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hakespeare #8 The Taming of the Shrew

글쓴이 WFS JaeWon

등록일 2011-10-31 09:55

조회수 2,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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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dy, everyone!
I'm a little upset because our bookclub has lost much interest.
Is Shakespeare simply not interesting to you all?
I know that Shakespeare can be difficult and boring but let's continue to work hard.
I promise that after Shakespeare, we will start a series that is interesting such as Marvin Redpost.
Let's finish strong with Shakespeare!

Well, here is your assignment.
Shakespeare may seem difficult but I can tell you that reading Shakespeare will help all of you a lot on your ability to read, write, and speak English.
Work hard gu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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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벨 2011-11-08 13:37 

초4 kevin

지지난주것과 이번주거 2주거 한꺼번에 올릴께요.늦게 올려서 너무 죄송해요.

집에 컴을 이번달안에 바꾸기로 했는데 아직 못 알아봐서 여러모로 애로사항이 많네요.

(영국사진도 페이스북 개정이 안되면 못보나보던데... 컴 사정상 추후 로알드달 박물관소개하면서 올릴께요. 기다려주세요^^)

지금도 도서관에 잠깐 출력하려 오면서 오늘은 사진찍어 usb에 담아왔어요, 지난주엔 안담아 디카를 들고 왔더니만 연결부위가 달라 못 올렸네요.

한동안 쉬어서 그런 것도 있고 셰익스피어가 울 아이에겐 좀 버거운면도 있어서 참 부실한 숙제를 올려서 늘 죄송스럽습니다. 그래도 책을 산 이상 이렇게라도 끈을 잡고 있어보려구요. 다들 열심히 하시는데 분위기 흐리는것은 아닌가 늘 죄송하기만 하네요.

sophie 2011-11-08 16:53:01
클라라벨님, 분위기 흐리고 그런게 어딨습니까?
이렇게 빠지지않고 참여하는 것도 힘든 일 아닙니까? ^^ 단어도 찾으면서 열심히 한 흔적이 보이는걸요. 잘하고 있네요.^^
주울 2011-11-09 09:09:16
한국온지 얼마 안돼서 정신없지요?
그런데도 어찌 이리 해냈답니껴...성실함이 최고의 덕목이라우..케서린에 대한 질문이 많군요..
여자보다 남자르 ㄹ강하게 썼다는질문도 있고..고시대가 옛날이라 그랬겠지요?
참 잘했습니다 ^^
휘윤맘 2011-11-09 17:41:17
캐빈 잘 하고있어요^^
화이팅~~
은근과부 2011-11-08 00:27 

초5 미르

숙제는 일요일에 했는데 늦게 올려요.

화상카메라여서 사진이 잘 안보이네요. 다음엔 날짜엄수하겠습니다.^^

sophie 2011-11-08 16:55:14
잘보이지는 않지만,, 미르가 열심히 한 것 같은데요.^^
숙제도 열심히 했고, 제출기한도 지키겠다니 더욱 좋습니다. 계속 잘 부탁해요.~
주울 2011-11-09 09:10:42
어 내 ..미르 반가워요
5학년임 사실 할거 많긴 하죠..그래도 열심히 하는거 칭찬합니다 ^^
단어찾기도 꼼꼼히 하고 마지막 미션도 열심히 했내요 참 잘했어요
휘윤맘 2011-11-07 20:30 

Grace맘 2011-11-07 20:54:12
휘윤이는 정말 정중하고 예의바르게 편지를 썼네요...
만약 세익스피어가 읽게 된다면 정말 기분 좋아할것 같아요...
sophie 2011-11-07 22:04:36
네,, 그레이스맘님 말씀대로 정말 예의바른 어린이의 편지입니다...^^
정말 편지를 쓴 것 같네요.
작가가 되고 싶은 휘윤이는 이번 시리즈에 대한 느낌이 특별한가 봐요,, 또 세익스피어를 존경하는 모습도 보이고요. 아주 잘했어요.^^
Jenn 2011-11-07 19:34 

초3 EUGENE입니다.

