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A# 5 - Gogh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1-03-09 09:51

조회수 6,238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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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맘 2011-03-19 12:10 

저희 친정아버지는 퇴원하시고 집으로 오셨읍니다.

의료적 조치를 취할게 없으디며 최대한 편안하게 조치하겠다는 게 담당의사의 말씀입니다.

입주 간병인을 두고있어 다행히 좀 수월해졌네요.

맘은 많이 아프지만, 의미있는 시간을 갖으려고 가족들이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함께 걱정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애니...이제야 미션 올립니다.

 

홍박샘 2011-03-19 12:26:42
퇴원하셨군요. 어떻게 하는 게 효도일까요?
그냥 자주 가보나? 휴, 답을 모르겠어요.

제 어머님도 많이 아프신데 억지로 강한 척 하십니다.
오늘 친정 아버지가 진지하게 입주해서 일할 사람이나
자주 와서 일할 도우미를 찾아봐 달라 하시네요.
아버지가 결심하고 들이실 모양입니다.
엄마가 그런 돈을 왜 쓰냐고 답을 않으신지 몇 년째거든요.
마음이 복잡합니다. 두 분 건강이 영 안좋으시네요.

아버지 뵈러 자주 가셔요.
sophie 2011-03-19 15:11:21
많이 힘드실텐데 잘 견디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귀여운 애니는 열심히 과제 잘하고 있네요. 고흐의 자화상을 아주 유심히 관찰했나 봐요.
애니 글보고 다시 책 찾아 보니 뒤쪽에 일본 그림이 있었네요. 붕대감은 고흐 얼굴만 봐왔는데 애니 덕분에 새로운 걸 알게 됐어요. 아주 잘했어요. 칭찬 많이 합니다.
애니맘 2011-03-22 10:33:17
홍박샘님,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도 부모님 두분 더 자주 뵈러 가셔요.
일을 하시니 더욱 바쁘셔서 맘이 더 쓰이실거라 생각되어져요.
노령화에 대해 이번에 생각을 참 많이했어요.
노령화시대인데 현대인은 워낙에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집에서 돌볼 사람이 없다는게 문제더라구요.
효도에 대한 생각도 많이 했는데, 샘 말씀대로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저는 다행히 버스로 두정거장이어서 거의 매일 갑니다.
어제 담당의사 만나고 왔는데(아버지는 못가시고 자식들만 약처방받으러 갔어요), 저희보고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합니다.
눈물이 났지만, 이제 현실로 인정하고 받아드리려 노력합니다.
나중에 후회없게 자주 뵈러가고 이제는 음식도 안가리고 드시고 싶은거 다 드리기로 했는데,
많이 드셔야 한두점 맛보시고 못드십니다.
그래도 새로 나오는 과일이며 제철음식, 원래 좋아하시던 것들 생각해내서 해드리려고 노력합니다.

저희도 입주간병인 엄마께서는 반대하신거 저희가 우겨서 들였습니다.
주위에서 보니 간병하는 분이 먼저 병을 얻어 돌아가시는 경우도 있다해서 겁이나서요....
다행히 오전에 엄마께서는 산에(아파트가 바로 대모산 아래여요) 운동하고 오십니다.
그래야 웃는얼굴, 기쁜맘으로 아빠를 대하실것 같아 자식들이 강요합니다.
맘은 편치 않으신거 같은데, 갔다오면 한결 좋으신거 같아요.


주울 2011-03-24 11:53:25
애니맘님 맘고생 많으시네...우짜까요..
가까운곳에 사신다니 다행이지요..아버님이 효도할 시간을 주시네요..그것도 복입니다
그럴땐 가족이 최고지요? 아래글읽으니까 그래도 좋네요...
힘내세요
민규예린맘 2011-03-17 00:13 

늦었지만 미션 올립니다

학년은 고학년이지만 수준이 저학년이라 저학년 미션으로 올려요 ^ ^

sophie 2011-03-17 11:43:50
민규는 고흐가 귀를 잘랐을때가 가장 힘든 때라고 했네요. 그랬을거예요. 자신도 어쩔 수 없는 병으로 많이 힘들었을것 같아요.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을 것 같은데,, 그 짧은 시기에 엄청난 집중력을 가지고 그림을 그려댔지요? 감탄보다는 안타까움이 먼저 느껴지는 화가 같아요.
열심히 잘한 민규 칭찬 많이해요.
책사랑 2011-03-17 13:14:27
민규 왜 안오나 기다리고 있었어요~~
민규가 저학년 수준이 아니라 글쓰기를 그닥 좋아하지않는거지요,,울집은 더 날라라여도 꿋꿋하게 가려구요,,책읽고 생각하는것에 의미를 두면서요.

민규는 고흐가 귀를 자른게 유명하다고 했네요.맞아요.어쩜 그것이 젤 유명할것 같은데요,,
자화상을 그리는데 귀가 걸리적거린다고 자르는 사람은 고흐밖에 없을 것 같아요,,
시원시원하게 써내려간 민규 미션수행 잘보았어요^^
제제맘 2011-03-16 15:00 

초5남James

sophie 2011-03-16 20:22:30
해바라기 그림에서 고흐의 행복한 마음이 느껴졌나봐요. 꾸준히 열심히 하는 제임스도 칭찬해요.
주울 2011-03-16 21:21:38
베스트 버디스라는 그림이 있군요..누굴그렸을까요? 궁금하네요..제임스가 그그림을 좀더 설명해줫으면 좋았을거같아요...다들 잘 모를거여요..고흐가 초상화를 많이 그렸거든요..자기르 ㄹ치료해준 의사도 그리고 자기한테 잘대해줬던 사람들을 많이 그렸어요..
제임스 아주 잘했습니다 ^^
책사랑 2011-03-17 13:18:56
''Best Buddies'가 어떤 그림인지 저도 궁금해요,,
해바라기 그림에서 고흐가 행복했을거라고 생각한것,저도 동감요.
같은책을 읽고 친구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니 넘 좋아요~
'고흐에 대해 많이 읽지않아서' 라고 정확히 이유를 쓴 쓴 마지막 말도 인상적이에요^^
하이디맘 2011-03-16 13:32 

 

숙제는 빼먹지 않고 하고 있는데 올리기를 늦게 올리고 있습니다.

