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A #2 Monet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1-02-15 15:46

조회수 6,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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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겠지만 Smart About의  화가 시리즈는 담임선생님께서 주인공에게

좋아하는 화가를 정한 뒤 그에 대한 보고서를 쓰게 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우리도 화가 5명이 끝난 뒤에 책 읽기를 한 주 쉬고

한국 화가 중 하나를 택해 이 책처럼 report를 쓰느 프로젝트를 할 겁니다.

책을 읽지 않고 순수 글쓰기를 하는 첫 숙제가 될 것입니다.

 

첨부된 워크싯의 글을 쓰라는 지시문은 지난 번과 똑같습니다.

이를 위해 정독을 하면서 누구를 나의 아티스트 프로젝트 대상으로 할지,

또 어떤 식으로 설명할 지 생각하면서 숙제하라고 전해주세요.

첨부 파일 열어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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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맘 2011-02-22 23:19 

채원맘 2011-02-22 23:22:08
이번주도 채원이가 마지막인가봐요~! 이제 다음주부터 새로운 학기시작이네요. 모두둘 좋은 출발하시도록 준비잘 하세요 화이팅!입니다.
sophie 2011-02-23 09:14:55
채원이 새학년 준비를 착실히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저는 걱정인데 기대하고 있는 친구들도 많겠지요? ㅎㅎ
모네가 인생에서 이런저런 어려움을 격었겠지만, 눈에 백내장이 생겨 많이 힘들었다지요. 그래도 그때 최고의 걸작들을 그렸다니 정말 대단해요. 열심히 한 채원이도 칭찬해요.
제제맘 2011-02-22 14:44 

초5남 James

sophie 2011-02-22 20:40:27
'모네의 정원에서' 책을 보니 모네가 할아버지(86세)가 되어서도 계속 그림을 그렸더군요.
마지막 순간까지도 그림을 고치고 또 고치고 덧칠하며 그렸대요. 제임스도 그걸 알고 있었네요.
열심히 한 제임스 칭찬해요.
주울 2011-02-22 22:44:23
제임스 오랜만에 보는거같아요..
요번시리즈는 시간이 그리 많이 걸리지 않으니 일주일에 한번은 꼭 보면 좋겠네요..
미션잘했어요 조금씩 꾸준히 이렇게 하다보면 어느순간 쓰는게 그리 나쁘지 않게 된다고 하네요..
제이스 홧팅~
수다맘 2011-02-22 12:20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 1박2일로 아이들이 교회에서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아침 12기북 클럽에 참여하는 큰 아이는 오전8시 30분 에 학교 방과후 한자와 컴퓨터를 마치고

갑자기 여행을 떠났습니다.  남편이 매사에 즉흥적이어서요.

아이들 봄방학이라고 느닷없이 휴가를 냈습니다. 월차를요.

평소에는 집에서 티비와 잠으로만 지내는데 맘먹고 멀리 나오면 아이들과 재밌게 시간을 보내서 북클럽과 영어책 읽기에 대한 엄마의 아쉬움은 있지만 여행을 왔습니다.

어제 오후  용평으로 출발해서 저녁부터 밤까지 셋이 스키를 타고  즉석에서 예약한 휴양림(진부)에서 하루 자고 오전부터 셋이 스키타고 있어요. 저는 간만에 엉어책과 한글책 (뚱보가 세상을 지배한다:청소년 소설 넘 재미있어요)을 읽고 있답니다. 집에 돌아가는 대로 미션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책은 가져왔지만 변명이라도 올려야 될거 같아서 들어왔습니다. 제가 몸치에 운동을 못 배워서 저는 근처 PC방에 잠시 들렸어요. 여러분들 열심히 한 댓글 보러 왔습니다. 다들 너무 열심히 한 흔적이 보이네요.

잠시 주춤한 우리 아이들에 대한 걱정이 있지만 좀 느긋하게 가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아빠와의 시간은  지금 아니면 안 될테니까요. 영어 책 읽기는 좀 커서 해도 되겠지만^^

전 마음속이 복잡하답니다........

sophie 2011-02-22 20:43:03
정말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는군요. 몸으로 배운게 더 많을테니 걱정마시고 지내다 오세요.^^
주울 2011-02-22 22:48:49
아하 수다맘님이 잘 안보이셨네요...
열심히 스키타고 가족끼리 즐기다 오세요..저번 주말도 애따라갔다가 삼일을 내리 앓았수..
애들데리고 가족여행할라믄 녀~자가 쬐끔이라도 몸이 실할때 댕기슈....요즈엔 나가서 하루만지나면 눈이 퀭하다고 ....^^ 갔다 와서 열심히 따따블로 하믄 되지요...고저 놀땐 다 잊어야뒤야..
하이디맘 2011-02-22 10:12 

 

어제 올려야 했는데 늦었어요.

프린트를 못해서 지난번 드가거 용지에 대신 썼구요.

하이디....다른 아이들거 보고는 좀 쉽게 가고 싶어합니다.

왜 자기보다 길게 잘 쓴 아이들꺼는 안보고

자기보다 짧게 쓴 아이들꺼만 보는건지...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휴...

