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A #3 Renoir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1-02-22 19:47

조회수 5,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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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 미안합니다.

이번엔 문제가 조금 달라졌고 생각을 해야합니다.

새로 들어온 어린 동생들은 조금 어려울지 모르겠어요.

만약 어려우면 이전의 워크싯에 화가 이름만 바꿔서 하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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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맘 2011-03-04 19:49 

지각생 숙제 올릴게요.

숙제를 한지는 좀 됐는데....제가 게을러서 사진 올리는게 늦어졌습니다.

홍박샘이 다 보고 계신다기에 뜨끔....해서 부랴 부랴 올리는 중이에요.

초 4 하이디

sophie 2011-03-05 10:47:06
하이디맘님도 바쁘시군요. 늦게 올려도 이렇게 참여하고, 아이가 열심히 한게 중요하지요.
이렇게 단어공책 따로 만들어도 좋겠네요. 잘 보관해두면 뿌듯하겠어요.
하이디야 반갑고, 잘했구나~~.
주울 2011-03-09 16:20:17
와아 하이디 잘했어요 건너 뛰지 않고 끝낸게 무엇보다 중요하지요
쓰기를 아주 좋아하는 아이들은 상관없지만 대체로 쓰기를 귀찮아 하는 아이들은 한번 건너 뛰게 되면 영 제 페이스를 찾기 어려워요...제니도 그러거든요..뭐든지 규칙적으로 자리잡는다는게 가장 최우선인거같아요...이게 세상에서 젤 어려운거 같습니다
아주 잘했습니다 Well Done~
채원맘 2011-03-02 14:28 

채원맘 2011-03-02 14:31:53
이번주는 유난히 바빠서 아이에게 시켜놓고바로 올리네요. 이사문제때문에 좀 바쁜 한 주였네요. 이번주부터는 열심히!! 하겠씀다.
sophie 2011-03-02 19:20:28
이사하느라 힘드셨겠어요. 채원이 전학도 간 건가요?
그런 큰 일 있으면 아무래도 아이에게 소홀해지던데, 채원이 열심히 잘했습니다. 칭찬해요.~
하이디맘 2011-03-04 19:57:57
새학기라 이사하신 분들이 많으신가봐요...한꺼번에 다 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하세요.
주울 2011-03-09 16:33:11
여러모로 바쁘지요 요즘...
우리도 피카소 어제오늘 제가 좀한가해서 미션하라고 종용했어요 ..
채원이도 새학기에 적응하느라 바쁘지요? 제니는 요즘 기분이 업되가지고 발이 땅에 안닿아요..
그래서 내 잔소리도 귀에 안들어오는모양입니다...덩달아 저도 안정이 안되네요..
채원이는 르느와르 그림을 보고 그리는방법을 알았다고 했어요 예를들어 우산 개 아름다운 모자나 옷이요...음 ...이건 그림을 그려본사람만이 할수있는 말인데...대단한 관찰력이어요 ^^
채원이 잘했어요 Well Done~
스마일걸 2011-03-01 21:04 

1번 문제만 올려서 다른 분들 것 보고 다시 올립니다.

오늘 다시 파일 들어가 보았더니 문제 다시 보이네요.

II. Answer the questions below.

1.       About whom is this book written and why is this person important enough to have a book?

This book is about Pierre Auguste Renoir. He is an artist. He is a great artist who painted smiles. When he was young, he drew all over the walls and floors. He loves to painting. When he was thirty-six years old, he drew his self portrait. He had three son’s He drew his families, too.

 He is important enough to have a book. Because, he painted about six-thousand pictures! He was riding his bike, he hit the puddle, fell off and broke his arm. But, he drew with left hand. He had partly paralyzed. But, he painted from a wheelchair. He was old but he drew and drew. This is Renoir’s word. “If I have to choose between walking and painting. I’d rather paint.” So, I could know he really likes to draw.

 

 

 

 

 

 

 

 

 

 2. What part of the book made the strongest impression on you? Why?

Renoir broke his arm one day, but he drew with his left hand. That will be not easy. Renoir can drew with left hand, because he had a passion.

 

 

 

 3. Write about Renoir’s early life as a child. How is his life different from yours?

Renoir’s dad was a tailor. Renoir took his father’s chalk and drew pictures of people and pets all over the walls and floors. He likes to draw when he was younger. Renoir’s early life is little different from mine. I didn’t like to draw. I wrote math problems and solved it on the wall. Sometimes I drew, too.