엄마가 좀 더 부지런해야겠어요.

하이디는 뭐든 글을 짧게 쓰려고 합니다.

쓸데없는 말을 길게 늘이는게 나쁘다고 생각해서요...

쓸데없는 말이 아니라고 해도 그렇다고 우기네요...

다른 친구들 어떻게 쓰는지 꼼꼼하게 읽어보라그래야겠어요.

sophie 2011-03-16 20:09:42
쓸말이 없어 안쓰는게 아니라 간결한 글을 좋아하나봐요. 자신의 생각이 뚜렷한 쾌활한 아가씨가 아닐까 생각해봤어요. 열심히 한 하이디 칭찬 많이해요~~.
주울 2011-03-16 21:10:46
하하 하이디가 우겨요? 그것도 귀엽네요.
스테리나이트그림이 인상적이다고 별까지 이쁘게 그렸어요...
가장 좋아하는 그림이라고 했는데 왜 좋아하는지도 써주면 더 좋을거같아요...누구든지 옆에 있다면 왜좋아하니 하고 틀림없이 질문을 하겠지요?
아주 미션 잘했습니다 ^^
주울 2011-03-15 22:43 

Jennyapple

 

 

 

헉 오늘 보니까 제니가 젤 꼴지가 되버려서  꽁지빠지게 부리나케  하라고 했습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가네요...광속도네 그려..

혼자 알아서 해주면 좋으련만...

 

 

 

sophie 2011-03-15 23:55:47
부리나케 했다지만 제니애플은 그림을 감상할줄 아는구만요... 저도 그런걸 기대하는데 글만 읽나 봅니다. 테두리 사용한것도 알아챘고,,, 스타리나이트를 제일 좋아하는군요. (저도 이 그림이 좋던데 소피는 해바라기를 좋아하더라구요. 다 시든 것 같던데.. 왜 좋은지 ... ) 어두운 색과 밝은 색이 어울리는 것도 신기하고, 사이프러스 나무가 휘날리는게 미역 같다구요? 표현이 정말 재밌어요. ^^ 느낌이 살아있는 글 흉내내고 싶어요. 칭찬 많이해요.~~
책사랑 2011-03-16 12:44:36
소피님 말씀처럼 제니는 정말 그림을 제대로보며 글을 적었네요.
저는 울집 거실달력에 있는 '사이프러스나무가 있는풍경'이란 그림과 책에 나온 그림도 순간적으로
헷갈려했는뎅,,
제닌의 댓글을 보면 제곳이 다 시원해지는 느낌입니다.갑갑함이 없어서요.
생각도 막힘이 없고 창의적이고 글을 보는 재미를 늘 선사해주어서 고마워요^^
Nate Mom 2011-03-16 16:11:06
제니애플은 참 질문에 대해 곰곰히 생각하고, 답을 적나봐요..매주 대답이 너무 알차네요. 4번 마지막에 보고 웃었어요.. 강제로 읽히셨나봐요.. ^^
주울 2011-03-16 21:17:57
헐..책읽으라고 미션하라고 잔소리좀 했더니..그리 썼내..
하긴 요즘 친구들이 너무 불러내고 노시는지라 독서랑 글쓰기랑 거의 반강제적으로 합박반 강요반 회유반 이케저케 시키는중임돠.. 게다가 저는 성격이 까칠해서요..대충하는꼴을 못봐요..퇴근해서 대충한 결과물이 보이면 거의 집안을 반 들었다 놉니다..큭.. 저학년때 한두번 대충하길래 바로 애가 좋아하는 미술이랑 피아노 모든학원 다 정리했잖우..
에효..딸아 자발적으로 알아서 하믄 안돼겠니? 전화세 많이 나온다~
sophie 2011-03-15 16:56 

늦어서 죄송합니다.

주말에 노는게 바빠 3일에 걸쳐 썼네요. 이번에도 본 책외에 한글책 한권 더 읽었어요. 마음을 그리는 고흐.. 라고 전시회 가기 전후쯤에 구입한 책이예요. 북클럽 덕에 거의 3년만에 책이 빛을 봤습니다. 그동안 참 돈 아까웠었는데 이렇게라도 보게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감사한 마음입니다.

 

책사랑 2011-03-15 17:36:55
울집은 거실에 떠하니 걸려있는 달력보며 그림감상했는디,,,
소피맘님 멋지세요~~~
주울님 말씀처럼 이렇게 작문을 쓸 수 있는 저력은 어디서 나오는지 정~말 공개하셔야할 듯해요^^
소피댓글 보며 글쓰기에 대한 엄청난 자극받고가요~~
채원맘 2011-03-15 17:43:47
한편의 에세이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훌륭해요. 다른 화가들과 비교도 하고 자기의 생각과 함께 거기에 맞는 타당한 이유까지도요. 글을 정말 잘쓰네요~
Nate Mom 2011-03-15 18:36:37
아이가 참 알차게 적었네요.. 와우..
칭찬 백만배해주고 싶어요. 특별한 위인들은 자기가 좋아하는일을 참 쉼없이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도 그럴수 있을까요?? ^^
주울 2011-03-15 22:57:03
소피는 이제 글을 술술술 너무 잘써요..좀 흐릿해서 잘 안보이긴 하지만 영어문장을 봐도 자연스럽고 틀린부분을 모르겠습니다..
참 집에서 어찌 영어를 해왔는지 궁금하다니까요...소피ㅡㄴ 고흐 전시회에 많이 다녔었군요..그림은 많이 봐야 안다는데 그래서 고흐는 익숙했나 봐요..
그리고 마지막에 더 고흐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다고요? 소피맘님 좋겠당....소피가 더하고 싶다잖아요 호호 대견해요 소피...
휘윤맘 2011-03-16 20:21:39
소피,,무조건 칭찬해주고 싶어요,
이토록 길~게 영어로다가 생각들을 풀어놀수 있어서 너무 자랑스럽네요.
소피야~~아줌마 박수소리 들리지???
손바닥아플정도로 세게 박수보내드려요^**^
sophie 2011-03-16 20:49:47
클났네요. 구멍숭숭 진행기가 궁금하시다니요. 들어보시면 아무것도 없을텐데.... 엉터리인것 다 들통나게 생겼구만요..............
주울 2011-03-16 21:25:39
소피맘님 부담갖지 마시구랴..
소피는 자랑좀 해도 모자람이 없어유..너무 겸손하시당 ㅋㅋ
초등생활 1년밖에 안남았잔유..지금 한번 올리고 1년다가서 중학입학전에 한번 올리면 그간 ㅇ어찌 지냈나 한눈에 들어올거여요..12기라고 대문짝만하게 광고하고 큭큭.. 우리 소피 이런 사람이다 하셔유...^^