그래도 단어에서는 두어 문장 지가 직접 만들어 써보기도 하고

연표도 지가 그냥 알아서 하겠다고 저렇게 한거니...일단 잘했다고 하고 넘어갑니다.

sophie 2011-02-22 10:36:09
하이디 열심히 잘했으니 칭찬 많이 합니다. 중요 내용 다 이해하고 쓴 것 같은데요.
자연의 빛을 그리려했다고 했네요. 인상파 특징을 잘 이해했어요.
relax ... 주말은 쉬기만 할거란 다짐보며 웃었어요. 저희 집이랑 똑같네요.^^ 쉴 땐 쉬어야지요.
수다맘 2011-02-22 12:22:50
하이디 잘 했어요. 직접 해본게 중요한거지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우리는 이번에 못했어요^^
주울 2011-02-22 22:50:11
하이디글씨보니까 참 또랑또랑한 친구일거같아요...
스스로 알아서 한다니 그게 어딥니까..최고로 칭찬받아야쥐요...하이디 잘했당~
이렇게 차근히 시작하믄 됩니다 홧팅
Grace맘 2011-02-22 00:29 

 

제가  글을 읽기 힘들어 책내용을 알지 못하니 아예 그레이스한테 읽어달랬습니다...

그랬더니 혼자 읽거나 듣는 거 보다 좀 더 꼼꼼히 읽게 되는 것 같아요... ^^

수술 핑게김에 쭉~~ 읽어달라고 할까? 싶네요..^^

sophie 2011-02-22 09:57:35
긴 글을 읽었군요. 대단해요.. 글씨도 반듯하니 그레이스 닮아 예뻐요.
모네가 겪은 어려움이 살롱이었다고 썼네요. 그랬겠어요. 새로운 화풍이 처음엔 인정되지 않았겠지요. 그래도 주관을 가지고 계속 노력했고 결국엔 크게 인정받게 됐고요. 고집이 있어야 성공하나 봅니다. 아주 잘했습니다.
수다맘 2011-02-22 12:24:03
그레이스 내용도 휼륭하지만 글씨도 또박또박 너무 잘 썼습니다. 엄마한테 읽어주기까지 하다니....
칭찬 만땅입니다.^^
주울 2011-02-22 22:56:32
뭐든지 대다수사람들이 즐기지 않은것들은 초기에는 배척을 받지요..모네도 그런시련이 있었군요..
그레이스는 그이야기를 썼내요..그레이스미션을 보면 영어실력이 좋아서 아줌마는 고학년인줄 알았어요 호호 엄마한테 책도 읽어주고 마음이 대단히 이쁜 친구네요 잘했어요
Well Done~
더블우맘 2011-02-22 00:00 

First, Edgar Degas was born in Paris, France, on July 19, 1834.

 

I. Vocabulary

Find the words you didn’t know before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word.

Words

Sentences

Remind

This painting reminds me of my dance class.

or

This photo reminds me of my long time friend who used to have fun with me.

Cathedral

Now he paint blobs turned into a big beautiful picture of a cathedral.

Pulley

He dug a trench and used a pulley system to lower the painting so he could paint the top part.

Impressionism

Impressionism is a syle of painting that tried to get the look and feel of a scene

Appal

I am appalled at the colors I am having to use.

Hire

He hired two cooks and six gardeners.

Oblong

Here’s an oblong of pink.

 

 

 

 

Why is Monet famous?

Because Monet drew same picture when he saw something he saw first.

His picture is zippy.

2. What made Monet accomplish the great thing?

By drawing a picture when he was is school.

He drew very ***** picture of his teacher.

So he became famous at his school.

3. What were weaknesses or difficulties that Monet faced in his life?

I think his difficulties was when his wife Camille dead.

It was very sad.

He was sad so he drew creepy pictures

4. Make a time line of Monet’ life.

Moned was born in france onf movember 14,1840.

    When he was 18 years old he went to Paris.

    He drew the frog pond with Renoir.

    Claude and camille got marryed.

    Then camille dead.

    Monet became famous and drew waterlilies

    Monet died on December 5, 1926.

 

더블우맘 2011-02-22 00:04:20
예비초4 Leo, 늦은 미션 올립니다.
미션 올리려고 들어 왔더니...
우와~ 아래에 화려한 미션들의 향연~^^
짝짝짝 박수가 절로 나오네요...ㅎ
sophie 2011-02-22 10:04:59
레오는 모네의 그림이 zippy 활기 차다고 생각했네요. 맞나요?^^
이렇게 그림을 보고 판단하다니 대단한데요. 같은 걸 시간에 따라 연이어 그린다는게 힘들것 같은데, 빛을 찾아 다녔다니 굉장하지요. 레오 정말 잘했습니다.
수다맘 2011-02-22 12:25:18
레오 미션 너무 잘 했어요.
내용이해도 잘 하고 즐겁게 읽은 것 같아요.
우리는 이번에 노느라고 못했습니다.
주울 2011-02-22 22:59:54
레오 반가워요..
모네부인의 죽음이 힘들었겠지요? 레오 말처럼 슬프기때문에 그림도 달라질정도였다는 레오의 미션 잘읽었어요 아주 잘했습니다
WellDone~
sophie 2011-02-21 18:00 

초6 Sophie

1번 모네가 유명하게 된 이유찾는 것을 참 어려워 했어요.

