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hakspeare #5 The Tempest

글쓴이 WFS JaeWon

등록일 2011-10-03 11:03

조회수 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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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everyone, it has been a while.

Sorry I couldn't post the new questions last week.

I had to prepare for college admission tests (SATs).

 

I actually just took the SAT yesterday.

WOW!! I never knew that tests could be that hard.

Well, you guys are lucky because this assignment won't be that hard.

 

This was a great story that touched my heart.

I hope you guys learn a lot from Shakespeare's masterpiece, the Tempest.

Remember, always look up for difficult words.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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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 2011-10-16 12:14 

초3 Eugene입니다.

또 일주일이나 늦었네요.

이번 스토리는 어려운 단어가 별로 없었다면서 하던데 제가 책내용을 몰라서 잘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다음책은 로미오와 줄리엣이네요.

곧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Grace맘 2011-10-10 20:51 

sophie 2011-10-11 20:55:39
그레이스이 깔끔하고 명확한 설명 아주 잘봤습니다.
나쁜 일 저지른 동생이 형을 다시 본다면,, 이렇게 생각한 부분도 아주 훌륭하고요.
잘했습니다. ^^
은근과부 2011-10-10 19:24 

I.                   Reading Comprehension

Answer the following questions below.

 

1.      Why does Caliban want independence from Prospero? What prevents Caliban from being the king of the island?

 

Caliban’s mother Sycorax promised him to be king of the island but Prospero used him as a servant.

 

2.      How does Prospero and his daughter, Miranda arrive on this island? What promise does Prospero make with Ariel when Prospero leaves the island?

 

When Prospero was the Duke of Milan, Antonio plotted secretly against him with Prospero’s old enemy, King Alnoso of Naples. They overthrew him, and they put Prospero in a boat with her daughter. But they landed on the island

And he found Sycorax’s magic books and became a great wizard

Prospero made a promise to if the plan is well done, he will break the spell, and Ariel would be free

 

3.      Miranda and Ferdinand fall in love at first sight. How does Prospero get them to fall in love?

 

Prospero made Miranda fall into sleep. Then, he ordered Ariel to find prince Feridinand and bring him to where he is. Instead, they made a promise to if Prospero’s plan is done Ariel will be free.

 

4.      How do Antonio and Prospero meet again? Why do they agree to rule Milan together again?

 

Prospero sent a violent storm to make Antonio and king Alonso wash up on the beach.

King Alonso also thought that Ferdinand died.

They found a clearing, and when they reached it, they found lots of delicious foods.

But there came Ariel transformed as a harpy.

He hypnotized them, and brought them to Prospero.

Antonio couldn’t meet Prospero’s eyes

But Prospero forgave him. They agreed to rule Milan in peace

 

II.                Free Response Question

This story made me pleased because two brothers forgave each other and promised each other peace. But what really interested me was the storm that knocked over King Alonso and Antonio’s ship. Why do you think Prospero let the men of that ship all survive on his island? How does the title “The Tempest” have a connection to the story?

 

I think “The Tempest” is connection story.

 

sophie 2011-10-11 20:57:15
항상 열심히 하는 미르도 칭찬 많이합니다.
민규예린맘 2011-10-10 09:56 

이번주말은 무척 바쁘게 지나갔네요

토욜에는 민규가 태권도 겨루기 시합이 있었는데 금메달 받았어요 ^ ^

일욜에는 여의도에서 열리는 불꽃 축제 갔다왔어요. 많은 인파속에 힘든점도 많았지만 아이들이 무척이나 즐거워하네요 ^ ^

 

세익스피어책은 어려운 책은 어렵고, 쉽게 읽히는 책은 또 쉽게 진행하고 그러네요

이번 템페스트는 좀 어렵다고 하네요

엄마맘에 어려우면 좀 더 듣고, 모르는 단어는 좀 찿아보고 그러면 좋으련만 ....

