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A #4 PIcasso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1-03-01 11:30

조회수 6,389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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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asso - lower grade.doc (35.5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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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과 고학년 용 2가지 workshee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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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댓글 안 달아도 다 보고 있습니다.

홍박은 안다, 누가 숙제를 하고 누가 안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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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예린맘 2011-03-08 23:53 

초5 민규

많이 늦었지만 미션 올립니다.

민규는 화가들에 대해서 어려워하네요. 그래도 이번 기회에 화가들에 대해서 간단하게나마 보고 그림도 보고 좋은 기회였던거 같아요

 

주울 2011-03-09 00:00:54
하하하 민규야 피카소 작품이 왜 비싼지 궁금하구나...
그리고 그림이 잘이해가 안된다고? 마자마자 ..예전 미술그림은 금방 봐도 뭘그린것인지 알겠는데 피카소나 마티즈나 요즘 현대 미술은 작가의 일생이나 생각을 알아야 작품도 이해가 되지....
요즘은 모든것 예를들어 예술작품이나 상업품이나 모두 그대상을 파는게 아니라 그속에 담긴 정신을 파는거란다 그래서 작품만 보면 뭔지 알수없는게 많아요.. 사실 아줌마도 이런작품엔 눈이 잘안가더라 뭔지도 이해도 안가고 민규랑 비슷하지?
미션 아주 잘했어요 Well Done~
sophie 2011-03-09 09:28:50
이번에 저희도 좋은 경험하고 있는것 같아요. 함께하는 북클럽이 아니었으면 피카소에 대한 한글위인전이라도 볼 생각이 없었을거예요. 이렇게 슬쩍 한번 접하더라도 기억 속에 남을테니까요. 저희도 다음에 보게 되면 아마 더 편하게 느끼지 않을까 해요. 열심히 잘한 민규 칭찬 많이해요.~~
주울 2011-03-08 23:31 

JennyApple

 

 

시간없어서 하나만 줄을 쳐줬더니 나머지글은 거의 하늘로 올라갈지경입니다  줄 없다고 글도 건성 글씨도 대충.

그동안 친구들과 놀러다니느라  진을 다빼서 얼매나 하기 싫은지 절대 알아서 미리미리는 안하시네요..꼴지를 찍었어요...일찍일찍하라고 해도..몸을 배배꼬고..그나마 피카소를 젤 좋아하는 화가라서 꾹참고 합디다..

민규예린맘 2011-03-09 09:30:16
제니가 그림을 잘 그리고 좋아하는것이 주울님을 닮아서 그런가봐요
글속에서 My mom is very smart 라고 좋게 표현도 해주고, 울 아들 영작속의 엄마는 하기 싫은거 억지로 시키는 마녀같은 존재로 늘 등장합니다
크리에이티브한 제니애플은 그림도 잘 그리고 영어도 이리 잘하고 .... 엄청 칭찬하고 갑니다
sophie 2011-03-09 09:45:40
이번에 시작하면서 피카소를 좋아하는 친구 누구누구일까 궁금했었어요. 평소 자유롭게 생각하는 제니애플은 어쩌면 그럴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
아름다운 겉 모습 말고 진실을 그리려 했던 같아요. 제니애플 말대로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형식을 파괴하면서 표현한 점이 많은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고 있나 봅니다.
피카소를 좋아하는 제니애플의 이야기를 들으니 좀 더 잘이해되는데요~ 저도 좋아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칭찬 많이 많이 해요.
주울 2011-03-09 12:19:14
애 글을 읽어보려고 들왔더니 넷북으로는 아리아리하게 안보여서 수정했어요
저는 이쁜것 고전적인것을 좋아해서 그림으로 치자면 르느와르쪽인데.. 애글을 읽어보고 이해가 조금 와요..위인에 대한 개념이 아직없어서 피카소나 마티즈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줄몰라요 .전에 했던 이야기가 애들이 그린거같다라고 했거든요..램브란트 그림이나 르느와르그림 등등은 너무 뛰어난 기술이라 자기랑은 먼이야기로 느끼는듯해서 전혀 관심을 안보이고요 ..마티즈가 했던 원색이나 종이접기 피카소가 햇던 변기를 사용한 작품이나 조각같은거 균형이 잘 안잡힌 비툴빠툴한 그림등이 가 자기가 하는것과 비슷하답니다. 제니가 하는행동이나 만드는것들이 모범적이거나 잘 완성되고, 말끔한 ,그런 형태하곤 거리가 멀거든요..그래서 요 예술가들을 만만하게 보는듯해요..
Nate Mom 2011-03-09 14:24:16
비뚤빼뚤, 무슨 상관입니까.. 이렇게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적는데말입니다.
짝짝짝, 잘했어요.
노랑장화 2011-03-08 22:05 

숙제가 많이 많이 늦었습니다

홍박사님의 매서운 눈초리가 느껴지느듯 합니다 ^^;;;;;

담부턴 가능한 빨리 올릴게요~~

아이가 정말 성의 없이 대충대충 휘갈겨 놓고 자러가네요 ㅠ,ㅠ

질문과 상관없는 제멋대로 답변!!! 헉

 

I. Vocabulary

Find the words you didn’t know before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word.

Words

Sentences

ragged

My coat was ragged because I dropped it in a thorn bush.

 

Did you see the man lining on the street? His coat was ragged.

design

I want to be a designer when I grow up.

 

I think my mom’s hat is designed well.

beggars

I gave some money to a beggar.

 

Look! There is a beggar! Let’s go and help him!

tramps

There are tramps.

 

I don’t like tramps. They may be scary.

Portrait

A Portrait that you drew yourself, it’s called a self- Portrait.

 

I hate the Portrait in my room. It always stares me when I’m studying.

 

 

II. Answer the questions below.

1. About whom is this book written and why is this person important enough to have a book?

   Your explanation should contain ‘new way of painting, breaking the rules.’

 

- Becaue Picasso painted a special way that no one can copy, and his paintings were very different.

 

2. What part of the book made the strongest impression on you? Why?

 

- I liked the part that Picaso painted blue paintings. It seems if the painting knows what Picasso is feeling.

 

3. Write about Picasso’s blue period and how it became fine?

 

- His friend had girl problems, so he killed himself.

  Picasso was very sad, and Picasso put his sadness inside his paintings.

  He drew beggars and prisoners and tramps and drunks, but these didn't sell very well.

  Even his dad thought he was going to the wrong way.

 

4. Has your reading of the book helped your further interest in Picasso? Why or why not?

 

- Yes!

  I cannot paint very good, so I like particular paintings.