글이 점점 더 성의가 없어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좀 다시 잘 써보자 해도 고치지 않겠다고 고집하네요.

얼마전 까지도 저보다 더 창의적으로 자기생각을 쓰는것 같아 그냥 두었는데.....

다음 부터는 제가 좀 개입해서 성의 껏 미션을 수행할 수 있게 유도해 볼까합니다.

sophie 2011-11-07 19:39:09
유진이 잘했는걸요!
세익스피어는 왜 여자들의 사랑 이야기를 그렇게도 많이 썼을까요?
유진이 씩씩한 남자들의 모험? 이야기가 읽고 싶은가 봅니다.
자신의 의견 잘 표현하며, 열심히 잘했습니다.^^
Grace맘 2011-11-07 20:23:19
잘했어요... 세익스피어도 유진이의 날카로운 질문에 진땀나겠는걸요?
Grace맘 2011-11-07 16:57 

sophie 2011-11-07 19:34:40
그레이스의 질문도 재밌네요. ^^
캐서린이 첫눈에 페트루키오에게 반했다면, 그렇게 고생하며 결혼생활을 시작하진 않았겠다는 생각이네요. 원래 성질을 죽이고 예의바른 척했겠어요.^^ 그레이스의 생각도 아주 잘봤고요, 잘했다고 칭찬합니다.^^
주울 2011-11-09 09:14:30
와 그레이스글이 점점 풍요로와 지는데요..나이가 차서 그런가 호호
영어표현도 정말 술술 써졌어요..
마지막 질문에 답도 정말 풍성해요 표현도 다양하구요..참 잘햇어요 ^^ ( 브럽당) ..
휘윤맘 2011-11-09 21:37:15
요즘 그레이스의 글쓰기가 꽃이 핀것같아요,
정말로 영어표현도 생각도 풍성해지고요^^
많이 칭찬합니다.~~
민규예린맘 2011-11-07 12:02 

Grade 5, 민규

 

12기 미션 진행에 어느정도 안정을 찿아가고 있는 듯합니다

벌써 세익스피어 반을 진행했네요 ^ ^ 끝까지 아자 아자 하기로 하고 어제 머리 좀 쓰다듬어 주었어요 ^ ^

 

 

 

sophie 2011-11-07 19:25:29
요즘 민규가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에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
게다가 질문도 아주 예리합니다.
그 누구도 감당하지 못하던 캐서린을 그렇게 쉽게 꺾을 수가 있다니? 또 동생은 왜 언니를 돕지 않았을까?
오~~ 이런 것은 생각도 못했는데 정말 좋은 질문이예요. 세익스피어가 꼼짝도 못할 것 같은데요??
아주 잘했어요.^^
Grace맘 2011-11-07 20:20:23
민규는 여동생(누나?)보다 먼저 결혼하고 싶군요...
5학년 남자아이가 결혼하겠다고 생각하는게 전 신기해요... 아님 당연한건가요? (아들이 없어요ㅜㅜ)
세익스피어에게 하는 질문도 재미있고 ... 잘했습니다..
literacy 2011-11-07 08:54 

Veronica, Grade 4

 

 

 

감사합니다.^^

 

sophie 2011-11-07 09:27:02
베로니카 글을 보고나니,
저도 세익스피어가 실제로는 캐서린과 비앙카 중 어떤 타입의 여성을 더 좋아했을지 궁금해지네요.^^
만약 비앙카 쪽이라면, 주인공은 따로 있지만 그래도 비앙카가 글속에서 좀 더 많이 등장했을거라고 생각하다니, 아주 멋진 추측입니다.
Samantha, Sasha 이런 이름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군요. 아마 다른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인가봐요.^^ 베로니카 글 재밌게 잘읽었고요, 아주 잘했습니다.
민규예린맘 2011-11-07 14:53:27
베로니카 글 잘 읽었어요
베로니카도 개인적인 문제로 보았군요. 우리나라의 결혼제도는 자유롭네요 ^ ^