채원맘 2011-03-15 09:21 

채원맘 2011-03-15 09:28:07
지난주 피카소와 함께 올렸습니다. 5학년이되니 3시 이전에는 수업이 끝나지가 않네요. 그리고 어학원에 1년만 다녀보고 싶다하여 난생처음 영어학원을 등록해서 다니는데...숙제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어요. 맘같아선 담달부터 다니지말라고 하라고 하고싶지만 그건 아이에게 도움이 안될것 같아 그냥 다독이고 있습니다. 1년을 약속했으니...여태껏 참 재미있게 공부하고 그게 맞다는 생각이 더 깊이드네요. 그리고 북클럽이 정말 큰 역할을 하고있다는 것도요. 화가들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힘든마음에 위안을 받았으면 하는데, 그냥 자기의 꿈은 화가가 아니라 별로 상관없다고 생각하나봐요.다른 관점으로 읽어보도록 유도를 해봐야겠네요.
휘윤맘 2011-03-15 12:20:10
저는 개인적으로 학원 경험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답니다.
친구들 공부하는것도 보고 영어로 대화도 해보고 학원숙제 꾸준히하면서~~~
영어원서를 계속읽어나간다면 더 좋겠죠?
sophie 2011-03-15 12:30:31
채원이는 피카소처럼 입체적으로 그리는게 어려운 일이라고 했네요. 맞아요. 굉장히 머리가 좋아야 할것 같아요. 보는 것도 어려운데 직접 그린 화가가 참 대단하지요.
또 그림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자신의 꿈과 거리가 멀다고 했네요, 채원이의 꿈은 뭘까요?^^
어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네요. 뭐든 열심히 하는 채원이 응원 많이 할게요. 좋은 결과 있을게 틀림없어요.~~ 우리 딸도 학원에 보내고 싶은데... 미적거리다 오늘까지 왔네요.ㅠㅠ
책사랑 2011-03-15 17:29:34
정말 채원이의 꿈이 무넌지 궁금해지네요,,
모범적이고 똘똘한 채원을 보면 어떤꿈을 가지고 있을까 궁금했어요?
학원,,저도 휘윤맘님 말씀에 동감요^^
1년정도 동시진행하면 큰 성과가 있을 것 같아요.
Nate Mom 2011-03-15 18:39:18
간단하지만, 솔직하게 잘 적었어요.. 5학년이 되면 아이들이 그렇게 바쁜가요??
내년이네요.. 아직 저희집은 딩가딩가인데...
주울 2011-03-15 23:01:44
그치요 5학년되니까 시간이 진짜 없내요..제니도 전화로 미션하라고 날마다 일렀건만..집에 올때까지 친구랑 놀다가..당췌 시간이 안나요..채원인 고흐가 귀를자르고 그린 그림부분이 인상적이군요..
바쁜데도 잘해냈어요..^^
휘윤맘 2011-03-14 23:38 

휘윤이꺼

휘호꺼

휘윤맘 2011-03-14 23:46:49
ㅋㅋ두자매가 고흐에 대해서는 덤덤하네요..새로운게 없다나요??
미션이 자꾸 늦어져서~~분발하겠습니다.^^
sophie 2011-03-15 00:13:31
휘윤이도 고흐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었나 봐요.^^ 열심히 잘 했구요.
휘호는 고흐가 화폭 전체를 이용해 그린 것에 대해 썼네요. 종이 테두리 끝까지 가득 채웠다는 건가요? 제가 그림에 대해선 아는게 없어서... 휘호 눈에는 그런것들이 보이나봐요. 좋아하는 일이라서 그렇겠지요? 고흐에 대해 더 새로운 사실을 알고 싶어 하네요. 열심히 잘한 두 따님 칭찬 많이 많이 합니다.
수다맘 2011-03-15 05:30:22
휘윤휘호 두자매 모두 열심히 했습니다.
너무 유명한 화가라서 새로울게 없었던 거지요^^
채원맘 2011-03-15 09:30:30
학교다니면서 하려니 주말을 이용하게 되는것 같아요. 바쁜와중에 열심히한 휘윤과 휘호 칭찬합니다.
책사랑 2011-03-15 17:32:31
휘호,휘윤 나란히 있는것만 보도 즐거워요~~
울집 에밀리도 아직 중딩북클이 없어서 따라쟁이하고 있는데
한가지책으로 둘이 같이 하니 나눌 이야기 많고 좋더라구요~
휘윤네는 언제 어디서든 저에게 행복과 희망을 안겨줍니다^^
주울 2011-03-15 23:05:46
왜 고흐가 귀를잘랐을까 휘호는 궁금하군요..글게 나도 궁금해요
휘윤이도 같은부분이 인상적이라고 썼네요..고흐는 이미 많이들 아는 화가라서..너무 익숙하지요?
그래도 성실하게 잘했습니다 두 휘자매...
더블우맘 2011-03-14 23:21 

 

First, Edgar Degas was born in Paris, France, on July 19, 1834.