 

 

 

sophie 2011-03-08 22:25:56
루시 열심히 했는데요. 자신의 느낌을 솔직하게 썼네요.
루시는 청색시대의 그림을 좋아하네요??? 마음을 열고 그림을 봐야할테데 어렵네요.^^ 잘했습니다~~
주울 2011-03-08 23:46:57
아이이름이 루시인가요?
반가워요..루시는 블루그림이 피카소의 감정을 나타내는듯해서가장 인상깊다고 했네요...
요즘 새학기라 애들맘이 붕떠서 뭐가 눈에 들어오겠어요...
루시 아주 잘했습니다.... 앞으로도 쭉봐요//
Well Done~
민규예린맘 2011-03-09 09:35:23
피카소의 청색시대에 피카소의 슬픈 감정을 그대로 표현한 것이 루시의 마음에 들었나봐요
미션 잘 했어요 ^ ^
휘윤맘 2011-03-08 19:42 

휘윤이꺼입니다~

 

휘호꺼이구요~

sophie 2011-03-08 22:10:28
깜짝 놀랬어요.^^ 타임라인을 너무 열심히 해서요. 이렇게 상세히 적으면 피카소의 일생을 한번에 알 수 있겠어요. 휘윤이는 waste에 대해 쓴 부분이 보이네요. 시간을 알차게 쓰고 있다는 글이네요.
휘호는 피카소의 자유로운 작품세계를 가졌다고 말했네요. 입체와 평면과 빛과 어둠... 표현했다고 하구요. 피카소에 대한 호감이 있었던 가요? 두 자매가 나란히 아주 잘했습니다. 칭찬 많이해요~~
노랑장화 2011-03-08 22:12:08
아이들이 정말 성의껏, 열심히 했네요!!!
울 아이가 쓴 글은 도저히 사진으로 올릴 수가 없어요
글씨가 날라가서 ㅠ,ㅠ
주울 2011-03-08 23:54:13
휘호글처럼 피카소가 재능을 타고나긴했나봐요...자유로운생각을 가진게 위대한점이라고 썼내요
휘호가 피카소를 좋아하는거같은데...피카소 일생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썼어요...다른책도 읽었나 봅니다
휘윤인 큐비즘작품이 좋은가봐요...아이들한텐 흥미로운 대상인가?
휘윤이 휘호 아주 잘했어요 WellDone~
제제맘 2011-03-08 00:07 

초5 James

sophie 2011-03-08 09:59:24
제임스가 직접 올렸나요. 스스로 열심히 한 것 칭찬합니다.
노랑장화 2011-03-08 22:14:07
우리 루시랑 같은 5학년이네요 반갑습니다!!
함께 잘해봅시다~~
주울 2011-03-09 00:04:19
제임스는 피카소가 단 몇가지의 색을 쓰는게 인상깊다고 했어요..
그이유가 궁금하네요...
미션잘했어요 ^^ Well Done
더블우맘 2011-03-07 23:09 

First, Edgar Degas was born in Paris, France, on July 19, 1834.

 

I. Vocabulary

Find the words you didn’t know before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word.

Words

Sentences

Beggar

Picasso painted beggars and prisoners and tramps and drunks.

Innocent

Innocent people are dying.

Pottery

There was a pottery factory in the town where they lived.

Bronze

He made sculpture in bronze.

Retire

Why didn’t you retire?

 

II. Answer the questions below.

1. About whom is this book written and why is this person important enough to have a book?

Your explanation should contain ‘new way of painting, breaking the rules.’

When Picasso was drawing, all of people (except Picasso)

drew what they saw or paintings should look real.

But Picasso was always trying new ways of painting.

So there is book for him.

2. What part of the book made the strongest impression on you? Why?

When Picasso drew a war.

It is scare to seeing war but he drew a war.

He is very brave.

3. Write about Picasso’s blue period and how it became fine?

The blue period is Picasso drawing sad pictures with blue.

When Picasso met girlfriend,

he finished blue period.

And start Picasso’s rose period.

4. Has your reading of the book helped your further interest in Picasso? Why or why not?

Yes, because when I doesn’t read this book,

I don’t know what he drew

except he break all the rules.

 

더블우맘 2011-03-07 23:10:42
4초 Leo 입니다.
근데..표가 왜 저리 짤려~ 나오는지..^^;;
sophie 2011-03-08 10:07:17
레오 글 보고 트라우마란 말이 생각났어요. 여러 전쟁을 겪었다니 어쩜 그 시대 많은 사람들에겐 그런게 있었을것 같은데.... 피카소가 그걸 극복하고 그림으로 표현한게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럼 레오 말 대로 정말 용감했던거네요. 아주 잘했습니다. 칭찬 많이 해요.~~~
노랑장화 2011-03-08 22:18:34
답을 차분차분 깔끔하게 잘 썼네요
레오야~~ 참 잘했어요~~
주울 2011-03-09 00:07:56
레오 미션잘봤어요.
전쟁을 그림으로 나타낸게 인상ㄷ깊다고 했네요..
역시 레오도 피카소의 일생이나 생각을 알지 못햇을땐 그림이 무엇을 그린것인지 몰랐다고 했네요..
아줌마도 역시여요...또 색이 칙칙해서 별로 안좋아했는데..이번미션하면서 보니까..다들 사연이? 있는 그림이네요...
레오 잘했습니다... Well Done~
홍박샘 2011-03-07 17:36 

talk 게시판에 스마일걸 중앙일보 인터뷰 올려놨어요.

가서 보시라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89&number=701&sel_cat=L

Grace맘 2011-03-07 15:17 

 

그레이스가  책을  제게 읽어줄때 어렵다 싶은 단어, 혹은 아이가 물어보는 단어들을 설명해주면서 듣지요..

그런데 미션을 하면서 그런 단어들은 이미 아는 단어로 생각하는 겁니다.. -.-

그래서 1번 vocabulary가 저리 짧아졌답니다...  전 꽤많이 설명해준 것 같은데.....

sophie 2011-03-07 15:53:15
그레이스 열심히 했네요. 쏘리~~도 저렇게 꾸며서 쓰는 것 보니 평소 공부 모습이 어떻지 상상이 됩니다. 계속 열심히 소리내어 읽고 있네요. 발음도 늘고 글 쓰기도 하고 일석이조겠어요.
칭찬 많이해요.
주울 2011-03-07 21:30:41
호호 쏘리 할것 까지야...저도 사전끼고 완벽하게 알아야 하는거다 라는 주의인데..제니는 책읽으면서 알게 되는거는 다 아는거라고...우짜겠습니까.^^
그레이스가 피카소그림에 대한 인상이 크레이지였군요...하긴 아줌마도 별로 안땡기는 그림이더라고요..책을 읽고 피카소스타일에 대한 이해가 생겼다는 글 잘봤습니다..
그레이스 아주 깔끔하게 잘했어요...
WELL DONE~
더블우맘 2011-03-07 23:16:03
쏘리 일것 까지야...^^
쓰기 귀찮아서...단어 적게 찾는 울 아들도 있는데..ㅎㅎ
하트 뿅뿅~^^ 스티커 까징....이쁨~
노랑장화 2011-03-08 22:22:50
어머 어쩜 이리도 예쁘고 깔끔하게 쓸 수 있단 말입니까!!
정말 숙제를 즐겁게 했나봐요~~
우리 루시도 피카소 그림은 영 맘에 안든다고 이 책은 읽기 싫다고 했었는데....
제가 봐도 크레이지한걸요
그레이스 너무너무 잘했구나~~
책사랑 2011-03-07 11:32 

-Hector

미술에 문외한인 엄마는 피카소 책이 참 어렵게 느껴지네요,,,

아이도 그림책은 잘보고 잘읽어내는데 미술작품은 말로 표현하느게 좀 어려운가봐요.

