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hakespeare #3 As You Like It

글쓴이 WFS JaeWon

등록일 2011-09-20 04:40

조회수 2,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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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was everyone's week?
I know I had a really busy week due to tests and quizzes.
Is the weather in Korea getting cold? The weather is getting chilly here in America.

I am impressed by everyone's hard work.
I'm happy to see everyone's writing skills improve every day.

I don't know if any of you guys like soccer, but I quite enjoyed the Manchester United vs. Chelsea F.C game this weekend. Actually, I was very mad because Chelsea F.C lost and Fernando Torres could not score on a wide open goal. That soccer game made me quite angry this weekend. Haha

Well, here is your new assignment.
This story made me wonder and imagine about love.
I always keep noticing that there are a lot of difficult words in the Shakespeare books, and so I encourage you to look up difficult vocabulary on a dictionary.

Have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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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 2011-10-04 23:27 

개학한 후로 시간이 너무 없어 한주 늦어지니까 따라잡기가 너무 힘드네요.

지난 일요일에 여행출발하여 지금 돌아왔습니다.

여행지에서 세번째 미션 마무리 하고 이제 돌아와 올립니다.

이번주부터 분발하여 따라잡도록 하겠습니다.^^

sophie 2011-10-06 15:40:32
여행지에서 미션 수행했군요? 와~ 대단합니다. 우리집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유진이 열심히 잘했어요.^^
Jenn 2011-10-07 19:14:51
저희도 사실은 어려운 일인데요, 전에 엘리헤라맘님께서 여행중에도 미션 꼬박꼬박 잘 올리시는것
보고 저도 따라 해 보았답니다. 거의 전쟁을 치르면서 했답니다.^^ 개학 후 주중에는 정말 시간이 안나더라구요.
Nate Mom 2011-09-29 22:12 

늦게 나마 올립니다.

아이는 진작에 해놨는데, 엄마가 챙기질 못해요..ㅠㅠ

literacy 2011-09-30 01:12:13
안그래도 항상 부지런하던 네이트가 미션 수행에 보이지 않아 궁금했더랬죠..
어린 애기때문에 마음대로 못하는 것도 많으시죠? 그래도 항상 알아서 척척하는 네이트가 너무 대견스럽고 믿음직스러워요.
좋아하는 캐릭터는 Orlando를 글구 좋아하는 씬은 Orlando 가 형 Oliver를 구하는 장면을 적엇는데.. 나중에 동생이 자라면 네이트도 형제애가 아주 뜨거울 듯 해요.
네이트 참 잘했어요.^^
휘윤맘 2011-09-27 19:24 

sophie 2011-09-27 21:16:26
휘윤이가 올랜도를 맘에 들어할지 생각도 못했어요.
읽어보니 휘윤이처럼 로잘린을 좋아하고, 다정하고 용기도 있고, 영리하기도 한 사람이라서 그렇다는 얘기네요. 듣고보니 저도 그런 사람을 좋아할것 같네요.(행복한 표시로 글이 폴짝 뛰어올랐어요.^^)
프레드릭 공작이 싫다는 말까지 하며 마무리 했네요... 늘 멋진 휘윤이의 글솜씨입니다.^^
literacy 2011-09-30 01:16:41
단어로 문장 만드는 파트에 들인 공이 보통이 아니에요.. 근데 제가 조그만 넷북으로 보다보니.. 글이 작아서 좀 읽기가 힘들어요.. 그레이드가 4인걸 보니.. 막내 따님인 듯 한데요.. 암튼 칭찬 백만번입니다.^^
스마일걸 2011-09-26 22:51 

 

이제야 올리네요..

 

 

휘윤맘 2011-09-27 15:04:08
수민이는 이쁘고 똑똑한 로잘린을 좋아하는군요,,
수민이도 이쁘고 똑똑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거예요~
sophie 2011-09-27 21:49:23
여러가지로 뛰어나고 사랑받는 로잘린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실리아에 대해 생각한 부분이 좋은데요!! 비교당하지만 실리아 또한 똑똑하고 훌륭한 아가씨라는 생각이군요. 아주 잘 했습니다.^^
조은엄마 2011-09-26 19:58 

이번 주는 집안행사가 많아서 이제야 겨우 미션을 올립니다.