힘들어도 세익스피어 시리즈 끝내고 나면 뭔가 뿌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꺼 같아서 가늘고 길게 가려 합니다

주울 2011-10-10 12:16:04
민규 반가워요..가장 아이다운글이라서 미소지으며 봤어요..제목이 별로 좋지 않다는 민규 생각이군요 호호호 ..셰익스피어를 초등학생이 파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만 아무리 어린아이라도 자기 의견이 있는법이니 교육으로 그것을 가리지만 않았다면 어떤 어려운 텍스트를 읽어도 자신만의 반응이 있는법이지요..그런면에서 민규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잘했어요 ^^
sophie 2011-10-10 19:05:34
뉴스에서 보던 여의도 다녀오셨어요. 낮부터 자리잡고 기다리던데 어떻게 잘다녀오셨군요.
환상적인 광경보며 아이들이 무척 즐거워했겠어요. 집에서 뒹굴 놀았는데, 소피한테 좀 미안해지네요. ^^
태권도 상 받은것 축하드리고요, 글쓰기 열심히 하는 것도 칭찬 많이해요.^^
Grace맘 2011-10-10 20:56:50
초대하고자 폭풍우를 이용했다는 발상이 참 신선합니다... 잘했어요..
여의도 불꽃축제는 사람이 너무 많아 보러갈 엄두가 나지 않던데 아이들위해서 애쓰셨네요..^^
주울 2011-10-09 22:32 

 

JennyApple 초5

sophie 2011-10-10 00:05:15
제니애플은 역시나 책과 자신의 이야기,경험과 연관시켜 글썼네요.
이번 책 내용처럼 학교에서 친구들 간의 다툼,화해를 생각했군요. 야단법석을 떨며 화해한다는 표현이 재밌네요. 아주 잘했습니다.

할로윈, 잭오랜턴도 귀엽게 그렸네요? 뭔가 좋은 계획있나봐요. ^^
휘윤맘 2011-10-10 01:40:04
제니의 템페스트~
역시 제니다운 기발한 발상에 우리친구들 사이에서 자주 일어날수 있는일을
적절하게 잘 묘사했네요^^
언제나 넘치는 상상력과 재치가 제니를 더 돋보이게 합니다.
앞으로는 창의력의 시대가 온다고 하는데 미래에는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가 반짝반짝한 제니같은 친구를 원한답니다^^

주울님 요새 많이 바쁘신것 같은데 댓글로 라도 안부 전합니다.^^
Grace맘 2011-10-10 20:59:36
어떻게 하면 제니애플처럼 재미있는 발상들이 머리에서 샘솟는 걸까요?
마지막 질문이 아이한테 힘들겠구나 생각했는데 제니애플이 가장 샘의 의도에 접근한 게 아닐까?싶네요.
휘윤맘 2011-10-09 21:57 

휘윤맘 2011-10-09 22:23:21
오늘 휘윤이가 미션하는것을 지켜보니 이번 기회에 세익스피어에
약간의 관심을 가지는것 같아요,,책을 읽고 표면상의 줄거리만 파악하는
수준이네요,,그래도 감히 세익스피어작품을 원서로 읽고 있다는 자부심,,만족합니다.^^
sophie 2011-10-10 00:10:58
아유~ 기특한 휘윤이!!
휘윤이 열심히 하는데는 못따라가겠는걸요! ^^
템페스트 설명도 아주 잘봤고요,, 특히 마지막에 쓴,, 새로운 제목 생각한 부분이 아주 멋집니다.
폭풍우으로 시작된 사건들도 마법으로 일어난 것이니,, 스페셜 매직도 아주 좋은 제목같네요. 잘했어요.^^
Grace맘 2011-10-10 21:04:49
새로운 제목이 정말 멋있습니다.. 마치 판타지 소설같은 분위기가 풍기네요..
내가 작가라면이란 생각은 휘윤이 혼자 한걸까요? 아님 엄마가 물어보신건가요?
독후활동을 이끌어주는게 생각보다 어려워요. 제가 문학에 젬병이라.... --;
지원서진맘 2011-10-09 19:18 

 