1.피카소가 '에전에 있는 그대로를 그렸던 방법과는 달리 자신이 본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 미술사에 한획을 그었다.'라는 누나의 설면을 듣고 영어로 옮기려했으나 무슨말인지 제대로 이해못하겠다고 비워두고 지나갔네요,,

2.스페인 내전을  그린 '게르니카'에서 고통스럽고 분노한 모습을 그린게 인상적이라 했구요.

3.친구가 죽자 우울하게 지내다가 여친을 만나 극복했다했고요.

4.이책을 보고나서 드는 생각은 무엇인가에 도전하면 행복이 올꺼라고 생각한대요.

 

-영타를 쳐서 올리려고 하는데 어법도 안맞고,컴을 켜면 잡아먹는 시간이 무서워서 제가 따로이 해설을 올려요^^무지막지하게 당분간은 요렇게 갈 꺼같아요.

 

피카소 책을 보고 도전을 생각해주어 기특하고

모르는 단어찾아쓰기가 자리를 잡아가는것 같아 행복합니다^^

 

sophie 2011-03-07 16:00:52
예술가와 작품에 관한 글을 본다는 게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 아이 성향에 맞다면 그래도 좀 관심이 쉽게 갈테데... 이번 피카소의 경우는 선뜻 손이 가지않았어요. 그래서 저희는 쉬운 위인전 읽고 시작했어요. 도전하면 행복이 올거라는 헥터의 생각이 참 마음에 드네요.^^ 순수한 아이의 마음인 것 같아서요. 아주 잘했습니다.
주울 2011-03-07 21:36:15
하이고 헥터 무지하게 열심히 했네요.
모르는단어를 많이 알았내요..칭찬 듬뿍합니다..
게르니카 그림이 인상적이었다는 말이지요? 특히 어떤점때문인지 물어보고 싶네요..호호
헥터 아주 잘해습니다...몇번 하다 보면 금방 익숙해져요...
WELL DONE~
더블우맘 2011-03-07 23:18:46
헥터는 단어찾아 쓰기가 자리잡아 가는 군요...^^~
울집 애는 그냥..단어장 한번 쓰윽~^^;;
울 애도 자리잡길 바라민서.....ㅎㅎ
헥터 Cool~
클라라벨 2011-03-07 00:10 

드디어 인터넷이 되어 숙제를 올립니다.끙끙 힘겹게 겨우 오늘 끝냈습니다.

저희집에 이사하고 변화되는게 참 많아서 적응되는데에 시간이 좀 걸릴 듯 합니다.

오늘은 집옆에 바로 박물관이 있는데 주말마다 영화를 상영하더군요. 오늘 낮에 "미녀와야수'를 보고 왔어요.(자막판이 아니라 좀 아쉽지만..작은 아이에겐 다행이나..)주말마다 영화나 공연을 공짜로 보니 이사와서 첫번째 좋은 게 이거라네요.(울아들말이..)저는 둘째로 좋은게 제가 집에 있는거라 말할 줄 알았는데 그게아니고 자전거 실컷타는거랑 풋살 새로 시작한 거 라네요.풋살화하나 새로 사줘야하는데..얼른 숙제 올리고 검색해봐야겠어요.

이제 낼부터는 새롭게 시간표도 짜보고 그래야겠어요.이달부터 영어학원을 그만두었는데 이래저래 이사후에 정신이없어 미션도 겨우 겨우 했네요. 어떻하면 올해 일년 알차게 보낼까..고민할 겨를도 없이 새학기가 시작되어버렸네요.이제 집 정리도 어느덧 되었으니(아직 못찾은 물건도 많지만..방학때 사둔 명화엽서를 통 찾을수가 없어요.ㅋ)이제 제 건강과 우리 가족을 위해 1년 후엔 괜히 쉬었다..하지않게 계획표도 잘 짜보고..실천을 잘 하려고 노력해야겠지요?^^내 자신에게 홧팅!!을 외치며..12기에게 기를 팍팍얻어서 잘 해내갈 수 있으리라 믿어볼랍니다.

<르느와르>

<피카소>

마지막 그림은 피카소처럼 그려보기..

수다맘 2011-03-07 09:26:40
클라라벨님 밀린 르노와르와 피카소까지 너무 열심히 잘 했어요. 마지막에 피카소 따라 그림그리기까지 하다니 케빈이 아주 멋진데요.이사 후 정리 잘 하시고 계획도 잘 짜서 멋진 1년 보내시길 바래요.
케빈의 문장이 쉽고 간결하게 표현을 잘한 것 같아요.
이제부터 12기에서 꾸준히 만나요^^
sophie 2011-03-07 10:03:38
한번에 하려면 힘들텐데 열심히 잘했네요.
케빈 정말 좋겠네요. 그렇게 좋은 곳으로 이사하셨어요? 완전 부럽구만요.....
박물관이 바로 옆에 있다니... 자전거를 실컷 탈 곳도 있다니 더 없이 좋겠어요. 책을 통해 피카소가 좋아졌다니 큰 걸 얻었네요. 저희는 그래도 별로라네요. 아주 쬐금 호감이 생겼답니다.
책사랑 2011-03-07 13:37:21
'작가처럼 그림그려보기' 넘 좋아요~아이가 충분히 그 작가를 이해했을때 가능한 일쟎아요.
그림 그리는 솜씨도 보통이아니구요.
피카소의 그림이 특별했다니 두고두고 아이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주울 2011-03-07 21:38:54
히야 정말 열심히 했네요...하나도 놓치지 않고...대단한데요?
글한자 단어하나 그림하나 어느것하나 대충하지 않은거 같아요...이사하고 새학교 적응하느라 부산할텐데...
정말 칭찬합니다 well done~
더블우맘 2011-03-07 23:23:36
^^ 좋은 곳으로 이사를 했나 보네요..ㅎㅎ
아이도 전학을 했나요?
울집 아이도 지난해 전학을 했거든요....
아이들은 어디서든 금방 적응하는...놀라운 능력자들인 듯..ㅎㅎ
애니맘 2011-03-06 14:45 

많은 분들의 위로가 힘이됩니다.

감사합니다.

저희아버지 말씀이 "열효자보다 악처가 낫다"하십니다.

저희는 1남 3녀라 자식들이 다행히도 많고 모두다 병원 인근에 가깝게 삽니다.