 

I. Vocabulary

Find the words you didn’t know before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word.

Words

Sentences

Plenty

Vincent got in plenty of that.

Promotion

He was so good at his job that his boss gave him a promotion.

Preacher

Then he tried to be a preacher.

Ignored

Every one else ignored.

 

 

II. Answer the questions below.

1. Why Gogh is important enough for us to study about his life and works?

   Please include, ‘He painted fast to get his feelings into the picture before he forgot them.’

Or

‘He didn’t like to paint from his imagination. He usually went outside to paint things he saw.’

Because he was great artist,

Of painting so fast to get his feelings.

He liked to painting feeling.

But most artists didn’t painted feelings.

 

2. What part of the book made the strongest impression on you? Why?

The part that Gogh’s brother Theo wanted to take Gogh out. 

Because his friends doesn’t likes Gogh.

I was so surprised because they fight.

 

 

3. Write about Gogh’s Sunflower period.

It was when he painted a sunflower all the day.

He painted and painted and painted the picture.

It was very good.

Because it was bright pictures

 

4. Has your reading of the book helped your further interest in Gogh? Why or why not?

Yes, because when I didn’t read this book,

I thought Gogh was impressionist!!!!!

But now I know he wasn’t impressionist.

I surprised when I read the part of Vincent painted “The potato eaters”

Because I think thought Vincent paint only bright pictures.

더블우맘 2011-03-14 23:31:12
초4남 Leo 입니다.
주말에 아들 친구들이 자고 가서 시컷 놀더니만.......
원래 별생각없씨 글쓰기하는 아들이지만..
요번엔 더욱 생각없이 쓴듯~^^;;
글쓰기전에...야기 좀나누고..쓰라고 해야 할듯 합니다.
sophie 2011-03-15 00:00:42
레오가 주말에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더블우맘께서 아주 수고 많이 하셨겠어요.
레오 아주 잘했네요. 언뜻 밝은 노란색 해바라기만 떠올릴수 있는데, 이번 책 읽으며 어두웠던 시기도 알게 됐다고 했네요. 저도 고흐가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난 걸 알고 놀랬거든요. 아주 잘했습니다.~
휘윤맘 2011-03-15 00:21:13
오랜만 ~~레오
레오의 멋진 그림솜씨 한번 보여다오^^
수다맘 2011-03-15 05:31:32
레오 열심히 했는데요 아이들이 다 비슷비슷 하죠.
칭찬 많이 해주세요.
채원맘 2011-03-15 09:34:09
레오는 고흐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제가 보기에는 재미있게 잘 읽고 책이 전달하고싶은 내용을 다 이해한것 같네요. 정말 잘했어요!!
책사랑 2011-03-15 17:25:49
레오도 그랬군요.고흐의 밝은그림 이외의 그림이 있다는 걸 알고 저도 놀랐거든요.
전체적으로 고흐에 대해서 잘 이해한 레오를 칭찬해요^^
주울 2011-03-15 23:09:35
오 레오 반가워요..테오가 고흐를 쫓아냈나요? 둘이 싸워서? 아하 그렇구나..
사실 고흐성격이 매우 까칠하고 정리정돈을 안하는 성격이었대요..그렇게 들은적이 있어요..
그래도 동생이 형도 돌봐주고..이상하게 우리나라랑 생활방식이 비슷하다는생각이 드는거 있지요?
포테이토 그림에 놀랐군요...이것은 고흐가 그림시작하고 초기에 그린거랍니다..아직 인상파에 영향을 받기 전이라 다양한 색이 쓰이지 않은시기지요...레오가 책을 제대로 읽었군요...이런궁금증이 생기다니...참 잘했습니다 ^^
책사랑 2011-03-14 20:40 

-단어는 단어장보고 옮겨적기했어요.

원래는 단어장으로 단어테스트하고, 단어쓰기는 책읽으면서 했는데

주말에 사촌형 생파에 가서 실컷놀고 오는바람에 스피드하게 하느라고 그리되었네요.

 

-1.한국말로는 피카소가 사물을 보고 난후에 상상을 키워서 생각을 그렸다면,고흐는 직접본것을 그렸다고 하는데 영어로 표현하는것을 어려워해서 홍박사님게서 주신 지시문을 보고 적으라했어요.

 

-2.가장 인상적인것은 '해바라기'라고 하네요.그 그림을 이미 알고 있었고 좋아한대요.

 

-4.고흐에 대해 이미알고 있었는데 이책을 읽고 짧은 기간동안에 1700여점을 그렸다는것과 고흐는 그림그리기에 모든것을 걸었다?는 알게되었다고 해요.

너의 미래에 도움이 될꺼같냐고 물으면 늘 자기꿈은 과학자라 그렇지않다고 간단히 쓰길래

이번엔 이책을 읽고난 뒤 어떠하냐고 물었어요,,

 

 

~~따뜻한 봄날이 다가오네요.12기친구들 모두모두 이번 한주도 알차게 보내길 바래요^^

sophie 2011-03-14 22:59:46
헥터가 책을 제대로 잘 읽고 있네요. 지난번 피카소와 이번 고흐를 비교했었군요. 전혀 다른 세계의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비교할 생각도 못했는데요... 그런 식으로 생각할 수 있다니... 아이들의 시각은 참 대단합니다. 열심히 잘한 헥터 칭찬 많이해요....
휘윤맘 2011-03-15 00:28:07
맞아요,뭐니뭐니 해도 고흐하면 해바라기그림이죠.
헥터가 아주 열심히 생각도 많이 해가며 미션을 수행했군요.
스마트어바웃 화가시리즈를 통해 우리 친구들이 점점 그림과 예술을 사랑하게되네요^^
수다맘 2011-03-15 05:33:05
헥터의 꿈이 분명한게 부럽습니다.
화가에 대해 알게 되는 것은 상식이나 교양면에서 좋은 거죠.
열심히 한 게 보입니다. 칭찬 많이 해주세요^^
Nate Mom 2011-03-15 18:42:56
책사랑님이 아이에게 안내를 잘하시네요..^^
전 프린트 해주면 별 설명도 안하는디.. 본인이 모르면 간단하게 말해줄까...
주울 2011-03-15 23:14:22
오 헥터 아주 잘하고 있네요..
마자요 고흐는 상상해서 그리는그림을 싫어했대요...좀 고집이 센사람 같아요...
피카소랑 차이점도 알게 되고 대단해요..^^
Grace맘 2011-03-14 16:05 