이 문제가지고 한참 씨름했습니다.  엄마도 모르면서 괜히 아이 힘들게 한게 아닐까 생각했어요.  으이구...  미안하다... 딸아...  다음부터는 간섭은 말아야겠어요.

 

휘윤맘 2011-02-21 22:31:00
미션에 소피가 열심히 생각하고 고민한 흔적이 보이는 걸요,^^
아이들이 스스로 경쟁하고 발전해나가는~
서로 윈윈하는 멋진 북클럽활동을 계속 기대합니다.
더블우맘 2011-02-22 00:08:19
한참 씨름 했다는 건 그마큼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쓴 듯 하네요..^^~ 대단
수다맘 2011-02-22 12:27:09
소피가 미션 열심히 한 흔적이 보입니다.
내용파악은 물론이거나와 본인의 생각까지 확실한 데요.
긴 문장과 술술 풀어내가는 문장력 소피 언니 멋집니다.^^
주울 2011-02-22 23:14:55
너무 훌륭하게 미션을 잘했어요..책내용이 자세하지 않은가 봐요,,,예술가의 자세한 생애과 작품이야기보단 ,아무래도 아이들이 리포트로 작성한 그런형식의 넌픽션이라 그러겠지요..
아줌마는 소피미션을 읽어보니 거꾸로 질문이 이해가 잘되는시추에이션...책내용도 이 글로 알듯하게 자세히 잘썼어요 ^^
아주 잘했습니다WellDone~
은근과부 2011-02-21 11:31 

초5 미르

추가로 Summary한장 더 했어요. 모네도 한번 그려보았네용~~

두아이mom 2011-02-21 14:03:03
와...그림 너무 멋져요.. 정말 미술에 소질이 많은가봐요..
썸머리도 너무 잘했구요...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꿈이 현실로 2011-02-21 15:50:22
우와~~그림도 멋지고 당연 글도 잘 적었구요...^^ 울딸한테도 그림한번 그려보라 시켜볼까 싶네요.
sophie 2011-02-21 18:25:03
미르가 본 과제 외 하나 더 했군요? 완전 부러운 태도로군요!!! 그림도 아주 훌륭히 잘그렸구요. 솜씨가 좋네요.
생라자르 역 그림은 저도 좋아해요. 밝고 시원한 하늘과 경쾌하게 뿜어나오는 증기가 참 멋있어요. 글 아주 잘봤어요.
더블우맘 2011-02-22 00:13:00
그림 보고 깜짝 놀람~^^
울 아들이 미션을 하던 말던 신경도 안쓰다가...
미르의 그림보고..아들 미션책 들춰 봤네요...똑~같~음....^^
주울 2011-02-22 23:17:51
아니 미르한테 이런 숨겨진 재능이~...캐리커쳐 진짜 화가얼굴같아요...너무 잘그렸다...
미술을 배운적있는가요? 거기다 자발적으로 써머리까지 미르도 요번미술가책이 맘에 드나봐요..
애들은 좋아하는분야르 ㄹ만나면 수다스러워지거든요 말로든 글로든 호호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Well Done~
클라라벨 2011-02-21 09:01 

드뎌 낼이 이사라 좀 많이 분주할것 같아요.

아침에 짬내어 미션에 댓글 다 달고 이제 컴을 끄면 며칠동안 못 뵐듯하네요.

지난 주엔 주변사람들과 마지막 인사하느라 거의 매일 약속 잡아서 만난것 같네요.

캐빈이 어릴적부터 친했던 친구들이랑 헤어지는 걸 아쉬워해서 어젠 젤 친했던 친구랑 밤까지 놀다가 캐빈은 그 친구네서 자고 아직 안왔답니다. 아이에겐 이사가도  새 친구들 금방 사귈 수 있다고 괜찮다고 그래놓고 어째 제 맘이 더 그런거있지요..

나이가 들수록? 새 동네가서 새로 사람사귀고 그런게 좀 쉽지 않아지는 것 같아서...이사가서 조용히 지내려고요.^^그래도 12기 식구들을 알고 있으니 이사가도 완젼 허전하지 않을 듯~ㅋㅋ

암튼 며칠간 못 뵐듯해요. 정리 좀 되면 다시 들어올께요^^

sophie 2011-02-22 20:50:01
캐빈 학교생활이 걱정 되시겠어요.. 그래도 금방 적응하겠지요. 정리는 천천히 하시지요.^^
주울 2011-02-22 23:19:16
네 새학기에 이사를 하셨군요...저도 어제부터 집문제 땜시 머리싸매고 있었어요...아프기도 한데다..
애들은 진짜 이사가는게 큰스트레스더라고요...캐빈도 무난히 적응하기 바랍니다^^
주울 2011-02-20 22:21 

JennyApple

 

 

 

 

이번에 이벤트로 만든결과물 책 사진올립니다  ..소피맘님 사진찍어 올리느라 좀 늦었지요?