다행히 병원도 삼성병원(일원동)인데다 친정도 병원에서 걸어 10분거리라 간병하기가 대체로 양호합니다.

현재 4명의 자식들이 교대로 간병하며 워낙 깐깐하신 분이라 간병인도 못둡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친정엄마만 집에 가려하면 "빨리갔다와..."하십니다.

기저귀를 가는일이 자식들에겐 미안하고 본인에겐 화나고 싫으신 모양입니다.

자식들이 아무리 성심성의껏 간병해도 맘편한 마누라가 최고인 모양이에요.

어제 혼자 간병을 하는중에 갑자기 호흡수 맥박수가 떨어지고 산소 포화도 떨어져 비상등이 들어오는데 겁이나서 이대로 나혼자 있을때 보내드리게 되나...무서워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이번 한번만 딱 한번만 더 기운차리셨으면 좋겠어요.

따뜻한 봄에 모시고 여행도 다녀오고 맛난것도 사드리고 못다한 효도한번 해보고 싶네요.

 

애니의 밀린 미션올릴께요.

12기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생긴것 같아요. 열심히 하는모습...칭찬합니다.

 

 

 

 

  

수다맘 2011-03-06 15:09:56
애니맘님 힘내세요.바쁜 와중에도 아이가 알아서 본인이 다 잘 하고 있군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너무 장하다고요.
우리 시어머니는 며느리 3명이 번갈아 가는데 주로 제가 가장 가까워서 가장 많이 갑니다.
저는 매일 가네요. 대신 간병인을 두니 그리 힘들지는 않아요.
다들 하루종일 돌 볼수 없는 형편이라서요. 그리고 어머님이 간병인 아주머니를 더 편하게 여기셔서요. 병원비보다 걱정되는 것이 간병인 비용이지요.
돌아가면서 병원 가시는 게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애니맘님께서 본인 건강도 잘 챙기시길바래요.
기도 할께요.
sophie 2011-03-06 23:42:48
애니맘님 부디 힘들지 않게 고비 잘 넘기시길 바랍니다.
애니야 워낙 글쓰기 좋아하고 잘하는 친구라 혼자서도 꾸준히 하고 있었네요.
그림을 보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말도 참 예쁩니다. (르느아르 보트위의 만찬에서... 물고기 입모양 같다던가, 부끄러워 귀를 만지는 모습이라는 것...) 정말 잘했어요....
클라라벨 2011-03-07 00:28:11
엄마가 바쁘면 보통은 아이도 흐트러질법한데 너무나도 잘하고 있는 애니가 기특하네요.
가족분들이 곁에 계셔서 같이 도와주시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아플때 가족들의 위로와 사랑이 정말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얼른 쾌차하셨으면 좋겠네요.^^
책사랑 2011-03-07 13:44:00
마음이 짠해서 지난번 글에는 댓글도 못달았네요,,,
애니맘님 마음 다 읽으시고 툴툴 털고 일어나셔서 봄나들이 가실거예요.힘내시고 어머님 건강도 잘챙시세요.
흐트러짐없이 공부하는 애니를 격려하시는것도 잊지마시구요.
많은 그림을 재미있고 칼라풀하게 그렸고 전쟁을 싫어하는 피카소를 좋아한다는 애니의 말이 인상적이네요~
홍박샘 2011-03-07 15:56:38
아버님 편찮으시다고요?
자식들이 주변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되시겠네요.
부모님께 그저 잘 합시다.
내가 내 자식 이뻐하는 것처럼 나 키워주셨을테니.
휘윤맘 2011-03-07 17:04:53
애니맘 너무 마음 아프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네요.
저도 생각만 해도 마음이 아파옵니다.
맘 단단히 먹고 견디시길 바래요.
애니의 미션(글)을 읽을때마다 느끼지만 생각이 꽉 차있네요.
아주 본받고 싶은 미션입니다.^^
주울 2011-03-07 21:42:11
아이구 애니맘님 이런와중에도 애니가 미션을 성실하게 하다니 정말 대단한 작은 아가씨여요..
아버님도 쾌차하셔서 애니맘님에게 효도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피카소 그림이 칼러풀한게 관심이 갔다고 썼내요..아마 게르니카그림이 인상적이었던듯한데 피카소가 아마 전쟁을 싫어했나봐요? 애니도 그렇군요?
기쁘거나 슬프거나 바쁘거나 열심히 정성껏하는 애니 정말 칭찬합니다..
아주 잘했어요 ^^ Well Done~
sophie 2011-03-06 11:47 

사진을 여러장 많이 올려 죄송합니다.

 

평소 피카소, 달리...  이런 분들에 거부감이 많았어요. 이번 책을 제대로 보기나 할까 싶어서,

한글위인전(위인들의 재능 이야기,동아일보사...  이 시리즈가 쉽고 재밌나봐요) 읽고 

먼저 한글독서록 약간 썼습니다.

그러더니 아주 조금 호감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애니맘 2011-03-06 14:51:05
소피의 멋진 미션....내용이 너무나알차게 꽉 찼습니다.
정말...잘했어요.
클라라벨 2011-03-07 00:30:33
우와~ 아까 울아들이 소피의 미션을 보고 "우와 대박이다"그랬군요..
한글독서록도 쓰고 영어를 하니 이렇게 쓸 말이 쑥쑥나오네요.
너무 너무 알차게 잘한것 같아요. 소피 멋지당~^^
수다맘 2011-03-07 09:29:44
소피의 긴 글 잘 봤습니다.^^
글씨도 시원시원하고 본인의 생각을 책 읽고 아주 잘 표현했어요.
확실히 언니는 뭔가 다르네요. 생각도 깊이 있고 문장력도 훌륭하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소피맘님 방법 좀 전수해주세요.....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간 병원 가느라 연체한 책 반납하러 도서관 다녀 오기 직전 남겨요.
책사랑 2011-03-07 13:49:29
한글도서록후 미션수행, 근사한 방법이네요.
본인의 생각을 표현하는 긴호흡의 글을 보니 소피의 실력이 대단함을 알겠어요.
다른이들의 모범이 되는 소피의 옆에는 소피를 적극 지원하고있는 소피맘님이 계시겠지요.
멋진 미션 수행글 늘 잘 보고 있어요^^
수다맘 2011-03-07 14:32:37
오늘 신문에 나온거 맞네요 저는 오늘 나온지도 몰랐습니다.
중앙일보를 안 봐서요. 고마워요^^늘 칭찬해주셔서요.
주울 2011-03-07 21:51:23
피카소 그림이 첨에 이상하지요? 아줌마도 영...별로더라고요...근데 왜이렇게 미술사에서 피카소 피카소 하는지 ...뭐 이유가 있겠지요...?
소피도 이책을 읽고 좀더 피카소를 이해하게 됐다고 했네요..또 그림이 어떤 힘을 가진거같다고도요...어떤 힘인지 궁금하네요 ^^
소피가 아주 잘했습니다..자신의 흥미를 끌지 못하는것에 관심갖기란 정말 힘들어요..그런데도 너무 훌륭하게 잘했습니다...한글책도 읽어보고..그래서 미션도 더더욱 잘해낸거 같아요..^^
Well Done~
하이디맘 2011-03-05 22:47 

 

초4 하이디

 

하이디가 많이 힘들어해요.

