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미르의 과제 수행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1-03-23 09:03

조회수 2,463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96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 은근과부님의 글입니다.
> 초 5 미르
> 파워포인트로 했어요. 파워포인트로 했는데 안 올려져서 여기다 올렸어요.
> 슬라이드 쇼에서 처음부터 누르시고  space bar한 번 씩 쳐 보면 화면이 바뀌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수다맘 2011-03-30 09:49 

미르 너무 잘했습니다.^^

그림에 대한 설명까지 잘 하고 파워포인트 작업을 보기 쉽게 했네요.

미르의 작품도 넘 멋져요 미르 남다른 재주가 있는 것 같아요

화이팅^^ 앞으로도 계속 12기에서 만나요.

휘윤맘 2011-03-28 19:14 

미르의 서당도 그림설명이 참 재미나네요,,

그림속의 울고있는아이가 김홍도 같다는~~

미르의 생각이 맞을것같아요,,

차분하고 꼼꼼하게  그림설명도 잘하고

그림도 잘 그리는 미르~~넘 멋져요^**^

하이디맘 2011-03-27 22:54 

이걸 미르가 했다는게 놀라워요.

요새 드는 생각인데 컴퓨터 수업도 좀 받을 필요가 있나봐요.

미르...화이팅.

클라라벨 2011-03-27 16:37 

안그래도 저희집에서 안보였는데 이렇게 정리해서 올려주셨네요.

미르가 컴을 잘 다루나봐요. 능력을 발휘하여 너무 깔끔하게 잘 했네요.

김홍도 외가쪽엔 그림잘그리는 분이 많아서 김홍도도 외삼촌의 그림을 어깨너머로 보고 그렸다고 하네요.

김홍도가  아마 외가쪽의 끼를 타고났나봐요. 그걸 보고 His grandfather was very rich로 표현했네요.^^

은근과부 2011-03-23 21:54 

홍박쌤님 제 파일을 보기쉽게 보여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저번주까지 하는 줄 알고 자세히 하지 못했습니다.

다음에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563

 4월 29일 대구강연

[1]
운영자 2011/04/20 7,991
1542

 새 과제 수요일에 올릴게요

[11]
홍박샘 2011/04/16 2,124
1530

 SA #7 Money

[95]
홍박샘 2011/04/11 3,886
1504

 My favorlit atist(James)

[4]
제제맘 2011/03/30 2,226
1500

 SA 다음 시리즈 순서 올립니다.

[6]
스마일걸.. 2011/03/28 2,689

   미국 대통령 (휘호)

[5]
휘윤맘 2011/04/10 1,780

   분량 많으니 일주일 연기

[4]
홍박샘 2011/04/02 1,990
1494

 자랑스런 나의 12기

[10]
홍박샘 2011/03/28 3,153
1485

 수다맘에게 부탁

[2]
홍박샘 2011/03/24 2,909
1470

 My favorite artist (김홍도)

[7]
은근과부.. 2011/03/20 2,529

   미르의 과제 수행

[5]
홍박샘 2011/03/23 2,463
1463

 My Favorite Artist

[165]
홍박샘 2011/03/15 6,832

   휘호의 미션'김기창'

[4]
휘윤맘 2011/03/28 1,905

   장욱진 - 하얀 눈(스마일걸에서 바꿨어요^^)

[12]
수다맘 2011/03/28 1,770

   Hector숙제요~

[5]
책사랑 2011/03/28 1,774

   Leo의 과제 수행

홍박샘 2011/03/23 2,132
1441

 SA# 5 - Gogh

[104]
홍박샘 2011/03/09 6,240
1423

 SA #4 PIcasso

[125]
홍박샘 2011/03/01 6,389
1406

 SA #3 Renoir

[98]
홍박샘 2011/02/22 5,807
1389

 SA #2 Monet

[108]
홍박샘 2011/02/15 6,208
1369

 SA # 1 Degas

[165]
홍박샘 2011/02/07 6,976

   우리들의 댓글이~~

[6]
휘윤맘 2011/02/15 2,063
1359

 우리들은 12기☆★

[18]
휘윤맘 2011/01/31 4,056
1346

 Smart About 일정

[12]
홍박샘 2011/01/26 2,616
처음시작하는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