책사랑 2011-03-14 20:27:44
단어도 모르는것만 정학하게 스고 나머지는 ***표로 확실하게하고,
글씨는 봐도봐도 또 보고싶게 예쁘고 정성스레 쓰고,
질문의 답은 한줄한줄 정확하고 알기쉽게 표현을 넘 잘했어요~~~감동스럽기까지 하네요^^
칭찬 듬뿍 드려요~~~
sophie 2011-03-14 23:25:27
그레이스는 고흐와 동생 테오의 일이 인상 깊었네요. 저희도 참 슬퍼했던 부분이었어요. 세상에서 유일하게 자신을 인정해 주고 사랑해준 사람이었는데... 이런 글을 보고 그레이스는 동생을 생각했군요. 다정한 언니일 것 같은데 더 사랑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나 봐요. 항상 깔끔하게 과제해내는 그레이스 칭찬 많이 많이 해요.
휘윤맘 2011-03-15 00:31:35
어찌나 예쁜 글씨인지 다시한번더 눈길이 갑니다.
이렇게 정성들여 미션을 하니 정말 칭찬이 절로나오네요.
수다맘 2011-03-15 05:34:09
그레이스 열심히 했어요
글씨가 너무 이쁘다고 우리 스마일 걸이 그랬답니다. 저도 동감^^
Nate Mom 2011-03-15 18:45:02
아주 솔직하게 잘썼네요.. 동생을 한번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주울 2011-03-15 23:16:55
빈센트와 테오관계가 특히 인상적이었군요...사실 아줌마도 그런데...
우리처럼 나라가 작아서 그런지 꽤 정이 있나 봐요...
그레이스는 언제 봐도 자기생각을 또박또박 잘 써요..늘 감탄 합니다..^^
두아이mom 2011-03-14 10:05 

키티예요..

미션 올리는 날이 점점 늦어지네요..에고..

 

 

클라라벨 2011-03-14 10:37:21
동글 동글 글씨가 귀여운 키티~오늘도 깔끔하게 미션 수행 잘 했네요.
유명한 이유를 포기하지않고 많은 그림을 그린 것 이라고 잘 생각해서 썼네요.
가난하고 외롭고 힘들때마다 얼마나 그림그리기가 힘들었겠어요. 그래도 매일 그림 그리기에 빠져있고 10년동안 1700점을 그렸다는 건 가난한 화가 고흐에겐 정말 힘겹고도 대단한 일인 것 같아요.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기 작품 그리기에 빠져 많은 훌륭한 작품들이 탄생되었다는 것.. 그게 고흐가 인정받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인데 그걸 아주 잘 찾아냈어요.^^
책사랑 2011-03-14 14:24:06
고흐의 포기하지않은 점을 쓴게 인상적이에요~
위이전이나 유명한 사람들 이야기를 읽으면 직접적으로 가르쳐주지않아도
그의 생애를 읽으며 본받은점이나 특징들을 생각해낸다는건 인물이야기를 읽는 가장큰 의미인것 같아요.키티의 댓글보며 '포기하지 말기'를 한번 더 배웁니다.
타임라인도 간결하고 쉽게, 알아보기 좋게 잘썼어요^^
Grace맘 2011-03-14 16:09:21
중요 내용만 콕 찝어 간결하게 정리를 잘했네요...
참 잘했어요.
sophie 2011-03-14 23:41:54
세상에서 인정받지 못했지만 그래도 있는 힘껏 그림을 그린 것이 위대하다고 생각했군요. 참 많이 괴로웠을 것 같은데 그걸 이겨내려고 했다니.. 대단한 의지를 가진 것 같아요.
열심히 잘 한 키티 칭찬 많이해요.
수다맘 2011-03-15 05:35:14
열심히 했네요^^
간결하고 보기 쉽게 최선을 다해서 임한 모습이 엿보입니다.
주울 2011-03-15 23:18:52
하이고 키티 반가워요 그리고 너무너무 글씨만 봐도 귀엽고 이쁘다..~하하
고흐가 책도 팔아보고 목사도 되려고도 해보고 그리고 화가가 되기로 결심했군요...
와 진짜 잘썼어요...^^
스마일걸 2011-03-13 19:43 

 오늘 마무리한 미션 올립니다^^

 

I. Vocabulary

Find the words you didn’t know before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word.

Words

Sentences

Failure

I don’t want to be failure

Struggling

I will struggle against difficulties.

brushstrokes

Her brushstrokes were surprised at us.

droopy

I can’t draw droopy flowers.

squirted

This picture is squirted.

II. Answer the questions below.

1. Why Gogh is important enough for us to study about his life and works?

   Please include, ‘He painted fast to get his feelings into the picture before he forgot them.’

Or

‘He didn’t like to paint from his imagination. He usually went outside to paint things he saw.’

He always painted. He was role model to children whose dream is artist. He painted fast He drew 1700 pices in only 10 years. He painted fast to get his feelings in to the picture before he forgot them.

 

 

 

 

 

 

 

 

 

 

 

 


2. What part of the book made the strongest impression on you? Why

 

Vincent van Gogh cut his ear. I think he cut his ear, because he was lonely and sad. But he was little crazy and weird. Though, he cut his ear, he drew and painted.