글그림 제니애플 이라고 대문짝만하게 써주니까  을매나 좋아하던지....요  한번  다들 하나골라서 한번 해보세요...

우리집은 제성격상 또 애성격상 애옆에 앉히고 조근조근 엄마표 이게 어려워요  ..근데 그대신에 저는 운전하면서 여행가는거  만난거 먹는거  일년에 한두차례  엄마표 이벤트  이걸로 엄마표 아이교육을 대체해요...엄마표교육이든 이벤트표는  어느것하나 쉬운거 있겠습니까..

초등들어와서 매일같이 애랑 싸우면서 저도  엄마표 교육을 하려했던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이렇게 이벤트표를 해본결과  엄마표로 늘 옆에서 잔소리하고  지시하고 했냐 안햇냐 왜안했냐 싸우고  ..이럴땐  열번을 똑같은 잔소리를 해도  아이행동이 절대 안고쳐지더라고요..,그럼 저는 화가 치밀고...그런데 이벤트를 해주고 나면 아이가  순해지고  이것저것 자발적으로  합디다...그래서 저는 이벤트표가  애나 나한테는 맞는갑구나  결론내렸음돠....

작년엔 여행갔고요  올방학끝나고  12기 미션중에  몇개를 책으로 만들었어요..글과 그림은 모두 제니가 하고 저는 표지 글씨만 쓰구요  펀치로 구멍뚫어 링을 달았습니다...

한번도전해 보세요...간단하게 호치키스로 박아도 되고  풀로 풑여도 되고  제본테이프 사용해도 될거여요...^^

 

저번에 했던책

SSC 5 Elves & storymaker  .이야기중 마지막미션했던 내용을  책으로 만들었어요..

제니이야기는 돌메이커대신에 인형을 대신만들어주는  The sereat helper. 이야기입니다

표지그림을 아래같이 파스텔로 그려주길래 가루 떨어질까봐 제가  유리테이프로  그위에 붙였어요...

 

 

 

 

SSC 4 The little marzipan man 의 마지막 미션내용을 책으로 만들었어요...CB Man 의 모험이야기입니다

 

휘윤맘 2011-02-20 23:32:49
와~우
책으로 보니 재니애플양의 작품이 훨씬 돋보입니다.^^
완전 멋져부러요~
이벤트로 행복한 추억도 많이 만드시고 제니애플양의 의욕도 충만하게하시고
주울님은 아이의 특성을 잘알고계시는 훌륭한 엄마에요,(완전 부럽삼)
역시 현명한 엄마가 아이의 실력에 날개를달아주는군요^**^
sophie 2011-02-21 00:34:14
아이들 글 읽으면 책을 다시 한번 더 보게 돼요. 대충 흘려 보낸 부분이 많더라구요.
모네가 다른 화가에 비해 그렇게 큰 어려움을 겪지는 않았다고 봤다는 점... 초기에는 좀 고생했지만 일찍 성공을 거둔 편이잖아요? 전 몇가지 책을 읽고 나서야 알았는데 쉽게? 알아챈 것 같아요.
열심히 한 제니애플 칭찬 많이 해요.
드디어 책 사진 올려주셨네요. 그때도 정성들여 쓴 글을 보면서 감탄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들어 진걸 보니 정말 근사합니다. 새로 글씨를 썼나요? 모녀의 솜씨에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책 만드셨다길래 궁금했는데... 이렇게 빨리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번 글보고 슬쩍 물어 봤더니 좋아할것 같더라구요. 저희도 꼭 한번 해 보고 싶네요. 멋진 작품 정말 잘 봤습니다.
주울 2011-02-21 01:21:51
소피님 댓글을 읽으면 애들미션을 읽고 싶어지고 책도 읽어보고 싶어져요.. 코멘트도 참 매력있게 쓰시거던요...모네가 다른화가보단 살아서도 성공했었나 보군요..
소피님 글읽고 아이글을 읽다가 나는 뭔소린가 참 생각했지 뭐여요.. begune to 을 저렇게 어렵게 써놓나,,

스파트 어바웃책미션이 좀 쉽게 내신다고 하니까 이정도 에서 애들한테 자극도 주고 하면 좋을거같아요..
책표지에다 illustreated by JennyApple 하고 적어줬더니 뜻밖으로 반응이 엄청납디다,..
자기가 쓰고 그린 그림책이라면서 머리맡에 놓고 읽어달라고도 하데요,,...그러더니 급기야 요 미션을 하면서 글쓰기가 귀찮고 힘들어서 그렇지 재미있다도도 해요..
그때 미션올리면서 뺀게 몇게 있어요 모든일이 발생하는 저 발코니 그림도 빼고 나중한장도 빼고 책만들땐 다 시 넣었어요
다들 과거 미션하나 골라서 책으로 만들어서 표지에 글 그림 누구 라고 큼지막하게 써주셔요
힘들면 전에 한거 가져다가 표지만 앞뒤장 만들어서 붙이기만 해도 되요..
우리는 표지는 문방구서 표지라고 하던 딱딱한색지 사다가 햇어요..