sophie 2011-09-26 20:47:12
집안행사로 많이 바쁘셨군요. 안그래도 은이 글이 안보이길래 궁금했었어요.
은이도 로잘린을 좋아하는군요. 아름답고 긴 헤어스타일, 목소리,, 이렇게 설명해주는 모습을 보니,, 저는 귀여운 은이 모습이 그려지네요.^^ 아주 잘했습니다.
휘윤맘 2011-09-26 21:55:39
어린동생들이 이렇게 미션을 잘해주니 넘 기특하고 대견하네요^^
은이의 영어실력도 정말 대단하네요,,
정말 영어실력는 나이와 상관이 없나봅니다.^^
민윤사랑 2011-09-26 11:45 

Eric(grade3)

 

잠수탔다 다시 시작하게 된 Eric입니다.

이번 주 과제는 엄마의 '버럭'으로 신속, 장황(Eirc입장에서는)하게 쓴 report입니다.

한 번 놀아봐라 며 여름방학동안 학원 아무것도 안다니고

캠프랑 나들이, 동네 놀이터 지킴이(?)를 했더니

그 여파가 아직까지 갑니다.

 

나아지겠지요....ㅠㅠ

 

 

sophie 2011-09-26 14:53:59
에릭은 올랜도가 마음에 들었군요.자신을 시기하여 죽이려고 했던 형인데도, 위험한 상황에서 목숨을 구한점이 맘에 들었다는 얘기네요. 아주 잘했습니다.

그래도 아직 귀여운 3학년인데요. 엄마의 버럭에 이렇게나 멋지게 잘하다니요.^^
휘윤맘 2011-09-26 23:32:50
엄마의 버럭으로 이런 미션이 나오면
저도 더 열심히 버럭해야겠어요,
하도 소릴지르니 목이아픈엄마를 배신하고,,우리집은 미션을 오늘도 넘기네요^^
에릭도 미션을 열심히 해서 짝짝짝!!!박수보내요~
민규예린맘 2011-09-26 09:51 

Mickey (Grade 5)

 

이번 셰익스피어 책은 민규가 좀 어려워하는듯해요

늘 작성해놓은 미션들이 성에 안차지만 다시 하라고 해도 하지 않아서 걍 올립니다

다시 하기 기둘리다 헛소동처럼 미션 못올리까봐 ...

이번 셰익스피어책은 미약하나마 셰익스피어 책들 간만 본다는 생각으로 끝까지 진행해보려합니다

민윤사랑 2011-09-26 11:47:04
아... 민규가 Rosalind가 마음에 들었네요. 재미있는 시각인거 같아요.
sophie 2011-09-26 15:00:41
로잘린의 변장술이 마음에 들었나보군요. 남장을 했다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도 몰라보다니,,, 아줌마 눈에 그게 더 신기해 보여요. ^^ 열심히 한 Mickey 칭찬 많이 합니다.
휘윤맘 2011-09-27 15:15:06
세익스피어책은 어려운 단어도 많이 보이고 만만한 책이 아닌것에 동감^^
우리집도 내용 이해만 하는것에 만족하고있어요,,
늘 민규를 응원하는 휘윤맘^^
literacy 2011-09-26 05:57 

미션 수행자: Veronica (Grade 4)

 

미션이 좀 늦었네요. 처음 읽었던 버젼은 좀 심하게 각색된거라서 다시 책을 찾아서 읽었더랬는데 이번에 읽은 책은 영국 BBC방송 극대본이었습니다. 고어가 좀 많이 나오기도 하고 등장인물도 좀 복잡하게 얽혀서 좀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나름 미션 수행을 마쳤답니다.

 

 

 

 

지원서진맘 2011-09-26 11:13:14
저도 베로니카처럼 로잘린이 좋고 이야기가 재미있었어요. 다만 저희가 읽은 북클럽용으로 산 책은 요약본이라 전개가 빨라서 나중에 영어 실력이 좋아지면 좀 더 영어의 맛을 느낄수 있게 다시 한번 보고 또 청소년용으로나 어른용으로 나온것도 접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항상 최고의 미션을 보여주는 베로니카 잘 배우고 있습니다. ^^
민윤사랑 2011-09-26 11:51:55
베로니카 글을 읽으면 찾아헤매던 정답지를 찾은 느낌이랄까...
(Eric에게 보여줬더니 우와 4학년이 손으로 쓴거야?라며 급놀람!!)

