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새책 결정 & 새 멤버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1-01-18 16:30

조회수 2,630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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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셋트로 구매해서 한 넉달 합시다, 그려.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49706&jc=10018528&sc=01-05-01-04-03

 

 

이번 금요일에 SSC 8 하고 나서 한주 쉬고 2월 1일 첫 SA 합시다.

설날이라 바쁘다지만 그 전 한 주 쉬고 1일 숙제 나가면 7일까지 시간 있으니 무리 없을 듯.

 

휘윤맘, 이제 고정 멤버된 사람들 명단 좀 알려주세요.

알게 모르게 회원 가입 신청한 사람이 9명이나 되는데 계속 외면하기도 불편해요.

새 멤버 받아도 은근슬쩍 사라져서 내심 속상한데 그래도 글 써보겠다는 아이들 받아줘야 되지 않겄나.

12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커서 새 멤버 받으며 분위기 흩트릴까 걱정되는데

교육자로서 넓은 마음으로 들어오라고 쪽지 보낼게요.

 

자, 12기는 계속됩니다.

공치사 하자면 내가 숙제 내는 시간 내기가 수월치 않아요.

꼬마들 독려해서 열심히 해주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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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맘 2011-01-22 07:33 

네, 저도 새맴버들 환영해요.

 

중간에 낙오자 없이 서로 힘들면 힘들다고 넋두리도 하고,

서로 경험담을 바탕으로 도움도 주고 위로도하고, 노하우도 풀면서...

함께 끝까지 가도록 해요.

 

바쁘신데도 미션 내주시는 홍박샘에게 어찌 보답을 할까요?

12기 친구들 모두가 열성을 다해 미션수행하는게 가장 큰 보답일테고,

우리 엄마들은 그런아이들 격려하는게 보답이겠지요?

 

저부터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울 2011-01-19 16:56 

새멤버들 환영합니다..

일도 다 안끝났난는데  더 일할힘이 없어서 자리에 앉았어요..벌써 새책 들어가나요..세월잘가네요..

제경우 쓰기에 관심이 늘 있었는데도  여지껏 한글글쓰기도  쉽지 않은걸 보면 훨씬 쉽게 했던 다른분야에 비해  제 가 이쪽엔 영 능력이 없는게 확실합니다..딸도 그러려니 했는데 연필잡은적이 연중 손에 꼽던애가 군말없이 종이에 써내려가는게  큰변화입니다  글쓰기를 즐긴다는 아이정도는 아니라도 참으로 감사할일이지요

이번 책 시리즈 미션이 애한텐 재미가 있었나 봐요..  열심히  글을 쓰는모습을 첨 봤습니다

여러북클럽 관리하시랴  미션내시라  일하시랴  너무 바쁘신 홍박사님 ..고저 감사하다는 인사밖에 못드리네요..

12기 친구들과  엄니들도  다들  열심히 달려 오셨어요...앞으로도 홧팅합니다...

수다맘 2011-01-19 16:29 

새 책과 새 멤버들 모두 반갑습니다.

박사님의 미션에 늘 감사해 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오늘 아이들이 캠프 가서 시간이 많이 나서 들어왔습니다.

아이가 영어뿐 아이라 사고 하는 능력이 많이 성장했습니다.

계속 열심히 하겠습니다.

채원맘 2011-01-19 12:08 

12기 북클럽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지난번 박사님의 잔소리가 뜨끔했던 1인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3월되면 채원동생도 유치원가니....전 그날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날씨가 아직도 많이 춥네요.  감기조심들하셔요~

sue맘 2011-01-19 11:36 

 새책 개인적으로 넘 맘에 듭니다..

12기 꾸준히 하고 있다는 것도 뿌듯하고요.^^

박사님 미션은 또 어떨지 마냥 기대됩니다..

바쁘실텐데 손가락 빨고 있는 울 아이들 생각하셔서 자비를 베푸셔요..ㅎㅎ

애들 아빠가 프린트물을 자꾸 까먹어서 오늘아침 잔소리좀 했어요..

아마도 저녁이나 낼까진 일곱번째 미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휘윤맘님 울딸 이름도 고정멤버서 빼지 마셔요..ㅋㅋ 

휘윤맘 2011-01-19 11:51:21
아이~왜 이러셔용.
수는 우리12기의 에이스!!!
민규예린맘 2011-01-19 13:27:52
ㅋㅋ 수야 프린트물 받으면 뚝딱 처리하니까 걱정 없잖아요 ^ ^
고정 멤버서 빠질까봐 걱정은 울 집이 해야지요
민규예린맘 2011-01-19 10:19 

박사님 울 집도 미션이 2주 밀렸네요

The Princess and the Tree 는 민규는 지난주에 끝냈는데 제가 바뻐서 못 올렸어요

내일까지 밀린 숙제 모두 올릴께요

혹 2주 밀려서 12기 잘릴까봐 무지 걱정됩니다 ^ ^

 

 

휘윤맘 2011-01-19 10:44:47
민규가 12기 대표 훈남이잖아요^^
책사랑 2011-01-18 22:16 

울 에밀리 쬐금 더해도 되지요?

사실, 7권을 책도 읽고 원서도 읽었는데 글쓰기는 딸랑 1줄씩 써서 댓글도 못달았어요,,

에미의 지도부족이라 아이를 탓할 수도 없고,,

울 에밀리 중딩 존재감 생길 때까지 끼워주세용~~~

앗, 동생들이 보고있는디,,,

 

홍박샘 2011-01-18 22:57:24
글감이 너무 어려운 거 같아요.
반성하고 다음 시리즈는 논픽션이니 좀 쉽게 할게요.
1줄이라도 쓰는 게 어디여?
그러자고 북클럽 하는 것.
책사랑 2011-01-19 00:01:51
박사님 감솨요^^
박사님 말씀에 힘입고 또 고고씽합니다~~

박사님,글감어려운거 아니구요, 울딸이 쓰기 부족해서 그래요.반성하지마시어요^^
Grace맘 2011-01-18 22:02 

슬쩍 사라지고 싶은 마음도 가끔 들지만 박사님 미션을 보면 감사하고 죄송스러워 그럴 수가 없네요...

항상 감사드리고 있어요... 아시죠?

홍박샘 2011-01-18 22:56:36
그런 부담이 있어야 포기 않고 하겄쥬? ㅋㅋ
휘윤맘 2011-01-18 18:17 

박사님~~

미션내기 쉽지않은거!! 잘 알고있음다..

휘윤이도 늘 그러더라구요,,

"엄마,홍박샘 미션은 왜 맨날 생각을 해야돼?"

그래서 원래 훌륭한미션은 생각을 하게만드는것이라고 말해주었어요,

우리 아이들이 좀 더 크면 지금하고있는 미션들이 얼마나 값지고 소중한지를

깨달을거예요,12기 멤버라는것 자체가 자랑스럽고 특별한 일입니다.

분부대로 조만간 명단 올리겠습니다.

언제나 감사의 마음을 전해도 부족하네요^**^

홍박샘 2011-01-18 22:56:14
휘윤이네 가족이 12기 북클럽 기둥이어요.
thanks!
민규예린맘 2011-01-19 10:23:13
생각을 하게 만드는 미션 ... 울 집은 요거이 넘 어려워요 ^ ^
생각이 없어요.. 어떻게 글을 써 내려갈지를 못잡더라구요.
뭐 생각이 있어도 글로 표현하는것도 못하지만 글로 표현하기 전단계도 안되고 있으니 ...
ㅋㅋ 휘윤맘님 명단에 울 집 꼭 넣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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