글쓰기를 아이들 절반이상은 싫어할거여요...그런데 이것저것간섭하면 더 하기 싫겠지요/..
미션은 관여안하고 옆으로 돌아 은근하게 자극을 주는게 당장 확인할수없어서 그렇지 나중을 보면 윈 전략이요...다들 한번 해보슈..
클라라벨 2011-02-21 08:46:15
우와~~ 입이 딱 벌어졌어요.독특한 글씨체와 간간히 들어간 그림~ 그림 실력이 정말 예사롭지 않은데요?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너무나 멋진 작품이네요.
저희집 아이도 보고 섬세하게 보고 그리는것 참 좋아하는데 미션 후 영어책으로 만들어주시는 것 너무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아요. 저희집은 방학마다 체험보고서를 책으로 한권식 만들었는데 담에 이렇게 영어책으로도 만들어봐야겠어요.
12기의 미션후에 저희도 묶어서 한권의 책을 만들어도 좋을 듯하네요.
너무 너무 멋지당~
은근과부 2011-02-21 11:42:00
정말......대단하군요!!!
언어감각이 타고난 것같아요.
영어만 잘한다고 이렇게 책까지 쓸 수 있진 않잖아요.
오우 이 부러운 유전자는 누굴 닮은 것일까요? 넘 부럽네용^^
두아이mom 2011-02-21 14:04:20
이번주 과제도 잘 했지만. 책 만든것에 더 눈이 가네요..
정말 좋은 엄마네요...반성하고,, 의욕도 받아가야하는데..반성만 하게 되네요..ㅎㅎ
민규예린맘 2011-02-20 21:57 

예비 초 5 민규

주울 2011-02-20 23:09:40
민규 가 구석구석 책을 잘 읽었내요
모네의 힘든일을 민규가 딱세개만 골랐다고 해서 웃었습니다..민규자신의 코멘트를 읽는게 더 즐겁내요..아주 잘했어요 Well done..~
휘윤맘 2011-02-20 23:44:20
민규의 생각처럼 모네의 아내가 죽었을때 그 슬픔이 너무 컸겠죠.
모네가 그린 아내의 그림을 보면 가슴이 아파서 먹먹해질지경입니다.
민규도 영어뿐아니라 위대한 화가들의 명화감상까지 잘하고 있네요.
훈남 민규 화이팅!!
sophie 2011-02-20 23:57:25
민규가 책 내용의 잘 파악하고 있네요.
거기에다 자신의 의견도 아주 뚜렷하게 내세우고 멋집니다. sunrise에 대한 거요.
실제로 민규가 일출 장면을 봤던가 봐요. 그림보다 훨씬 더 밝고 아름답다고 했네요. 역시 진짜 경험에서 나올 수 있는 표현 아닌가요? 넘 좋습니다.
클라라벨 2011-02-21 08:39:33
민규는 자신만의 생각으로 글을 적는 것 같아요.
정답이 아니라 자신만의 생각으로 글을 적는것~
벌써 그런것이 되는 민규!! 정말 멋있다~^^
은근과부 2011-02-21 11:47:02
책을 읽고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서 글을 쓸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인 글쓰기가 아닌가 싶네요.
울 미르도 같은 5학년인데 민규에게 한 수 배워야겠어요.
참 잘했어요~~~
휘윤맘 2011-02-20 20:55 

휘호가 그린 수련이에요~~

민규예린맘 2011-02-20 22:00:46
휘호는 정말 화가 같아요
수련이 살아서 움직이고 있는 듯한 ....
그림 감상 잘 했네요 ^ ^ 덕분에 이 밤에 눈이 호강했어용 ^ ^
주울 2011-02-20 23:12:18
와 휘호가 이번책을 정말 열심히 하네요
마지막 미션을 흡사 모네의 전기를 짧게 줄여논거 같이 열심히 했어요...
휘호 그림솜씨가 대단합니다 휘호가 좋아하는 분야라서 미션도 다르게 나오는군요 정말 잘했어요
Well Done~
sophie 2011-02-20 23:41:15
모네에 대해 열심히 연구했나봐요. 칸이 모자랄 정도로 쫙 써내려 갔습니다.
그림도 정말 근사하네요.
휘호는 모네 아내의 죽음에 대해 썼네요. 그 그림을 보고 정말 슬펐겠다고 생각하면서도 , 그 순간에도 그림을 그릴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아니면 기억을 남기고 싶었던건가... 하고 생각했어요.
클라라벨 2011-02-21 08:36:36
음~휘호의 수련이 예사롭지 않네요.미적감각이 정말 돋보여요.
미션도 정말 열심히 한것 같아요.
그림도 영어도 정말 최고로 잘하는데요?
두아이mom 2011-02-21 15:15:14
와...정말 수련이 멋져요..꼼꼼히 한 과제는 말할것도 없구요..
휘호의 장래희망이 화가인가요? 와..정말 부러운 솜씨네요..
휘윤맘 2011-02-20 15:27 