그리고 로잘린의 pretty한 것이 베로니카가 닮은 것 같아...
sophie 2011-09-26 15:19:58
방송 극대본을 읽고 이렇게 이해를 잘하다니 ,, 새삼 베로니카의 실력,이해력에 놀랬습니다.
어린이용은 아니었을텐데 정말 잘했네요.
늘 베로니카의 글 보며 감탄 많이합니다. ^^
Grace맘 2011-09-25 23:28 

literacy 2011-09-26 06:01:47
글씨도 또박또박 생각도 또박또박.. Grace 참 잘 적었어요..
단어로 문장 만드는 연습도 아주 성실히 잘 한 듯 하고(생소한 단어가 좀 많았죠?) 특히 마지막 맘에 드는 캐릭터 고르는 문장에서 Celia의 착한 마음씨를 높이 산 듯 한데. 아마 Grace도 아주 심성이 바르고 고운 아이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장면이 Rosalind와 함께 집을 나가는 장면을 골랐는데 의리까지 갖춘 친구라는 생각이네요.. 앞으로도 계속 북클럽에서 함께 하길 바래요.
You did a super-duper job!!
지원서진맘 2011-09-26 11:08:02
내용도 내용이지만 글씨가 가지런하니 안구가 정화됩니다. ^^ 아 아름다워요~! 의외로 실리아가 인기가 많은데요. 로잘린보다 말이죠. 친구 관계를 중요시 하는 소녀들에게 실리아가 이상적인 친구라고 생각이 되었나 봐요. 전 거기까진 생각 못했는데 ㅋㅋ 미션 참 잘했습니다. 굳잡~!
민윤사랑 2011-09-26 11:54:58
아... Celia의 따뜻한 마음을 좋아하는 군요. 역시 Grace도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일 듯...

심성곧고 성실한 Grace.... 참 잘했어요!!
sophie 2011-09-26 14:43:21
그레이스도 실리아가 더 마음에 드는군요. 자신보다 나은 친구를 보면 질투심이 안 날수 없을텐데.. 그런게 없다니 대단하다 싶네요.^^ 게다가 진정 로잘린을 사랑하고 그런 마음을 실천에 옮기기까지 하다니,,, 그레이스 글 덕에 저도 실리아의 좋은 점을 배우네요. 아주 잘했어요.
주울 2011-09-25 23:16 

 

 

As You Like It

 

Name ____Jennyapple      Grade __5

1There were a lot of difficult words in this story.

Find some words or expressions you didn’t know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one.

literacy 2011-09-26 06:05:24
바쁜듯 하시던데.. 그래도 제니는 부지런 떨며 미션을 마쳤네요.. 근데 주울님 마지막 free respond 부분이 빠진 듯 해요.. 엉뚱발랄한 제니의 생각을 읽어 보고 싶은데.. 시간 되면 올려주세요..

제니가 단어 찾느라고 고생 좀 했겠어요. 그래도 기특하게 잘 해냈네요.. ^^
주울 2011-09-26 08:42:19
아ㅣㅇ고 제가 또 허둥대다 빠뜨렸나 봐요...뒷면에다 해논걸 못봐서..
지원서진맘 2011-09-26 11:05:49
제니도 실리아를 좋아하는군요. 아버지 버리고 사촌 따라 길 떠나기가 쉽진 않은 결정이었을테니까 말이지요. 마지막 제니의 당부 잊지 않을께요. 실리아 같은 firm friend 꼭 필요하단 말씀 말이죠 ^^
민윤사랑 2011-09-26 11:57:55
아.. Celia를 BRAVE하다고 생각하는군요. 제니는...
우락부락 나서는 것도 brave하지만, 거역하기 힘든 부모가 틀린 말을 했을 때 바꾸어 보려는 노력을 하는 Celia가 진짜 Brave한 것 같네요.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이야기 해 준 제니... 역시 생각주머니의 힘이 뛰어나요... 칭찬 담뿍!!
Grace맘 2011-09-26 15:23:46
제니애플이 단어장을 정말 열심히 만들었네요... 이번 미션의 최고 난이도는 역시 단어장인듯....^^
전 이번에도 제 안구를 정화해줄 멋진 제니애플의 그림을 기대했어요..ㅜㅜ
하지만 역시 핵심은 제니의 발랄한 생각이 담긴 글들이네요.. celia를 좋아하는 제니의 마음 잘 알았습니다..
sophie 2011-09-26 15:28:50
제니애플의 고양이 이야기는 여전히 계속 되고 있네요. 정말 좋아하나봐요.
항상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을 가진 실리아나, 제니애플 같은 친구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진정한 친구가 되는 것도 상당한 용기도 필요한 것 같아요. 좋은 글 아주 잘봤어요.^^
sophie 2011-09-25 23:16 

