 같지 않고 이유없이 괴롭히기도 하고..
열심히 잘했습니다.
책사랑 2011-01-21 17:32:52
엄마에게 말하기,,넘 좋아요~엄마만큼 신뢰하는 어른들이 제임스에게 많이 생겼음 좋겠어요~
글고보니 웃어라 동해야의 제임스랑 이름이 같네요,
sue맘 2011-01-20 12:19 

많이 늦어졌습니다..

애들아빠의 늦은 귀가와 건망증으로 잔소리끝에 드디어 올리게 됐어요..ㅠㅠ

글씨를 칸에 맞추려 쓰다보니 많이 작아졌네요..

 

sue맘 2011-01-20 12:28:27
울딸 작은글씨 겨우 읽어보니 일단은 선생님께 이르는? 거군요..
선생님이나 다른 누군가를 부르기전에 아이들끼리 해결이 된다면 더 좋을텐데요..
학교서 큰싸움없이 잘 지냈으면 하는 맘이 부모로선 당연한건데,
요즘 여자아이들은 겉으로 드러내질 않아서 그게 더 문제일수도 있겠어요..
한바탕 맞붙는게 내면적으론 더 큰 성장일수도 있겠구요..
책사랑 2011-01-20 16:53:11
깨알같은 내용에 감탄~~
아이들이 선생님을 믿고 이야기를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니 수의 마음이 넘 이쁘게 느껴지는데요.
요즘 아이들 선생님 안믿잖아요..
로달반에서 까지 멋진 수의 글쓰기 놀라움을 금치못하며 잘보고 있어요~~~
제제맘 2011-01-20 16:55:44
감탄 !! 울 아들은 간단하게 썼는데 너무 잘했어요.
수다맘 2011-01-21 09:45:35
수 글 보니 너무 열심히 잘 했네요.
글씨도 깔끔하고 생각도 알차고 역시 내공이 가득하면.....그런날이 오겠죠.^^
칭찬 많이 해주세요,.
주울 2011-01-21 22:03:10
요즘은 세상이 험해서 문제에 당면했을때 혼자 해결라려고 하지 말아라 하고 가르쳐야 되나봐요...
예전의 가치가 많이 달라졌으니 시대에 맞춰가야 겠지요...저도 올해 딸한테 수가 생각하는것과 비슷하게 이야기 했답니다...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말라고요...
그러니 수가 현명한거 같아요...자기 생각을 글로도 잘 전달되게 잘썼습니다 아주 잘했어요
Good JOb~
책사랑 2011-01-19 21:01 

다들 글쓰기를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질 않을정도로 잘하고 있는데,

찬물 끼얹는 것 같아 댓글달기기가 망설여지지만 인증샷으로 올릴께요,,,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엄마맘과는 달리

울 에밀리는 고쳐라,고쳐라해도 한자해야한다,수학해야한다,등등으로 차일피일,,, 제가 졌습니다,,,

이젠, 스스로 미션보고 할 수 있는만큼 해보라고 했더니 소리도 듣고,책도 읽고, 쓱쓱쓱하길래 동생공부봐주고 있으면 아조 단답형으로 이런 결과물을 던지네요,,

이젠 옆에서 지켜야겠지요,,저의 실수 였어요,,쓱쓱쓱을 믿었던,,,

 

희망적으로 생각하는 건 박사님 숙제 싫어하지않고,해야한다고 생각하고,생각을 한다는 점이에요^^

 

1번은 과거,현재,미래로 쓰라고 간단히 말했더니 같은문장을 3가지 시제로 변형해서 써버렸고,

왕따에 대해서는 자기주변엔 하나도 없고 혹,그런일이 생기면 아이들은 어른들의 잔소리를 싫어하니까 아이들끼리 해결하도록 하는게 좋겠다는 야그를 썼어요..

