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우리들의 댓글이~~

글쓴이 휘윤맘

등록일 2011-02-15 11:47

조회수 2,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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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알콩달콩 댓글이 드디어100회를 훌쩍넘어 가고 있네요,

숫자에 둔한 저도 아주 기분이 좋고 행복합니다.

새로오신 멤버들의 정성스런 미션들이 특히 감동적이었어요,

홍박사님께서도 아주 흐뭇한 미소를 보내리라 상상이 되구요,

더도 말고덜도 말고 지금처럼만 열심히 아이들과 함께

이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을 즐겼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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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맘 2011-02-15 16:48 

12기 진행 했던 중 가장 댓글이 많이 달렸네여.

저도 좀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홍박샘 2011-02-15 15:41 

이번엔 댓글이 160개를 넘어 활기차게 보이네요.

댓글이 많다는 것은 아이들이 숙제를 많이 했다는 뜻이요,

아이의 모친들이 다른 아이 글을 열심히 봐주셨다는 뜻이지요.

작년 4월 중순에 시작했으니 어느덧 10개월이 다 되갑니다.

 

우리는 요상한 북클럽입니다.

첨삭이 없습니다. 선생이 글쓰기 이론을 떠들지도 않습니다.

그냥 아이들 쓰고싶은 대로 둔다는 점에서 이상한 공부방입니다.

책 읽고 나서 그냥 연필을 들고 작은 머리를 갸우뚱 거려가면 생각한 뒤

개의치 않고 쓰게 두는 곳입니다.

 

글쓰기 지도를 첨삭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제가 아주 싫어합니다.

생각하게 이끌고, 이를 쓰고 싶게 만들어서 한장 두장 글을 모아

이전 것과 지금 것을 비교해 봄으로써 발전을 느끼는 것이 글쓰기 지도입니다.

 

물론 마냥 이렇게 둘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궁극적으로 평가를 통해 능력을 인정받기 때문에

평가 시스템에 맞춰 나중에 점수를 받아야합니다.

이를 위한 글쓰기 지도는 좀 다릅니다.

 

그러나 그런 점수 받기 식 글쓰기는 아주 지루하기 때문에

지루함을 감수하고 평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성숙한 동기를 가질 수 있을 때까지

아이들이 이렇게 약간은 부담스러우나 할만한 글을 써보게 해야 합니다.

 

저는 올 연말 쯤으로 생각합니다.

4학년 즈음 되는 아이들부터 글쓰기 점수에 맞는 타입의 지도를 시작하고

우리 쑥쑥에 있는 첨삭 & 코멘트 시스템을 써서 점수를 받게 이끌 겁니다.

쑥쑥 첨삭, 코멘트 시스템은 토플 시험을 내는 ETS에서 개발한 겁니다.

제가 이 시스템을 들여오느라 거의 1년을 공을 들였는데 사람들이 잘 활용하지 못하네요.

 

자, 글쓰기 북클럽은 계속 됩니다.

제가 하나 하나 들여다보며 미소 짓고 있습니다.

이번 논픽션은 생각을 조금 덜 하는 문제를 내고 있습니다.

이전에 좀 아이들이 고생한 듯 하여 쉬게 하는 것입니다.

자, 꼬마들 홧팅!! 엄마들 홧팅!!

수다맘 2011-02-15 16:47:18
그 때 체험단 신청 하고 도움은 되었는데 제가 활용을 잘 못했던 기억이 나는 시스템입니다.
열심히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이디맘 2011-02-15 14:58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sophie 2011-02-15 14:50 
네. 그렇지요. 우리 모두에게 박수~~
주울 2011-02-15 14:22 
호호 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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