 

 

 

 

 

 

 

 

 

 

 


3. Write about Gogh’s Sunflower period.

 

He liked to paint flowers. He woke up and picked bunch of flowers near his house.(Yellow sunflowers.)

He painted the sunflowers until they got droopy. He drew in many ways.

 

 

 

 

 

 

 

 

 

 

 

 

 


4. Has your reading of the book helped your further interest in Gogh? Why or why not?

Yes, reading this book helped my further interest in Gogh. I knew about Gogh before I read this book. But, I read this book and I could know exactly.

sophie 2011-03-14 01:01:04
예쁜 스마일걸 열심히 잘했네요. 고흐가 귓불을 자르고 말았던 때를 꼽았구나.. 이 부분에서 끔찍하다고 싫다고만 할 수도 있는데,, 고흐가 외로움과 슬픔 때문에 그랬다고 이해했네요. 그림의 배경을 이해하는게 참 어려운 것 같은데 아주 잘했어요.
클라라벨 2011-03-14 10:09:46
미션을 읽어보니 글 내용을 잘 이해하고 생각을 간결하면서도 말하고 싶은 문장으로 잘 표현하는 것 같아요. 수민이 회장단캠프다녀와서 피곤할텐데도 너무 잘 했네요. 동재도 수민이처럼 꾸준히 열심히 잘 따라가볼께요.
저희집엔 이번주엔 일찌감치 미션해두었더니 주말을 아주 홀가분하게 자~알 놀았습니다.
주말 날씨가 너무 좋았죠? 날씨가 너무 좋아 다들 어딜가셨는지 이번주는 좀 조용한듯 느껴지네요.
어젠 이사온기전 절친했던 엄마가 영어선생님인데 전 학교원어민샘과도 친분이많아서 어제 저희집에 같이 놀러오셨어요.마침 전학 온 학교 원어민샘도 이 분 친구라고하시네요.(동재학년을 가르치시는건 아니고 윗학년을 가르친신다지만)원어민샘이 오셔도 영어로는 절대 말 안하려하고 같이 식사하고 오목두고 박물관가서 이것저것하며 놀다가 갔습니다.말좀 붙여보라하며 아이들 절대 말 안하공..T.T;;오히려 한국말을 가르쳐줍니다.정말 좋은 기회인데 말이죠..끙..저만 말도안되는 영어로 솰라 솰라..저라도 말해야지 초대해놓고 말도 안하니 민망하더군요.프리토킹~잘하고파요.쉬면서 저라도 목표로삼고싶은데 자극제가 없으니 아직은...하지만 뭔가라도 뿌듯하게 시도해봐야겠어요.^^
책사랑 2011-03-14 14:29:30
외로와서 귀를 잘랐다고 생각했네요.저는 그냥 끔찍한 일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스마일걸이 다른사람의 행동이나 표현을 보고 마음까지 읽어주는 따뜻한 마음에 감동했어요.
본받을께요~~
Grace맘 2011-03-14 16:14:32
감수성이 풍부한것 같아요... 귀자른 이유를 외로움과 슬픔때문이라 생각하다니....
이 아줌마가 스마일걸 미션에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주울 2011-03-15 23:23:36
고흐가 그림을 상당히 빨리 그렸나 봐요...근데 귀까지 자른걸 보면 성격도 급한가?
이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군요..그러게 어떤상태까지 간것인지 궁금하긴하네요...스마일걸은 외롭고 슬퍼서..귀를잘랏다고..그러고 보니 그말이 맞는거 같아요..친구 고갱이 떠나고 외롭고 슬퍼서....
역시 고흐가 사람들이 좋아하는 화가인가 봐요...어른이나 아이나...
아주 잘했습니다 ^^
은근과부 2011-03-13 15:12 

 

First, Edgar Degas was born in Paris, France, on July 19, 1834.

 

I. Vocabulary

Find the words you didn’t know before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word.

Words

Sentences

Preacher

His father was a preacher, and his mother was a housewife

Gallery

Luckily, Vincent’s uncle gave him a job at an gallery in Holland

Promotion

He was so good at his job that his boss gave him a promotion

Struggle

But back then, they were just struggling artists like Vincent

pointillism

They painted in a style called pointillism

Swirl

He painted with dashes and swirls

Droopy

Vincent would paint still-life pictures of the sunflowers until they got droopy

Allowance

He even sent him an allowance

Still-life

Still-life : a painting or picture of things that are not alive

Arles

Vincent painted all the time in Arles

Outline

And they drew outlines around some things

Regular

They look like regular paintings

 

II. Answer the questions below.

1. Why Gogh is important enough for us to study about his life and works?

   Please include, ‘He painted fast to get his feelings into the picture before he forgot them.’

Or

‘He didn’t like to paint from his imagination. He usually went outside to paint things he saw.’

 

 

2. What part of the book made the strongest impression on you? Why?

The part of sunflower is gave me a strongest impression on me

Because I like sunflowers, and I love the bright color

So I like this picture. It gave me the strongest impression

 

 

3. Write about Gogh’s Sunflower period.

The sunflower is yellow or brown

 

 

 