했다는 의미만 부여할께요..여전히 민망하고 부끄럽사와요^^

 

다른친구들 멋진글은 내일 꼼꼼이 읽어보고 댓글달께요,,

 


 

휘윤맘 2011-01-19 22:55:40
흐흐~~저는 책사랑님도 에밀리도 다 이백프로 이해가 갑니다.
아래쪽 미션한 동생들이야 아무?생각없이 자기생각을 마구마구 써도
별상관이 없어요, 잘하면 좋고 못해도 별로 상관안해서 오히려 자연스런
문장들이 나오지않을까하는 생각이듭니다.
울집의 휘호도 생각이 자유롭고 상상력도 풍부하지만 그것을 영어로 풀어내는걸
좋아하지 않아서(대신 그림으로 표현하지만) 엄마마음을 믈 무겁게 하고있네요^^
아뭏든, 에밀리에게 늘 멀리서 응원하고 있다고 전해주삼^^

sophie 2011-01-20 11:04:05
왕따 문제에 관한 아이들의 생각이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귀찮은 잔소리로 여겨지니 계속 그런 문제가 생기지 않겠어요? 현실을 표현한거네요.
책사랑님,휘윤맘님 저희도 6학년이예요. ㅠㅠ 걱정이 한가득이어요......
sue맘 2011-01-20 12:38:02
수도 아직까진 직접적인 사건?이 없어서 잘 이해못하는거 같습니다..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로만 썼더라구요..겉으로 보여지는 쌈박질말이죠..ㅋㅋ
그런면에서 고학년에겐 아주 난해한 이야기거리가 될수 있겠어요..
한글로 쓰기도 벅찰듯 한데 영어로 쓰려니 풀어나가기 힘들잖아요..
선생님들도 해결방법 찾기 힘들텐데..ㅠㅠ
에밀리의 맘속 생각은 다 전달되어졌답니다..
그래도 책사랑님은 박사님의 미션이 요구하는 걸 알고는 계시잖아요..
저야 툭 던져놓고 해라 이러니 댓글달기도 급죄송해집니다..ㅠㅠ
수다맘 2011-01-21 09:49:11
책 사랑님 솔직한 생각 보니 저도 위안되고 공감도 가고 그러네요. 우리 그래도 끝까지 같이 해요.
화이팅^^
아이들과 남은 방학도 잘 보내시길.....
주울 2011-01-21 22:33:42
저도 미션해라 해라 하는데 며칠동안 노느라 끝내지 못하면 화가 머리끝까지 나요.. 우짤때는 퇴근해서 애방문을 열면 애 친구가 숨어있기도 하고..그래도 중지하지 않고 하겠다는 생각만도 어딥니껴..
애들이 뭐 좋은기회를 알아볼리는 만무하고..시큰둥하면 거기에 기름칠하고 거품도 넣고 추임새도 넣주고 살짝 너무너무 잘한다고 거짓말도 해가면서 열정이 생기게 하는라 진뺍니다...글한장 쓸라믄 발동걸리는데 며칠걸려요...발동만 걸어주고 글쓸때는 노 터치... 이게 최선인듯합니다.. 여기다가 아이와 관계가 좋고 엄마시간이 허락하면 미션하기전에 서로 이야기를 오손도손? 먼저하고 쓰면 참 좋을거같아요...우리집은 전화로 늘 일방통행..너 뭐 했냐? 빨리 해? 아직도 안햇어? 그래서 딸이 싫어해요...
에밀리가 맘이 땡기게 해주세요..
그림도 그려가며 열심히 한 에밀리 홧팅합니다...
Good JOb~
sophie 2011-01-19 19:48 

Grace맘 2011-01-19 22:27:31
sophie는 언니답게 침착하군요... 경찰을 부른다는 걸 보면....
증거사진까지 남겨 bully가 꼼짝 못하게 할것 같아요... 화이팅!!
sue맘 2011-01-20 12:41:58
소피는 용감하게 대응하겠는데요.. 경찰에게 자기가 본 모든것을 증인의 입장에서 얘기하니까요..^^
적극적이고 용기있는 자세 본받아야겠어요..
책사랑 2011-01-20 16:54:43
저도 가끔 아이들 트러블나면 경찰에 신고하라고 하는데 저랑 같은생각이네요.
어린이들을 멋지게 보호해 줄 수 있는 어른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수다맘 2011-01-21 09:50:45
소피의 깔끔하고 정리된 생각까지 잘 읽었습니다.
정말 경찰을 부른다는 생각은 못해봤어요.저도요.역시 언니다워요.
주울 2011-01-21 22:42:15
소피는요 영어능력이 굉장히 좋은거 같아요..문법도 오류가 없이 문장이 알아보기 쉽게 잘읽히고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데 막힘이 없어요..그러면서 글쓰는데도 대충하지는 않을듯해요..그냥 안봐도 엄마와 사이가 참 좋을거같아요...휘자매랑 휘윤맘님이 관계가 좋듯이...
마지막글을 읽어보면 판단이 빠르네요..하긴 응굽상황에선 이런결단이 필요하거든요...
말로 해도 되겠지 하다가 감당못하고 재앙이 되기도 하니까 그럴땐 소피의 성격이 장점이 될겁니다
아주 잘했어요 goOD job~
애니맘 2011-01-19 16:31 