 

 

 

 

  4. Has your reading of the book helped your further interest in Renoir? Why or why not?

Yes, it helped. I don’t want to be an artist. But, I like to see famous artist’s pictures. When I don’t have times to go to Art museum, I can see this book. And this book helped me to know about famous artist Renoir.

 

 

sophie 2011-03-01 23:21:13
역시나 끝까지 확실히 해내는 스마일걸이지요!
그림 감상도 좋아하는데다 수학도 벽?화이트보드?에 공부 할 정도로 좋아하나봐요... 대단한 걸입니다.^^ 아주 잘했습니다.
하이디맘 2011-03-04 19:58:35
스마일걸.....그저 대단하다는 말밖에 달리 할 말이...
우와....놀라워요.
제제맘 2011-03-01 20:04 

초5남James

제가 꼴지네요..

제제맘 2011-03-01 21:31:09
제임스가 직접 올렸어요. 학기말 방학이라고 동생과 아주 열심히 노느라 좀 늦게 올렸네요
앞으로도 계속 직접 올리게 하려 합니다.
sophie 2011-03-01 23:24:31
요기 북클럽엔 스스로 잘하는 친구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희도 좀 그래야 하는데 어렵네요.
스스로표에 칭찬 많이 합니다.
더블우맘 2011-03-01 00:26 

First, Edgar Degas was born in Paris, France, on July 19, 1834.

 

I. Vocabulary

Find the words you didn’t know before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word.

Words

Sentences

Tailor

His dad was tailor and when Auguste was little

he’d take his dad’s chalk and draw pictures.

Portrait

They did portraits of ordinary people, happy or sad

doing everyday stuff like ironing or plaything cards.

Edge

~and got rid of sharp edges on all the furniture so

they wouldn’t hurt them selves.

Restless

He was restless.

Arthritis

Renoir got arthritis in his arms and hands and it hurt!

 

 

 

 

 

 

 

 

 

 

 

 

 

 

II. Answer the questions below.

1. About whom is this book written and why is this person important enough to have a book?

Pierre Auguste 

Renoire’s pictures are

all smiling.

I think this is the reason of why

is this person important enough to have a

book.

 

 

2. What part of the book made the strongest impression on you? Why?

When Renoire hurt his right hand he

drew a picture with his

left hand.

That gave me the strongest impression.

Because I think when

somebody hurt his hand,

sombody need to rest. But

Renoire don’t rest, wow.

 

3. Write about Renoir’s early life as a child. How is his life different from yours?

First. I think Renoir likes candy but I don’t like candy.

Second. When Renoir was child,

he drew a picture at the walls   

but I always drawing at paper.

 

4. Has your reading of the book helped your further interest in Renoir why not?

Yes I do because

He can drew a picture with

Left hand and right

hand.                                                                                                         

   

 

 

더블우맘 2011-03-01 00:41:04
초4 Leo 입니다.
미션 하라고만 했지...무심하다 보니..
아이가..요번엔 "뢰노알" 에 대해서 한다고..해서...
뢰노아가 누구지???? 했다가...오늘 올리면서...알았다는...^^;;
sophie 2011-03-01 00:53:03
레오는 르누아르가 인생의 즐거운 면을 그리려 했다는 점을 꼽았네요. 레오의 글 덕분에 책 한번 더 봤어요. 와~ 아이들이 어쩜 이렇게 세심한 부분까지 잘 이해하고 보는지 참 놀랍습니다.
레오 아주 잘했습니다.
주울 2011-03-01 11:38:34
레오 자주보니까 더 반가워요..
르느ㅗ아르가 누규? ㅎㅎ 웃는모습의 그림을 자주 그려서 르느와르그림이 유명하군요...
..책을 못읽었어도 아이들 미션을 읽으면서 책내용을 알게 됬어요...^^
아주 잘했습니다 well done~
Nate Mom 2011-02-28 23:26 

나머지문제가 있는줄 오늘알았네요..

2~4번 추가로 해서 올려요.. 수정하려니 사진이 안올려지네요.. 자꾸 페이지오류가 걸려서 덧붙입니다.