Grace맘 2011-09-25 23:46:43
소피는 로잘린이 정말로 좋은가봐요. 쫓겨날 때 빼곤 다 좋다고 할 정도로....
로잘린처럼 똑똑하고 당찬 소피의 미션 훌륭합니다..
literacy 2011-09-26 06:09:27
마치 영화를 본 듯 묘사를 했는데 그게 씨디로 들은건가요? 아님 책만 읽고 상상력을 발휘한 건가요?
소피의 미션 수행을 보면 항상 시원시원한 글씨체에 사려깊은 생각까지 보여서 항상 읽는 저도 흐뭇하답니다. 영어로 에세이 쓰기를 해도 전혀 부담없이 소피는 잘 적어 갈 것 같은 믿음이 생기네요..
정말 잘 했어요.. 베로니카도 Rosalind을 맘에 들어한다고 골랐는데 남장하는 부분이 특히 맘에 든 것 같더라구요.. 소피의 다음 미션도 기대가 듬뿍 됩니다.^^
지원서진맘 2011-09-26 11:00:08
저도 로잘린이 변장하는게 재미있었어요. 어릴때 여자가 남자로 변장하는 이런 장면이 왠지 흥분되고 짜릿했던 경험이 있죠. 베니스의 상인에서도 그렇구요. 정말 미션 볼때마다 속이 다 시원하네요. 글씨도 참 정갈하구요. ^^
지원서진맘 2011-09-25 21:33 

 

 

오늘도 지원이 미션 도우미를 자청하고 따로 시디를 통해 듣고 모르는 단어 체크하다 너무 많아서 중간에 포기하고 그냥 미션 했어요. 단어를 몰라도 이야기의 전체흐름을 따라가는게 어렵진 않고 또 한글책으로 본 거는 더 잘넘어가고 접하기 어려운 단어도 많아서 일일이 찾아보기엔 너무 시간의 압박이 크네요.

그리고 지원이가 조금씩 잘하다가 다시 느슨해지다가를 반복하면서 미약하게나마 개선 되는 것 같아서 오늘은 또 안심모드입니다. 지원이 덕분에 저도 영어공부 많이 하게 되어서 고맙네요. 또 재원샘 덕분에 북클럽하면서 학원 다니는 효과를 보는것 같아 정말 감사드려요. 빨리 다음책 집어들고 이만 사라져야겠습니다. 슝~

Grace맘 2011-09-25 23:53:45
어려운 단어들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착실하게 잘했네요...
celia가 좋은 지원인 의리파 소녀같아요...
literacy 2011-09-26 06:20:32
북클럽의 막내둥이인 지원이.. 갈수록 실력이 향상되는게 눈에 보여요..
단어를 몰라도 문맥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다라는게 보이지 않는 내공이 쌓이는거죠..
미션수행도 항상 빠지지 않고 하는 걸 보면 어리지만 성실한 자세가 엿보입니다.
지원, You did a great job. Your mom will be so proud of you!!
지원서진맘 2011-09-26 11:01:45
단어의 오타가 많이 줄어들고 있어요 여전히 스페이스는 실종이지만 대문자로 시작하는것도 조금씩 보이지요. 저번에 지적해주셔서 말했더니 바로 실행.. ㅋㅋ 넘 감사드리고요. 암튼 북클럽 만쉐~!!
sophie 2011-09-26 15:35:08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북클럽 진행하면서 지원이도, 지원맘께서도 함께 실력을 쌓아가는 모습에 정말 감탄합니다.
단어 찾기도 꼼꼼히 잘했고,, 내용파악도 아주 잘했네요. 어린 친구가 실력이 정말 좋아요. 멋지게 잘했어요.
은근과부 2011-09-25 12:04 

 

 


As You Like It

 

Name          Grade

 

I.                   There were a lot of difficult words in this story. Find some words or expressions you didn’t know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one.