하이디는 챕터북진입 아직이고 리더스북들만 460권정도 읽은정도의 아이거든요.

책읽기 본격적으로 시작한것도 별로 되지 않구요...흑흑

그랬더니 영어로 생각을 표현해서 쓴다는 것이 많이 버거운가봐요.

그냥 강하게 밀어부칠까 하다가....

오늘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단어찾기는 5개 정도만 하고....

홍박사님이 내주시는 문제 중에 힘든 거 한 문제는 빼고 하기로요...

홍박사님께 미리 허락도 안받고 하이디랑 이번주부터 그렇게 진행했습니다.

봐 주실거죠?

좀 익숙해지면 그 때는 원래대로 다시 열심히 할거에요.

이번주 숙제 올립니다.

응원 많이 해주세요.

 

그리고.....하이디가 글을 보고 있는 관계로....하이디 자랑 하나 하고 갑니다.

어제 1학기 학급 회장 선거가 있었는데 하이디가 회장에 당선되었답니다.

축하....해주실거죠?

수다맘 2011-03-05 22:54:08
하이디맘님 제가 오랫만에 들어와서 반가운 소식 알게 되었네요.
하이디야 1학기 회장 된거 축하해^^ 우리 딸은 부회장 되었어요( 전 부회장도 좋네요 부담이 적어서)
역시 하이디예요. 뭐든 적극적이고 열심히 하니 지금은 많이 힘들어도 몇 달 후면 조금씩 발전 되고 있는 모습을 발견 하실 거예요.
그리고 솔직히 하이디 진행 상태에 대해서 적어주시니 홍박사님도 이해해주실거예요,
그렇죠?? 박사님^^
집듣 꼭 1번 이상 하시고 아이와 책 함께 보시면서 미션 해나가시길 바래요.
하이디맘님은 강하게 밀어부치시지 않고 아이의 마음을 잘 읽으시니 정말 현명하신 엄마이지 선생님이세요. 하이디 화이팅^^
남편도 어디 나가고 잠시 들어왔는데 바로 하이디 미션이 올라와 있어 댓글 쓰고 갑니다.
하이디맘 2011-03-06 01:47:23
우리 스마일걸...부회장이 되었군요...축하해요..
회장이나 부회장이나 다 같이 선생님이 지명하는거 아니고 친구들이 인정해주고 좋아해주는 거라고 생각할 수 있어서 더 좋으네요.
하이디....오늘은 미션을 좀 줄여줬더니 오늘 하루에 해치웠답니다.
앞으로도 늘 이렇게 해주기를 바랄밖에요...
수다맘님 덕분에 힘이 납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sophie 2011-03-06 11:55:29
하이디맘께서 아이를 잘 다독여 이끌어 주시는 것 같아요. 저도 그런 모습을 배워야 하는데 많이 힘드네요.
하이디 열심히 한것 많이 많이 칭찬해요~ 글씨도 또박또박 써서 읽기도 수월하고...
회장된 것도 진짜 축하해... 리더쉽있는 하이디가 정말 자랑스럽구나. 부럽기도 하고.^^
애니맘 2011-03-06 14:53:02
좀 익숙해지면...맞아요.
하이디맘이 믿어주니까 꼭 그렇게 될거에요.
하이디...회장당선되거 축하하고, 화이팅...
클라라벨 2011-03-07 00:36:25
하이디가 많이 힘겨워하는군요. 그래도 이렇게 차근차근 나름대로 쓴게 얼마나 이쁜지요..
처음에 힘겨워도 하다보면 잘 할 수 있을거야~ 하이디~ 우리 같이 열심히 해보자!!*^^*
원래 씩씩하고 밝아보이던 모습이던데 우와 학급회장이 되었네요, 거 아무나 못하는건데.. 그쵸?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책사랑 2011-03-07 13:55:12
회장!추카추카요~~
리더십이 무럭무럭 자라길 바래요~~
리더스 460권 읽었다니 기본기 튼튼?해서 앞으로 일취월장 기대해도 되겠는데요^^
주울 2011-03-07 21:55:44
와 하이디 회장 당선 축하해요...~
미션잘했어요...힘든것은 안해도 괸찮아요...갑자기 하는것보다 나한테 가능한것부터 성실하게 하는게 훨씬 좋답니다...제니도 영어쓰기를 4학년때 이 북클럽으로 시작했어요.. 얼마나 힘들었는데요..한글로도 글을 안써봤는데 영어로 쓸라니까...
너무너무 잘했으니까 걱정 마세요 ^^
Well Done.~
두아이mom 2011-03-05 21:56 

 

수다맘 2011-03-05 22:44:25
아주 정성스럽게 열심히 했습니다.
칭찬 합니다^^
sophie 2011-03-06 12:01:09
키티 열심히 잘했네요. 저는 이 타임라인 쓰는게 어려운게 아닐까 생각했어요. 그 많고 많은 일 중에서 중요부분을 생각하고 정리해서 써야 하는 거잖아요. 아주 잘했습니다.
애니맘 2011-03-06 14:54:05
글씨도 정갈하게 아주 잘쓰고, 어린친구인거 같은데, 아주 잘했습니다.
클라라벨 2011-03-07 00:38:32
12기의 막내이자만 너무나도 잘하고 있네요. 계속 계속 홧팅~~
책사랑 2011-03-07 14:03:02
인물이야기 책을 읽다보면 한사람의 수많은 이야기중에 어떤 이야기가 와닿지는 각자 많이 다른것 같아요.
타임라인은 그 생각을 읽을 수 있어서 잼나구요.타임라인 잘 보았어요~
주울 2011-03-07 22:01:18
미션첨에 아이이름을 써주시면 더 좋겠어요.. 댓글에 아이이름도 불러주고...
제일 막내인가요? 그런데 정말 잘하네요..어떻게 영어로 이렇게 글을 잘쓰는지...
피카소가 그림을 여러앵글로 그린것이 great thingㅡ 라고 했내요...앞에서도 그리고 옆에서도 그리고.. 아주 잘했습니다 well Done~
스마일걸 2011-03-05 16:37 

First, Edgar Degas was born in Paris, France, on July 19, 1834.

 

I. Vocabulary

Find the words you didn’t know before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word.

Words

Sentences

bare

Don’t be bare girl!

depressing

Are you depressing boy?

geometric

Picasso drew geometric pictures.

Innocent

He is innocent!