휘윤이가 그린 수련 

민규예린맘 2011-02-20 22:02:16
휘윤이도 언니 닮아서 그림을 잘 그리네요 ^ ^
그런데 휘호와는 좀 다른 느낌...
모네 그림은 책이랑 넘 똑같아요 ^ ^ ㅋㅋ 귀여워요
주울 2011-02-20 23:15:09
와 그림에 휘호 성격이 보여요..무척 차분하고 꼼꼼해 보입니다..아주 귀엽구요 ^^ 언니못지않게 같은 재능을 가졌네요..한결 명랑한 느낌이에요 ..
자매의 미션 아주 인상깊게 봤어요 칼라풀애서 분위기를 확 업해주네요
Well done ~
sophie 2011-02-20 23:25:14
모네 그림을 아주 잘 그려줬네요.
휘윤이는 성격 그대로 밝게 그리는게 아주 예뻐요.
책도 열심히 읽고 생각도 많이 했네요. 휘윤이 칭찬 많이 해요.
클라라벨 2011-02-21 08:34:57
자매가 어쩜 이렇게 알차게 미션을 할까요? 너무 뿌듯하시겠어요.
둘다 완전 화가네요~^^
두아이mom 2011-02-21 15:16:37
휘윤이의 수련도 너무 이쁘네요.색깔도 좋구요..
두 자매의 솜씨에 박수를 보냅니다. 과제를 꼼꼼히 한것도 둘이 너무 닮았네요..
두 아이를 보고있음 정말 배부를거 같아요..^^
꿈이 현실로 2011-02-20 12:00 

초2 여 Sophie올립니다.

해라해라 잔소리 해서 오늘 아침먹고 한거여요.

혼자서 하기는 하는데 책상에 앉으면 딴짓을 얼마나 하는지 하루종일 하라고 해도 붙잡고 있을 것 같네요.

저희는 요거 올리고 바이올린 발표회가 있어서 갑니다.

동네방네 친구들한테 자랑을 해서 다~~온다네요.

겨우 동요하나 연주하면서요...친구들이 실망하는건 아닌가 모르겠어요.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즐건주말되세요.

휘윤맘 2011-02-20 16:17:15
초2소피가 미션을 아주 정성들여 했네요.
책을 읽고 내용이해도 완벽합니다.
바이올린 발표회에서 멋진 연주뽐냈으리라~~기대되고
즐거운 주말보내시네요^^
민규예린맘 2011-02-20 22:04:37
모네의 생애에서 아내가 죽고, 눈이 먼것이 가장 힘든 시기 ... 어린 학년인데 넘 잘 했어요
칭찬 많이 합니당
sophie 2011-02-20 23:12:27
모네가 자신이 느낀 것을 표현현했다고... 이해도 아주 잘하고 열심히 했네요.
바이올린 연주 멋지게 했겠지요? ^^ 좋은 시간이었겠어요. 친구들에게 자랑할 만큼 자신감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제일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아닐까 하네요.
주울 2011-02-20 23:16:32
아이구 소피가 또 있네요 ..은데 리틀 소피네...호호
2학년인데 쉽지 않을텐데 참 꼼꼼하게 잘했습니다...
Well done~
클라라벨 2011-02-21 08:32:37
바이올린 연주~멋지다. 무대에서 박수받고 내려올때 아이는 또 이만큼 성장할듯해요.
미션도 연주도 열심히하는 리틀 소피~
너무 너무 칭찬해요^^
클라라벨 2011-02-19 12:46 

kevin 올립니다.

같이 하느라 오전 시간이 다 가버렸어요.이번엔 좀 더 길게 대답을 쓰려고 애썼답니다.

작은아이 데리고 나가야해서 댓글은 나중에 달께요.

해피한 주말 되셔용~^^

지금부터 낼 저녁까지 풀 스케쥴이랍니다.

(담주 이사간다고 작별인사모임을 여러군데하느라 이번주엔 정말 바뻤고 낼까지 그럴것 같아요~)  

수다맘 2011-02-19 13:11:10
케빈 너무 열심히 했어요. 단어 공부도 스토리 순서 일대기도요.
드디어 이사가시는군요. 이사 준비 잘하시고 건강도 조심하세요^^
채원맘 2011-02-19 19:11:14
특히,2번에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을 조리있게 잘 썼어요. 단어도 꼼꼼하게 잘 찾앗네요. 케빈 수고했어요 짝짝짝
휘윤맘 2011-02-20 16:20:07
오~호 캐빈이 미션을 너무 열심히 하네요.
저도 캐빈이쓴 열정(passion)이란 단어를 좋아한답니다.
캐빈에게서도 열정이 이미 느껴지는걸요,^^
sophie 2011-02-20 23:03:18
모네가 유명한 이유에 대해 잘 썼네요. 빛의 효과를 그리려 했다는 것이지요?
케빈 정말 열심히 하네요. 저희도 생각하고 글쓰자면 시간이 금방 흘러가더라구요. 칭찬 많이합니다.
주울 2011-02-20 23:18:22
우와 입이 딱벌어져요 캐빈만큼 열심히 한친구 있을까요?
너무 멋지내요..
캐빈 Well Done~
은근과부 2011-02-21 11:37:55
와~~~케빈 넘 잘했어요
단어가 콕콕 눈에 들어오네요. 어쩜 요렇게 또박또박 쓰는지......넘 이뻐요.
잘했다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은근과부 2011-02-18 20:09 

First, Edgar Degas was born in Paris, France, on July 19, 1834.