 

주말엔 남편친목모임에서 가족모임겸 여행삼아 1박2일로 오크밸리에 다녀왔어요.. 근디 일욜 하루죙일 비가 내려 스키도 못타고 그냥 먹고자고만 하고 왔네요.. 네이트는 스키못탔다고 앵통해하네요..^^

벌써 3월이네요.. 우와 개학이당..~~

sophie 2011-03-01 00:10:06
우와 역시 네이트네요. 어쩜 이렇게 뚝딱 잘 쓸 수 있나요? 글쓰기에 부담을 느끼지 않나봐요. 참 부러운 모습입니다.
더블우맘 2011-03-01 00:47:04
이제 날 따뜻해 짐 못탈텐데...마지막 기회 였을텐데...못타서 앵통하기도 했겠네요...^^ㅎㅎ
진짜 개학이네요...우훗~


주울 2011-03-01 11:40:41
네 그때 우리도 휴향림갈려고 게획세웠는데 비가 오길래 취소하고 방콕했어요 그래도 강원도엔 눈으로 왓다던데 비가 왔나 봐요.....^^
끝까지 마치는네이트 그게 대단합니다..
르느와르는 매일그림만 그려대는데 네이트는 핑퐁에다 축구에다 운동을 하는군요 ^^....
네이트 WellDone~
민규예린맘 2011-02-28 23:05 

민규 미션 올려요

 

요즘 봄방학이라 시간이 많아서 안쓰던 과학상자를 다시 꺼내서 매일 만들고 부스고 .. 시간 잘 보내고 있네요 ^ ^

 

휘윤맘 2011-02-28 23:22:10
오~호
미소년 민규가 만들기에 집중하는 모습이라~~
울집은 남자아이가 없어서 보기 힘든 모습이라 완전신기합니다.
코드를 꽂으면 움직이나요?? 과학하고는 매우 거리가 먼 집이라 넘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집중하고 있는 민규모습에 반하고 갑니다 ^**^**^
Nate Mom 2011-02-28 23:28:07
ㅋㅋ 눈에 익은 모습이네요.. 네이트는 방과후수업으로 2년동안 카이로봇을 했더랬어요.. 4학년때도 한다네요..^^ 남자애들은 이런게 재미있나봐요.
sophie 2011-03-01 00:05:40
역시 민규는 자신감있게 의견을 표현하는 점이 뛰어난 것 같아요. 아주 잘했습니다.
과학상자 6호네요?!! 와 부럽습니다. 깨알같은 설명서 보고 맞춰야 하는 것 아닌가요? 만들고 부수고 한다는 걸 보니 보통 솜씨가 아니네요. 공간,판단력이 뛰어나나 봅니다. 멋진데요~~
(이실직고... 저 퍼즐 500피스예요. 1000피스는 넘 심하게 어렵지 않나요?^^;;;)
더블우맘 2011-03-01 00:50:56
엄마나..금새 뚝딱~ ^^
집중하는 민규의 모습이 보이네요...cool~
주울 2011-03-01 14:45:26
아유 민규가 이리 생겼군요..자알 생겼다..호호 미션할때 표현이상 모습이랑 딱 상상한대로같아요..너무 귀엽다...딸애도 로봇이라면 거의 사죽을 못쓰는데...안사준지 1년이 넘어가요...
민규가 열심히 미션하려는모습이 이쁘다고 전해주세요...
민규 Well done~
Grace맘 2011-02-28 19:59 

sophie 2011-02-28 21:07:06
계속 엄마께 책 열심히 읽어드리고 있지요?
이번 책은 재밌는 그림, 이야기들이 섞여 더 쉽게 느낄 수 있게 만든 것 같아요. 그레이스도 그렇게 생각했나봐요. 아주 잘했어요.
수다맘 2011-02-28 21:19:03
르노와르 책을 읽고 자신의 이야기로 잘 풀어 썼네요.
그레이스 아주 잘 했습니다^^
Nate Mom 2011-02-28 23:31:17
동글동글 영자체가 너무 예뻐서 웃음이 나요.
더블우맘 2011-03-01 00:53:41
전 동글동글 영자체가 너무 이뻐서..부럽네요..ㅎㅎ ^^ 울아들을 괴발새발이라서요..^^~
주울 2011-03-01 14:47:35
그레이스미션이 늘 눈에 띠어요..영어로 글을 어찌 이렇게 술술쓰나요...제니보다 어린지 몰랐습니다..
고학년인줄 알았지 뭐여요...우리그레이스가 어찌 영어르 ㄹ진행해 왔는지 궁금하네요...
그레이스맘님 언제 한번 털어 놓으시지요... 호호
그레이스 Well done~
꿈이 현실로 2011-02-28 18:06 

춘계방학이라 그리고 강제성이 있는것이 아니니 역시 시키기 힘드네요.