저 역시 이 책을 보면서 비앙카와 캐서린중 난 캐서린이 더 좋아라고 생각했는데 ... 세익스피어에게 첫번째로 이부분을 질문했군요.
열심히 미션 진행한 베로니카에게 칭찬 많이 하고 갑니다
Grace맘 2011-11-07 20:29:42
질문들이 상당히 예리하네요...ㅎㅎ
Samanta the Shrew , Sasha the Shrew... 소리내 읽어보니 각운이 맞네요... 음~ 베로니카는 시인의 기질이 다분한가봐요....
주울 2011-11-07 00:13 
JennyApple 초5

 

 

1,2 번문제는 합쳐서 했어요~!

sophie 2011-11-07 08:57:01
세익스피어가 제니의 질문에 뜨끔했을 것 같아요.^^
연약한 여자에 대해 쓴 글은 지금 아이들에겐 답답하고 지루하겠지요.
재능도 있고 훌륭한 일을 한 김만덕, 허난설헌을 예를 들며 정확히 자신의 의견을 펼쳤는데요!
거기까지 생각하다니, 놀랐어요.
제니 글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잘했습니다. ^^
literacy 2011-11-07 08:58:49
얘기가 재미없었고 또 여자를 나약하게 그렸는지가 좀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그러면서 김만덕, 허난설헌과 같은 강하고 지혜로운 한국여성들의 이야기를 푼것보니 제니도 건전한 자아가 형성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제니야 그 대답을 알게되면 리터러시 아줌마에게 가르쳐 주렴..~~
미션한다고 수고 많았단다.^^
민규예린맘 2011-11-07 14:59:56
늘 제니의 글을 보고 있으면 창의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게요. 왜 세익스피어의 글속의 여자 주인공은 결혼도 자기 맘대로 못하고 아빠가 맘에 들어하는 사람과 해야 했을까요..?
자기 주장이 확실한 제니 애플의 글을 늘 응원합니다
Grace맘 2011-11-07 20:35:53
자기생각이 뚜렸한 제니의 글 잘 읽었습니다..
정말 답이 알고 싶은가봐요.. 꿈속에서라고 듣고 싶을 정도로...ㅎㅎ
저도 정말 궁금하네요...
sophie 2011-11-06 23:36 

이번 이야기는 대강 알고 있던 내용입니다.  예전엔 별 생각없이 재밌다고만 읽었거든요.

지금 다시 읽으니 마음에 안 드는 부분도 있고, 새롭게 느껴지는 점도 있나봐요.

 

literacy 2011-11-07 09:10:27
요즘 애들이 옛날 여성들의 삶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이 있어요. 특히 결혼문제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집안(주로 아버지)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데.. 양성평등사상이 보편화되는 요즘에 생각해보면 정말 말도 안되는 그런 상황인거죠.. 그런데 지구 다른 곳에선 아직도 그런 관습이 사라지지 않는 곳도 있고 미국에서 만난 친구들 중 집안끼리의 전형적인 중매 결혼한( 주로 이슬람 국) 친구들도 많더라구요..
그리고 Tame이라는 단어를 사람에게 쓴 걸 작가에게 물어보고 싶은 소피의 생각이 멋집니다.
이번에도 우릴 실망시키지 않는 소피의 미션 수행.. 정말 칭찬합니다. ^^
민규예린맘 2011-11-07 15:06:42
ㅋㅋ 역시 이번에도 소피의 글을 읽고 다시금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어서 좋네요 ^ ^
소피는 결혼제도에 문제로 보았군요
연장자가 먼저 결혼을 해야 동생들이 결혼을 할 수있는 제도 ..
한국도 과거에는 그랬던거 같아요. 지금이야 누구든 먼저 하지만서도요
제도 결혼할때 오빠가 먼저 해야 한다고 해서 조금 밀려서 날을 잡았거든요 ^ ^
세익스피어에게 보내는 질문도 참 좋아요. 열심히 미션 수행한 소피... 칭찬 많이 하고 갑니다
Grace맘 2011-11-07 20:44:38
아~ 3번 질문은 저랑 똑같은 생각이네요.. .
읽으면서 제가 분개했던 부분이었고, 그레이스에게 거품물면서 설명하던 부분이기도 해요.ㅋㅋ
소피가 저랑 같은 생각을 써서 너무 반갑네요... 잘 했어요..
엄마초보 2011-11-04 10:58 

놀러왔다가 백일 사진보고  너무 예뻐서 갑자기 기분이 넘 좋아졌어요.