 

Courtiers

: 조신

 

When Duke senior was banished by his brother, Frederick, many royal courtiers followed him into the Forest of Arden.

Leafy

: 그늘

 

The forest gave them a leafy roof, and mossy beds to sleep on.

Content

 

 

Duke Senior found himself more content than he had ever been before.

Plagued

 

 

He was plagued by guilt, and grew suspicious of all those around him especially his n***e, Rosalind.

Suspicious

: 수상쩍은

 

He was plagued by guilt, and grew suspicious of all those around him especially his n***e, Rosalind

Firm

 

 

Celia and Rosalind became firm friends

Outshone

: ~보다 났다.

 

Duke Frederick began to notice how Rosalind outshone his daughter.

Dimpled

: 보조개가 생긴, 잔물결이

 

Rosalind’s chestnut-brown hair and green eyes attracted more admiring glances than Celia’s blonde ringlets and dimpled smile.

Purse

: 상금

 

“The duke has offered a purse of fifty ducats to any man who can throw his wrestler Charles

Flattened

: 납작하게 만들다.

 

Within the circle stood Charles, Whose powerful shoulders and flattened nose made him seem more like an ox than a man

Disbelief

: 불신감

 

At the same time as Orlando was setting out for the forest of Arden, in the garden of the duke’s mansion, Celia was staring in disbelief at her cousin.

Bobbed

: 머리가  단발인

 

Good food and fresh air had altered the cousins’ appearance. Both had tanned faces, and the sun had brought out lighter streaks in Rosalind’s bobbed hair.

Cautiously

: 조심스럽게

 

Cautiously, the young women peered through the branches of a thick clump of bushes.

Quill

: 깃펜

 

He dipped a quill pen into a deer-horn inkwell, and muttered to himself as he scribbled on a p***e of parchment.

Scribbled

: 갈겨쓰다

 

He dipped a quill pen into a deer-horn inkwell, and muttered to himself as he scribbled on a p***e of parchment.

Assumed

: 추정되는

 

Orlando started, and shot a sour look at what he assumed was a badly mannered youth.

Sniggered

: 억누른 낄낄 웃음

 

Rosalind sniggered.

 

I.                   Reading Comprehension

Answer the following questions below.

 

1.      Why did the Duke of Frederick feel jealousy and resentment towards Rosalind? Why did he make Rosalind leave his house?

 

Rosalind had five days to quit the dukedom.

If Rosalind found within twenty miles of here after that

Rosalind will be put to death

Rosalind’s uncle is the son of Duke Frederick’s old enemy.

Rosalind was plotting to get rid of me and replace Duke Frederick with Rosalind’s father.

 

2.      Celia decides to go with Rosalind when the Duke of Frederick kicks her out of his house. Where do Celia and Rosalind go and how do they disguise themselves?

 

They wear a country girl’s clothes.

Rosalind cut hair dress as a man and called Rosalind’s self Ganymede.

And Celia will be Aliena.

 

3.      How does Rosalind finally realize that Orlando loves her, too? Why do you think she didn’t tell Orlando in the first place that she was indeed Rosalind and not Ganymede?

 

Orlando loves Rosalind love too,

 

4.      What brave act does Orlando do to save his brother, Oliver?

 

Brave act realized how shamefully

So brave acter treated him.

And Brave acter quarrel is over

Brave acter have sworn to Duke Senior that

So brave acter will give her’s brother half of all her own

 

II.                Free Response Question

As you all can clearly see here, this story is none other than a heartwarming, romantic tale. Among the many characters in this story, who was your favorite? Why did you like him or her? What was your favorite act that he or she performed in the story? Write a clear and descriptive answer that is at least 6 or 7 lines long.

 

I like Rosalind best.

Because she’s kind

And Rosalind’s brother is son of Duke Frederick’s old enemy

She will have to die or leave.

So she choose leave and Celia go with Rosalind too.

Rosalind married with Ganymede.

