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장욱진 - 하얀 눈(스마일걸에서 바꿨어요^^)

글쓴이 수다맘

등록일 2011-03-28 22:52

조회수 1,855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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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버튼 눌러주시면 슬라이드 쇼가 나옵니다.^^

그림도 있지만 여기엔 안 올렸구요, 첨부파일 열어주세요.^^

 
Chang Uc Chins young life
Chang Uc Chin was born at 1917,11,26. His father died when he was seven years old.He lived with his mother, brother and his scary aunt. He liked to draw and paint since he get in to school. He especially liked to draw magpie. But, he was not very good at drawing.
 On, 1926, Uc Chin go in for ‘National children art competition’. He got the first prize. Uc Chin was very surprised. He didn’t send his picture, his new Japanese art teacher send it. Uc Chin was removed from school. He was intent in drawing. Then, his scary aunt apperd. The aunt strongly hit Uc Chin. Uc Chin was crying and he was drawing with his feet. He was good at exercise, so, he got a award. Then he could start school, again. He go in for art competition, again.  “He fot first award. He bought silk for his aunt. He used his prize money. This made aunt’s mind. The aunt let Uc Chin go study abroad to Japan.
 
 
Uc Chins Family
 
Chang Uc Chin married with Sun-Kyung-Lee. Uc Chin was 3years older than his wife.
Chang Uc Chin had two sons and four daughters. It’s little sad. There was first son. But,
he died. So, Uc Chin’s first daughter Kyung-Soo-Chang. Kyung-Soo said his dad Uc
Chin loved her most.
 
Uc Chin had a job
 
Uc Chin married with Sun-Kyung-Lee. Then Uc Chin finished university. Uc Chin works in National Museum. But, he only thought about drawing. So, he quit his work. With Jung-Sub-Lee, etc.. Uc Chin come in Sinsasilpa meeting. He drew in that meeting.
 Uc Chin become Seoul university art professor. He didnt want to say go this way, dont  paint in this way. He only made his student freely. He didnt like his job much, so, he quit his professor job.
 Then, he didnt know what to do. He wandered and drank alcohol everyday. So, his wife made Uc Chins new studio in deokso. Then he can draw freely. He usually, drew his family and him. He drew hard in deokso.
 
New Studio
 
 He leave deokso studio and came to his house, Myung Run Dong, Seoul. But, he didn’t like Myung Run Dong anymore. So, he choose SuAnBo. Now, SuAnBo is his new studio.
 In SuAnBo, he drew in india milk. He liked to draw in india milk. That was his new ways to draw. He drew in india milk. But, it feels like ink and wash painting. Uc Chin liked to draw Sun and Moon.
 
Art Forever
 Uc Chin loved art. He drew and drew until he died. He liked to draw nature, peoples.
He promised ‘I have to effort much to draw and make p***e of art.’ (by himself) His
body was old. But, he effort for one p***e of art. He always said ‘I am simple’. Like
his word, his pictures are simple, too.
 He died on 1990, 12, 27.
 
 
My favorite picture
 
 
My favorite picture is <나무와 새>. <나무와 새> is one of Uc Chin’s major work.
But, that’s not reason I like this picture. I like this picture best. Because, this picture
is most simple picture. This picture is best describe picture. Uc Chin drew tree in
strange way. The house is on the tree! It’s strange. I like this picture, because it don’t
have secret. But, I feel it have secret. His  pictures makes me think ‘That picture is
easy! I can draw it.’ But, if I hold pencil, it feels so hard.
 I picked Uc Chin Chang. Because, I admire him. I like him, too. Because, his picture is
simple. When I see Uc Chin’s picture, I can feel strange feel. He had passion in art. Uc
Chin liked alcohol. I thought nice artist didn’t eat alcohol. But, my thought was wrong.
Everyone can smoke and drink alcohol. Uc Chin I like you~~
 I went to Hyundai Gallery <장욱진 20주기 회고전>. This helped me. I decide that my 
favorite picture is <나무와 새> It was fun. I felt Uc Chin Chang is great.
 
 
If I met Uc Chin, I want to ask
 
5 things
 
1. When you drink alcohol, did it
 
helped you?
2.
 
2. Why did you said I am simple.?
 
3. 
3.Why did you like to draw magpie?
4. 
4.How was your feelings when your
 
scary aunt scold you?
 
5. 5.
 
How can you draw more than 700
 
p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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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e Mom 2011-04-01 18:11 

파워포인트자료는 지금에서야봤어요.. 역쉬 수민이의 실력은~ 짱입니다요..

장욱진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읽고서 조금 알게 되었어요..