sophie 2011-01-19 17:35:57
맞아요. 그렇게 남 괴롭히는걸 못 본척 하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계속 더 더 심한 행동을 하게되니까요.
글쓰기 좋아하는 애니도 척척 잘 썼군요. 왕~~ 칭찬합니다.^^
책사랑 2011-01-20 16:58:04
와우~용감해서 넘 멋져요~
맞아요,큰아이들은 작은 아이들을 보호해야죠,,
가끔 학교에서 형아라고 까불면 애니한테 SOS하라고 할꼐요,,
늘 씩씩한 그 모습으로 멋지게 학교생활하시어요^^
수다맘 2011-01-21 09:52:56
글쓰기를 열심히 잘 해내가는 애니 칭찬 합니다^^
12기 시작했을때부터 꾸준히 함께 참여한 친구입니다.
제가 댓글 자주 못 달아서 미안한 마음 한 가득이랍니다.
화이팅^^
주울 2011-01-21 22:48:00
애니태도를 본받아 야 해요 매번 대충하는법이 없이 얼마나 열심히 ㅣ하는지요 글씨만 봐도 알수가 있어요..게다가 글쓰는법을 확실히 잘알아요,,,,여기선 젤 어릴텐데 참 잘해요 불량배에 대해선 일단 다른사람한테 도움을 청하거나 애니가 말한대로 무시하는것도 한 방법일거같아요...일리가 있는말이네요.. 아주 잘했습니다 gOOD Job~
채원맘 2011-01-18 15:42 

sophie 2011-01-18 17:55:33
채원이 글 보니 반갑네요.^^
요즘 주위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이 무심히 지나칠 일이 아니더라구요.
내 일이 아니어도 주위 어른들께 말하는게 좋은 것 맞죠?
아주 잘했습니다. ^^
주울 2011-01-18 20:48:09
채원이는 글씨가 아주 정갈합니다..글씨체를 보면 마음도 얼마나 이쁠지 상상이가요..
불리가 우리말로도 불량배니까 영어나 한글이나 비슷하네요 하하 아직 초등학생인데도 돈을 뺏고 그러는군요..ㅜ혼자 대응하지 말고 선생님이나 어른들에게 알리는게 좋습니다...아주 현명한 생각이어요 Good Job~
휘윤맘 2011-01-18 22:30:38
채원이가 bully문제에 대해 지혜로운 어드바이스를 주는군요,
맞아요,결굴 이런 문제는 아이혼자 스스로 해결할일은 아니죠,
괴로움을 당하는 친구나 주는 친구모두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이 해답이죠,,
채원양 멋진 의견 잘 읽었어요^**^
애니맘 2011-01-19 15:55:57
채원이 글씨가 정말로 예쁘네요.
얼굴도 그만큼 예쁠것 같아요...
까끔한 미션 잘했어요.
책사랑 2011-01-20 17:00:18
부모님과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조언 받기!넘 따쓰하고 흐뭇하게 느껴져요~~
이런 믿음속에 아이도 어른도 함께 성장하겠지요^^
좋은 글 잘 보았어요^^
수다맘 2011-01-21 09:54:48
채원이 글씨 정말 이뻐요^^
늘 열심히 참여하는 채원이 창찬 많이 해주세요.
한글도 영어 이상으로 잘 쓸 것 같은걸요.
Grace맘 2011-01-18 00:49 

 

2. Read Three Billy Goats Gruff attached and compare it with our Silly Willy Billy Goats.

 Finish the chart below.

 

 

Three Billy Goats Gruff

The Silly Willy Billy Goats

Main Characters

 

Three billy goats gruff

 

The silly willy billy goats

Problem

They could not cross the bridge that the troll was hiding.

 

Sid the kid will be eaten by the troll because Sid is the party boy.

Solution

The three goats gruff send the troll far away so the animal cross the bridge.

 

The Big Tough Billy Goat gruff had a troll trick and the troll had be tricked and Sid did not get eaten.