 

 

II. Answer the questions below.

1. About whom is this book written and why is this person important enough to have a book?

   Your explanation should contain ‘new way of painting, breaking the rules.’

This book is about ‘Pablo Picasso’. He is an artist who tried new ways of painting. And who broke all the rules. He was different from other artists. So, he is the person important enough to have a book.

 

 

 

 

 

 

 

 

 

 

 

 


2. What part of the book made the strongest impression on you? Why?

‘Pablo Picasso made 2,000p***es in one year.’ this sentence made the strongest impression on me.

Because, he drew and drew everyday and thought about art everyday.

 

 

 

 

 

 

 

 

 

 

 


3. Write about Picasso’s blue period and how it became fine?

 

 

 

 

Picasso’s friend Carles killed himself. Picasso was very sad and it showed in his paintings. He fell in love. Then he used new colors and his paintings looked happier.

 

 

 

 

 

 

 

 

 

 


4. Has your reading of the book helped your further interest in Picasso? Why or why not?

Yes, reading this book helped me. I known Picasso drew in his ways, but I won’t forget with this book. If I go to art museum, I won’t surprise because of blue pictures.

 

 

 

 

 

 

sophie 2011-03-06 12:10:47
스마일걸 부지런히 잘했네요. 청색시대 그림들은 처음 봤을때 정말 싫었어요. 저도 책 설명들을 보고서야 조금 이해하게 됐어요. 스마일걸의 말 처럼 실제로 그림을 본다해도 놀라지 않을것 같아요. 아주 훌륭히 잘했어요.
클라라벨 2011-03-07 00:41:08
스마일걸~*^^*너무 너무 야무진 모습이 떠올라요^^
엄마가 바쁘시데도 알아서 척척 미션 수행하는게 멋지구나!!
부회장된것도 축하한다.*^^*
sophie 2011-03-07 09:48:05
수다맘님 수민이 신문에 나온 거 맞지요? 중앙일보 틴틴에서 오늘 아침에 봤어요. 혹시나 아니면 어쩌나 하다가,,, 홍박사님 말씀도 나와 있고 한 걸 보니 틀림없다 싶었어요. 다정한 모녀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둘째도 같이 나왔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쉬워 하겠어요.
이야~~ 제가 아는 분들 신문에 종종 나오시니 정말 신기해요. 쑥쑥이 정말 유명하구나... 이렇게 감탄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정말 예쁘고, 스스로표라고 소개 된 부분도 정말 기특하고 부럽습니다.~~
책사랑 2011-03-07 14:12:45
맞아요,미술관에서 피카소의 블루그림을 봐도 놀라지 않을 것 같아요.
우린 이미 그가 왜 그런 그림을 그렸는지 알 고있으니까요.
스마일걸의 미션수행 늘 잘보고 있어요^^
주울 2011-03-07 22:07:25
피카소가 그림을 1년에 2000 점? 그렸나요? 스마일걸 글에 나도 깜짝 놀랐어요..하이고 그렇게 많이 그렸대요? 대단한 사람이네...그게 가장 인상깊었군요 ..아줌마도 그러네요..
스마일걸 힘들어도 빼먹지 않고 스스로 하는게 가장 대단한거여요..칭찬 많이 합니다...
의젓한 수민이 부회장 된것도 축하해요 Well Done~
은근과부 2011-03-04 21:35 

초 5 미르

First, Edgar Degas was born in Paris, France, on July 19, 1834.

 

I. Vocabulary

Find the words you didn’t know before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word.

Words

Sentences

Furniture

They were so poor that Picasso painted furniture and bookcases on the walls so their apartment didn’t look so bare.

Prisoners

Picasso painted beggars and prisoners and tramps and drunks.

                      Or

I saw prisoners in jail. They are very dirty look at me

Depressing

Who would want such depressing pictures on their walls???

Leftover tea

In winter it got so cold that by morning cups of leftover tea had frozen.

Gertrude

He did it only a year after he painted Gertrude.

geometric

He and Picasso both started painting with only a few colors and breaking up the picture into cubes or geometric shapes.

Cubism

They invented cubism

Stencils

They also used stencils and lettering

Cubists

Olga most cubists thought he was a sellout, because he was painting in an old-fashion way

Civil

It was bombed during the Spanish civil war

Supplies

It was hard to get art supplies

II. Answer the questions below.

1. About whom is this book written and why is this person important enough to have a book?

  

Your explanation should contain ‘new way of painting, breaking the rules.’

He painted blue period it is not sell very well.

 

 

 

 

 

 

 

2. What part of the book made the strongest impression on you? Why?

I think the part of war was made me the strongest impression on me. Because the people are die.

And animal was killed to

 

 

 

 

 

 

3. Write about Picasso’s blue period and how it became fine?

First it didn’t sell very well. But became he didn’t paint a beggars and prisoner I think

 

 

 

 

 

 

 

4. Has your reading of the book helped your further interest in Picasso? Why or why not?

My reading of the book helped my further interest in Picasso. Because now, I know many thing about him.

And I like pictures. But the Picasso’s paintings are some are cool, some are sad.

 

주울 2011-03-04 23:20:05
미르는 피카소가 전쟁을 겪은 부분에 관심이 갔네요 ..죽음을 경험하기 때문이라는 이야기지요?
피카소그림이 어떤것은 쿨하게 느껴지고 어떤것은 슬프게 느껴진다고 썼네요..
미르 미션잘했어요...학기초라 이것저것 맘이 안잡힐텐데 잘했습니다..
Well Done~..
sophie 2011-03-05 11:23:48
피카소의 그림을 보면 참 많이 불편하지요. 이상하고 슬프고.. 그 당시의 설명을 듣고서야 조금 알것 같았어요. 부지런히 한 미르 칭찬 많이해요.
저흰 6학년이라 그런지 학교쌤께서 분위기 꽉 잡으시나 봐요. 첫날부터 숙제도 있고,,, 피곤해하네요.... 그래도 얼른 해야 할 텐데요..
애니맘 2011-03-06 14:58:39
미르말대로 책을 읽고나면 그 사람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이 생기죠?
이번 기회에 우리 12기 친구들...전부다 미술에 관심 갖게 될것 같아요.
클라라벨 2011-03-07 00:44:24
피카소작품에 대한 나름대로의 생각을 잘 표현하고 있는 거 같아요.
열심히 잘 했어요^^
책사랑 2011-03-07 14:09:58
아줌마도 피카소 그림은 좀그랬는데,,,차갑고 슬프고 날카롭고..
작가를 좀더 알게 되고,작품을 좀 더 느끼다보면 또 다른 느낌이 있을거예요.
이책을 통해 작가를 많이 알게되었다니 제가 덩달아 기분이 좋으네요~~
클라라벨 2011-03-03 15:59 

안녕하세요? 이사관계로 한참 동안 컴에 못들어와서 죄송해요.