어쨌거나 책상에 앉아서  읽더니 모르는 단어는 없다하시고 후루룩  적은 내용입니다.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짜증만 내더니 칸은 메꾸어 놓았네요.

부끄럽습니다.

2학년 올라가려니 힘이 드시나 엄마말 무진장 무시하는 우리딸 다음주엔 제발 상태좋아지길~~~~

sophie 2011-02-28 21:15:23
2학년 Sophie네요. 반가워요. 부끄럽다니요.. 말도 안되시옵니다....
울딸 저때 한참 아기였는데,,, 그림일기 쓸 때였었나? 합니다. 벌써 이렇게 자기 생각 뚜렷이 거기다 영어로 쓰는데요.... 부럽기만 하구만요. 칭찬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요!!! ^^
수다맘 2011-02-28 21:20:36
그러게요^^ 2학년인데 이 정도로 하면 대단한거랍니다.
칭찬 많이 해주세요. 부러워요.
더블우맘 2011-03-01 00:56:54
2학년 ^^~ 와~
부끄럽다뇨...자랑스러울듯 한데용...^^
휘윤맘 2011-02-28 12:56 

 

↑휘윤

↓휘호

책사랑 2011-02-28 13:24:09
휘윤,휘호가 나란히^^넘 이뻐요^^
휘윤맘님은 서로 다른 생각을 읽는재미에 흠뻑빠지셨겠어요.
휘호의 르느아르가 팔이 부러진뒤 모네스타일로 바뀌었다는 생각이 참 인상적이에요^^
은근과부 2011-02-28 14:23:09
두 자매가 어쩜 이렇게 똑같이 잘할 수있을까요?
넘 이쁜 따님 두셔서 휘윤,휘호맘님 넘 좋으시겠다^^
미션 잘 했어요~~~
민규예린맘 2011-02-28 14:36:45
이쁜 휘자매 미션 수행 너무 잘했어요
특히 휘호는 요즘 화가시리즈라서 더 잼있고 좋아할꺼 같아요
칭찬 많이 하고 갑니다.

요즘 휘윤맘 휘자매 땜시 기분 많이 업되셨을것 같은데 한턱 쏘셔야하지 않을까요...?
sophie 2011-02-28 15:51:17
언제나 부러운 휘자매의 글이예요. 같은 책 다른 글... 이런 제목이 생각 나네요.^^
휘윤이 벌써 이 정도로 쓰면 내년 쯤엔 얼만큼 발전해 있을지요. 참 부러운 시기입니다.
휘호의 글에서... 관절염으로 오래 고생하면서 그림이 훨씬 부드러워지고, 넓은 붓질을 사용했다고 읽었어요. 말기엔 색체까지 화려하게 변하구요. 거기서 모네를 생각해내다니... 휘호 나름의 관점이 생긴건가요? 역시 자질이 있으니 그림을 봐도 그냥 보는게 아닌가봐요. 아주 잘했습니다.
주울 2011-02-28 17:10:56
두자매 글씨체를 보면 비슷한듯하면서 다른듯해요///그거 느끼는것도 재미여요
휘윤이랑 휘호는 르느와르가 왕이 있엇던시절에 살았던사람이라는게 인상적이었나 봐요... 너도 이런이야기가 나오면 어릴적이나 지금이나 이런저런 상상도 해보고 그랬는데...^^ 르느와르가 팔뿌러지고 난후에 모네스타일로 그림스탈이 바뀌었다는 휘호 이야기네요...
둘이 서로 앉아서 같이 미션하나요? 아주 재미있을거같은데...휘윤이가 나는 제니랑 같은학년인줄알았어요 글을 쓰는거며 스스로 하는거며 어른스러웠거든요..그런데 한학년 어리다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둘다 정말 잘했어요 Well Done..~
수다맘 2011-02-28 21:31:21
휘윤 휘호 두 자매 어쩜 그리 열심히 잘 하는지요.^^
부럽습니다.
비법 전수 좀 해주세요.
휘호는 그림에 관심이 많아서 확실히 책 보는 눈이 다른 것 같아요.
휘윤맘님 두 아이 다 너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Nate Mom 2011-02-28 23:30:54
인상깊은 장면은 비슷비슷한가봐요.. 팔이 부러져도 포기하지 않는것..ㅋ
우리 네이트도 그걸 썼더라구요..
더블우맘 2011-03-01 01:01:47
오랜만에 휘윤맘님네 댓글 다는듯 하네요...ㅎㅎ^^
휘윤맘님 열심히 하시는 동안..전 게으름 만땅입니다.ㅎㅎ
책사랑 2011-02-28 12:48 

~Hector가 했어요

 

~12기 졸업한 에밀리도 따라쟁이하고 있어요.