순서가 뒤죽박죽이네요. 오늘 겨우 미션을 마쳤습니다. 저도 시디로 집듣 하면서 봤는데 정말 어렵네요. ㅜㅜ

지원이는 오죽할까요. 어린이를 위한 폭풍우를 상호대차까지 해가며 겨우겨우 빌려서 읽었는데 우리말책으로 읽어도 내용이 이전책에 비해서 그닥 매력적이지는 않았습니다. 에피소드가 여러개로 갈리는 느낌도 들구요.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가봐요. 저는 암튼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제 개인적으로 러브스토리를 넘 좋아해서 그런지 모르겠네요. 그림 보고는 혹시 슈렉인가 하고 은근히 코믹한걸 기대한 저의 즈질 상상력은 무참히 ㅜㅜ 그래도 세익스피어의 문장력에 늘 감탄하고 있어요.  지원이도 제대로 이해한거 같지는 않아요. 힘들어하는데 암튼 어찌어찌 마치긴 했네요. 책에 대해서 감상하기 보단 미션 했다에 의미를 많이 두는 것 같아요. 요즘은요. ㅋㅋ

sophie 2011-10-10 00:20:37
부끄럽지만 저는 책 표지만 보곤 괴물이 주인공인가... 했었네요. ㅜㅜ
지원이 아주 잘했는걸요. 아직 우리들은 초등생이니, 줄거리 파악하며 한번 접했다는 것으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
폭풍우가 몰아치며 사건이 시작됐다고 생각하며 마무리 아주 잘했습니다. ^^
휘윤맘 2011-10-10 01:22:54
맞아요,,저도 처음엔 슈렉이 떠오르고,,괴물이야기인가 했네요..
세익스피어이야기가 어린이들에겐 한글로도 쉬운책이 아니지요,
등장인물과 구성이 복잡해서 저도 어려운걸요,
이렇게 약간 어려운듯한 책이 한번 끝나면 우리 지원이의 사고력도
훌쩍 자라있겠지요,,4학년 휘윤이도 만만치않는데
동생들이 이렇게 열심히 해주니,, 지원이에게 자랑스럽다고 전해주세요^^
sophie 2011-10-09 14:16 

북클럽 덕분에 저도 이런 작품이 있구나 하며 배웁니다. 대충 줄거리 파악만 해도 아주 고마운 기회인 것 같아요.

집근처 공원에서 햇빛쬐며 여유롭게 보내고 있습니다.

다들 편안한 휴일되시길 바래요.

 

지원서진맘 2011-10-09 19:20:39
그러네요. 다른 사람들은 사실 잘못이 없지요.. 오호~ 멋진데요. 그리고 지원이가 프로스페로를 자꾸 프로스펙스라고 발음이 된다며 괴로워 하더군요. ㅎ
휘윤맘 2011-10-09 22:28:46
저는 책은 안 읽고 소피의 미션만 대충보고 줄거리를 파악합니다.ㅋㅋ
소피는 책을 제대로 읽고있네요..
언제나 소피의 미션은 충만한 느낌^^ 참 좋습니다...
조은엄마 2011-10-09 12:49 

퇴원해서 집에 왔는데 아직 컨디션이 회복 안되었어요. 한달정도는 힘들 각오 해야 할 것 같아요. 간단한 줄 알았는데 역시 수술은 수술인 듯...이번 작품은 은이가 조금 어려워 했어요. 모르는 단어도 많다고 하고 그래서 인지 작품의 속뜻은 파악이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미션을 별 말 없이 마쳐주어 고마워요.

sophie 2011-10-09 14:02:41
힘드겠어요. 수술,입원, 짧게 끝나도 집에 와서 관리하는 단계가 더 힘들더라고요.
조심해서 잘 회복하시길 바랄게요.
그래도 은이가 이렇게 알아서 잘해주니 걱정은 덜하시겠습니다.
폭풍우가 한 역할에 대해 잘이해하고 써줬네요. 아주 기특합니다.
지원서진맘 2011-10-09 19:22:32
은이도 해냈군요. 지원이도 쩔쩔매면서도 하고 나니까 기분 좋아 보이더라구요. 지원이는 단어찾기는 전자사전이 맛이 가는 바람에 하다 말았어요. 은이 대견합니다. 우리 꾸준히 하자구욧~!! 화이팅^^
휘윤맘 2011-10-09 22:33:28
은이맘,,몸은 힘들어도 기운내시구요^^
은이가 이렇게 열심히 해주어서 엄마에게 기쁨이 되겠어요,,
쉽지 않은 책인데도 잘 이해하고 미션하는것만으로 대단하네요^^
은이랑 은이엄마 최고^^
Nate Mom 2011-10-08 17:37 