이사는 거의 정리되엇는데 이사온아파트에 전의 인터넷통신사가 안들어와서 재가입하는 관계로 알아보다가 아직까지 인터넷가입을 못했습니다. 이것 땜에 며칠 머리아파요. 아마 2-3일후에나 될듯해요.

지금 잠시 짬을 내어 아이랑 학교 도서관에 책좀 읽다가 컴이 있어서 북클럽에 들어왔더니 그사이 미션이 조금 바뀌었네요. 컴을 못해서 르느와르 미션은 전의 것 이름만 바꿔서 했었는데 나중에 한꺼번에 올릴께요.이번 미션은 방금전 종이한장 얻어서 휘릭 적어갑니다.

이제 새학교와 주변에 적응 중입니다.얼릉 적응해야겠지요..

아래보니 부모님건강에 힘드신분들이 있네요. 얼른 쾌차하시길..

눈치보여서 컴 오래는 못하겠고 일일히 댓글 못달았지만 지난미션도 다 보았는데 다들 너무 열심히 하고 있네요.아들이 좀 더 자극받게 보여주고 싶은데 몇권 읽고서 벌써 자전거탄다고 운동장으로 달려나갔습니다.

피카소한글책을 아이가 아까 휘릭 읽던데 빌려가고 싶은데 아직 안되네요.(제가 읽고싶어서..)

작은아이가 보채는관계로 이제 집에 가야겠습니다. 얼른 저희집에 인터넷이 되어서 편히 다시 만나용~^^

홍박샘 2011-03-04 18:50:24
꼬맹이가 잘 적응한다니 다행입니다.
까짓 인터넷 조금 늦게 깔리면 어때요.
마음 편히 잡숫고 숙제는 천천히 하세요.
주울 2011-03-04 23:21:32
네 클라라벨님 새학기를 이사하랴 개학하랴 정신없으시겠어요...
우린 이사안가도 정신이 이사갔수...^^
sophie 2011-03-05 10:58:23
정리 천천히 하시고 들어오세요.....
클라라벨 2011-03-07 00:52:14
안되던 인터넷이 되니 속이 다 후련하네요.신랑은 며칠째 티비를 못보더니 집이 아니라 팬션에 온거 같다고 투덜대더니 이제 티비가 되니 밀린 티비본다고 ㅋㅋ 신나라합니다.( 이사오면서 티비를 방으로 넣고 거실엔 책장만 두었더니 영향력을 덜 주어 다행입니다.덕분에 작은방하나가 비디오방겸 작은아이 놀이방이 되고 거실은 서재화..^^바라던 바가 되었어요^^)
주울님~ 저도 이사와 함께 정신이 이사가서 아직도 제자리를 못잡은 것 같긴해요.ㅋㅋ
어쩌나..아까 아들녀석이 친구들 미션본다고 저녁에 들어와서 홍박사님이 "꼬맹이"라고 써놓으신걸 보고 약간 삐졌어요.ㅋㅋ(제가 작은 아이 얘기라고 둘러대긴 했는데..)
수다맘 2011-03-03 13:55 

수다맘입니다.

평소에도 댓글을 열심히 못 달고 있지만 3월 1일날 갑자기 시어머니가 쓰러지셨습니다.

뇌출혈이라고 합니다. 혼자사시는데 어머님이 119 불러서 응급실에 가셨어요.다행히 위독하지는 않으세요.

한쪽만 마비가 온 상태입니다.

 

제가 마음 먹고 아이들 공부 좀 시켜 보려고 결심했는데 이렇게 되네요. 아이들 너무 몰아 부칠까봐 하나님께서 제게 말씀 하신거 같아요. 요즘 매일 병원 가고 있습니다. 자주 들어오기 힘들거 같은데 미션은 원래 아이 혼자 했기 때문에 미션 하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병원 갈 때는 몰랐는데 2시간 넘게 있다가 오니 머리가 아프네요.

잘 지내시고 저는 12기 북클럽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아이가 쓰기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어서요^^

책사랑 2011-03-04 14:40:14
아이쿠,시어머님도 수다맘님도 넘 힘드시겠네요...
홍박사님께서 아이는 저절로 자란다고 하셨으니 모범생 스마일걸은 걱정안하셔도 될꺼 같구요.
어른들 아프시다 그러면 마음이 짠해지는데 ,,수다맘님! 식사 잘챙기시면서 힘내세요^^
홍박샘 2011-03-04 18:49:11
심각하지 않더래도 마비가 왔으면 수발해드려야겠네.
어쩌지? 혼자 사시면서 많이 어려우실텐데.
또 하나 걱정이 상처 잘 받고 툭하면 잘 우는 수다맘 이 일 어떻게 감당할지 걱정이네.
고마운 당신 남편 귀하디 귀하게 키워주신 어머님일세.
힘껏 잘 하시되 능력 이상으로 노력하다 지치진 마시게.
할 수 있는 만큼 하되 그게 진심이면 돼.
홧팅, 수다맘!!
하이디맘 2011-03-04 19:53:49
아....작년 3월쯤에 저도 시엄니 병간호를 2주 정도 했었어요.
과외하는 틈틈히 버스타고 갔다 왔다...며느리가 하나라 못만드는 반찬 몇가지 만들고...
남편 점심 먹을거 챙겨놓고...음....결국 제가 몸에 탈이 났었어요.
시어머니가 위독하시지 않다니 불행중 다행이에요.
많이 마음 써주시고...
수다맘님 몸도 챙기시고...그러세요.
주울 2011-03-04 23:24:24
휴 그러게요 사는게 하루도 사건없는날은 없어라...이거같아요...
다들 건강하시면 좋겠어요...저도 요즘 이곳저곳 문병다녀서요...
시어머님 빨리 쾌차하시길빌어요 더불어 수다맘님도 편안히 12기서 자주뵙기를요..
애니맘님 수다맘님 두분다 천천히 기다릴꼐요..
sophie 2011-03-05 10:55:14
많이 힘든 상황이신 것 같아요.
수다맘님 힘내시고, 시어머님께서 건강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두아이mom 2011-03-05 21:59:43
수다맘님도 식사 잘 하시고 기운내셔서 시어머니 돌봐드리세요...시어머님도 수다맘님도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기도드릴께요..
애니맘 2011-03-06 15:03:09
수다맘님도 힘드시겠네요....
힘네시고 간병 잘하세요.
저는 갈때마다 안마를 해드리는데, 보통 한번가면 4,5시간씩 해드리고 와요.
집에오면 제 어깨가 빠질것 같은데, 아버지가 편한해 하셔서 힘들어도 하게되네요.
스마일걸은 모든제 스스로 잘하나보네요.
아이에 대한 강한 믿음이 있으신거 같아 부럽습니다.
클라라벨 2011-03-07 00:54:42
큰일을 당하셔서 너무 놀라셨겠어요.
매일 병원다녀오시는게 보통일이 아닐텐데 힘내세요~^^
수민이가 부회장된거 축하드려요~~^^
애니맘 2011-03-03 11:43 

애니맘입니다.