   모네책은 집중듣기하고 어디로 숨었는지 책이없어지는통에 못했지만요..

-단어는 팔아프다고 엄살부려서 요것만 썼어요.책의 예문 쓰게했구요.

 -가장인상적인 것은 예술작품이아니고 팔뿌러진 장면이 우스워서 인상적이래요.

  만화만 보더니 역사적인물이 실존으로 안느껴지나봐요.

  엄마는 맨처음 그림이 인상적이었는데,,두소녀가 넘화사하고 풍요로와보여서요. 

-어린시절은 주인공은 그림을 엄청그렸는데 자기는 밖에서 놀았다고,,

-자기는 과학자가 될꺼라 자신의 미래에 영향을 주지는 안는다고 썼어요.

 

아이도 아이이지만 아이랑함께 인물이야기를 원서로 읽다보니 저또한 많이 흐믓해요^^

개인적으로 웍싯푸는숙제는 아이공부시키기에는 좋지만,

진정한 책읽기에는 조금 걸림돌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하는 글쓰기는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해 볼 수 있어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기도하고, 아이랑 이야기나누기도 좋은것 같다는 생각도 했어요^^

민규예린맘 2011-02-28 14:19:44
ㅋㅋ 마지막문장 ... 울집이랑 똑같아요 ^ ^
울집도 자기는 과학자가 되고 싶기에 Renoire 의 이야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썼던데 ...
에밀리에 이어서 헥토가 함께 미션 진행하니 넘 좋아요 ^ ^
sophie 2011-02-28 15:58:54
헥터 아주 반가워요.
과학자가 꿈이니 이 책에 영향을 받을 필요는 없겠지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영감을 얻는게 중요하겠지요? ^^ 확실한 자기 표현이 맘에 드는군요. 아주 잘했습니다.
주울 2011-02-28 17:12:39
하하하 헥터글을 읽어보니 정말 좋네요...나이가 어릴수록 그애들글을 읽어보면요 어른들 미소짓게 하는 그런 순수함이 있거든요....오늘은 헥터한테더 그런 모습을 봤어요....너무너무 잘했습니다
Well Done~
수다맘 2011-02-28 21:34:07
헥터의 솔직한 마음이 인상적이예요
하지만 책은 열심히 본 것 같아요 미션 아주 잘 했습니다.^^
휘윤맘 2011-02-28 23:10:45
저도 솔직한 헥터의 글을 읽고 마구 웃음이났어요,
여러가지로 관심을 갖는다는게 쉽지않죠,
지금은 그래도 나중에 아~~이그림 예전에 봤는데 하고 반가워 할거예요^^
Nate Mom 2011-02-28 23:32:44
오호호 4번답 간단하게 쓴걸 보니, 헥터의 성격?? 느낌을 알수있네요..^^
수다맘 2011-02-27 23:33 

워크싯 문제가 우리는 단어 말고 1번 밖에 안 나왔습니다.

우리 컴이 이상한 것인지 모르겠는데 Nate도 이렇게 올렸어요.

 

책사랑 2011-02-28 12:54:34
울집도 인쇄에는 안나와서 제가 옮겨적어서했어요...
화면으로 보면 나머지 3문제도 보여요^^
민규예린맘 2011-02-28 14:16:30
처음에는 울집도 그랬는데 다시 출력하니 제대로 보이더라구요 ^ ^
그래서 미션수행이 좀 늦어졌네요 ^ ^
오늘 퇴근하고 올려야겠어요
주울 2011-02-27 22:26 

JennyApple

 