 

지원서진맘 2011-09-25 21:35:56
타자로 치니까 깔끔하니 보기 좋네요. 저도 로잘린이 좋다고 썼는데 지원이는 실리아가 좋다네요. 갠적으로 올랜도는 좀 징그러웠어요. ㅋㅋ
Grace맘 2011-09-25 23:59:48
성실하게 정리한 단어장이 돋보입니다... 잘했어요...
근데 로잘린이 가니메데랑 결혼하던가요? 어째 인물관계가 알쏭달쏭해지네요[email protected]@
literacy 2011-09-26 06:26:22
미르의 깔끔한 미션 수행이 돋보입니다. 미르도 Rosalind을 골랐는데 역쉬 사람은 친절하고 봐야 겠어요.. 근데 Rosalind가 남장했을 때 이름이 Ganymede인데.. 결혼했다는 건.. 뭔가 미스가 있는 듯 한데요 요부분은 내용에서 큰 흐름이기때문에 엄마가 한 번 체크 해봐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애요.. 아마 등장 인물이 많아서 적으면서 착각했을 가능성이 클 것 같애요..
하지만 미르에게 큰 박수 보냅니다. ^^
지원서진맘 2011-09-26 11:04:09
저도 등장인물이 넘 많아서 항상 헷갈려요. 읽다가 앞을 다시 보고 cast list를 확인하기도 한답니다. 로잘린은 올랜도랑 결혼하고 개니미드는 로잘린이 소년으로 변장했을때 지은 이름이었죠. 저번 헛소동할때도 지원이가 베네딕하고 비어트리스는 별일이 없고 클라우디오하고 히로만 결혼해서 해피엔딩이라고 하기에 다시 확인시켜주었더니 좋아하더라구요. 암튼 엄마 할일이 점점 많아지는 듯.. ㅜㅜ
sophie 2011-09-26 15:39:26
열심히 잘했네요. 그리고 1등도 축하해요.^^
휘윤맘 2011-09-26 21:57:46
점점 더 늘어가는 미르의 영어실력,,
칭찬만땅입니다.^^
홍박샘 2011-09-21 10:13 

재원이가 단어장에 단어를 뽑아놓지 않았군요.

무척 바쁜 모양입니다.

각자 어려운 단어 골라서 연습해보세요.

휘윤맘 2011-09-20 23:50 

 

썸네일

 

재원쌤 미션 감사감사요..⊙ω⊙

          -휘윤^^-

지원서진맘 2011-09-20 22:06 
두번째 미션 허겁지겁 올리자마자 세번째 미션지 받으러 날라왔어요.역시 제때제때 미루지 말고 해야지 정신 없네요. 부지런하게 미션과 책 읽기 해보겠습니다. 이번주는 정말 갑자기 춥네요. 어어 하다가 바로 겨울 되겠어요. 미션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번에도 열심히~!!
sophie 2011-09-20 09:40 

거기도 날이 차가워지기 시작했군요.

갑자기 날씨가 바껴 감기 조심해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바쁜 중에도 이렇게 준비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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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S JaeW.. 2011/12/12 2,348
2093

 Shakespeare 12 - Macbeth

[46]
WFS JaeW.. 2011/12/06 2,408
2072

 Shakespeare 11 - Othello

[62]
WFS JaeW.. 2011/11/28 2,435
2057

 Shakespeare #10 Hamlet

[83]
JaeWon .. 2011/11/21 3,181
2024

 Shakespeare #9 - King Lear

[66]
WFS JaeW.. 2011/11/07 2,523
2002

 Shakespeare #8 The Taming of the Shrew

[57]
WFS JaeW.. 2011/10/31 2,381
1983

 Shakespeare #7 A Midsummer Night's Dream

[57]
WFS JaeW.. 2011/10/24 2,699
1958

 Shakespeare #6 Romeo & Juliet

[55]
WFS JaeW.. 2011/10/10 2,658
1940

 Shakspeare #5 The Tempest

[43]
WFS JaeW.. 2011/10/03 2,742
1929

 Shakespeare #4 Twelfth Night

[61]
홍박샘 2011/09/27 4,048
1919

 12기 북클럽 명단 올립니다

[5]
literacy.. 2011/09/26 1,870

   12미션 현황

[4]
주울 2011/09/25 1,784
1905

 Shakespeare #3 As You Like It

[57]
WFS JaeW.. 2011/09/20 2,986
1892

 Shakespeare #2 Much Ado About Nothing

[61]
WFS JaeW.. 2011/09/14 3,193
1889

 Greetings Everyone

[3]
WFS JaeW.. 2011/09/11 1,781
1876

 Shakespeare #1 The Merchant of Venice

[61]
홍박샘 2011/09/05 3,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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