저희 친정아버지가 위독하셔서 병원 간병하느라 애니의 미션을 못 챙겨주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작년봄에 쓰러지셔서 각종병(간경화, 폐섬유화증, 심장판막, 식도 부정맥)을 알게되었는데, 그 이후로 계속 병원신세를 지고있네요.

정말 그전엔 건강하셨는데...

그동안 자식들이 종합검진하자고하면 건강한데 무슨 검진이냐고 완강히 버티셨는데,

그래고 억지로라도  모시고 갈걸...하고 후회스럽습니다.

이번엔 한꺼번에 문제가 생겨 많이 위독하십니다.

연세(75세)가 있으시지만 그래도 평균수명이 늘어났데는데...

많이 가슴이 아프고 이별을 생각해야 될 시점인것 같습니다.

 

애니가 틈틈히 해놓은것들이 쌓여있는데, 이번 피카소까지 해서 한번에 올리겠습니다.

이번 스마트 어바웃 책이 참 좋더라구요.

내용과 어휘가 평이하고 흥미진진해 애니도 요즘 부쩍 그림그리기를 즐기고 화가에 대한 위인전도 펼쳐읽더군요.

가끔씩 나오는 생소한 어휘를 짚어주면 좋으련만...다음기회에 그리 해보겠습니다.

홍박샘님, 여러맘님, 12기 친구들...

애니 잊지말고 기다려주세요.

이번 주말에 시간내서 밀린 미션 올리겠습니다.

민규예린맘 2011-03-03 11:56:31
맘이 안좋으시겠어요
힘내세요
sophie 2011-03-03 13:44:35
많이 힘드시겠어요. 위독하시다니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수다맘 2011-03-03 13:52:39
마니 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요.
하이디맘 2011-03-04 19:55:50
애니맘님....마음 아픈 일이 있으시네요..
저도 오늘 친정아버지 피곤하다고 누워계신거 보고 왔는데
아무래도 병원 한번 모시고 가야 할까봐요..
애니맘님...아버님 힘들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애니맘님도요....
주울 2011-03-04 23:27:00
그런 힘든일 겪는중이신데 천천히 생각하셔요..
다 그런게 사는건가봐요...충분히 아버님 곁에 머물다가 오세요..
지금힘드신 수다맘님 따님이나 애니는 어려도 어른스럽게 잘해나가는 친구들이라 이럴때 더더욱 힘이 될거여요..
휘윤맘 2011-03-05 19:08:47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뭐라 위로하기도 미안합니다.
힘든시기지만 용기 내시고 애니의 미션은 언제나 기다리고 있답니다.
두아이mom 2011-03-05 22:01:37
애니맘님...기운내세요..힘내시길 바래요.....
채원맘 2011-03-06 18:43:31
아이들이 커가면서 부모님들이 연로해지시니 모두 비슷한 걱정들을 하시리라고 생각해요. 애니맘님 힘내세요!
수다맘 2011-03-02 10:21 

저번책부터 워크싯이 1번만 보입니다. 그러다가 열심히 엔터치면 나머지 문제도 보입니다.

우리도 그래서 다시 했습니다.

홍박사님 무슨일이신지 모르셨군요.......

홍박샘 2011-03-02 13:26:50
첨부파일 다시 열어봐도 내 컴퓨터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어서 말이죠.
Nate Mom 2011-03-01 22:35 

아들아, 일등이다.. 헐~

sophie 2011-03-01 22:54:55
하이고~~ 깜짝이야..... 책 들춰 보기도 전에 ...
네이트야 장~~하다.. 네이트맘님, 아주 좋으시겠어요.^^ 저는 한글 피카소책이나 빌리러 가야겠습니다. (워낙 고지식해서 봐도 뭔지 알기나 하겠습니까만은....)
주울 2011-03-02 00:09:48
네이트, 장허다 ,,헐~
꿈이 현실로 2011-03-02 09:37:48
정말 ~~헐!!!.
우리는 책 펴기도 전에 뭔일이랍니까?
기특한 아들 부럽네요.
수다맘 2011-03-02 10:22:26
네이트 정말 장하다^^
그리고 놀랍다^^ 너의 1등 하려는 의지와 영어에 대하 불타는 열정이 모여서 실력이 쌓아가고 있구나.
그게 비결이었네요.
어제 미션 나온거 확인만 했는데.....칭찬 많이 해준다고 전해주세요.
채원맘 2011-03-02 14:34:38
허걱~ 전 지난주 숙제 지금 올렸습니다. 아줌마가 네이트 한테 부끄럽네. 부지런하고 성실한 네이트 정말 대단해요...
더블우맘 2011-03-02 18:14:34
미션...다운받으로 들어 왔더니...아니 벌써~^^
진짜 Nate the great 넹~
민규예린맘 2011-03-03 11:55:37
헐 ~~ 저희는 아직 미션 출력도 못했습니당
네이트 ... 정말 장하다
이리 스스로 빨리 하다니...
하이디맘 2011-03-04 19:56:41
우린 아직 피카소 완독못하고 있어요...네이트....대단해요....
책사랑 2011-03-01 20:51 

ㅋㅋㅋ홍박사님께서 우리를 지켜보시는 복장이 밤이나 낮이나 보고 있으신것 같다는,,,,,

 

첨부화일 2번째문제가 1번만 보이고 나머지는 안보여요.

가게에서는 제대로 보았는데 집에와서 인쇄들어가니 안보여요,,,왜 보였다 안보였다?

지난번 웍싯대로 써서해도 되지만 무슨 에러가 있나해서 여쭤봐요^^

수다맘 2011-03-01 22:13:52
이번 워크싯도 저번하고 똑같이 1번만 보이고 안 보였는데요. 박스와 박스 사이에 엔터를 치거나 박스를 드래그 해서 잠시 다른 곳에 옮겨 놓으면 문제가 보여요.참고하고 다시 해보세요^^
Nate Mom 2011-03-01 22:32:49
맞아요.. 엔터쳐서 문제를 짠~나타나게 하세요.. 저도 그렇게 했어요..^^
홍박샘 2011-03-02 05:57:54
뭔일일까? 난 아무짓도 안했는디..
책사랑 2011-03-02 15:09:08
ㅎㅎㅎ 홍박사님 말씀만 꺼내시면 넘 웃기셔서,,,,
수다맘님,네이트맘님 해결책 말씀해주셔서 감솨요^^
민규예린맘 2011-03-03 11:54:25
저는 글자가 좀 작아서 크게 하면 네모 박스에 글자가 가려져서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박스를 과감하게 지우니까 잘 보이네용 ^ ^
꿈이 현실로 2011-03-01 20:33 

ㅋㅋㅋ감사합니다.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니 열심히 시키겠습니다^^

sophie 2011-03-01 12:58 

일찌감치 점심 먹고 들어왔더니 새 과제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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