 

I. Vocabulary

Find the words you didn’t know before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word.

Words

Sentences

remind

This painting reminds me of my dance class.

or

This photo reminds me of my long time friend who used to have fun with me.

Cathedral

The paint blobs are really a cathedral

                    Or

I went to the cathedral many time

Grocer

He’s dad was grocer

        Or

I see grocer at park

Ruffle

Their nickname for Claude was “Dandy” because, even though he was broke, he still wore shirts with ruffled cuffs

cuff

Their nickname for Claude was “Dandy” because, even though he was broke, he still wore shirts with ruffled cuffs

Salon

Did the Salon take his painting after all that work?

Reject

In English that means “the Rejects show.” People who saw the show made fun of it

Impressionism

That was where the name “impressionism” came from

Polluted

Even though the seine river was horribly polluted

 

II. Answer the questions below.

 

1.     Why is Monet famous?

Monet love to paint outdoors

 

 

 

 

2. What made Monet accomplish the great thing?

  I liked painted of cathedral

 

 

3. What were weaknesses or difficulties that Monet faced in his life?

Most artist in those days painted indoors. But Claude like to paint outdoors.

 

 

 

4. Make a time line of Monet’ life.

 

Monet was born in France on November 14, 1840. He’s dad was grocer

 

In those days most artist painted indoors, but Claude like to paint outdoors

 

 

Claude and Renoir was both painted “la grenouillere”

 

The Monet liked to painted in floated studio

 

Claude painted cathedral 14times. Whenever the light changes

 

 

Claude painted cathedral 14times. Whenever the light changes

 

He built a waterlilies pond. His kid liked to catch frog in the frog pond

 

Monet’s 83rd birthday he finished 22giant paintings of waterlilies.

 

Monet died on December 5, 1926

 

 

 

 

 

 

 

 

 

 

 

 

 

은근과부 2011-02-18 20:14:52
초5 미르
두번째 미션도 빼먹지않고 집듣 꾸준히 했어요.
단어장과 워크시트도 좀 꼼꼼히 했으면 좋겠는데 거기까진
힘든 모양이에요.
그래도 내용이해하고 쓰기도 나름대로 써내려가니 만족해야겠지용^^
sophie 2011-02-18 20:43:19
미르는 모네가 야외에서 그림 그린것에서 어려움을 겪었다고 했네요.
불편한 점도 많고 환경변화도 많은 야외서 그린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겠지요. 부지런히 잘하고 있는 모습 칭찬 많이 할게요.
수다맘 2011-02-19 13:13:01
미르 아주 열심히 했네요. 집듣도 꾸준히 하고 북클럽도 열심히 해내고 베스트입니다^^
우리 딸은 집듣 열심히 할때는 북클럽 미션은 겨우 막판에 하게 되더라구요.
오늘은 교회에서 수련회를 1박 2일로 가서 다녀온 후 미션 수행할 것 같아요.
채원맘 2011-02-19 19:13:32
저희집 채원이도 단어장과 워크시트는 보지않으려해요.. 저도 오늘 드가라도 먼저 좀 보라고 했는데..그래도 북클럽미션 꾸준히 하는 아이들 기특하잖아요. 미르 잘했어요~
휘윤맘 2011-02-20 16:23:35
미르가 미션도 집듣도 넘 열심히해서 기특하네여^**^
내용도 완벽하게 이해하는것같고 특히 모네의 생애에대해서
눈에 쏙들어오게 잘했어요,칭찬만땅입니다.^^
클라라벨 2011-02-21 08:28:50
미션 중 집듣을 여러번하면 정말 좋겠단생각이..
근데 지금은 시간이 없어 잘 안되어요.
이사가고 새학기부턴 시도해봐야겠어요
두아이mom 2011-02-18 19:09 

 

이번주 과제 올려요..

영어 이름이 없어서 하나 지으라고 했는데, 마땅한게 없었는지...

자기는 hello kitty 좋아하니까 kitty라고 해야겠다고 하네요..^^

이제 키티라고 불러주세요...ㅎㅎ

 

 

 

 

 

하이디맘 2011-02-18 19:40:07
키티....예쁜 이름이에요.
키티..숙제를 아주열심히 잘했구나...박수....앞으로 자주 만나자.
은근과부 2011-02-18 20:19:40
착실하게 미션수행 잘했네요.
키티가 쓴 글을 보니 모네의 삶이 한 눈에 보이네요.
참 잘했어요~~~
sophie 2011-02-18 20:49:42
키티는 가난이 제일 어려웠던 부분이라고 적었네요. 그렇죠. 화가라는 직업이 힘든 직업이었을거예요. 자기 작품을 사주는 사람이 있어야 수입이 생기니까요. 처음 배울때는 더 힘들었겠지요.
아주 잘했습니다.
수다맘 2011-02-19 13:14:34
키티 넘 귀여워요^^ 제가 어릴때 키티 엄청 좋아했었거든요. 지금도 좋아해요.
미션도 아주 열심히 잘 했네요.일대기도 순서대로 잘 기록했습니다^^
채원맘 2011-02-19 19:17:03
키티...아줌마도 키티 정말 좋아하는데, 반가와요~ 숙제를 차분히 잘 했구나. 드가도 아버지와는 다른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모네도 마찬가지네. 어려움을 이겨내서 비로소 위대한 화가가 된것같다. 잘했어요~
휘윤맘 2011-02-20 16:25:23
미션도 미션이지만 키티가 참 귀여운것같아요,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넘 이뿌네요,
무조건 칭찬해주고파요^^
클라라벨 2011-02-21 08:27:17
글씨도 키티처럼 너무 귀여워요. 얼굴은 안봤지만 잘 지은시것 같네요.
12기의 막내지만 열심히하는 모습이 너무 좋네요.
키티!! 잘했어~^^
Nate Mom 2011-02-16 15:00 