영어도 잘하고 컴퓨터도 잘하고.. 수민이 칭찬합니다.^^

수다맘 2011-04-01 19:08:16
네이트맘님 칭찬 고맙습니다^^
수민이보다 제가 칭찬을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히히^^
엄마가 못 도와주다 보니 아이가 혼자 터득해 나가더라구요. 전 네이트의 욕심이 부러운데.....
수민이는 요즘 플룻 하느라 아침 달리기 겸 운동하느라 (주 3회 7시50분 등교) 중국어 하느라 영어는 조금 밀려 있답니다.
책사랑 2011-03-30 17:36 

와우~~퍼퍀트한 슬라이드쇼를 사장님처럼 감상했네요``(의자제끼고 앉아서 ㅋㅋ)

넘 넘잘했어요^^

컴퓨터자격증 땄다는 소식 들었는데 이렇게 멋지게 활용하다니 대단해요~~

수다맘 2011-03-30 18:38:22
책사랑님 늘 응원해주시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클라라벨 2011-03-30 14:43 

하얀눈이라고 닉넴을 바꿨네요.

컴을 열심히 배운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너무 훌륭한 미션을 감상하게 해주어서 고마워요.

척척 파워포인트로 컴을 다뤄서 그것도 영타로 이렇게 숙제를 해내는 능력이 정말 대단해요.

동재도 작년 1년 다녔는데 그닥 더 다니고 싶다고안해서 지금은 멈춘 상태예요.

수민이 모습을 보니 좀 더 시켜줄까..하는 맘이 드네요.

수다맘 2011-03-30 18:37:35
클라라벨님 칭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북클럽 덕에 많이 늘었답니다. 영어와 더불어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휘윤맘 2011-03-29 18:45 

놀라워요,,

대학교 언니오빠들 리포트를 보는것 같아요..

퍼펙트하다는 말밖에~~

수민이 멋진작품 감상하고 갑니다.

수다맘 2011-03-29 19:15:55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애니맘 2011-03-29 14:31 

정말 컴을 참 잘하네요.

애니는 학교교과중 재량컴퓨터 시간을 가장 싫어해요.

자기가 가장 못하는 과목이라서요. 아직까진 전혀 관심도 없네요.

 

하얀눈의 리포트중 장욱진을 만나면 묻고싶은 질문 코너가 가징 칭찬해주고 싶네요.

그만큼 작가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고 볼수 있겠죠?

 

하얀눈의 멋진 작품...굿잡!

수다맘 2011-03-29 14:45:10
애니맘님 칭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1,2학년때 학교 방과후 컴을 꾸준히 한 덕입니다. 3학년때는 안 하다가 중반기쯤 포토샵하고
지난 겨울방학때 자격증반 들어서 diet 한글 자격증 취득했어요(고급)
영타는 북클럽하면서 늘었습니다. 컴을 게임은 안하지만 워낙 좋아해요
쑥 덕분에 더 활용하게 되었답니다.엄마가 컴맹이다 보니 아이가 스스로 하게 되더라구요.
sophie 2011-03-29 09:32 

하얀 눈 반가워요~~ ^^

우와~~  감탄이 절로 나와요.... 

컴 잘다룬다는 얘기는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작품으로 만들어 놓으니 더욱 돋보이네요.

글을 읽어 보니,,,,  화가 장욱진께서는 I am Simple !! 이라고 늘 말했다고,, 자연,사람 등 주제로 단순함을 그렸군요. 또 /나무와 새/ 를 가장 좋아한다고 했네요. 보는 사람에게 맑고 정겨운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전시회에 직접 가서 감상한 좋은 기회를 가졌던게 많은 도움이 됐다고 했네요. 그렇죠??  책도 많은 도움을 주지만 예술작품은 실제로 봐야 진짜 느낌을 얻을 수 있지요. 화가를 만났을 때 물어 볼 것도 생각해 내고,,,,  아주 제대로 감상한 느낌이예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림,화가 소개해줘 정말 고마워요.  칭찬 많이해요~~

수다맘 2011-03-29 09:58:45
소피맘님 첫 댓글 감사드려요^^
며칠을 책 읽고 이 작품 한다고 아이가 고생했는데 저는 어젯밤 빨리 안 끝낸다고 아이를 막 다그쳤답니다. 채원맘님의 댓글에 소피맘님이 써준 댓글에도 썼습니다. 얼마나 반성했는지.....
얼마전부터 하얀눈이로 본인이 바꾸고 싶어하네요.
4학년 아직 어린데 왜 이리 제 마음이 조급한지 모르겠어요, 소피가 그렇게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할 때는 엄마의 기다림이 있다는 걸 오늘 다시 알았어요.
저는 영어 책도 2-3권 읽어야 할 것 같고 집듣도 해야 할거 같고 수학은 적어도 1-2장 매일 해야할거 같고 한글책 매일 읽어야 하고....피아노 연습도 이틀에 한번은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참 욕심 많은 엄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첫 아이라서 그런가봐요^^
오늘 모처럼 아침에 안 나가서 아이들 작품을 천천히 다 봤는데 그것보고도 우리 아이가 열심히 한 것보다 다른 친구들이 잘한 것만 눈에 띄더라구요. 참 제가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늘 소피맘님의 정성스런 댓글에 감동 받는답니다. 나름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컴퓨터를 이용헤서 며칠3-4일 동안 작업했습니다. 어젯밤 늦게까지 하고 올렸답니다. 일주일간 조금씩 집듣 한권 하고요.
소피맘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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