네이트가 꾀가 나는지 예전처럼 미션을 열심히 하지않네요..ㅠㅠ

조금 어렵나봅니다. 제가 봐도 얼른 답을 적기는 조금 어려운것같구요..

그래서 인지 작문도 너무 짧게 하구요.. 그래도 꾸준히 하자고 약속했습니다.

 

이제 아기는 79일째 됐구요.. 제법 살이 통통 올랐네요.. 여전히 찡찡이 이긴합니다요..

우유병거부를 고쳤는데, 이젠 엄마 쭈쭈를 안빱니다. ㅠㅠㅠ

유축하는거 이거 장난아니네요.. 팔아프지 쭈쭈아프지.. 시간내서 또 짜야지..

이제 서서히 분유로 돌아가려나봅니다.

 

수다맘 2011-10-08 22:52:41
네이트 화이팅^^
아가 넘 귀여워요, 꾸준히 해나가면 좋은 일이 분명 있을 거예요.
아이가 거부하지 않고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한거 아시죠??
주말 잘 보내시고 아기랑 건강히 잘 보내세요.
Jenn 2011-10-09 11:00:16
네이트 그래도 일등자리 여전히 놓치지 않고 고수하고 있네요.
남자아이가 이렇게 성실하게 꾸준히 미션수행 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지요.
참 잘했어요 네이트!

아기 너무 예쁘네요.
저도 두 아이다 모유수유했는데 끊는게 너무 힘들어 만 세살 정도까지 물리고 재우고 했답니다.
모유수유 하신거 너무 잘하셨고 전 가능한 더 오래 먹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모유수유를 통한 아이와 엄마의 attachment가 아이의 정서발달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이키우면서 육체적으로 가장 힘든시기 였던거 같습니다. 젖몸살..... 이거 너무 힘들어요...
조은엄마 2011-10-09 12:51:03
네이트 1등 축하해요. 혼자서 꾸준하게 해나가는 것 같아서 보기 좋네요. 그리고 보너스 아기 사진 잘 봤습니다. 너무 이쁜 아가에요. 힘드시겠지만 파이팅 하세요.
sophie 2011-10-09 14:11:10
네이트 글 1등으로 올라온 것 보니 정말 반가운데요!
내용에 흥미가 덜하든 좀 어렵든, 이렇게 꾸준히 하기로 약속했다니 기특합니다.

아기 볼이 통통해졌네요. ^^ 편안하니 자는 모습이 귀여워요.
네이트맘님도 힘내셔요...
지원서진맘 2011-10-09 19:24:02
저도 이번 책이 어렵기도 하고 미션 할때 힘들어해요. 그래도 꾸준함에 의미를 두려고 합니다. 네이트 동생 보면 우리 애들도 조만할때가 있었지 싶은게 참 새삼스럽고 넘 사랑스럽네요. 또 하나 낳고 싶지만 참아야지요. ㅋ
휘윤맘 2011-10-09 22:38:54
아기가 많이 컸어요^^ 볼이 통통하니,,
엄마가 동생본다고 바쁘고 정신없을텐데
네이트가 꾸준히 하는것만도 칭찬많이 해주셔요^^
그래도 아직도 네이트의 열정을 따라갈자가 없네요,
항상 네이트를 응원합니다.^^
수다맘 2011-10-07 03:11 

바쁘실텐데 미션내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이야기 하고 많은 고민끝에 댓글을 답니다.

큰 아이가 참 오랫동안 12기 북클럽을 해왔고 쑥에 북클럽이 생긴 날부터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좀 지친거 같습니다. 제가 무의식적이든 의식적이든 몰아부친 적도 있을 거고요.