씨디를 듣고 금방 해버리네요.. 너무 간단하게 써서 쫌 거시기하구만요.

너무 생각없이 적는건 아닌지.. 아무튼 아들 성화에 못이겨 바로 올립니다요.

 

추신 : 요즘은 제가 잠이 많아져서인지 글 읽고 댓글 적기보다, 낮잠 한숨이 왜이렇게 단지모르겄네요.

댓글많이 못적어드려 죄송한 임산부의 변명입니다요.

 

네이트왈 : 너무 행복해요.하하하핳.

알프스하이디맘 2011-02-16 22:46:04
임산부셨군요
축하드려요
제가 요즘 만일 싱숭거립니다 하하
하이디 동생 생각이 나서요 ㅎ ㅎ ㅎ
주책입니닼ㅋㅋ
몸조심하시고 맛있는거망ㅎ이 드세요
주울 2011-02-16 23:51:13
네 많이 주무세요..^^
네이트가 글쓰면서 이렇게 행복해하나요? 너무 신기하고 기특해요...1등해서가 아니구 행복하게 미션해서 너무너무 이쁘다고 전해주세요,,^^
두아이mom 2011-02-17 19:59:43
네이트 일등이네요..^^
저는 이제 프린트하려고 하는데...내일 하라고 해야겠어요...ㅎㅎ
네이트맘님이 저보다 아이들 나이차이가 더 많을거 같네요..저희집은 7년차이거든요...
태교 열심히 하세요~~
애니맘 2011-02-18 01:29:02
네이트...미션을 아주 열심히 잘하네요.
성실하고 참 부지런하네요.
은근과부 2011-02-18 20:21:22
네이트가 쓰기에 탄력을 받은 모양이네요.
일단 쓰는 것이 두렵지않아졌다니 좀 있으면 술술 써내려가겠네요.
아웅~부러워라..... 미션 잘했구요.
네이트맘님도 몸조심하셔용~~~
sophie 2011-02-18 21:14:35
네이트의 열정적인 모습 아주 좋습니다.^^
모네가 캐리커처 그린 것으로 유명했던 것이 인상적이었나봐요.
저도 그랬어요.^^ 그런 어린 시절이 있었다니 신기했어요. 계속 네이트의 멋진 모습 기대할게요.~
수다맘 2011-02-19 13:09:31
1등하려고 부지런히 하는 네이트 모습 보기 좋아요^^
우리 애도 예전에는 그런 적이 있었는데 요즘은....그런 모습이 없어졌습니다.
열심히 할 때 팍팍 도와주세요^^
채원맘 2011-02-19 19:20:09
ㅋㅋㅋ아이가져서 자는 잠은 정말 달아요. 저도 가끔 잠이 안올때 생각이나지요~ 홀몸이 아니신데도 부지런히 먼저 미셔 올리시는 네이트맘과 열심히 하는 네이트 모두 대단합니다.
휘윤맘 2011-02-20 16:29:53
네이트랑 네이트맘의 행복바이러스가 12기에 퍼지네여^^
우리들도 덩달아 기분이 좋네여^^
클라라벨 2011-02-21 08:25:27
네이트에게 귀여운 동생이 생기는군요. 너무 축하해요~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네이트~ 앞으로도 화이팅!!
Nate Mom 2011-02-16 13:36 
네이트왈:오늘은 꼭 1등할거야!!!!!!!!!!!
홍박샘 2011-02-16 13:59:58
Dear Nate,

I'm glad to see you always work really hard.
It's good to try your best in everything,
but it doesn't mean that you should always be in the 1st place.
We all know you're such a hard worker, being very responsible.
So don't care about being the 1st one all the time.
Just enjoy writing and telling what's in your mind.
That's why we made this bookclub.

Sincerely,

Dr. Hong
Nate Mom 2011-02-16 14:55:06
네이트왈:Yes, I see. But I like to be in 1st place!
Thank you very much!
주울 2011-02-16 22:21:35
네이트 너무 귀여워요...호호
알프스하이디맘 2011-02-16 22:43:37
네이트 이렇게 귀여운줄 오늘 알았어요
앞으로 유심히 봐야겠어요
휘윤맘 2011-02-15 20:41 
수다맘 2011-02-15 16:44 

네.감사합니다.

한국 화가에 대한 책도 이번기회에 살펴 보는 기회가 되겠네요.

sophie 2011-02-15 16:39 

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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