Conclusion

The animals ate fresh grass across the bridge.

 

The troll enjoyed the party and the troll hardly ate anyone at all.

 

 

 

 

 

 

 

 

 

 

 

 

 

 

 

 

 

3. Bullying is a big issue these days. The Troll in the story reminds me of a bully picking on kids in the street or at school. Tell us about a bully you’ve seen or heard.

 

When did you see/heard about the bully? What did he/she do?

Yes, I heard about the bully in the newspaper.

The bully was a girl. She kicked a young boy and she laughed.

 

Who did the person bother? Did the bully pick on you? How did the problem solved?

I’ve never been picked on by a bully.

 

If his/her bullying is still going on what would be a good way to help the person in trouble.

I think some close friends of the person is in trouble will get some advice from a counselor and tell the advice to the person is in trouble.

 

시제나 철자틀린 것도 그냥 올립니다...  일일이 고쳐주려니 싫어하네요..ㅠㅠ

채원맘 2011-01-18 15:47:06
그레이스는 자신의 생각을 야무지게 잘 표현하였네요~ 잘했어요!!
sophie 2011-01-18 17:59:24
그레이스가 그 기사를 읽었군요? 참 어이없고 무서운 일이었지요?
갈수록 그런 일이 많이 일어나 저도 걱정이어요.
엄마 눈에 틀린게 보여도 그냥 그대로 잘 올리셨어요. 제 경우엔 그게 아이 의욕꺽는 지름길 이더라구요. 훌륭히 잘했습니다.^^
휘윤맘 2011-01-18 22:24:47
언제나 성실하고 적극적인 그레이스를 칭찬합니다.
그레이스의 다음 미션도 기대합니다.
베리베리 굿~잡
애니맘 2011-01-19 15:58:47
Well-done, Grace.

아이들은 다 똑같네요. 저희도 고치려하면 싫어해서 그냥 둡니다.
책사랑 2011-01-20 17:05:49
완전 어이상실했던 기사였지요..
그아이도 사실은 나쁜맘이 아니구 자기도 모르는 또다른 악마가 그리 한걸 꺼예요..
사람의 마음은 모두다 따뜻한 마음이 있거든요.
부모님의 사랑도 많이받고 이해받는 환경속에서 자라면 질풍노도의 사춘ㄷ기도 잘 지나갈텐데
요즘은 어른들도 아이들도 넘 바빠 정서적으로 많이 불안하지요.
나중에 사춘기에 대해서 공부하게되면 그런 폭력성?의; 특성을 알게되요..
카운셀러를 어드바이저로 쓰는것도 굿 아이디어요^^
수다맘 2011-01-21 09:56:45
아이들은 지적하면 다 싫어해요.
그러다 보니 언젠가부터 전 미션 보지도 못하고 본인이 스스로 올리고 너무 많이 틀린거 있어도 할 수 없다 생각했어요. 그러다 좀 나아지겠죠.

열심히 한 그레이스 칭찬 많이 해주세요^^
스마일걸 2011-01-17 22:35 

저번에 그림이 안 올라와서 고생은 아니지만 여러 시도를 해보았던 기억이나서 ....그림은 안 복사할렵니다.

1. Describe the pictures. Write what happened before this, what is happening now and what will happen after this.

Use three different tenses.

첫번째 그림 : The Troll is living under a bridge.He was the grumpiest, dumpiest, lumpiest Troll. So, he is swearing Somebody who is crossing his bridge. He will swear everyone. But, if somebody crossed his bridge when he was having a nap, the Troll would go right off his trolley. He would eat them and all.

두번째 그림 : The other side of the bridge, three silly goats were living.They are dancing in a green valley. The silly willy billy goats will tease the Troll. They like to tease the Troll.

세번째 그림  : Troll said he will eat party boy. So, sid the kid was worried. Because sid the kid was the party boy. But, big tough billy goat gruff had a plan. Troll comest to the party. He is seeing the sign. He is surprised. He may eat himself. But, he won't eat himself. He will cry.

2. Read Three Billy Goats Gruff attached and compare it with our Silly Willy Billy Goats.

 Finish the chart below.

 

 

Three Billy Goats Gruff

The Silly Willy Billy Goats

Main Characters

 

Troll and Three Billy goats gruff.

 

Troll and Silly Willy Billy goats.