주울 2011-02-27 22:40:02
그렇게 쓰기를 싫어하더니 호기심이 글자 디자인에 꽂혀서 영어글씨 자알 쓰고 있어요..한동안은 그힘으로 굴러갈듯합니다...요즘 큰소리 나는일없이 스스로 하고 있어요..전같으면 자기 글쓰는것도 아닌 문제 베껴쓰기도 온갖짜증을 내고 또 실제도 한문장 쓰는데 알파벳 하나씩 보고 쓰니 짜증날만하지요..단어를 읽으면서 그걸 쓰라고 해도 지 고집인지 진짜 안되는건지 A B 이렇게 하나씩 썼었는데..오늘미션을 올리면서 보니까 문제도 베껴쓰고요 ..요즘 전만큼 큰소리가 덜나요..우리집은..호호
sophie 2011-02-27 23:14:57
갈수록 제니애플의 생각에 놀랍니다.글을 읽고 전체 내용을 생각하는 모습이 보여요.
르누아르가 처음엔 인상주의를 따르다 자신의 새로운 길을 찾았고, 비평가의 목표가 되더라도 진정한 예술가가 되려면 일단 먼저 새로운 것을 시작,노력하라는 ... 이~~야 !! 감탄했어요. 정말 잘하네요.
(저도 아이에게 우산그림을 보고 느낌이 어떠냐고 함 물어봐야겠어요...ㅎㅎ)
책사랑 2011-02-28 13:02:38
아니,제니애플이 정말 그랬었어요?믿어지않아요.
주울님댁의 평화로움과 행복한 모습이 그려지지네요.
넘 좋으시겠어요^^
민규예린맘 2011-02-28 14:32:46
제니애플은 늘 혼자서도 척척 잘해 보이던데 ... 이렇게 잘하는 제니애플의 집에서도 큰소리가 나기도 하는군요 ^ ^
제니애플의 글을 보고 있으면 자기의 생각을 자유로이 너무 잘 표현하고 있어서 넘 부러워요
이번 미션에는 그림이 없어서 좀 서운(?) 하네요
주울 2011-02-28 17:21:57
민규예린맘님 어찌 아셨을까...안그래도 그림그렸다고 올려달라는걸 거절했쓰요.글쓰기에 집중하라고.. 쓰기습관을들인게.12기북클럽에서여요...완젼히 미션 독립한지도 얼마 안됐음돠..하긴 것도 그림을 첨부하면서 의욕이 생긴거네요..^^
수다맘 2011-02-28 21:37:33
주울님 쓰기에 재미를 붙여 간다니 축하드립니다^^
그림도 잘그리고 늘 창의적인 자신만의 생각이 있는 제니가 부럽기도 하고 영특해보였거든요.
주울님의 노력덕에 큰소리도 덜 나고 관계도 좋아진 것 같아 저도 기분 좋아지네요.

그리고 미션은 다시 해보려고요.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다행히 내일 쉬는 날이니....마음잡고 해봐야 겠습니다.
Nate Mom 2011-02-28 23:34:36
ㅋㅋㅋ 재니애플 글은 왠지 궁금해져요.. 이번미션도 다음미션도 마구마구 기대하게 되네요..^^
주울 2011-03-01 11:35:29
쓰기에 재미르 ㄹ붙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아직은 이것도 해야하는것이다 라는 습관만 들어도 저는 너무 좋아할거여요.....부모손안닿고 글쓰기 좋아한다는 애가 참 신기하게 보이더라고요..
꿈이 현실로 2011-03-01 20:36:01
열심히 하믄 여기 있는 언니 오빠들처럼 되는 거지요?^^ 다들 정말 감탄스럽네요~~~
sophie 2011-02-27 21:41 

이번 책 덕에 먼지쌓였던 퍼즐도 꺼내 봤어요. 본 과제보다 더 열심히 했다는 뒷이야기가 있네요.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두아이mom 2011-02-28 11:48:05
과제하며 한 퍼즐을 잊지 못할거 같아요..너무 아름다운 그림이죠?
책사랑 2011-02-28 13:06:14
아줌마도 이그림 맘에드는데 퍼즐이 있었군요.
퇴근할때 퍼즐을 사가지고가야지~~~
작가의 작품을 하나씩 사도 좋을것 같아요.
미션수행글도 제눈을 사로잡지만 오늘은 요퍼즐이~~~
은근과부 2011-02-28 14:17:33
댓글쓸때마다 놀라지않을 수가 없네요.
소피는 어떨른지 몰라도 제가 보기엔 글쓰기에 막힘이 없어보입니다.
배우고싶은 것도 많은 소피, 어쩐지 저 그림속에 한 소녀같은 느낌이 드네요.
넘 잘했어요~~~~
민규예린맘 2011-02-28 14:24:58
1000피스짜리인가봐요.
요런 그림 퍼즐 색깔이 비스무리해서 무척이나 어렵던데 ...
소피는 글도 넘 잘쓰는데 ... 집중력도 무척이나 좋은거 같아요

