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mart About 일정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1-01-26 14:26

조회수 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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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한테 책이 5권 있는데 모두 화가에 관한 것이네요.

내 맘대로 일단 5권 먼저 일정 잡습니다.

 

DatesTitles
Feb 1Edgar Degas
Feb 8Claude Monet
Feb 15Pierre-Auguste Renoir
Feb 22Pablo Picasso
Mar 1Vincent van Gogh

 

설을 특별하게 쇠시나요?

전 종가집 며느리라 일이 많습니다.

막내라 큰 형님 만큼은 아니지만요.

저는 명절에 식구들 다 모이는 게 참 좋습니다.

제 아이에게 조부모 2셋트, 큰아빠엄마 2셋트, 외삼촌숙모 2셋트가 큰 빽이죠.

요즘은 사촌누나들이 다 시집가서 누나매형 4셋트까지.

제 아이가 만일 문제에 처한다면 이들이 온 힘을 다해 도울 것을 저는 믿습니다.

조부모를 가족이라 생각지 않는 사람의 통계 수치가 엄청나게 높다네요.

우리 북클럽 애들 한테는 가족의 범위를 넓히고 넓혀서 든든한 빽을 세워줍시다.

설날 잘 지내시라는 인사하려다 또 잔소리 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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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맘 2011-01-30 22:22 

 

한파가 계속 되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날씨가 좀 풀린다네요

아이들과 연날리기를 하려고 하는데 아들이 아파서 좀 걱정이 되네요

몸관리하고 가야 하는데 아파서... 모두들 아프지 마시고 건강 꼭 챙기세요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고 복 많이 받고 오세요 ^^*

클라라벨 2011-01-28 22:38 

오늘 책을 받았어요. 칼라풀하니 아주 책이 아주 좋아보이고 부교재가 맘에 드네요. 근데 좀 어려울듯한 것들도 섞여있는듯..

내일은 미뤄두었던 친정 나들이로 서울 갑니다. 방학하자마자 가는데 지난번에 여러 일로 미뤄두어서 큰아이만 데리고 이곳 저곳 다녀오려구요. 그래서 설 전 날 내려와서 시댁에서 자고 설날 새벽 큰댁에 다녀옵니다. 이번 설은 좀 더 분주하게 보내게 되었네요. 서울서 한창 신나게 놀고 있을 때 미션이 나올 것 같네요.

 저흰 다녀와서 시작 할께요.책읽고 writing은 처음이라 첫미션 어떻게 내실까..조금은 걱정이 들지만 (조금 쉽게 내주시리라 희망을 품으며..)한줄자리로라도 나름 해보도록 노력해서 따라갈께요. 처음에 영 아니더라도 봐주세요~^^

설연휴 가족들과 잘 보내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다맘 2011-01-30 19:56:12
클라라벨님 친정 나들이 서울 나들이 재밌게 하고 오세요.
설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sue맘 2011-01-27 18:36 

책들여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화가에 대한 이야기....그림에 대해 좀 더 이해할수 있겠네요..

솔직히 저도 가끔 이거 많이 본 그림인데..헸갈리거든요..^^

설연휴 보내고 새로운 맘으로 다시 시작할게요..

Nate Mom 2011-01-26 20:59 

멀게만 느껴지던 설이 이제 코앞이네요..

홍박샘도 가족들과 함께 설 잘 쉬세요..^^

저흰 시댁이 합천이라 항상 연휴보다 하루일찍 내려가고 또 하루늦게 올라옵니다..

그래서 2/1일 아이가 오전수업하면 후딱 아이데리고 합천으로 고고~ 하지요..^^

이번 첫 미션은 네이트가 일등하기 힘들겠네요..ㅋㅋ^^

아이가 괜찮다네요.. 다른아이들도 다 시골가서 늦게 올리니까 상관없답니다.. ㅎㅎ

 

아무튼, 새해에도 떡국 한그릇씩 다 잘 드시고, 복 많이 받으시와요..^^

Nate Mom 2011-01-27 11:56:46
네이트왈:우앵. 어떻게 이런 일이.......
책사랑 2011-01-27 14:37:17
와우~~~네이트 댓글1빠 행진에 덩달아 12북클에 생동감 느껴져서 좋아요~~~
네이트네도 설 잘보내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시어요~~
수다맘 2011-01-27 15:05:07
네 계속 되는 열공 네아트 미션 기다릴께요^^
이번 명절을 좀 더 새로울거 같은데요 둘째가 생겨서요.
무사히 잘 명절 보내고 돌아오세요.
휘윤맘 2011-01-26 19:53 

와~우 벌써 일정까지 나왔네요.

이번 미션까지 올라오는것 까지보고 명단표올릴게요,,

정신 차려서 후딱후딱 해야겠습니다.

책사랑 2011-01-26 17:31 

일정표 올려주시니 벌써 마음이 설레는데요?

16권의 책을 보노라면 부자된것 같아요.

일도 많으신데

정성스런 고급미션 내주시는 것 어느하나 소홀히 하지않고 꼭꼭챙길께요~

 

글고,

박사님 말씀에 200%동감요~~가족! 정~말 든든한빽이지요^^

올해에도 건겅하시고

하시고자하시는 모든 일에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할께요^^

sophie 2011-01-26 17:23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도 잘 새겨 듣겠습니다. 

수다맘 2011-01-26 16:25 

화가의 그림부터 먼저 감상하게 되겠군요.

일정 미리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박사님께 새해 인사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박사님의 잔소리가 저는 늘 고맙고 정겹습니다.

시댁보다 친정만 우선으로 알았던 제게 얼마나 따끔한 충고로 들리는지요.

여전히 설거지와 잔심부름만 담당하는 막내며느리지만 이제 10년이 지나갔네요.

2000년 밀레니엄 해에 결혼 해야 한다는 사주가(? 시어미니의 믿음입니다) 이 있어 2000년에 아줌마가 되었으니까요. 즐거운 마음으로 시댁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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