4. Has your reading of the book helped your further interest in Gogh? Why or why not?

I read the book and helped me to further interest in Gogh, yes

Because he shot himself and died

 초 5미르

 

sophie 2011-03-14 01:09:29
미르도 해바라기 그림을 좋아하고. 밝은 색을 좋아한다고 했네요.
고흐도 그랬나봐요. 따뜻한 색, 햇살,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고 하네요. 그런 느낌이 잘 전달되었나 봐요. 미르 아주 잘했습니다.
클라라벨 2011-03-14 10:16:49
미르도 해바라기와 따뜻한 색을 좋아하는군요. 지금은 고흐의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데 고흐가 짧은 인생을 외롭게 살았다는 것에 마음이 아프지요.아마 우리가 고흐가 살던 시대에 살았다면 고흐 그림을 많이 좋아해서 고흐가 덜 외롭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잠시 하게 되네요.
고흐의 마음을 잘 읽은 미션 수행~참 잘 한 것 같아요^^
책사랑 2011-03-14 14:34:36
고흐가 짧은 인생을 살면서 많은 그림을 그렸다는 건 참 감동적이에요.
고흐의 "해바라기"를 보며 미르의 따뜻한 마음이 다시한번 전해지네요.
댓글보며 따뜻함도 함께 느끼게 해주어서 고마워요^^
Grace맘 2011-03-14 16:21:46
미르는 고흐가 자살했다는 걸 이책을 통해 알게됐나요?
참 애석하고 슬픈일이지요... 이렇게 멋진 그림들을 그린 사람이 ....
수다맘 2011-03-15 05:37:49
미르도 해바라기 그림이 인상적이었군요.
열심히 했어요^^
주울 2011-03-15 23:25:16
미르는 밝은색을 좋아하는군요..
그래서 선플라워 그림이 가장 인상깊은가 봐요
잘했습니다 ^^
클라라벨 2011-03-11 23:23 

오늘은 미션 올리고  얼릉 자야징...

2,3,4번은 나름대로 어제밤에 제가 작은아이 재우다 잠든사이 뭐라뭐라 써놓고 1번을 힘들어해서 오늘 같이하고 올립니다.어제 밤처럼 다시 일어나 컴앞에 오래있지 말아야하는데(다시 올빼미형이되면 안되는디..)왜 밤마다 초롱 초롱해질까요?ㅋㅋ 새나라의 새어른이 되어야되는데 잘 안되네용.

올리고보니 사진도 너무 흐리고 틀린것도 종종 보이네요.(아까 고친줄알았더만,, 안고쳤네요T.T;;)

하지만 이미 자고 있으니 우선은 올려요~

 

책사랑 2011-03-12 14:59:22
케빈 그림그리는 솜씨가 보통이아니네요~~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나봐요?
고흐가 귀를 자른건 정말 놀랄 일이지요.
케빈의 댓글을 읽으며 고흐에게 친구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케빈의 말이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수다맘 2011-03-13 09:11:01
케빈 아주 잘했어요
그림 그리는 솜씨가 보통이 아닌걸요, 책하고 거의 똑 같아요.
친구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저도 공감이 가요. 고흐의 그림은 이쁘지만 너무 슬프네요.
조금씩 발전해가는 케빈의 실력이 돋보입니다.
sophie 2011-03-14 09:25:44
케빈 꾸준히 열심히 잘하고 있네요.
고흐가 병으로, 또 인정받지 못한 것 등으로 많이 힘들었을 것 같죠. 그래서 따뜻한 노란색을 많이 사용 하면서 위로 받고 싶었나 봐요. 케빈 말대로 주변에 자신을 이해해줄 사람이 많았다면 덜 힘들었을텐데.... 안타까운 부분이지요. 케빈의 글 잘읽었어요. 아주 잘했습니다.
클라라벨 2011-03-14 10:26:06
지난주 목부터 도서관에서 일주일에 한번 "그림책 심리여행"이란 성인강좌를 듣기로 해서 지난주 첫수업에 갔었는데 거기 선생님께서 그러시더군요. 그림이 이쁘고 따뜻하지만 반대로 외롭고 힘들게 살았던 작가들이 더 많다고요. 아마 그림을 통해 밝고 행복하게 더 살고픈 소망을 표현하면서 나름대로의 행복을 꿈꾸는 작가들이 많은 걸꺼예요.이번 미션을 통해 많이 알려진 고흐의 작품과 그의 작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기회를 주신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네요.
또한 케빈의 그림을 칭찬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따라 그리는 거랑 만화그리는 거 그런거 좀 좋아해요.휘호 휘윤이처럼 확장해서 차차 다른 재료로도 그림을 그려보라고도 꼬셔볼 참인데 잘 안되네요. 차차 들이밀어보려구요.그래서 방학즘에 프로잭트책처럼 만들어주면 진짜 좋을 것 같네요.^^
12기 친구들이 너무 훌륭한 친구들이 많아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너무 감사해요.^^
Grace맘 2011-03-14 16:34:47
정말 열심히 잘 했네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칭찬많이 합니다..
주울 2011-03-15 23:29:17
케빈은 정말 그리는걸 좋아하나봐요.. 그림을 좋아하는애들이 종종 교과서에도 낙서를 하더라고요.
제니도 그래요 호호
케빈이 젤 좋아하는 ㅗ하가가 고흐군요..우와 그렇구나..친구도 없고 슬프고 쓸쓸하고..진짜 그의 일생이 슬프군요...케빈 말대로 지금은 가장 위대한 화가중에 한명이 되다니...
케빈 정말 잘했습니다..마지막 글이 뭉클하네요 ^^
Nate Mom 2011-03-10 18:34 

이젠 물어보지도 않고 알아서 하네요. 헐~ 근데, 읽어보니.. 너무 간단하게 적은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하고..

꾸준히 하는 것에 의미를 두려합니다..^^

이젠 4학년이 되다보니, 교내특별활동(?)을 많이 모집하네요.. 컵스카우트와 아람단중 고민하다가 컵스카우트에 신청했어요.. 외아들이다보니 늘 혼자 지내는게 많았는데, 이젠 친구들과 야외활동 많이많이해서 많은 경험 쌓았으면 좋겠어요.. 야영 등 체험활동이 많더라구요..^^

 

Nate : (신서아람단에는 작년에 애버랜드를 갔는데...)신서컵스카우트에도 애버랜드를 가길.....