가장 인상 받은 부분을 팔이 부러졌음에도 그림 그리기를 선택해서 열심히 그려준 부분으로 잡았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
소피의 글쓰기에 부러움반, 강한 자극반 ... 받고 갑니다. 칭찬 많이해주세용
주울 2011-02-28 17:28:16
고학년이어서 그런것은 아닐텐데 소피미션은 이미 다른아이들과 달라요..영어로 쓰는글을 마치 한글글쓰듯이 술술써요. 다른과목때문에 소홀할법도 한데 언제나 한결같군요..
소피가 악기에 재능이 있군요..그리고 정말 하고 싶은가봐요...열정이 있다는것은 참말로 귀한거지요..
소피글잘봤어요..저는 쓰기라는걸 잘모르는 아줌마지만 아이들은 자기주변일상을 사실적으로 느끼는대로 쓰는게 좋아보이더라고요...아주 잘했습니다
Well Done...~
휘윤맘 2011-02-28 23:42:40
네~소피의 글도 잘 읽어보고 퍼즐그림도 감상 잘했어요,
소피의 생각이 잘 표현된 모범적인 미션이네요.
야~이정도만 써주어도~~하는 다른맘들의 의견에 동감하며^^
sophie 2011-03-01 00:25:09
소홀할수가 없지요.. 늘 글쓰기(한글이든 영어든) 때문에 고민입니다. 12기 참여해서 다른 친구들 보면서 배우고 있어요. 평소 공부량이 아주 적기 때문에 ㅠㅠ,,,, 또 글쓰기는 지금 아니면 안된다는 제 생각 때문에,,,,
시간을 통째로 내어 참여하고 있습니다. 격려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스마일걸 2011-02-27 17:36 

 

sophie 2011-02-27 22:03:43
스마일걸 부지런히 하고 있나봐요. 1번 문제부터 올려 놨네요.
나머지 글은 다시 올려주면 읽어야겠네요.
기대할게요.^^
주울 2011-02-28 17:38:23
수다맘님 나머지는 문제를 쓰고 하시면 될거같아요
우리도 그리 했음돠...사실 우리는 내가 프린터할시간이 없어서요..^^
두아이mom 2011-02-27 13:12 

 

초2 키티예요^^

 

방학이라 놀러다니고, 체험학습갔다오느라 좀 늦었어요...

 

 

주울 2011-02-27 14:10:21
2학년인데도 자기의견을 또박또박 한글도 아닌 영어로도 적을수있다니 대단히 놀라워요..
키티도 르느와르처럼 그리는것을 좋아하나봐요..하지만 집안이곳저곳에 그려서는 안되겠지요? ㅎㅎ
참 잘했습니다 Well Done~
sophie 2011-02-27 22:13:17
초2라는 글 볼때마다 깜짝 놀랍니다.
키티는 르누아르가 그림 그릴 때의 느낌을 알고 싶어졌군요. 키티 글 읽으니 특히 몸이 아플 때는 어땠을까 궁금해졌어요. 아주 잘했습니다.
책사랑 2011-02-28 13:10:25
이책을 읽고 르느와르에 대해 더 궁금하게 되었네요.
유명한 화가라서 자주 접할꺼예요.
우리모드 이번책을 계기로 좋은작품을 만나게되는 행운을 누리게되었지요.^^
은근과부 2011-02-26 11:23 

초 5 미르

First, Edgar Degas was born in Paris, France, on July 19, 1834.

 

I. Vocabulary

Find the words you didn’t know before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word.

Words

Sentences

Cover

I look at the cover of my music book

Or

In the cover of the line there are many girls

Greek

They painted events in history or Greek and Roman legends.

                       Or

I see the many Greek people, I don’t like it!!!

Spot

They both made paintings of this same spot

Impressionist

That made him different from the other Impressionists

Meal

I love it because everyone looks happy and full after a good meal

Edge

But Renoir also cut off the corners of tables and got rid of the sharp edges on the furniture so they wouldn’t hurt themselves

Hometown

The Renoir bought a house in Aline’s hometown in France

Likeable

They hired Renoir to do portraits of their families Renoir was very likable and he got more portraits to do by word of mouth

Landscape

Renoir didn’t do very many landscapes or still-life paintings(pictures of fruit or flowers)

Peasant

Some peasant women picked him up formed a line across the river and passed him from one to another until he reached the other side

Arthritis

The arthritis got worse

 

II. Answer the questions below.

1. About whom is this book written and why is this person important enough to have a book?

 

It is about famous artist Renoir, he was paint well.