Problem

Three Billy goats will travel up to the mountain to eat the lush sweet grass. They have to pass Troll’s bridge. But, they can’t pass Troll’s bridge without Troll’s permission. Nobody ever get permission.

 

Sid the kid wants to cross the bridge. But if he meet the Troll, he will eaten by Troll.

 

 

 

 

 

 

Solution

First and second goats said. “Next goats will bigger than me.” Then they passed the bridge. Third goat made troll up and down into the rushing river below. Third goat can pass the bridge.

 

 

Sid the kid didn’t eat by Troll. Because he gave Troll a party invitation.

 

 

 

 

 

 

Conclusion

Three Billy goats gruff ate breakfast. From that on anyone could cross the bridge whenever they liked.

 

 

 

The ugly Troll met beautiful girl Troll. Then Troll hardly eats anyone.

 

 

 

 

 

 

 

 

 

 

 

 

 

 

 

 

 

 

 

 

 

 

 

 

 

 

 

 

 

3. Bullying is a big issue these days. The Troll in the story reminds me of a bully picking on kids in the street

or at school. Tell us about a bully you’ve seen or heard.

 

When did you see/heard about the bully? What did he/she do?

Yesterday, I read the book. The book was about bullies and title was ‘Play ground Bully’. She said play ground is her playground. And if someone wants to ride swing, she or he has to bring bully’s snack. That was the rule.

Everyone have to say “Can I ride a slide?” Everyone have to listen to her word.

 

Who did the person bother? Did the bully pick on you? How did the problem solved?

She bothered someone who plays in play ground. Two children didn’t give her a snack in school. Then she didn’t bother any more. She goes away. Two children didn’t play with bully. They were happy.

 

If his/her bullying is still going on what would be a good way to help the person in trouble.

I will say, “Don’t worry. She is bullying you. Because she doesn’t know bully is bad. I will say to her, I know these words will cheer you up.”

I will be friendly to her or him. I will make she or he cheer up. I will play with her or him. I think this is good way to help person in trouble.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하네요.

행복하시길......

Grace맘 2011-01-18 00:55:35
괴롭힘당한 아이의 친구가 되어주고 격려를 해준다니... 참 상냥한 해결방법이네요...
잘했어요...
휘윤맘 2011-01-18 12:34:45
수민이의 글에서 수민이의 이쁜 마음이 나타나네요.
수민이는 학교에서도 인기가 짱일것 같아요,
모범답안같은 수민이글 VERY very GOOD!!!
채원맘 2011-01-18 15:48:33
따뜻한 배려심과 용기가 있는 수민이 정말 멋지네요!
sophie 2011-01-18 18:04:10
스마일걸 글 보고 또 놀랍니다.
어찌 이처럼 생각이 깊고 따뜻한지요. 글 쓴 걸 보면, 평소 모습도 이럴 것 같아요.
상대의 마음까지 생각하다니... 정말 훌륭합니다.
애니맘 2011-01-19 16:02:10
생각이 명쾌하고 확실하네요.
자신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잘 표현했어요.
잘 했어요...스마일걸...
책사랑 2011-01-20 17:09:27
줄줄줄 써나간 글솜씨에 한참을 넋이나가 보고 갑니다요~~
휘윤맘 2011-01-16 20:05 

휘윤맘 2011-01-16 22:00:49
예스, 노우의 단답형이 아닌 스토리가있는 박사님의 스페셜한미션!!!!
답을 계속생각하고 머리속에서 상상력을 발휘해야해서 힘들어하지만~~
스스로 최선을 다했다고 합니다.^^
sophie 2011-01-17 10:46:46
휘윤이에게 딱 맞는 미션이지요? 상상력 풍부한 어린이들에게 말입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는걸 울 딸이 좀 보고 배워야하는데요.
비교한다고 생각해선지 요즘은 다른 친구들 글을 안 읽으려 하네요. 항상 최선을 다하는 휘윤이 칭찬 많이 합니다.^^
sue맘 2011-01-17 12:07:12
휘윤이의 멋진 생각들로 꽉찬 미션지입니다..^^
박사님께서 넘 좋아하시겠는걸요.. 이리 길게 쓰는 것도 능력이랍니다..
스스로 최선을 다했다니 넘넘 칭찬합니다..언니들보다 더 열심히 잘하고 있어요..^^
제제맘 2011-01-17 13:40:44

휘윤이는 선생님을 믿고 잘 따르나 보네요 좋은 선생님이라 믿어요
아이에게 선생님은 무지 중요하거든요 ^^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것 같은데요
아주 잘 했어요
수다맘 2011-01-17 20:55:50
오랫만에 12기 북클럽 들어왔는데 휘윤이 미션 보고 놀라고 갑니다.
글쓰기가 넘 많이 늘었어요. 어찌라면 이리 쑥쑥 늘수가 있는지 방법 좀 공개해주세요.