다들 열심히 하시는데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많았습니다 가끔 고비가 있었지만 세익스피어는 아이한테 아직 어려워서일수도 있고 힘들어 하네요. 당분간 쉬어야 겠습니다. 이 말을 하기까지 왜 이리 힘들었는지 아이한테 시켜 보기도 했지만 그건 아니었어요 울 큰 딸 성격에 '못한다 안 한다' 거의 못합니다.

 

늘 열심히 하는 12기 북클럽 친구들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나중에 다시 찾아올께요. 아이가 책 들으면서 읽기는 하고 있어요. 그리고 다른 책들도 가끔 읽고 있습니다.

아주 뛰어나지는 않지만 어릴때부터 꾸준히 쉬지 않고 영어를 접하고 해 온 딸 아이에게 더 이상 채찍질을 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아이를 편안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이제 더 이상 불안한 마음은 내려놓고 여러 친구들 미션에 댓글을 못 달아서 미안했던 마음도 내려놓겠습니다. 어딘가에 쫓기듯 살아온 탓에 미션을 들여다 볼 여유조차 없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아이와 영어 책과 공부에 대한 거 말고 속 이야기도 해보고 놀아보기도 해야 겠어요.

지난 토요일 '홍대 와우북 페스티벌 '가서 책 구경도 하고 맛있는 것도 사먹고 몇 년만에 한글책도 사주니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던지 몰라요. 아이가 예전보다 영어 하는 양은 줄었지만 한글책도 읽고 나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더 이상 레벨 높은 영어책 읽거나 영어를 즐기면서 하는 아이들을 부러워 하면 안될텐데......

과연 그럴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휘윤맘 2011-10-07 14:57:24
수다맘,,
지금 우리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이시기가 지나면 하기가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
저도 가끔씩 생각을 해봅니다. 수민이와 수다맘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한가봅니다.
늘 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던일을 잠깐쉬며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는것..
정말로 꼭 필요한 일이라 생각해요,,모든것이 기회비용이잖아요,
하나를 얻으면 다른하나를 잃어버리는...
수다맘 덕분에 북클럽을 하며 넘 많은걸 얻어서 항상 감사히 생각해요..
언제든 어디서든 마음은 항상 함께 할게요..^^
sophie 2011-10-07 20:05:55
수다맘님, 많은 고민 끝에 잠시 쉬시기로 하셨네요.
이번책이 특별히 마음에 안 끌렸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보고요.
지금처럼 따님과 책도 많이 읽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면서 마음을 편안하게 하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의 마음을 살펴주는 엄마의 사랑이 전해집니다.
수민이의 영어실력이야 꾸준히 쌓이고 있을텐데,,,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은데요.
곧 다시 뵙기를 기대합니다.^^
조은엄마 2011-10-09 12:56:25
아이를 위해 훌륭한 결정을 하신 것 같아요. 한동안 자주 못 뵈는 것은 아쉽지만 이런 결정을 내리실 수 있는 용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되돌아보면 이런 결정이 더 빠른 길로 안내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건강하세요.
지원서진맘 2011-10-09 19:13:06
저도 세익스피어가 정말 어려워요. ㅜㅜ 이제 겨우 시작히고 두번째 책이 시작되었는데 힘들지만 겨우겨우 명맥 유지하기도 벅차요. 이해합니다. 지원이도 영어 하는 양이 줄다기 보단 아예 없다고 해도 맞을 정도구요. 저도 수다맘님의 심정 백번 공감 되네요. 곧 다시 뵙길 바래요~^^
Grace맘 2011-10-04 21:32 

시험을 잘보길 바래요~~

                           -그레이스-

 

 

 

 

 

 

민윤사랑 2011-10-03 22:38 

잘하셨을꺼요. 선생님.

 

애쓰셨습당!!

sophie 2011-10-03 20:56 

지난 주는 정말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재원쌤님 글 다시 보니 잘 치뤘을 것 같아요. ^^

이번 책은 저도 모르는 것인데,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literacy 2011-10-03 18:41 

힘든 시험이었을텐데 좋은 결과가 주어지길 함께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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