When, he’s was dish-painter he was made of ton of money for a kid.

I was amazing because how was hi’s drawing was so good I think. I proud of Renoir

My favorite colors are black and white. And Renoir’s best color was black. He’s same with me

I was very sad because when Renoir rides his bike and he hurt his left hand. And he can’t draw with his left hand.

 

2. What part of the book made the strongest impression on you? Why?

 

The painting is called “les parapluies” make me strongest impression on me

 

3. Write about Renoir’s early life as a child. How is his life different from yours?

 

He’s draw his father chalk’s all walls and ground.

But I don’t do that I was little

Renoir has thirteen years old when he has the job

But I don’t think I don’t have job on thirteen

He liked to draw paintings anywhere

I liked to draw paintings

 

4. Has your reading of the book helped your further interest in Renoir? Why or why not?

 

My reading of the book helped my further interest in Renoir

Because I had very interest in Renoir’s painting. And I love to paintings very much then before

I want to paint many things like Renoir’s paintings

 

은근과부 2011-02-26 11:24:17
흑흑 2등이다, 일등하고 싶었는데
두아이mom 2011-02-27 13:14:37
역시 5학년이라 그런지 내용이 다르네요...2등도 잘한건데요..화이팅!!
sophie 2011-02-27 22:29:14
르누아르가 눈을 검게 칠하는 경향이 있었다던데, 미르글 읽고 다시 그림 열심히 봤어요. 정말 검정색을 많이 썼네요. 와 대단한 관찰이예요. 아주 잘했습니다.
책사랑 2011-02-28 13:14:20
르느와르의 베스트컬러가 검정인것 처음알았어요.
미르도 같은색을 좋아하니 르느와르와 더 친근하게 느껴지겠어요.
댓글보며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는 기쁨을 주어서 고마워요^^
주울 2011-02-28 17:37:02
미르 반가워요...
음 아줌마가 책을 못읽어서그런지 이해가 좀 어렵네요..Dish painter 첨듣는말이라....생계를 위해 그림을 그릴때도 멋진작품을 완성햇다라는 뜻인거같아요...
아주 잘읽었어요 미르미션...참잘했습니다 Well Done~
휘윤맘 2011-02-28 23:29:41
야~ 정말로 미술에 관심이있는 친구들은 다르네요,
휘호도 르느와르가 검정색을 좋아했다고 그 그림을 보여주더라구요,
미르의 미션을 읽고 르느와르에 대해서 한수 배우고 가네요^^
미르의 미션이 매우 안정감이 드는건 그만큼 열심히 정성껏 책을 읽었다는 증거겠지요!!
휘윤맘 2011-02-25 12:59 
   감사합니다.
Nate Mom 2011-02-23 20:11 

날씨가 점점 풀리니 좋네요.. 유난히 춥던 겨울.. 이젠 따뜻한 봄이 기다려지네요..

빨리 새학기가 됐으면 좋겠어요..

이건 아이가 아닌 엄마의 바램입니다요.. 나도 자유시간이 필요해~~~ㅠㅠㅠ

nate:야호! 1등이다!

수다맘 2011-02-23 21:18:49
1등 쉽게 했는데요^^
여행갔다가 지금 막 돌아왔어요.
내일 다시 읽어볼께요. 네이트 정말 열심히 하네요. 우리도 정신차려야 되는데....
두아이mom 2011-02-27 13:13:28
역시 오늘도 네이트가 일등^^
sophie 2011-02-27 22:33:19
1등으로 열심히 하는 네이트 정말 부지런하네요. 적극적인 태도 칭찬 많이 해요.
책사랑 2011-02-28 13:17:31
대단하죠?6000점의 그림을 그리다니 말이에요.
네이트가 정리한 걸 보니 6000점의 그림을 그렸다는게 새롭게 느껴지네요.
우리도 그렇게 많은 작품을 그릴 수 있을까요?
Nate Mom 2011-02-23 14:57 
네이트왈:보니까 진짜 생각을 해야 겠네요. 머리 조금 아프겠다...
주울 2011-02-28 17:39:43
히히히 난 네이트 말때문에 웃고가요....ㅎㅎ
sophie 2011-02-22 20:19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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