문닫은 공장도 다시 열고 싶어지는 큭큭큭

 

너무너무너무 예뻐요.

Nate Mom 2011-11-03 18:57 

눈 즐거워지시라고 올려요.. 지난 토요일 백일사진 찍은거예요..^^

지금도 요녀석 제 등에 업혀서 찡찡대고 있어요...ㅠㅠㅠ

미션제출하기가 좀 거시기하네요.. 넘 성의없이 한것같아.. 다시 좀 해라했더니, 감감 무소식.. 그냥 올립니다요..ㅠㅠ

sophie 2011-11-04 09:12:53
넘 이뻐요. 아기 살이 통통하니 올랐네요. ^^
사랑스러운 아기 모습보니 우리 아이 저렇게 방긋 웃던 날이 언제던가 생각해보면, 가물가물 ...
기분 좋은 때 잘 맞춰찍었네요. 바구니 속 모습이 저는 제일 맘에 듭니다. 사진 보니 우울한 기분도 샥~ 사라질라 그래요. ^^ 참,,, 네이트형아, 잘생긴 도련님 모습도 멋져요. 저렇게 아기 잡고 있으며 어떤 생각을 했을까 궁금하네요.^^

세익스피어는 왜 그 많은 사랑 이야기를 썼을까요? 하긴 요즘 인기 드라마도 다 러브스토리이긴 합지만요. ^^ 네이트 미루지 않고 잘했어요.
Jenn 2011-11-04 23:36:31
네이트 동생 넘 귀엽구, 네이트도 너무 잘생겼네요.^^
부지런히 마감에 쫒기지 않고 미리미리 미션 수행하는 네이트가 정말 기특합니다. 남자아이가 저러기 쉽기 않은데.... 울 아들은(자기 흉보는거 너무 싫어해서 살짝만 할께요.) 정말 학습하는거 너무 싫어해서 걱정입니다. 책상에 앉히려면 제가 열번정도 이야기하고 소리질러야 일어나요. 어떻게 하면 저렇게 스스로 알아서 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나요? 좀 팁좀 가르쳐 주세요.
주울 2011-11-05 14:05:46
아휴 정말 요정같다 바구니 요정?
얼매나 이쁠까요 네이트맘님 복받았슈..
이제 네이트가 원래대로 돌아왔네요..늘 솔선하는데 다시봐서 기뻐요^^
literacy 2011-11-06 20:10:12
눈이 즐거워요.. 마음도 밝아지구요..
올려주신 백일 사진 보다보니 네이트의 미션수행 읽어보는거은 뒷전이라는.. ㅎㅎ

저는 모든 사진이 다 예쁘고 사랑스럽지만 마지막 네이트 형아랑 찍은 사진이 제일 부러워요..
형제를 만들어주는 것이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인걸 자라면서 알게되겠죠?

아기는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크고 있는 듯 한데 네이트맘 건강은 어떠신지 모르겠어요..
슬슬 운동도 하시고 불어난 체중이 있음 관리하시기에 좋은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휘윤맘 2011-11-06 21:01:17
아기가 넘 귀엽네요.. 네이트와 많이 닮은 것 같아요.
보기 좋네요^^ -휘윤-
민규예린맘 2011-11-07 15:08:40
아웅 ~~ 이뻐용.
참 좋으시겠어요.. 네이트도 동생 많이 이뻐하지요..?