열심히 해준 휘윤이에게 칭찬 많이 해주세요.^^
요즘 우리 아이들은 쑥쑥 퍼즐게임에 빠져있어요.워크북 비스무리한거요.
Nate Mom 2011-01-17 21:16:34
휘윤맘, 휘윤이보면 밥안먹어도 배부르시죠? 너무 든든해서요..^^
채원맘 2011-01-18 15:51:21
언제나 글이 꽉꽉차있는 휘윤이, 오~ 놀라울 따름입니다. 마지막 미션도 정의로운 휘윤의 모습이 느껴지는데요~ 멋진 리더가 될것같은 느낌이 옵니다
애니맘 2011-01-19 16:04:49
정말 꽉찬 미션...보기만 해도 열심히 한게 느껴지네요.
휘윤이 정~말 잘했어요.
책사랑 2011-01-20 17:12:39
휘윤맘님~대세따라 한달 정도 굶으세용^^
이쁜 휘윤은 방학이니까 만난거 마니먹고.
휘윤아,엄마는 안먹어도 배부르시니까 착한 마음에 괜히 엄마걱정말고.
Nate Mom 2011-01-14 22:38 

오늘 꼭 올려라고 신신당부를 하네요.. ^^

좋은 주말 되세요..^^

방학이라 요즘은 아이들 뭘 만들어먹이나요? 헐.. 요즘 아이가 식욕왕성해져서리.. 감당이 안되용.

sophie 2011-01-15 10:44:57
와~~ 네이트 한 번에 쓱- 쓱- 해버렸구나? 대단한데?
엄마께 칭찬 많이 받았겠다.^^
학교에 그런 학생들이 있구나. 학년 높다고, 또 힘세다고 그런식으로 하면 안되지... 누군가가 나서 따끔하게 일러주긴 해야하겠구나.
휘윤맘 2011-01-15 12:05:51
야~햐
새해부터 시작된 네이트의 무한 질주 계속됩니다,
멋집니다.^**^
sue맘 2011-01-17 12:14:03
네이트 일빠로구나 축하해요.. 미션나오자마자 끝내버리다니 대단합니다..^^
글씨체도 정갈해지고 자신있어진거 같아요.. 네이트는 의욕이 들어간게지요..
근데요, 울집 둘째 머슴아도 왕성한 식욕덕에 밥벅을땐 전쟁난거 같습니다..
ㅎㅎ 키클라고 그런데요..

제제맘 2011-01-17 13:45:15
네이트 아주 용감한 학생이네요 체력을 키워 힘을 내려면 열심히 먹어야죠^^*
Grace맘 2011-01-18 01:00:39
bully의 뒤통수를 치고 도망가려면 힘도 세고.. 달리기도 잘해야 할텐데...
체력을 키울려면 잘 먹어야해요.... ㅋㅋ
일등으로 잘 했어요...
채원맘 2011-01-18 15:56:47
12기북클럽에는 정말 용감한 친구들이 많네요. 네이트의 멋진 생각 칭찬합니다. 웬만한 용기로는 절대 생각도 할 수 없는일이죠~
애니맘 2011-01-19 16:06:26
네이트....정말 용감하고 정의로운 용사같아...
시원시원한 글씨도 맘에 들어요.
책사랑 2011-01-20 17:15:07
1빠한 네이트짱이에요~~
치고 도망가기,네이트다운 생각이에요.굵직굵직한 글씨에 자신감이 느껴져서 좋아요^^
수다맘 2011-01-21 10:01:44
아주 열심히 잘했습니다.
늦게나마 1빠 등록한 네아트 축하해요^^
Nate Mom 2011-01-14 08:45 

네이트왈:오늘 이 미션 꼭 다할 거에요. 근데 첨부화일은 어디 있어요?

 

 

휘윤맘 2011-01-1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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