클라라벨 2011-03-11 01:46:04
아까 오후에 미션지 뽑으러 왔다가 보고 왓!!!역시나 일등!!
아까 댓글 달 기회를 놓쳐서 야심한 밤에 다시입장했지요. 척척해내는 모습이 최고다!! *^^*
대구에서도 청소년단체활동의 가장 큰 기대가 에버랜드가는거더군요..
요즘은 보통 아람단이 젤 많아서(여긴서는)아람단이 어딜 제일 많이 가는 것 같아요.매년 비슷한수준으로 행사가 잡히는 것 같아요.에버랜드가는게 연간행사계획에 있는지 담당선생님께 살짝 여쭤봐도 될듯~ 간다고 기대했다 다른단체만 가면 나중에 후회해도 바꿀 수 없으니..그쵸?
암튼 올핸 더 활기찬 4학년 생활 보내겠네요.
외동인데도 참 적극적~주도적으로 보이는 네이트가 기특해요^^




수다맘 2011-03-11 09:50:12
역시 네이트가 1등이네요 ^^ 멋져요.
늘 부지런히 하는 네이트의 모습 부럽기도 하고 우리 딸은 오늘 단어 쓰기만 하고 갔답니다.
오늘 수업 끝나고 임원 수련회 떠나는데 다녀와서 마무리 하기로 했어요. 어제 한번 듣고 읽고요

네이트가 컵스카웃을 하는군요. 혼자 크는 아이들은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우리도 컵스카웃이나 아람단 둘중 하나 할까 많이 고민하고 망설이다가 아람단으로 결정했어요.
그런데 아이가 여름 겨울 캠프는 안 간다고 합니다. 교회 캠프랑 아빠 회사에서 가는 캠프를 가야 한다고요 그 둘은 너무 저렴하고 거의 늘 같은 선생님이십니다. 그럴바에는 안 하기로 했지요.
며칠 고민하는 동안 즐거웠어요. 만약 한다면 내년 동생도 하고 싶을것 같고 초기 비용도 좀 많이 드는것 같아서요. 연년생이라서 누눈가를 먼저 해주고 그럴때 참 고민이 많이 되더라고요.
요새는 생각지도 않게 시어머니 간병인비와 병원비까지 생겨 신청서 안 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요즘 아이들이 친구 만날 기회가 없어 친구들과 놀러가고 단체 활동 한다는 의미에서 청소년 활동은 좋은 것 같아요.
네이트 공부도 자기주도적으로 열심히 학교 생활도 열심히 하는 멋진 친구네여^^
책사랑 2011-03-12 15:04:37
네이트에겐 고흐가 10년이라는 짧은기간동안에 1700여점 그렸다는게 인상적이었군요.
네이트의 댓글을 읽으며 한사람이 과연 몇작품을 남기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컵스카우트활동한다니 신나지요..미션수행도 잘하고 학교활동도 열씸히하니 대견하네요^^
sophie 2011-03-14 09:28:29
네이트 책 읽고 글쓰기가 전혀 부담없나 봐요. 정말 부럽네요.
열심히 하는 네이트 칭찬 많이해요.
Grace맘 2011-03-14 16:29:49
네이트 멋집니다... 알아서 척척....
간결한 미션이지만 꼼꼼히 책을 읽었음을 알 수가 있네요... 걱정마세요 네이트맘!!
개인적으로 전 힘찬 네이트의 필체가 정말 좋아요...^^
주울 2011-03-15 23:31:26
우와 네이트 이번미션을 꽉찬 느낌인데요..
1700점? 2700점 ..진짜 그림 많이 그렸내요...네이트글을 읽어보고 10년만에 이정도를 그려서 대단한 화가가 되다니..진짜 대단한데요?
네이트 미션도 대단해요 ^^
Nate Mom 2011-03-10 17:32 
Nate: 오늘 오후 7시까지 미션을 올릴게요.
하이디맘 2011-03-10 13:46 

고흐는 전시회도 다녀왔었고 책도 여러번 읽고 그래서인지 편안하게 받아들이네요.

열심히 하라고 해보겠습니다.

 

수다맘 2011-03-09 15:42 

새로운 미션 고맙습니다^^

고흐에 대한 책은 많이 봐서 좀 쉬울 것 같아요. 우리말 책도 예전에 읽은 게 있었는데 좀 슬펐던 기억이 나요.

저학년 고학년 용 버젼으로 나눠서 하니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책마다 본인에게 맞는 것으로 하면 될 듯^^

책사랑 2011-03-09 15:14 

박사님 덕분에 화가들의 이야기를 읽어보게 되었어요~

귀에 익은 화가이름들이지만 그들의 생애를 읽으며 그림을 보니 예전과는 그림이 좀 다르게 보이네요..

박사님!

헼터가 12기 원어민샘으로 인사나누셨던 Arleigh샘안부를 궁금해해요.

왜 안나오시는지 궁금하대요.

글고,10기 처음방장으로 시작했던 달써니님도 공부가 다끝났는지 궁금해하구요,,

헼터가 정이 좀 많아서 그런지 뜬끔없이 안부를 물어달래서 여쭤보아요.

봄이지만 날씨가 쌀쌀해요.박사님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 잘챙기세요^^

 

홍박샘 2011-03-09 15:35:57
미안, Arleigh 선생은 아무래도 한글로된 사이트가 어려운지 접속을 안하시네요.
월급을 주는 것도 아니면 왜 안오냐고 자꾸 종용하기가 어렵네요.
내 학생일 때는 몇 번 물어봤는데 요즘 내가 출강을 안해서 연락을 못 하고 지내요.

달써니님은 퇴사한 지 꽤 되었어요. 퇴사하고 발을 뚝 끊어버렸시요. ㅋㅋ
우짜냐, 미안하다, Hector!
책사랑 2011-03-10 17:39:51
미안하시다니요,,,박사님 말씀하신대로 헼터에게 전해주었더니 "헐~"하네요..
sophie 2011-03-09 10:01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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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홍박샘 2011/02/07 6,969

   우리들의 댓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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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윤맘 2011/02/15 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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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은 1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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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윤맘 2011/01/31 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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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rt About 일정

[12]
홍박샘 2011/01/26 2,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