엄마가 동생땜시 많이 신경 못써줄텐데도 이리 미션 스스로 열심히 진행한 네이트도 정말 잘했어요 ^ 6
조은엄마 2011-11-02 18:10 

바쁜 시간 쪼개서 북클럽 미션을 내주시는 재원샘 정말 감사드려요.

은이가 아직 어리고 많이 부족하지만 꾸준하게 샘의 미션을 하면서 여러가지 새로운 생각들을 해 볼 시간도 갖고 새로운 정보들을 통해 관심영역도 확장해가고 있답니다.

영어 실력 향상도 중요하지만 저는 그런 면들이 너무 감사하고 기쁘네요.

 

이번 주 미션은 첫번째 문제를 은이가 잘 모르겠다고 했어요. 제가 보고 은이가 생각해내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해서 그냥 아는 부분만 쓰라고 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고학년들의 생각이 정말 궁금하네요.

홍박샘 2011-11-03 10:23:51
첫 문제 아무래도 은이한테는 어렵죠.
그 정도면 됐어요.
그냥 문항수를 줄이라고 했는데 그런 문제가 나왔네요.
지금처럼 연예하다 결혼하는 게 아니라 청혼, 부모의 간섭 이런 걸 보란 뜻이었나봐요.
주울 2011-11-03 12:32:49
저도예전부터 모르는것은 그냥 모른다고 쓰라고 하는데 청개구리 딸내미는 내말과는 반대로만 하는지라 징징 울면서도 절대 모른다는 글귀는 안씁디다..
어렵다시면 엄마가 질문을 쉽게 풀어주세요..
애들한텐 어려운질문따윈 애초에 없어요..뭘 묻는지를 몰라서 못쓰는거지요..
5학년 울애두요 답을 쓸때보면 문제를 잘이해를 못해서 요점이 벗어나요..애들은 질문의 요지를 파악하는게 서툴러요.. 그럴때는 엄마가 문제를 구제척으로 풀어주시지요 각자 애들눈높이에 맞게..
것도 여유 되시는 엄마만 바쁘면 그냥 패쑤해도 되요 저학년은..
sophie 2011-11-03 14:34:25
은이의 질문도 재밌어요. 왜 세익스피어는 여자들을 약하게 표현했을까요?
요즘 우리들이 아는 여성상과는 많이 다르지요. 소피도 그런 부분이 마음에 안드는가 봐요. ^^

책 하나에만 머물지 않고 다양하게 관심거리를 늘려간다니 더 좋네요. 은이 정말 잘하고 있습니다.^^
literacy 2011-11-06 20:15:23
은이의 귀여운 생각이 잘 엿보이는 미션수행이네요..
은이말대로 왜 세익스피어는 그렇게 문제가 많은 이야기들을 적었을까요? 항상 복잡하게 얽힌 스토리 라인과 인물들을 파악하면서 은이가 그런 생각을 해봤을 듯 해요.. 글구 모든 여자가 남자보다 약하진 않을 텐데.. 왜 여자들을 그렇게 약하게 그렸을까 하는 생각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단어장 적은 걸 보니 미션 수행이 얼렁뚱땅은 아닌 듯하고
예쁘게 표현한 그림을 보니... 즐거운 미션수행이 엿보여서 보는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민규예린맘 2011-11-07 15:13:08
ㅋㅋ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 ^
세익스피어에게 보내는 질문도 잘 했네요
세익스피어는 어떻게 이렇게 대단한 글들을 썼을까요..? 그리고 왜 여자를 그리 나약하게 만들었을까요..? 강한 여자들도 있는데 말이죠..?
지원서진맘 2011-11-01 16:12 

 

요즘은 제가 미션할때 전혀 관여를 안해서 책의 내용이 어떤건지도 모르고 그냥 스캔해서 올리는게 다에요.

은이가 그림 그리는걸 봤는지 이번엔 지원이도 그림을 그렸네요. 뭘 그린건가 자세히 보니 얼굴은 이쁜게 마음은 못됐다라는 걸 표현한듯..ㅎㅎ

정말 오랜만에 일빠 합니다.~!!!^^

sophie 2011-11-01 20:53:24
와~ 정말 부지런히 했네요! 지원이는 평소 미션준비가 착착 잘돼있나봐요. 대단합니다.
세가지 질문 다 재밌고, 특히 Baptista 이름이 마음에 안드나봐요. Satra 라고 불리면 좋겠다는 의견이군요. 어디서 그 이름을 봤는지 궁금하네요.^^
민규예린맘 2011-11-02 09:29:33
와 ~~ 지원이도 그림 잘 그리는데요
표현 재미있어요. face에는 스마일, mind 에는 찡그리는 얼굴.
일빠도 축하드려요.
홍박샘 2011-11-02 10:11:59
언제나 부지런한 우리 지원이.
어떤 칭찬의 말로도 충분치 않네요.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죠, 잉?
조은엄마 2011-11-02 14:24:46
지원이 정말 부지런하네요. 은이는 요즘 해리포터 디비디에 빠져서 다른 할 일들은 미적거리기만 하네요. 그래도 무언가에 몰입하는 힘을 길러주고 싶어서 모른 척 하고 있습니다. 1번 문제가 은이에게 어려울 것 같아서 생략할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지원이의 답을 보니 은이에게 맡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이 자신에게 맞게 생각을 적어가는 모습이 참 이쁘네요. 1등한 지원이 축하해요!!!
주울 2011-11-03 12:47:27
하하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그치 밥티스타가 두여자가 있으니 골치겠지요 큭
맞는말입니다..^^
literacy 2011-11-06 20:19:45
지원이랑 은이랑 그림 그리는 재미가 쏠쏠한가봐요..
아이들의 그림속에도 아이들의 심리가 그대로 녹아있다는데.. 지원이의 그림도 밝아보여서 아주 좋습니다. 글구 작가가 지은 주인공의 이름이 맘에 안들었나본데.. 그런 느낌을 저도 책을 읽다보면 느꼇던적이 있었거든요.. 마치 외국영화 더빙을 볼적에 인물과 목소리가 매치가 되지 않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 ㅎㅎ 암튼 지원이의 미션수행은 대성공입니다. ^^
휘윤맘 2011-11-01 13:25 

재원샘 공부하기도 바쁘신데 북클럽까지 신경쓰셔서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휘자매는 세익스피어 재미나게 하고있는데....

어제 이사를 해서 정신이 없었어요,,

곧,,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열심히 할게요,,

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며~~

민규예린맘 2011-11-02 09:33:04
휘윤맘 이사하셨네요 ^ ^
많이 바쁘셨겠어요
아직도 정리할것이 많이 남아있을꺼 같아요.
정리 잘 하시고 언제 시간되면 다시 한번 뵈어요 ^ ^
sophie 2011-10-31 19:20 

재원쌤께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12기와 함께 해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는 마음은 다들 같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음 번 책도 생각하고 계시단  말씀에 우리 친구들이 더 힘이 날겁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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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kespeare #7 A Midsummer Night's Dream

[57]
WFS JaeW.. 2011/10/24 2,699
1958

 Shakespeare #6 Romeo & Juliet

[55]
WFS JaeW.. 2011/10/10 2,658
1940

 Shakspeare #5 The Tempest

[43]
WFS JaeW.. 2011/10/03 2,740
1929

 Shakespeare #4 Twelfth Night

[61]
홍박샘 2011/09/27 4,048
1919

 12기 북클럽 명단 올립니다

[5]
literacy.. 2011/09/26 1,862

   12미션 현황

[4]
주울 2011/09/25 1,781
1905

 Shakespeare #3 As You Like It

[57]
WFS JaeW.. 2011/09/20 2,985
1892

 Shakespeare #2 Much Ado About Nothing

[61]
WFS JaeW.. 2011/09/14 3,191
1889

 Greetings Everyone

[3]
WFS JaeW.. 2011/09/11 1,779
1876

 Shakespeare #1 The Merchant of Venice

[61]
홍박샘 2011/09/05 3,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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